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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황도연, 팬들이 뽑은 8월 월간 MVP로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황도연이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실시한다. 8월의 MVP 후보로는 수비수 황도연, 골키퍼 김진영, 공격수 안드레가 선정되었다. 황도연은 총 527표 중 237표 (45%)를 받으며 8월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중앙 수비수 황도연은 8월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꾸준함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했다. 특히, K리그 146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로 젊은 수비수들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MVP로 선정된 황도연은 팬 투표 참여자 중 1명에게 경기에서 직접 신었던 의미 있는 축구화를 선물로 증정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황도연은 “8월 월간 MVP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안드레, 김진영 선수 모두 워낙 좋은 선수고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들이라 내가 뽑힐 것이라 예상  못했는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뽑아주신 것 같다. 이제 시즌이 7경기 남았는데 출전하는 모든 경기 최선을 다해서 팀의 승격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daejeonhanacitizen)를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0-09-2324

조민국 감독 대행 "PO행이 중요...원팀으로 최선 다하겠다"

조민국 감독 대행이 더 나아질 대전하나시티즌을 약속했다.  대전은 19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FC에 1-2로 패했다. 2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대전은 승점 30점을 유지하며 3위를 지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조민국 대행은 "이랜드가 이긴 것을 축하한다. 감독 대행 역할을 처음 맡으면서 짧은 시간 내 준비를 했는데, 첫 골에서 승패가 좌우된 것 같다. 득점력 부분에서 발전해야 한다. 안드레에게 치중돼 있었는데, 박용지, 박인혁 등이 넣어줬어야 하는 경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독 대행으로서 첫 경기를 치른 조 대행은 "감독 자리에 대해선 구단과 많은 상의를 했다. 구단에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고, 제게 기회가 주어졌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한 팀이 돼서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우선 플레이오프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방향을 잘 잡아서 대처해 나가겠다"고 대전의 반등을 약속했다. - 바이오가 이른 시간 부상을 당했다.  바이오를 중심으로 며칠 동안 준비를 했는데, 너무 일찍 근육 부상을 당해 안타까운 상황이 됐다. 그 부분이 아쉬운 장면이었다. 부상 정도에 대해선 검사를 지켜봐야 한다. - 허리에 많은 변화를 줬다. 이호빈과 채프만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우리 팀에서 이호빈 선수가 뛰는 양이 많다고 봤다. 동기 부여를 줄 필요가 있었다. 생각보다 잘 해줬다. 채프만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90분을 소화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일정에서 긍정적으로 본다. - 박인혁이 오랜 만에 복귀했다.  전력강화실장으로 왔을 때 박인혁의 움직임을 봤다. 공백기가 컸기 때문에 많은 찬스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 것 같다. 득점만 터진다면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는 선수다. - 약 5년 만에 감독직으로 돌아왔다.  사실 어려운 결정을 했다. 사실 감독으로 이곳에 처음 온 게 아니었다. 감독생활만 20여년 하다가, 행정적인 부분을 하기 위해 왔다. 황선홍 감독이 팀을 떠나는 바람에 제가 맡게 됐다. 과거 보다 1골의 의미가 더 커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모든 팀들이 실점을 안 하는 경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벤치에서 느꼈다. - 플레이오프까지 어떻게 팀을 이끌어 갈 것인가. 플레이오프까지 7경기가 남아있다. 점수만 관리하면 충분히 가능성은 열려 있다. 포기할 상황은 아니다. - 감독직을 수락하게 된 배경은. 감독 자리에 대해선 구단과 많은 상의를 했다. 구단에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고, 제게 기회가 주어졌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한 팀이 돼서 최선을 다해보겠다.  - 기존 코치진이 잔류했다. 껄끄러운 부분은 없는가. 강철 코치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같이 했다. 주변에서 우려할 만한 부분은 없다. 강 코치의 스타일 등을 파악하기 위해 소통을 많이 하고 있다.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하려고 하고 있다. 기다려보시면 표시가 날 거라고 본다.  - 언제쯤 표시가 날 거라고 보는가. 우선 플레이오프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선수들의 호흡 문제, 체력 문제 등을 고려하면서 맞춰볼 것이다. 플레이오프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방향을 잘 잡아서 잘 대처해 보겠다.

2020-09-1999

대전하나시티즌, 감독대행으로 조민국 전력강화실장 선임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9일, 서울이랜드와의 20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조민국 전력강화실장을 감독대행으로 선임했다. 대전은 지난 8일, 황선홍 감독이 자진사퇴하며 강철 수석 코치 체제로 팀을 꾸려왔다.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앞두고 치열한 승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인만큼 비상체제하에서 효율적인 팀 운영을 위해 잔여경기에 한시적으로 조민국 전력강화실장이 감독대행을 겸임한다. 한편, 대전은 신중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2020시즌 종료 후, 구단의 방향성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물을 차기 감독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2020-09-18176

대전하나시티즌, '홈 강세' 앞세워 서울이랜드전 승리 다짐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의 강세를 앞세워 서울이랜드FC전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대전은 19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와 맞붙는다. 대전은 올 시즌 홈경기에서 높은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홈에서 치러진 12경기에서 6승4무2패(컵 대회 포함 90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이랜드전에도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서울이랜드와 홈 전적에서도 앞서 있다. 대전은 서울이랜드와 역대 9번의 홈 맞대결에서 5승2무2패로 우위에 있다. 최근 5번의 홈경기에선 3승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좋은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한다.승리를 위해선 중원을 장악해야 한다. 에디뉴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에디뉴는 지난달 서울이랜드전와 홈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해 75분간 활약하며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줬다. 폭발적인 스피드로 중원을 휘젓고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찬스를 만들었다. 당시 공격 진영에서 팀 내 최다인 16개의 패스를 시도하며 대전 공격에 중심에 섰다. 이번 경기 역시 에디뉴의 발끝에 거는 기대가 크다. 또한 팀 내 최고참으로 대전의 중원을 이끄는 조채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지난 제주전에서도 81.4%(48/59개)의 높은 패스 성공률로 중원을 진두지휘했다. 공격 진영 패스 성공률도 70.8%(17/24개)도 순도 높은 활약을 펼쳤다. 대전은 8승6무5패(승점 30)로 현재 3위를 기록 중이다. 선두 제주(11승5무3패, 승점 38)와 격차는 8점이다. 아직 포기하기 이르다. 8경기가 남았고 획득할 수 있는 승점은 최대 24점이다. 한 경기 한 경기가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해 최대한 많은 승리를 올리겠다는 각오다. 그 시작이 서울이랜드전이다.한편, 대전은 무관중 경기로 인해 경기장을 찾아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4시 15분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사전 인터뷰 등 킥오프 전까지 홈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채널에서 ‘하나TV[대전하나시티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또한 이번 경기는 생활체육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twitch, seezn, 스팟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0-09-1762

대전하나시티즌, 8월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8월 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월간 MVP는 공격수 안드레가 선정되었으며 경기에서 직접 신은 실착 축구화를 팬에게 선물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대전은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8월의 MVP 후보로는 공격수 안드레,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황도연이 선정되었다. 8월 한 달간 5경기 출전해 3득점을 올리며 대전의 공격을 이끈 안드레는 지난 7월에 이어 2회 연속 월간 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12득점으로 수원FC 안병준(16득점)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안드레의 득점왕을 향한 경쟁도 현재 진행중이다. 골키퍼 김진영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8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경기마다 여러차례 슈퍼세이브를 통해 실점을 최소화하며 대전의 최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중앙 수비수 황도연은 8월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꾸준함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K리그에서 145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로 이정문, 김지훈, 서영재 등 젊은 수비수들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daejeonhanacitizen)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18일 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8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1688

대전하나시티즌, 대전마케팅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가 11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축구를 통한 경제, 관광 및 여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축구특별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전마케팅공사와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축구 및 스포츠 문화산업 마케팅 활성화를 대전하나시티즌과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여 관광, 굿즈 등 축구와 연계한 상품들을 개발하고 각 분야 정보 공유 및 관련 사업 발굴 등 연계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마케팅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 연고 구단인 대전하나시티즌과 진행되었으며, 축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통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대전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대전의 도시마케팅을 담당하는 대전마케팅공사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축제, 행사, 이벤트 등 축구를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대전의 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484

대전하나시티즌, ‘팬 프렌들리’ + ‘지역 프렌들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 지속 전개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다양한 마케팅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1~9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 유관중 경기,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대전은 8월 열린 두 번의 유관중 경기에서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경남FC와의 첫 유관중 홈경기에는 오전부터 계속된 폭우에도 불구하고 1,44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대전은 관람객 전원에 선수단용 마스크, 마스크 이탈 방지끈, 우비를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8월 치러진 2번의 유관중 경기 모두 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입장하며 평균 1,306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2위의 평균 관중 수가 830명으로 K리그2에서 1,000명 이상의 관중수를 기록한 팀은 대전이 유일했다. ■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 및 전광판 활용 다채로운 이벤트 및 정보 전달경기장안에서도 전광판과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돋보였다. 모바일을 활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인증샷, 응원메세지 보내기 등의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모바일웹과 전광판 연동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모바일웹에 올린 직관 인증샷 및 응원 메세지가 전광판에 표출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경기 운영 및 홍보·마케팅 분야에서의 개선점 및 지향점 도출을 위해 관람객 대상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조사가 불가함에 따라 모바일웹을 활용하였으며 조사를 통해 취합된 자료를 바탕으로 미비점 개선 및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 전에는 전광판을 통해 축구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인 비프로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경기 리뷰 및 상세 경기 기록(주요 공격·수비·볼 배급 지표 등), 부분별 팀 내 순위 등 흥미로운 정보가 제공된다. 득점, 도움 등 일반적인 지표뿐 아니라 패스 성공률, 전진 패스, 인터셉트, 크로스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전 지역에 집중 호우로 수해피해가 발생하자 임직원 및 선수단이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수재의연금 오천만원을 대전시에 기탁했다. 대전 내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사회 공헌활동 등의 의미 있는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대전광역시와 지역화폐 ‘온통대전’ 동행  협약식을 갖고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도시교통 발전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이용객 티켓 할인, 경기 관람자 도시철도 무료 이용 지원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대전하나시티즌 테마역 조성으로 구단 홍보 및 브랜딩 등 역사 내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헌혈 수급량 감소에 따른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회공헌협약을 통한 생명 나눔 캠페인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 및 선수단의 정기 헌혈 및 프로모션 물품 제공 등을 통해 동참을 지속할 예정이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팬 소통 강화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팬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신규영입 선수 소개멘트 만들기,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매월 팬 투표로 월간 MVP 선정하고 추첨을 통해 선수 애장품을 팬들에게 증정하고 있다. 7월 MVP로 선정된 안드레는 자신이 경기에서 직접 신었던 축구화를 팬에게 선물하며 의미를 더했다. 홈경기 시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재전환되며 경기장에 찾아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구단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홈경기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고 있다. 선수단 출근길, 워밍업 중계, 키플레이어 사전 인터뷰, 수훈 선수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경품도 증정된다. 라이브 콘텐츠 강화와 재미와 의미를 담은 기획 영상 제작을 통해 뉴미디어 채널 활성화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은 향후에도 팬 프렌들리, 지역 프렌들리 구단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이벤트 및 기획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0-09-11121

대전하나시티즌 U-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4강 진출로 유종의 미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팀이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4강 진출을 이루는 쾌거를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조별 예선에서 경남 창녕고를 상대로 1-1 무승부, 대구 현풍고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조 1위(1승 1무)로 16강에 진출한 충남기계공고는 16강과 8강에서 전북 이리고(2-1), 서울 동대부고(1-0)를 차례로 꺾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비록 4강에서 만난 부산아이파크 U-18(부산 개성고)을 상대로 아쉽게 패했지만 2018년 이후 2년 만에 전국대회 4강에 오르며 대전 유스시스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팀을 이끈 오세종 감독은 “대회 기간동안 선수들에게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도록 주문했다. 후회 없는 경기를 해준 우리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구단과 학교,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대회 소감을 밝혔다. 주장 정세준 선수는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텝 선생님들과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감독님께서 주문하신대로 즐기면서 경기에 임해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후반기 리그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한편 K리그 주니어리그 B조에 속한 충남기계공고는 이제 다시 후반기 리그에 돌입한다. 최근 프로팀에서도 이정문, 김지훈, 김세윤, 윤성한 선수 등 유스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국대회 4강 진출로 자신감을 얻은 충남기계공고가 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2020-09-09110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 사임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8일 사임했다. 황선홍 감독은 6일 부천과의 홈경기를 마친 후 대전하나시티즌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사임의사를 밝혔고 구단과의 긴밀한 상의 끝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되었다. 대전은 황선홍 감독의 사임 의사를 존중하고, 차기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당분간 강철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체제로 선수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선홍 감독은 “대전하나시티즌의 초대 감독을 맡게 되어 감사했다. 팬들의 기대에 못미쳐 송구스럽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를 위해 힘써주신 구단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감독직에서 물러나지만 대전하나시티즌의 앞날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사임의 변을 전했다.오는 13일 열리는 19R 제주유나이티드전부터는 강철 수석 코치가 팀을 지휘할 예정이며 대전은 빠른 시일 내에 후임 감독을 물색할 계획이다.

2020-09-08946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 ‘하나TV [대전하나시티즌]’ 개편 기념, 경품 이벤트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금융그룹과 각 관계사들은 ‘하나TV’로 통일된 유튜브 채널명을 적용하며 통합된 브랜딩을 구축했다. 대전도 이에 맞춰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하나TV [대전하나시티즌]’로 변경하고 채널을 새롭게 브랜딩 했다.채널 레이아웃 및 프로필, 배경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카테고리를 세분화 시켜 주제별로 더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오프라인 팬 소통을 대신해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더욱 강화한다.대전은 유튜브 개편을 기념해 구독 인증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 [대전하나시티즌]’와 하나금융그룹 유튜브 채널인 ‘하나TV’ 구독 인증샷을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름, 연락처와 함께 발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9월 3일부터 9월 4일 오후 2시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구단 공식 마스크 및 이탈 방지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홈페이지(https://www.dhcfc.kr) 및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은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팬들에게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관중 경기 시, 유튜브 라이브 ‘집관의 세계’를 통해 선수단 출근길 및 워밍업 중계, 사전 인터뷰, 경품 이벤트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월간 MVP 팬 투표 및 선수 애장품 증정 이벤트 등 구단 공식 유튜브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팬 참여 이벤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0-09-0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