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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1월 25일부터 2022 시즌권 판매 시작

대전하나시티즌이 1월 25일(화) 오후 2시부터 2022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시즌권 구매시, 대전하나시티즌의 2022시즌 홈경기를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일반예매 오픈 1일전, 우선 예매 혜택이 주어지며 경기별 예매 수수료가 감면되어 최대 2만원(홈 20경기 기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즌권은 차감형 카드로 시즌권 1장(20회)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과 동반 입장할 수 있다.시즌권은 성인권, 청소년권, 어린이권 3가지 권종으로 판매되며 성인권 및 청소년권은 좌석에 따라 W석, S석, E석 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가격은 성인권 W석 14만원, S석 12만원, E석 9만원이며 청소년권은 W석 6만원, S석 5만원, E석 4만원이다. 어린이권은 3만원으로 W/S/E석 전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 러버스 회원에게는 S석 시즌권을 성인 9만원, 청소년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2022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MD 2만원 상품권, 신규 영입 선수와 구단 주요 선수들의 사인 모음 카드가 제공된다.특성화 좌석인 테이블석, 스카이 박스 시즌권도 판매된다. 테이블석은 2인석 35만원, 3인석 50만원, 스카이박스(5인 정원)는 200만원이며 2022시즌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20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테이블석 및 스카이박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고객의 네이밍이 부착된 전용 좌석이 제공된다.판매는 1월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23177

대전하나시티즌, 신인 유망주 노건우, 송창석, 이선유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신인 공격수 노건우, 송창석, 이선유를 영입했다.대전 유스(U-15, U-18 충남기계공고) 출신 노건우는 고교 졸업 후 용인대에 진학했다. ‘2021 제17회 1,2학년 춘계대학축구대회’에서 6경기에 출전해 3득점, ‘2021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6경기 1득점으로 용인대의 2관왕을 이끌었다. 특히 춘계대학축구대회에서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뛰어난 신체 밸런스와 민첩성, 순발력을 바탕으로 몸싸움과 전방 압박에 능하며 연계 플레이도 뛰어나다.송창석은 대륜교–용인대 출신으로 ‘2021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6경기 8득점을 기록하며 용인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21 U리그 4권역’에서 8경기 18득점으로 득점상을 수상했다. 183cm에 77kg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전방에서의 압박, 공중볼 경합, 득점력이 매우 우수한 선수이다.보인고-한양대 출신의 이선유는 지난해 U리그에서 8경기 3득점을 기록했으며 ‘2021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3경기에 출전해 3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2020년에는 U-20 청소년 대표에 선출되는 등 기량을 인정받는 선수이다.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연계 패스 플레이, 골 결정력 등이 장점이다.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무대에 첫 발을 내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높은 비전과 목표에 걸맞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대전은 구단의 미래를 이끌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22시즌부터 B팀을 운영하며 준프로리그인 K4 리그에 참가한다.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신인 선수들의 영입을 통해 이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2022-01-21123

대전하나시티즌, 검증된 외국인 공격수 레안드로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안드로를 영입했다레안드로는 2014년 인터나시오날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FC아로카(포르투갈), FC딜라 고리(조지아), FC세리프 티라스폴(몰도바) 등을 거쳐 2020년 서울이랜드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K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며 입단 첫해, 26경기에 출전해 10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레안드로는 2021년 서울 이랜드로 완전 이적했다. 2021년에는 35경기에 출전해 10개(3득점 7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K리그 통산 61경기 출장, 13득점 12도움을 올린 검증된 외국인 선수이다.윙 포워드인 레안드로는 양발 사용에 능해 양쪽 사이드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골 결정력을 모두 갖추고 있는 선수이다. 레안드로의 합류로 대전은 측면에 파괴력을 더하게 되었다.레안드로는 “대전하나시티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 임하다 보면 우승이라는 목표에 반드시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새로운 코칭 스태프,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대전은 기존의 공민현, 이현식, 서영재 등 핵심 선수들과 더불어 검증된 외국인 선수인 레안드로와 마사,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영욱, 권한진, 김재우, 조유민, 이창근, 정산 등을 영입하며 더욱 강력한 선수단을 구축했다. 더불어 2021 K리그2 영플레이어상 김인균과 잠재력을 가진 신인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경험과 패기가 넘치는 팀으로 거듭난 대전은 K리그1 승격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2-01-21173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조유민 영입 ‘국가대표 수비라인 구축’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1 수원FC에서 수비수 조유민을 영입했다. 중앙대 출신의 조유민은 중앙 수비수, 중앙 미드필더, 최전방 공격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자원으로 대학 시절 ‘2015 U리그’ 5권역에서 14경기 12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활약에 힘입어 대표팀 소속으로 ‘제13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2016 BTV-CUP 국제대회’, ‘제14회 덴소컵’,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 등 국제대회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2018년, 수원FC에서 프로에 데뷔한 조유민은 데뷔 첫해 26경기에 출장하며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에는 더욱 발전된 기량을 선보이며 31경기에 출장해 2득점을 기록했다. 매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K리그 통산 112경기 출장, 8득점 1도움을 기록중이다. 2018년에는 U-23 대표팀 소속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의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총 16경기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조유민은 K리그에서 검증된 수비수로 뛰어난 위치선정과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전진 패스, 롱볼 등 빌드업에도 능하며 공격수 출신으로 수비수뿐 아니라 미드필더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이다.대전은 대구FC에서 김재우의 영입에 이어 조유민까지 가세하며 수비라인에 무게감을 더하게 되었다.조유민은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개인적으로 프로 데뷔 후, 첫 이적인만큼 더욱 설레고 많은 동기부여가 된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준 대전에 감사드리며 팀에서 보여준 관심과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대전은 기존의 공민현, 마사, 이현식, 서영재 등 핵심 선수들과 더불어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영욱, 권한진, 김재우, 조유민, 이창근, 정산 등이 가세하며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더불어 2021 K리그2 영플레이어상 김인균과 잠재력을 가진 신인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경험과 패기가 넘치는 팀으로 거듭났다.  

2022-01-19204

대전하나시티즌, 특급 신인 배준호, 이은재, 양지훈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신인 유망주 선수들을 영입했다. 미드필더 배준호, 이은재, 양지훈이 대전에 합류했다.미드필더 배준호는 평택 진위FC 출신으로 진위FC는 ‘2020 고등 축구리그’ 1위, ‘2020 문체부장관기 고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1년에도 ‘2021 고등 축구리그’ 1위 ‘2021 금석배 고교축구대회’ 1위로 2년 동안 4관왕을 달성했다. 진위FC의 에이스 배준호는 고교 최고의 유망주 선수로 K리그 다수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고교 저학년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에이스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패싱력, 돌파력, 골 결정력까지 갖춘 특급 미드필더로 대한민국 대표하는 차세대 미드필더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최근 발표된 남자 U-19 대표팀의 2022년 1차 국내 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미드필더 이은재는 진위FC 출신으로 배준호와 더불어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스피드와 민첩성, 유연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후방에서의 빌드업, 양 측면으로 연결하는 정교한 킥 을 통한 공격 전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2019 금석배 고교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2020 금석배 고교축구대회’ 베스트 영플레이어상, ‘2021 고등 축구리그’ 최우수 선수상 등을 수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은 선수이다. 이은재 역시 남자 U-19 대표팀의 2022년 1차 국내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양지훈은 재현고 – 연세대를 거쳐 올해 대전에 입단하게 되었다. ‘2020 제5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7경기에 출전해 5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21년에는 U리그 4권역에서 9경기 8득점을 올리며 팀의 우승을 견인한 대학리그 최고의 에이스 선수이다. 정교한 볼 터치와 슈팅, 득점력을 겸비한 공격형 미드필더로 유연성이 뛰어나고 볼 소유 능력이 우수한 선수로 평가받는다.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첫 프로 무대를 밟게되어 매우 영광이다. 기회를 부여받고,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한편, 대전은 2022시즌 B팀을 운영하며 준프로리그인 K4 리그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젊은 유망주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쌓고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구단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선수들을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2-01-12403

대전하나시티즌, 신인 유망주 김태현, 배서준, 이선호, 이한빈, 박태건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2022시즌을 함께 할 신인 선수 5명을 영입했다. 수비수 김태현, 배서준, 이선호, 이한빈, 박태건이 그 주인공이다.대전은 구단의 미래를 이끌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22시즌부터 B팀을 운영하며 준프로리그인 K4 리그에 참가한다.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신인 선수들을 영입하며 이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김태현, 배서준, 이선호, 이한빈은 평택 진위 FC 출신으로 진위FC는 ‘2019 고등 축구리그’ 1위, ‘2020 고등 축구리그’ 1위, ‘2020 문체부장관기 고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1년에도 ‘2021 고등 축구리그’ 1위 ‘2021 금석배 고교축구대회’ 1위로 3년 동안 5관왕을 달성한 고교 최고의 축구 클럽 중 하나로 손꼽힌다.박태건은 보인중–영등포공고-인천대 출신으로 대학시절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2020년과 2021년 인천대의 U리그 3권역 우승을 이끌었다.김태현은 스피드와 민첩성이 우수해 1:1 경합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스피드를 활용한 인터셉트와 패스 플레이에도 능해 수비형 미드필더 및 측면 수비수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김태현은 최근 발표된 남자 U-19 대표팀의 2022년 1차 국내 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배서준은 왼발잡이 측면 수비수로 스피드와 민첩성, 유연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통한 공격 가담 능력도 뛰어난 선수이다. 차세대 측면 수비수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배서준 역시 남자 U-19 대표팀의 2022년 1차 국내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이선호는 우수한 볼 소유력과 패싱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비수뿐 아니라 미드필더, 측면 수비수, 중앙 수비수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기용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이다. 전방 압박 능력이 뛰어나며 팀원들과 유기적인 연계 플레이가 장점이다.이한빈은 ‘2021 금석배 고교축구대회’에서 진위FC의 무실점 우승을 이끌며 팀의 2관왕을 견인하는 동시에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피지컬을 활용한 상대에 대한 강한 압박과 1:1 대인 마크에 능하며 공중볼에 강점이 있어 차세대 중앙수비수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이다.박태건은 양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한 대인 방어, 적극적인 몸싸움이 강점이다. 경기장에서 상대와의 경합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대를 압박하며 주도권을 가져가는 스타일의 선수이다.한편, 올 시즌 대전에 입단한 신인 선수 중 배준호, 이은재, 김태현, 배서준 4명의 선수가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19세 남자 축구대표팀의 2022년 첫 국내 소집 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K리그 23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다. 

2022-01-12290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권한진, 미드필더 김영욱, 골키퍼 이창근 영입 ‘전방위적 보강’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수비수 권한진, 미드필더 김영욱, 골키퍼 이창근을 영입하며 전방위적인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권한진은 2011년 J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이후 쇼난 벨마레, 자스파구사츠 군마, 로아소 구마모토에서 뛰었다. 2016년 제주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K리그 무대를 밟은 권한진은 6시즌 동안 15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중앙 수비수이다. 지난해에도 30경기에 출전해 수비라인의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제주의 상위 스플릿 진출에 기여했다. 제주는 44실점으로 전북현대(37실점), 울산현대(41실점)에 이어 K리그1 12개팀 중 최소 실점 3위를 기록했다. 권한진은 해외리그와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비 리딩이 매우 뛰어난 선수로 정평이 나 있다. 비교적 젊은 선수로 구성된 대전 수비진에 베테랑 수비수 권한진이 합류하며 한층 더 안정감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남드래곤즈 유스(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 출신 김영욱은 2010년 전남에 입단해 10년간 238경기에 출전해 21득점 20도움을 기록하며 전남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20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으며 제주에서도 48경기를 소화하며 1득점 10도움으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2020년에는 K리그2 최다 도움상을 수상하며 제주의 K리그1 승격을 이끌었다. K리그 통산 286경기 출장, 22득점 30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K리그 최고의 베테랑 미드필더이다. 미드필더뿐 아니라 수비와 공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많은 활동량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날카로운 킥이 장점이다. 또한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11년, FIFA U-20 월드컵 16강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을 견인했다. K리그에서 검증된 외국인 선수 마사,  2021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 출신 김인균과 더불어 김영욱까지 가세하며 대전은 중원에 무게감을 더하게 되었다.이창근은 부산아이파크 유스(동래고) 출신으로 2012년 부산아이파크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으며 2012년에는 U-19세 대표팀 주장으로 ‘AFC U-19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다. 2015년에는 올림픽 대표팀으로 소속으로 킹스컵에 참가했다. 부산아이파크(2012~2016), 수원FC(2016)를 거쳐 2017년 제주에 입단했으며 3시즌 동안 77경기에 출전해 제주의 간판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군 입대를 위해 2020년 상무에 입대해 2시즌 동안 26경기를 소화했으며 2020년에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카타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 전을 치렀다. 군 제대 후, 2021시즌 막판 제주에 복귀해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이창근은 안정적인 볼 처리와 선방력이 장점으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골문에 안정감과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선수이다.대전은 세 선수의 영입을 통해 전방위적인 전력 보강을 꾀하며 승격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한편, 대전은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과 함께 2022시즌을 향한 본격적 담금질을 위해 10일 경남 거제로 1차 전지훈련을 출발했다. 29일까지 체력과 팀워크 향상,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2-01-11353

대전하나시티즌 ‘K리그2 영플레이어상’ 미드필더 김인균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충남아산FC에서 2021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미드필더 김인균을 영입했다.청주대 출신 김인균은 대학 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9년에는 U리그에서 13경기 15득점을 올리며 청주대의 2년 연속 무패 권역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팀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2019 유니버시아드 남자 축구 대표팀’, ‘제16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등에 선발되며 기량을 뽐냈다.2020년, 충남아산FC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으며 데뷔 첫해에는 12경기에 출전했다. 데뷔 2년 차인 2021년, 김인균은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32경기에 나서 8득점 2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아산은 최종 순위 8위에 그쳤지만 김인균은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지난해 우승 팀인 김천 상무의 공격수 오현규(33경기 5득점 3도움), 부산아이파크의 박정인(29경기 8득점 3도움)을 따돌리고 K리그2 최고의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김인균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활용해 상대 뒷공간을 허무는 능력이 탁월하며 날카로운 킥, 저돌적인 돌파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98년생으로 프로 데뷔 3년 차를 맞이하는 김인균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더욱 무궁무진한 선수이다.김인균은 “새롭게 팀을 이적한 만큼 시즌에 임하는 각오가 더욱 남다르다. 지난해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을 받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는데 올해는 지난해를 뛰어넘는 해로 만들고 싶다. 또한 우리 팀도 최고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한편, 대전은 2022시즌을 향한 본격적 담금질을 위해 10일 경남 거제로 1차 전지훈련을 떠났다. 29일까지 체력과 팀워크 향상,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2-01-10205

대전하나시티즌, 김종영 수석코치, 진경선 코치 합류

대전하나시티즌이 2022시즌의 첫 시작인 1차 전지훈련에 앞서 새로운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종영 수석코치와 진경선 코치가 대전에 새롭게 합류했다.김종영 수석코치는 현대미포조선 코치를 거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안산그리너스에서 수석코치로 역임했으며 2019시즌에는 임완섭 전 감독을 도와 안산이 역대 최고 성적인 5위를 기록하는데 기여했다. 2020~2021시즌에는경남FC에서 수석코치직을 수행했다. K리그에서 지도자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종영 코치의 합류로 대전은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진경선 코치는 부천SK(현 제주유나이티드)부터 대구FC, 전북현대, 강원FC, 경남FC를 거치며 K리그 통산 272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 선수 출신이다. 2017년 플레잉 코치로 경남FC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남FC(2018~2019), 부산아이파크(2020) 코치를 거쳐 올해 대전에 합류하게 되었다. 젊은 지도자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적극적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한편, 대전은 새롭게 선임된 코칭스태프와 함께 2022시즌을 향한 본격적 담금질을 위해 10일 경남 거제로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29일까지 체력과 팀워크 향상,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민성 감독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됐다. 지난해의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2022시즌 반드시 K리그1으로 승격할 수 있도록 코칭스태프, 선수단과 합심해서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2-01-10162

대전하나시티즌, 베테랑 골키퍼 정산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베테랑 골키퍼 정산을 영입했다.정산은 2009년 강원FC의 창단 멤버로 프로에 입문했다. 2011년 성남일화(현 성남FC)로 이적해 5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2016년에는 울산현대로 이적했다. 2017년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정산은 5시즌 동안 인천의 뒷문을 책임지며 70경기에 출전해 109실점을 기록했다.191cm, 83kg의 정산은 골키퍼로 최적의 체격조건을 지니고 있으며 유연성과 민첩성을 겸비하고 있다.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에서의 세이브 능력이 뛰어나며 K리그 통산 101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베테랑 골키퍼답게 수비조율능력이 뛰어나다.정산은 “큰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해 대전이 아쉽게 승격에 닿지 못했는데 올해는 우승으로 K리그1 승격을 이루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하나되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2-01-07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