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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평균관중 1위, 대전하나시티즌의 원동력은?

대전하나시티즌이 8라운드까지 치러진 K리그2 중간순위에서 5승 3패로 리그 선두를 달리며 순항 중이다. 겨우내 단련한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이민성호의 특색인 빠른 공수전환과 강력한 전방 압박을 통해 좋은 경기를 펼친 결과다. 이와 함께 대전은 홈 개막전에 2,916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하는 등 K리그2 평균관중 1위를 달리며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좋은 성적과 더불어 그라운드 안팎에서 대전이 이어온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행보가 그 빛을 발하고 있다.♦ 팬 친화 관람 환경 조성 대전은 경기장 내 팬 친화적 관람 환경을 조성하며 팬 프렌들리 구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구단 서포터즈의 응원구역인 경기장 S석 입구에는 구단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보드가 팬들을 반기고, 구단 역사 계승의 의미를 담은 자주색과 하나그린색으로 꾸며진 S석 서포터즈 안전바는 서포터즈의 안전과 열정적인 응원을 지원한다. 안전바에는 팬들을 향한 구단의 마음을 담은 ‘FOOTBALL WITHOUT FANS IS NOTHING’ 문구를 새기며 특별함을 더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육성 응원이 제한된 상황이지만 구단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와‘창화信’홍창화 응원단장을 필두로 한 공식 응원단 ‘하나원퀸즈(하나1Qwins)’는 구단의 대표 응원인 ‘대전박수’ 등 클래퍼를 활용한 박수 응원을 유도하여 경기장에서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대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고 있다. 특히 구단은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응원문화 개발을 위해 서포터즈와 응원단 간 미팅을 주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영상 콘텐츠 강화대전은 재미와 의미를 담은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며 K리그2 10개 구단 중 유튜브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경기장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경기 스케치 영상 ‘오프더피치’는 많은 팬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라운드 경남전 오프더피치 영상에서 이민성 감독이 보여준 선수들을 독려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헤어드라이어’를 연상시키며 화제가 되었다. ‘헤어드라이어’는 머리카락이 휘날릴 정도로 선수를 강하게 다그치는 모습에서 비롯된 퍼거슨 전 감독의 별명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경남전 승리의 숨은 공신으로 락커룸 헤어드라이어를 꼽으며 이민성 감독의 강력한 리더십에 큰 반응을 보였다. ♦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오고 있다. 올 시즌 대전은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구단은 개막전을 포함해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여기에 선수단은 팬들이 선정하는 월간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팬들은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리그 구성원으로서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리그’ 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SNS를 통한 ‘줍깅챌린지’동참을 시작으로 홈경기 기간에는 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선(善)블러캠페인’,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경기 관람객들에게 귀갓길 철도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비율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탄소 배출 감소에 힘쓰고 있다.이밖에도 지역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장애인들에게 스포츠 문화 관람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K리그 22개 구단 중 유일하게 구단 홈페이지 내 이동 약자 경로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 약자의 경기장 접근성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구단 대학생 마케터인 ‘마케팅 유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역량 강화 및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축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경기 운영 및 홍보·마케팅 분야에서의 개선점과 지향점을 도출하기 위한 고객 데이터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을 활용해 매 홈경기 관람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예매 시스템 연동을 통해 구매자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티켓 구매와 동시에 구단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시스템을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4개월 동안 홈페이지 가입자가 약 2,500명 증가하였고, 대전은 확보된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경기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홈에서 치러진 경남전, 서울이랜드전 모두 1,371명의 관람객이 입장하며 리그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팬 프렌들리, 지역 프렌들리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그 결실을 맺고 있는 대전은 앞으로도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4-29252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대전’ 대전하나시티즌, 5월 홈경기서 풍성한 이벤트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5월 홈경기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선물로 팬들을 맞이한다.대전은 5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9R 경기를 시작으로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전남과의 10R 경기를 치른다.지난 6R 경남과 7R 서울 이랜드에 승리하며 홈 2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은 5월 홈경기에서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어른이날’ 컨셉으로 진행되는 1일 충남아산전에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성인에게 에너지 충전을 위한 홍삼 스틱을 선물한다. 하프타임에는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를 증정하는 등 일상에 지친 어른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근로자들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즐기며 근로자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5일 전남전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방문한 모든 어린이에게 가방, 모자, 사인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이날 경기에는 다문화 청소년 K-POP팀 ‘UNA(우나)’의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하나’를 뜻하는 ‘UNA(우나)’는 다문화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희망디딤돌 어린이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홈 개막전에 이어 이날 경기도 기존 티켓 가격(E석 기준 : 성인 10,000, 청소년 5,000, 어린이 3,000원)보다 할인된 금액인 2,021원에 판매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E석에 한함). 프로모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대전의 5월 홈경기는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2021-04-271001

리그 2경기 연속 매진 행렬! 대전하나시티즌, 5월 홈경기 티켓 23일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월 1일, 5일 홈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대전은 5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충남아산과의 리그 9R 경기를 시작으로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전남과의 10R 홈경기를 갖는다.5월 첫 번째 경기인 충남아산전은 올 시즌 첫 맞대결이자 ‘충청더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7R의 양 팀 기록을 비교해보면 대전은 득점, 슈팅, 유효슈팅 모두 충남아산 보다 앞서 있다.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충남아산을 상대로 승점 3점을 획득하겠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전남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전남은 현재 승점 12점으로 2위에 올라 선두 대전을 바짝 뒤쫓고 있다. 대전은 지난 5R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둔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전남을 꺾고 추격을 따돌려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각오다.5월 1일과 5일 홈경기 티켓은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한편, 대전은 다가오는 5월 홈경기에서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한다. 먼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어른이날’ 컨셉으로 진행되는 5월 1일 충남아산전에는 성인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성인 관람객 대상 증정품이 제공된다. 5월 5일 전남전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방문한 모든 어린이에게 가방, 모자, 사인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지난 홈 개막전에 이어 이날 경기도 기존 티켓 가격(E석 기준 : 성인 10,000, 청소년 5,000, 어린이 3,000)보다 할인된 2,021원에 판매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E석에 한함). 프로모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이외에도 하프타임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인 대전은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4-22477

건강한 미래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 ‘탄소중립리그’ 앞장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리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월 열린 2021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 ‘탄소중립리그’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탄소중립’이란 개인이나 회사, 단체의 활동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배출된 탄소는 산림, 습지 등을 통해 흡수 또는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이 0이 되도록 한다는 의미로, 이를 위해 연맹은 K리그 관련 탄소배출량 평가 실시, 경기장 내 일회용품 감소,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 확대 등의 목표를 발표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해 연맹과 전 구단, 후원사 등 K리그 모든 구성원이 ‘탄소중립’ 동참을 선언하고 실행방안을 발표한 것은 국내 프로스포츠에서는 K리그가 최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부터 SNS를 통해 ‘줍깅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인증하는 챌린지다. 구단 마스코트 대전이와 구단 대학생 마케터는 경기장 주변을, 구단 마스코트 자주와 선수들은 클럽하우스 주변을 정화하며 줍깅챌린지에 동참했다.홈경기 기간에도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기획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4월 홈경기 기간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선(善)블러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善)블러캠페인’은 일회용품 대신 다 회 사용이 가능한 개인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이벤트는 경기장 W, E구역에 조성된 선블러캠페인 포토존 혹은 경기장 내 텀블러 사용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대전하나시티즌, 하나금융그룹, 하나용기내, 선블러캠페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실착 유니폼, 레플리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또한, 건강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장 내, 외부 환경 정화 활동 참여자에게는 봉사 시간 2시간이 부여되며 경기장 S구역에 조성된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 포토존 인증 사진을 클린스타디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매 경기 추첨을 통해 사인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더불어, 대전은 경기 관람객에게 지역 도시철도 이용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 요금을 지원하며 경기장 방문객들의 자가용 비율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 비율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탄소 배출 감소에 힘쓰고 있다. 경기 관람객들은 당일 경기 티켓 제공 시 귀갓길 도시철도 무료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팬은 “경기장에 방문해 아이들과 즐겁게 경기를 관람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좋은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대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 시행을 통해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1-04-20186

대전하나시티즌, ‘3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3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올 시즌 첫 월간 MVP 후보 3인에는 수비수 김민덕, 미드필더 에디뉴와 이진현이 선정되었다.울산현대를 거쳐 2021시즌 대전에 합류한 수비수 김민덕은 현재까지 치러진 리그 5경기 모두 풀타임 선발 출전하며 대전의 수비 라인을 책임지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대인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팀 내 높은 공헌도를 기록 중인 김민덕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대전 수비진의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에디뉴는 올 시즌 치러진 5경기에서 2득점을 올리며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대전 공격을 이끌고 있는 에디뉴는 부천과의 개막전에서 후반 막판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견인했고, 1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올 시즌 대전으로 이적한 미드필더 이진현은 국가대표 차출로 인한 5R 전남전을 제외하고 개막 후 치러진 모든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대전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4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이진현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조율하며 공수 양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대전은 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탠다. 한 해 동안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09503

대전하나시티즌, 4월 홈 3연전 미디어데이 실시 이민성 감독, 안방에서의 승리 다짐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홈 3연전을 앞두고 7일 수요일 덕암축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민성 감독과 이진현, 이종현 선수가 참석했다.이민성 감독은“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홈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3연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진현은“먼저, 경남전 승리로 첫 단추를 잘 끼고 싶다. 3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현도“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일주일간 홈에서 3경기를 연속으로 치르는 대전은 4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6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삼성과의 FA컵,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이랜드와 리그 7R 경기를 갖는다.-이하 일문일답-Q. 11일 경남전을 시작으로 홈 3연전에 돌입한다. 아직 홈에서 승리가 없는 만큼 부담을 느낄 것 같은데 어떤가?(이민성 감독) 홈에서 승점 3점 획득을 하지 못한 것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다. 어린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분위기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 분위기를 타고 있고 선수들 몸 상태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번 홈 3연전을 잘 준비해서 반드시 홈에서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드리겠다.Q. 이번 3연전은 대전에게 중요해 보인다. 사흘 간격으로 경기가 열리는데 3경기 모두 총력전으로 임할 계획인가 혹은 로테이션으로 갈 계획인가?(이민성 감독) 총력전으로 임할 것이다.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부상 정도에 따라서 출전 선수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로테이션을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다.Q. FA컵도 정규리그와 같은 비중으로 갈 계획인가?(이민성 감독) 우리에게 주어진 경기는 성격이 어떻든 모두 의미가 있다. 3연전을 염두에 두고 훈련해왔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도 문제가 없다. 많은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할 것이다.Q. 팀의 간판 공격수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나 박인혁 둘 다 아직 골이 없다. 전술상 보완이 필요한 부분인가 아니면 개인적 보완이 요구되는 부분인가?(이민성 감독)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이 늦게 합류하면서 아직 여러 조합을 시험해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 경기를 치르며 조합을 찾아가는 중이다. 스트라이커는 골로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데, 찬스 속에서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이는 선수들과 개선해나갈 것이다. 그렇지만, 선수들에게 너무 조급하지 말고 순리대로 가자고 이야기해준다. 누구라 할 것 없이 득점 찬스에서 골을 만들고, 승점 3점을 얻게 된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Q. 얼마 전, 알리바예프를 영입했다.(이민성 감독) 알리바예프는 아시안게임 현장에서도 직접 지켜봤던 선수고,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선수라 생각한다. 수술 후에 컨디션 회복이 관건인데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곧 그라운드에서 보여줄 좋은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Q. 알리바예프를 이번 홈 3연전에서 볼 수 있는가?(이민성 감독) 누구보다도 홈팬들에게 빨리 선보이고 싶지만,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Q. 현재까지 파투 선수의 움직임은 어떻게 평가하는가?(이민성 감독) 왼쪽 윙 포워드나 스트라이커로서의 역량을 기대하고 있다. 득점력을 포함한 여러 방면에서 우리 팀에 큰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선수라고 생각한다.Q. 지금까지의 경기 내용은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득점력이 아쉬웠다. 이진현 선수를 포함한 선수들이 느끼는 부분은 어떤가? (이진현) 선수들과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 스트라이커 위치에 있는 선수가 아니더라도 모든 선수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Q. 홈 3연전을 앞둔 선수들의 마음가짐은?(이진현) 3연전의 중요성을 선수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첫 단추를 잘 껴야 다음 경기도 잘 풀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해 우선, 가장 먼저 치러지는 경남전에 집중할 계획이다.Q. 이종현 선수는 지난 전남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간단한 소감과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단점은?(이종현) 감독님께서 항상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많이 심어주신다. 그날도 감독님께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셨고, 보다 적극적으로 임했던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 골을 기록한 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팀이 승점 3점을 획득할 수 있어서 기뻤다. 한편으로는, 수비수로서 실점을 허용하는 것에 항상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무실점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Q. 골을 넣자마자 바로 감독님에게 달려갔는데, 혹시 이종현 선수의 큰 그림이었나?(이종현) 사실 골을 넣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못했다. 골이 들어가는 순간 너무 기뻤고, 환호하던 중에 감독님을 보고 달려가 안겼던 것 같다.Q. 서울이랜드가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어떻게 보고 있나?(이민성 감독) 정정용 감독은 좋은 감독이고, 팀 조직력이 잘 갖춰졌다고 느낀다. 성적에 상관없이 1년 동안 팀을 만들 시간을 주었던 것이 유효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도 다 젊고,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 Q. 현 순위가 유지된다면 서울이랜드와의 1, 2위전을 갖게 되는데, 부담을 느끼는가? (이민성 감독) 매 경기, 승점 3점 획득에만 집중해 경기를 준비해왔다. 1, 2위전에 큰 비중을 두기보다는 다가올 경남전부터 한 경기 한 경기 차분히 풀어갈 것이다.Q. 5라운드까지 치러본 결과, 감독님이 생각하는 잘된 점과 보완할 점을 꼽는다면?(이민성 감독)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며 성장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인다. 점점 원팀이 되어가고 있고 선수들 간 소통도 활발해지고 있다. 아쉬운 점은 우리 실수에 의한 실점이 나오고 있는 부분이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이 많다 보니 순간 위축되고, 자신감이 부족해지면서 실점을 기록하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Q. 지난 김천상무전에서 박인혁 선수를 선발에서 제외했다. 선수에게 자극을 준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떤가? (이민성 감독) 그런 부분도 있지만, 선수 본인의 태도 변화를 기대했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트라이커로서 득점력으로 본인을 증명해야겠지만, 한번 터진다면 더 큰 역량이 발휘될 선수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다.

2021-04-08353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전 시작으로 4월 홈 3연전 돌입 홈 승리 기원 다채로운 이벤트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홈 3연전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대전은 4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6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삼성과의 FA컵,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이랜드와의 7R 경기를 치른다.지난 4일 전남전 승리로 2연승과 함께 리그 2위로 올라선 대전은 경남전, 서울이랜드전 승리를 통해 시즌 초반 선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FA컵에서 성사된 수원삼성과의 경기는 2015년 이후 6년 만으로, 대전은 수원삼성을 꺾고 16강에 안착해 2012년 이후 9년 만의 8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서겠다는 계획이다.안방에서의 승리를 다짐한 대전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시즌권(카드, 티켓북) 구매자를 대상으로 3경기 모두 ‘티켓 1+1’ 혜택을 제공하며, 4월 홈 전 경기 관람자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3경기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공기청정기, 실착 유니폼, 공인구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레플리카, 마스크 등 구단 MD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하프타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댄스 챌린지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더불어, 코로나19와 함께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선(善)블러캠페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선(善)블러캠페인’은 일회용품 대신 다 회 사용이 가능한 개인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경기장 W, E구역에 조성된 선블러캠페인 포토존 혹은 경기장 내 텀블러 사용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대전하나시티즌, 하나금융그룹, 하나용기내, 선블러캠페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에게는 실착 유니폼, 레플리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대전은 4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경남FC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4월 홈 3연전에 돌입한다.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동관(E석) 1층 좌석만 개방되며 원정석(N석) 및 특성화 좌석(테이블석, 스카이박스)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간 좌우 3칸씩을 비우고,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마스크 착용, 철저한 거리 두기 등 안전 관람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1-04-07361

‘일주일간 홈 3연전’ 대전하나시티즌 슈퍼위크! 4월 2일 티켓 예매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월 홈 3연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대전은 4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경남FC와의 리그 6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삼성과의 FA컵 3R,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이랜드와의 리그 7R 경기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차례로 치른다. 이번 홈 3연전 매치업은 저마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매치는 11일 경남FC전으로, 지난해 경남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행 찬스를 놓친 대전은 복수전을 준비하고 있다. 3일 후인 14일에 펼쳐지는 수원삼성과의 경기는 2015년 이후 6년 만에 성사된 매치인 만큼 많은 팬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지막 매치는 17일 서울이랜드전으로, 대전은 현재 K리그2 1위인 서울이랜드를 꺾고 선두로 올라서 시즌 초 승격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안방에서의 승리를 다짐하며 총력전을 예고한 대전의 홈 3연전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대전의 4월 홈 3연전은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한편, 대전은 한 주간 3경기가 연속으로 진행되는 이번 홈 3연전을‘슈퍼위크’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시즌권자 대상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0시즌 시즌권(카드, 티켓북) 구매자에 한해 3경기 모두 티켓 1+1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4월 홈 전 경기 관람 시, 경품을 제공하는 3경기 출석 이벤트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구단 MD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퍼위크 기간 동안 현장에서 구단 MD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일부 품목에 한함). 이 외에도 하프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인 대전은 많은 팬의 응원에 힘입어 슈퍼위크 기간 최고의 결과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4-02373

대전하나시티즌, MF 알리바예프 영입으로 중원 강화

대전하나시티즌이 아시아쿼터로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알리바예프(Ikromjon Alibaev)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2013년 우즈베키스탄 로코모티브 타슈켄트에서 데뷔한 알리바예프는 소속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의 3연속 리그 우승과 3번의 컵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2018년에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소속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 한국과의 8강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몰아넣으며 국내 축구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2019년 FC서울로 이적하면서 K리그 무대를 밟은 알리바예프는 46경기에 출전해 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두 시즌 모두 80%가 넘는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중원에서 날카로운 패싱력을 보여줬다.빠른 발과 정확한 킥을 앞세운 득점력과 감각적인 패스 능력이 돋보이는 알리바예프는 대전 공격을 풀어갈 연결고리 역할에 적임자로 평가된다. 알리바예프의 합류로 대전 중원에 무게감이 한층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알리바예프는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늦게 합류한 만큼 동료들과 하나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올려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올 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이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한편, 지난 28일 파주 원정 승리로 FA컵 3라운드에 진출한 대전은 다음 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맞붙는다. 이로써 대전은 4월 11일 경남FC와의‘하나원큐 K리그2 2021’5라운드 홈경기를 시작으로 수원삼성(4월 14일), 서울이랜드(4월 17일)와 홈 3연전을 치른다. 홈 3연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인 대전은 많은 팬의 응원에 힘입어 3경기 모두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03-29530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이진현 한일전 교체 출전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드필더 이진현이 지난 25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했다.‘2022 카타르 월드컵’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대비해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전반전에만 2골을 허용하며 다소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후반전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 대표팀은 후반 16분 이진현을 교체 투입했고, 이진현은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패싱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라인을 올리고 공격 비중을 늘려간 한국은 전반보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였지만, 결국 0-3으로 패했다.이진현은 청소년 시절부터 각급 대표팀을 거치며 촉망받던 유망주로 2018년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성인 대표팀에 발탁되며 첫 A대표팀 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일본과의 친선경기 출전으로 2018년 호주, 2019년 우즈베키스탄,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 이어 4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했다.이진현은 “결과적으로 한일전에 패배해 아쉽고 국민 여러분께도 죄송한 마음이다. 하지만 패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한 발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소속팀에서도 매 경기 발전하는 모습으로 올 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대표팀은 26일 오후 귀국해 다음 달 2일까지 코호트 격리 후 각 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2021-03-26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