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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이준서, 팬들이 뽑은 8월 월간 MVP 선정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8월 MVP 후보에는 골키퍼 이준서와 수비수 서영재, 미드필더 알리바예프가 선정되었다. 9월 15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결과 이준서가 8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이준서는 8월 전 경기(5경기)에 선발 출전해 대전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내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 대전에 입단한 신인 골키퍼 이준서는 신인 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침착한 슈퍼 세이브로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준서는 5경기에서 단 4실점만을 허용했으며 4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활약에 힘입어 대전은 8월에 3승 1무 1패로 승점 10점을 획득했으며 이준서는 24라운드, 25라운드 연속 best11에 선정되기도 했다.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이준서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8월 MVP 이준서의 이름으로 지역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준서는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고 월간 MVP 선정까지, 8월은 나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달이 될 것 같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뽑아주신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되며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매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1-09-1727

대전하나시티즌 축구 교육영상으로 학생들과 소통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 교육영상을 통해 지역 학생들과 소통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 중인 ‘하나드림스쿨’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영상은 초등 교과과정 커리큘럼을 반영해 기초체력, 패스, 드리블, 슈팅, 규칙, 경기 등 총 6가지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현직 교사단의 자문을 통해 일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영상에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박진섭, 서영재 등 6명의 대전 선수들이 직접 출연, 각 동작마다 정확한 시범을 보여주었고, ‘체온계(체육수업은 온라인으로 계속된다)’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육 교육용 영상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대전 회덕초등학교 서성환 교사가 진행을 맡아 실제 수업과 같은 모습을 구현하였다.제작에 참여한 대전하나시티즌 주장 박진섭 선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을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서라도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대전 회덕초등학교 서성환 교사는 “온라인 수업 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축구를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이번 영상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며,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한편, 대전은 올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나드림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학생 축구용품 지원, 학교 밖 청소년 경기장 초청 등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09-1258

대전하나시티즌, 9월 13일 홈경기에서 ‘레트로 매치’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9월 13일 (월) 19:30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29R 경기에서 ‘레트로 매치’를 실시한다.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대전은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한밭종합운동장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해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시키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던 대전은 ‘레트로 매치’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이날 경기에서 양 팀은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대전은 FA컵 우승을 차지했던 2001년을, 전남은 1997년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뛰며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스토리를 선사할 계획이다.반가운 손님도 함께한다.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이 대전의 승리와 승격을 기원하며 오랜만에 한밭종합운동장을 찾는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김은중의 친필 사인 유니폼, 사인공 등도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레트로 매치를 맞아 1997년 창단부터 현재까지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에게는 티켓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E석에 한함)레트로 매치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9-08224

대전하나시티즌, 9월 13일 전남드래곤즈와 ‘레트로 매치’ 티켓 판매 시작!

  대전하나시티즌이 9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9월 13일 전남드래곤즈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대전은 9월 13일 월요일 오후 7시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3위 대전(승점 45점)과 4위 전남(승점 44점)의 맞대결로 양 팀의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하다. 정규리그가 8경기 남은 시점에서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중요한 승부처이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1승 2무로 대전이 앞서 있다. 대전은 홈에서 승리를 통해 4위 전남과의 격차를 벌리고 1위 김천상무와 2위 FC안양을 바짝 추격한다는 각오다. 한편,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오랜만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2014년, 한밭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승격을 확정 지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대전은 한밭에서 또 한 번의 승격을 노린다.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한밭종합운동장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대전은 이날 경기를 ‘레트로 매치’로 정하고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과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레트로 매치를 맞아 창단부터 현재까지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에게는 티켓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E석에 한함)  전남전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9-0853

대전하나시티즌, 1차에 이어 2차에도‘팬 프렌들리 클럽’선정

대전하나시티즌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2021 K리그2 2차‘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상으로 시즌 중 3회에 걸쳐 선정한다. 2020시즌, 2차례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대전은 올해 1차 팬 프렌들리 클럽 선정에 이어 2차까지 연속 수상하며 팬 친화 구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팬 친화 마케팅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달, 한밭종합운동장 이전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인 ‘한밭 에디션’을 출시해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공으로 팬들과 온라인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기 스케치인‘오프더피치’와 선수단의 숙소 생활을 담아낸‘대전일기’는 대전 팬뿐만 아니라 많은 K리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외의 K리그 팬을 겨냥해 영어, 우즈베크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의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도 펼치고 있다.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하나드림스쿨’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선(善)블러캠페인’,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등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리그 구성원으로서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 리그’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대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팬 친화 마케팅과 지역 밀착 활동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9-0284

대전하나시티즌, 대학생 마케터 대상 메타버스 컨퍼런스 개최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27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공간에서 대학생 마케터를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최근 새로운 소통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대면 회의에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구단 대학생 마케터인‘마케팅유스 4기’와 구단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신의 아바타를 생성하여 가상 회의장에 입장한 참석자들은 컨퍼런스 주제였던 ESG 활동의 프로구단 접목방안과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또한 브레이크 타임에는 회의장 한 켠에 마련된 이벤트 공간을 통해 미니게임, 퀴즈에 참여하고 회의 종료 후 단체 포토타임을 갖는 등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컨퍼런스에 참여한 마케팅유스 4기 이현우 군은“자신의 개성을 녹여낸 아바타를 만들고, 가상공간 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거움을 느꼈다. 앞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팬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K리그 최초로 메타버스 개념을 업무에 도입한 대전은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2021-08-3175

대전하나시티즌, 팬 소통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에 앞장서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로 무서운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지난 6월, 미디어 투표를 통해 1R~12R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 내다!‘스토리마케팅’핵심 키워드는 ‘스토리’이다. 대전은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대전은‘하나원큐 K리그2 2021’26R 경남FC전을 시작으로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신축야구장 건립으로 2022년 철거를 앞두고 있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고별 경기를 하게 된 대전은 이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했다. 유니폼은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되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스토리를 담은 특별한 매치도 예정되어 있다.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드래곤즈와 9월 13일 (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9라운드 경기를 ‘레트로 데이’로 정하고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맞춰 레전드 선수 초청 등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추억을 상기시키고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팬소통 강화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공을 통해 팬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주 1~2회 정기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 스케치인‘오프더피치’와 선수단의 숙소 생활을 담아낸‘대전일기’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프더피치는 매 라운드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 경기 장면, 라커룸 대화까지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경기장 안팎의 비하인드스토리를 담아내며 대전뿐 아니라 타 구단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일기는 팬들이 접하지 못하는 숙소에서 선수들의 훈련부터 생활 모습들을 일상 다큐로 담아내며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마사, 알리바예프 등 외국인 선수들로 유입된 해외의 K리그 팬들을 위한 외국어 자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경남FC와의 26라운드 오프더피치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우즈베크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의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유튜브 프리미어스 서비스를 이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라이브 채팅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월간 MVP로 선정된 이진현,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홈경기 프로모션 티켓 수익금과 온통대전 앱을 통해 모금된 기금 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기금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용품,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지역 기관·단체 연계 사회공헌활동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대전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하나드림스쿨’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에는 초등 교과과정 축구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원격수업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지난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대표 중견 건설 업체인 동건종합건설과 함께 지역 내 9개 보훈단체에 스카이 박스 좌석을 제공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편안한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또한 국립 한밭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ESG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 제공하고 있다.이 밖에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제휴 프로그램인 ‘홍보의 집’을 운영, 홈경기 시 가입업체 연계 이벤트, 전광판 무상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업체 홍보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 등 공익 캠페인 동참으로 캠페인 확산과 관심도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현재, 대전은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와 승점 단 3점 차로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2021시즌, K리그1 승격을 통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성적뿐 아니라 팬 사랑, 지역 사랑에서도 1등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8-26159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3차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대전은 2020년부터 대전광역시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 및 덕암축구센터 시설 운영권을 양도받아 운영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악재 속에 영업중단·매출 감소 등 위기에 직면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수영장, 볼링장 등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임대료 감면을 실시했다.1차 착한 임대료 기간(2020. 2 ~ 2020. 7) 동안 경기장에 입점한 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50% ~ 최대 80%의 임대료를 감면하여 약 3억 3천만 원을 지원했다. 2차 착한 임대료 기간(2020.8 ~ 2020.12)에는 동일 사업장을 대상으로 50%의 임대료를 감면하여 약 1억 3천만 원을 지원했다. 3차 착한 임대료 운동을 통해 경기장에 입점한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1월 ~ 6월까지의 임대료를 50% 감면한다. 1차 ~ 3차에 걸쳐 대전은 입주 기관에 약 6억 1천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감면을 검토 중이다.허정무 이사장은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인해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되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우리 구단도 입점 업체들의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착한 임대료 운동에 다시 한번 동참하게 되었다. 지역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대전은 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마스크 지원, 소상공인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지원과 아동 학대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08-25126

대전하나시티즌,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로 잔여 홈경기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대전은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통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8월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에 돌입했다. 2001년 개장 이래 잔디와 토양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양 내 퇴적물 침착으로 저하된 배수 기능 및 잔디 품질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로 인해 8월 21일 (토) 열리는 경남FC전을 시작으로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대전은 창단 첫해인 1997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한밭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했다. 2014년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로 9월부터 한밭종합운동장을 사용하며 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현재 대전은 12승 5무 8패(승점 41점)로 K리그2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위 김천상무(승점 44점)와의 승점 차는 3점에 불과하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좋은 기억을 되살려 승격을 확정 짓는다는 각오다.또한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어 올해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한밭종합운동장 고별 경기 등 다양한 행사도 실시한다. 대전은 지난 8월 1일 창단 당시 유니폼을 모티브로한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해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 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드래곤즈와 9월 13일 (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9라운드 경기를 ‘레트로 데이’로 정하고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맞춰 팬들에게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추억을 상기시키고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8월 21일 (토) 20:00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남과의 경기는 대전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2021-08-17237

대전하나시티즌, ‘7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7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6월 월간 MVP는 미드필더 박진섭이 4월과 5월에 이어 3회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7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박인혁과 미드필더 박진섭, 수비수 이지솔이 선정됐다.박인혁은 7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 날카로운 킥과 헤더를 바탕으로 대전의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21라운드 FC안양전에서 결승골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득점뿐 아니라 90분간 종횡무진 활약하며 연패를 끊어내는데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안양전 승리를 기점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대전은 3연승을 달리며 선두 김천상무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박인혁은 활약에 힘입어 21라운드, 22라운드 연속 라운드 BEST11에 선정되기도 했다.4월 ~ 6월, 3개월 연속 MVP에 빛나는 박진섭은 7월에도 꾸준한 활약으로 MVP 후보에 선정되었다. 박진섭은 3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적극적인 공수 가담과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중원을 지휘했다. 21라운드 안양전에선 PK를 성공시키며 팀의 첫 득점을 만들었으며 라운드 BEST11으로 선정되었다.올림픽 대표팀 차출로 잠시 팀을 떠났던 이지솔은 복귀 후, 7월 전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수비의 중심축인 이지솔의 복귀로 수비라인에 안정감이 더해지며 대전은 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수비와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7월 한 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대전은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팬 투표로 선정된 월간 MVP에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달, 3월 MVP 이진현, 4월 ~ 6월 MVP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 피해 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다.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 조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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