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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CITY에너지, 대전하나시티즌에 광고후원금 2억 전달

대전하나시티즌이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CNCITY에너지에게 광고후원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CNCITY에너지 황인규 회장이 참석하였다.CNCITY에너지 황인규 회장은 “대전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CNCITY에너지로서 올해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창단한 대전하나시티즌의 성장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과 하나이듯, CNCITY에너지도 대전과 한 몸이기 때문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 시민들에게 사랑 받고, 축구를 통해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구단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며 광고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였다.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기업이 어려운 가운데도, 대전하나시티즌을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CNCITY에너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가치가 동반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CNCITY에너지는 문화, 체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꾸준히 대전하나시티즌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37억원을 후원하였다.

2020-11-23139

‘2번째 수상’ 대전하나시티즌 안드레, 팬들이 뽑은 10월 월간 MVP로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안드레가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7월, 8월, 9월에는 각각 공격수 안드레, 수비수 황도연, 수비수 이정문이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다.10월 MVP에는 채프만, 김근배, 안드레 세 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인 끝에  안드레 선수가 총 236표 중 151표(64%)를 받으며 10월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K리그2 최고의 외인 공격수로 손꼽히는 안드레는 13득점으로 K리그 최다 득점 2위,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시즌, 25경기에 출장해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10월에도 전 경기 선발 출장해 1득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안드레는 7월과 8월에도 월간 MVP 후보 3인에 선정되었으며 7월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10월 월간 MVP 수상으로 안드레는 구단 내 유일한 2회 수상자로 선정되며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증명했다. 팬 투표 참여자 중, 1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MVP로 선정된 안드레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안드레는 “7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남은 11월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daejeonhanacitizen)를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2020-11-2086

대전하나시티즌, ‘10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10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월간 MVP’를 선정한다.월간 MVP 팬 투표는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10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골키퍼 김근배와 공격수 안드레, 미드필더 채프만이 선정되었다.K리그 통산 134경기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골키퍼 김근배는 지난 6월 성남FC에서 대전으로 임대 영입 됐다. 안정된 수비력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골키퍼들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완전히 지우며 주전 골키퍼로 든든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0월 열린 4경기에도 전 경기 선발 출장했다. K리그2 최고의 외인 공격수로 손꼽히는 안드레는 13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시즌, 25경기에 출장해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10월에도 전 경기에 출장해 1득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드레는 7월과 8월에도 월간 MVP후보 3인에 선정되었으며 7월의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다.미드필더 채프만은 10월 전 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전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조율하며 공수 양면에 안정감을 불어넣고 있다. GPS 리포트 기록상에서도 10일(수원전), 17일(부천전), 24일(전남전) 3경기에서 각각 총 뛴 거리 10,889m, 11,257m, 10,739m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11월 19일 목요일까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10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861

조민국 대행 "경남과 최종전, 멋진 경기 통해 PO 진출하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3위 등극과 함께 승격 가능성을 한 층 높였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6라운드에서 안양에 3-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기록한 대전은 승점 39점을 기록하며 서울이랜드FC(승점 38)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민국 감독 대행은 "먼저 제가 감독을 하면서, 코로나 대책을 미흡하게 한 점을 송구롭게 생각한다. 그 기간 동안 프런트 직원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고맙게 생각한다. 2주 격리 기간 동안 각자 몸 관리를 잘해준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후반전에 멋있는 경기 보여줬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줬다는 점에서 감독 입장에서 상당히 만족한다. 좋은 경기를 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은 경남과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조 대행은 "대전이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원정에서 경남전을 치러야한다. 경남은 반드시 이겨야 플레이오프에 간다.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예상이 된다"면서도 "잘 준비한 뒤, 멋진 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 이하 일문일답  - 갑작스러운 공백으로 전남드래곤즈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없었다. 스쿼드를 구성하는 게 고민이었다. 뜻하지 않게 변수가 생겼다. 한 달 정도 뛰지 못하니 실점 감각을 우려했다. 초반 20분 정도가 우려했던 부분이 나온 것 같다. 후반 초반 빠른 득점을 통해 주도권을 잡은 것에 있어서 선수들을 칭찬해 주고 싶다. - 다른 플레이오프 순위권 경쟁 팀들은 대전의 결과를 기다리면서 준비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가. 정상적인 몸 상태라면 유리하겠지만, 반 이상의 선수들이 격리를 했다. 체력적인 관리를 하지 못하면, 경남전에서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 감독으로서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 경기 전 선수들의 몸 상태가 어느 정도라고 봤나. 미드필드에서 컨디션이 좋은 채프만과 박진섭에게 중심을 잘 잡아달라고 했다. 90분을 잘 버텨줘야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많은 힘을 실어줬다. 수비적인 밸런스를 맞춰준 게 중요했던 것 같다.  - 그동안 선수들을 어떻게 관리했나. 피지컬 코치가 휴대폰과 동영상을 확인하면서 2주간 프로그램을 준비시켰다. 잘 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 브라질 선수들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바이오는 2주간 격리를 했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 박용지와 이정문이라는 카드도 잇었다. 전남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면서 바이오를 투입했다. 골은 넣지 못했지만 90분 동안 경기를 잘 소화해 준 것 같다.  - 2주간 여파가 있었다. 1경기를 치렀는데, 오늘 통해 감각이 돌아왔다고 보는가.  제가 감독 대행을 맡으면서, 대부분 실점을 하면서 경기를 마쳤다.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점에 대해 수비 선수들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플레이오프에 들어가려면 실점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분위기가 잡혔다는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 유리한 상황이다. 마지막 경기는 어떤 전략으로 나설 것인가. 다른 것보다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해주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틀 동안 잘 쉬고, 경남전에서 90분 동안 붙을 수 있는 준비가 된다면, 마지막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나갔으면 한다. 외국인 선수 3명이 골을 넣는 상황을 잘 만들어주고 있다. 측면에 위치한 김승섭도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김승섭을 믿어보고 싶다.  - 대전이 가장 유리한 위치다. 토너먼트 같은 분위기가 어떤 영향이 끼칠 거라 보는가. 대전이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원정에서 경남전을 치러야한다. 경남은 반드시 이겨야 플레이오프에 간다.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예상이 된다. 경남 선수들의 중앙 돌파 등을 잘 극복해줘야 한다. 다음 경기를 정말 잘 준비해야 한다. 수비적인 부분을 더욱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수비가 버텨주면 승산이 있을 것 같다.

2020-11-17136

대전하나시티즌, (주)옥토버시네마와 업무 제휴 협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이 영화 제작사 (주)옥토버시네마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정무 이사장과 (주)옥토버시네마 김창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은 구단의 홍보 강화와 (주)옥토버 시네마의 사업발전을 위해 체결되었다. (주)옥토버시네마는 영화 제작사로 영화 ‘극한직업’의 연출을 맡았던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을 제작 중에 있다. 영화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홈리스 국가대표 선수들의 월드컵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5월 7일 배우 박서준과 이지은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영화 제작을 시작했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으로 (주)옥토버시네마에서는 구단 앰블럼, 유니폼, 소속 선수, 대전월드컵경기장 등 영화 제작 과정에서 대전 구단 홍보를 지원한다. 대전은 이에 상응하여 (주)옥토버시네마의 영화 제작에 필요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ㆍ보조 경기장 사용에 협조한다.대전의 허정무 이사장은 “(주)옥토버시네마와 함께 되어 기쁘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스포츠 산업과 영화 산업이 함께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협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2020-11-1657

대전하나시티즌,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만팔로워 달성 기념 이벤트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만팔로워 달성을 기념해 팬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대전은 코로나19로 단절된 팬 소통 강화를 위해 한 해동안 구단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많은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특히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팬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고정 콘텐츠인 “OFF THE PITCH”와 “덕암일기”를 통해 매주 팬들과 만나고 있다. “OFF THE PITCH”는 그라운드 캠을 통해 홈·원정 경기의 생생한 현장뿐 아니라 경기 전·후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경기 현장의 이모저모를 전달하고 있다. 선수들의 숙소 생활 VLOG인 “덕암일기”를 통해선 훈련·생활모습 등 팬들이 접할 수 없는 선수들의 친근한 모습을 전하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또한, 온라인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선물도 증정하고 있다. 매월, 월간 MVP 팬 투표로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고 선수 애장품을 증정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매주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구단 MD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인스타그램 만팔로워 달성 기념 이벤트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샷을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보내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선수단 캐릭터 스티커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실시한다.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전은 11월 17일 (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2020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진행한다.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관람객들에게 구단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니트 장갑, 손 세정제, 핫팩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티켓 예매 바로가기https://url.kr/pkdVoR*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가기https://www.instagram.com/daejeon_hana/?hl=ko*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카카오친구 바로가기http://pf.kakao.com/_pceqC 

2020-11-15113

대전하나시티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티켓 예매 11월 12일 OPEN!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온라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대전은 11월 17일 (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확진자 발생 시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하다.온라인 티켓 예매는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시 모바일 티켓을 통해 현장 발권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한편, 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찾아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당일 경기 관람객에게 니트 장갑과 손 세정 스프레이, 핫팩이 제공되며 팬 감사 증정품은 구단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한다. 또한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응원단인 치어리더 “드림팀”도 이날 경기 함께 한다. 사전·하프타임 공연,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박수 응원 등을 통해 관중들과 소통하고 그라운드 위의 선수들에게 힘을 보탠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퀴즈 이벤트,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이벤트, 모바일웹 설문조사 추첨 이벤트를 통해 보급형 유니폼, 싸인볼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 및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42)824-2002 내선 2번 홍보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2020-11-12183

대전하나시티즌, K리그 최고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다! 2020시즌 ‘사랑나눔상’ 수상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K리그 최고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사랑나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전은 지난 5일 (목)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20’에서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눈 구단에 주어지는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사랑나눔상’은 K리그 22개 구단의 사회공헌 활동 횟수, 재능 기부 참가 인원을 고려해 수상팀을 선정한다.대전은 한해동안 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기부,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주기관 임대료 감면, 선별 진료소 의료진 식수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임직원·서포터즈·대전월드컵경기장 입주기관 헌혈 등 활동을 펼치며 헌혈 문화 확신에도 힘을 보탰다.취약계층 및 소외이웃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대전 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수재의연금 기부, 지역아동센터 컬러링북 기부, 아동학대예방 선도도시 캠페인 참가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냈다.대전은 2020시즌 K리그 최고의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1, 2차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연이어 K리그 최고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사랑나눔상’을 수상하며 팬 프렌들리, 지역 프렌들리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거듭났다.대전은 향후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0-11-09103

대전하나시티즌, 물품 지원과 재능기부 통해 학대피해아동 보듬기 동참

대전하나시티즌이 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아동학대예방 선도도시’ 캠페인에 동참하며 학대피해아동 보듬기에 나섰다. ‘아동학대예방 선도도시’ 캠페인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아동학대를 예방, 관리하기 위해 대전시, 경찰, 교육청, TJB 등 지역 내 각 기관이 협력하는 아동 인권보호 프로젝트다. 대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학대피해아동 보듬기에 동참하며 물품 지원 및 재능기부에 앞장섰다.지난 27일 대전은 학대피해아동 쉼터에 구단의 공식 유니폼, 축구공을 전달함과 동시에 축구교실 영상을 통해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코로나19로 실외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유니폼을 착용한 아이들은 영상 속 선수들이 가르쳐주는 드리블, 헤딩 등 축구 기술들을 배우며 실내 여가 활동을 즐겼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들의 실외활동이 제한된 상황에 착안하여 실내활동 시 활용이 가능한 컬러링북을 전달했다. 대전의 컬러링북은 스포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광작가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선수단 캐릭터 및 마스코트, 앰블럼, 대전월드컵경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패턴과 색으로 색칠하며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수비수 이웅희는 “영상을 보면서 즐겁게 스포츠를 배우고 성장해나가면서 멋진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고 진심으로 잘 극복해서 견뎌내길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은 전국지역아동센터 컬러링북 전달, 지역 수해 복구 성금 기부, 코로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및 마스크 기부, 대전월드컵 입주기관 사용료 감면,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등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과 지역 화폐인 온통대전 홍보영상 제작, 지역 자영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의 집 운영 등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0-10-2953

대전하나시티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티켓 예매 10월 27일 OPEN!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온라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대전은 10월 31일 (토)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유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경기장 수용 인원의 25%인 3,389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확진자 발생 시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하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시 모바일 티켓을 통해 현장 발권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찾아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당일 경기 관람객에게 니트 장갑과 손 세정 스프레이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퀴즈 이벤트,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이벤트, 모바일웹 설문조사 추첨 이벤트를 통해 보급형 유니폼, 싸인볼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 및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42)824-2002 내선 2번 홍보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2020-10-27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