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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U18, 전국체전 대전 대표로 출전!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한다.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고등부 축구 종목에는 16개 팀이 지역을 대표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대전 U18의 첫 경기 상대는 강원 U18 강릉제일고이다. 2021 K리그 주니어 A조 전기리그 우승팀으로 좋은 전력을 가진 팀이지만 올해 처음 맞붙는 만큼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운 흥미로운 경기가 될 전망이다. 강원 U18과의 16강 경기는 10월 8일 금요일 오전 11시 50분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다.강원 U18에 승리할 경우 제주 U18, 광주 U18 금호고의 승자와 8강전을 갖는다. 8강전은 10월 10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4구장에서 펼쳐진다.오세종 감독은 “전국에서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중요한 대회에 대전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싶다. 부상 없이 선수들과 즐겁게 경기하고 오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소된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경기만 개최되며 전 경기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2021-10-0878

홈 6G 무패 도전!’대전하나시티즌, 10월 10일 홈경기, 승격의 영광 재연을 위해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에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안산을 상대로 홈 6경기 연속 무패 및 승격을 위한 승리에 도전한다.이번 홈경기는 2014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K리그1 승격의 영광을 재연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응답하라 2014’ 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한밭종합운동장이 위치한 대전시 중구 구민들에게는 E석 티켓을 50% 할인된 5,000원에 판매한다.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전의 승격을 기원하며 2014년 우승 당시 멤버인 김한섭, 김상필이 한밭종합운동장을 찾는다. 퀴즈 이벤트를 통해 두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특별한 순간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피날레 한밭종합운동장 포토존’도 경기장에 설치된다. 포토존에는 2014년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해 액자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사회적기업 트위스티드제로에서 제공하는 해양심층수 ‘롬’이 증정된다. ‘롬’은 강원도 고성 해양심층수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이다.한편,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10-08176

대전하나시티즌, 국립 한밭대학교와 함께 ‘ESG 하나원정대’ 출정식 개최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3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라운드에서 ‘ESG 하나원정대’ 출정식을 개최했다.‘ESG 하나원정대’는 지역 내 ESG 가치 확산을 위해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대전은 후원사 및 지역 기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ESG 하나원정대의 시작은 지역의 국립대학교인 한밭대학교와 함께했다. 지난 7월 대전과 ESG 공동추진 협약을 맺은 바 있는 한밭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11개 보육원에 축구,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강사 및 체육물품을 지원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출정식에 참여한 한밭대학교 김세환 교수는 “지역 아이들을 지원하는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행해주신 한밭대학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내 ESG 문화 확산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출정식을 통해 ‘ESG 하나원정대’의 시작을 알린 대전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할 후원사 및 지역기관을 추가적으로 모집하여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1-10-05119

대전하나시티즌, 10월 3일 홈경기‘아이들이 행복한 대전’을 위해!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0월 3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10월 첫 홈경기를 갖는다.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에 4연승을 거두며 홈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전은 이제 홈에서 5연승에 도전한다. 또한 의미 있는 행사와 이벤트로 홈 팬들을 맞이한다.대전은 올 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구단-선수-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단은 연 3회 티켓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 수익금 기부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부천과의 홈경기에도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 조성을 위한 티켓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석 티켓이 2,021원에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 사용된다.아이들을 위한 알찬 구성의 패키지 티켓도 판매된다. E석 티켓과 아동용 보급형 유니폼(정상가: 54,000원)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 선착순 100명 한해 19,900원에 판매된다.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26라운드 경남전부터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며 2022년 철거를 앞두고 있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특별한 순간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피날레 한밭종합운동장 포토존’이 경기장에 설치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에 액자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관람객 1,000명에게는 사회적기업 트위스티드제로에서 제공하는 해양심층수 ‘롬’이 증정된다. ‘롬’은 강원도 고성 해양심층수로 만들어졌으며 친환경적인 포장재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한편,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10-01315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 김지훈, 신상은, 임덕근 U-23세 대표팀 발탁

대전하나시티즌 김세윤(DF), 김지훈(DF), 신상은(FW), 임덕근(DF)이 U-23세 대표팀에 발탁됐다.이번 소집은 황선홍 감독 부임 이후, 첫 국내 소집 훈련으로 다음 달 23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준비를 위함이다. 훈련 기간은 27일부터 30일까지로 파주 NFC에서 진행된다.대전은 4명의 선수가 소집 명단 이름을 올리며 김천상무(5명 발탁)에 이어 K리그1,2를 통틀어 두 번째로 많은 선수가 선발됐다.김세윤은 대전하나시티즌 U-18 출신으로 지난 2019년 U-20세 남자 대표팀 소속으로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FIFA 주관 대회 한국 남자축구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에 일조했다.대전하나시티즌 U-15, U-18 출신으로 U-23세 대표팀에 선발된 김지훈은 2019년 우선 지명으로 대전에 입단했다. 과감한 플레이와 정확한 크로스, 안정적인 수비력이 장점이다. 지난해, U-21세 대표팀에 선발되며 생애 첫 대표팀 차출의 기쁨을 누렸으며 1년 만에 재승선이다.신상은은 대학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유망주로 성균관대를 거쳐 올해 대전에 입단했다. 올 시즌 부천FC와의 개막전 후반에 교체 투입되어 신인 선수답지 않은 과감한 플레이로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 중이다.임덕근은 2021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대전으로 이적했다. 고교시절부터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제주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임덕근 역시 지난해, U-21세 대표팀 선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네 선수는 “대표팀에서 뛰어난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얻게되어 매우 영광이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좋은 선수로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대전은 오는 10월 3일 (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R 홈경기를 갖는다. 

2021-09-27149

대전하나시티즌 이준서, 팬들이 뽑은 8월 월간 MVP 선정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8월 MVP 후보에는 골키퍼 이준서와 수비수 서영재, 미드필더 알리바예프가 선정되었다. 9월 15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결과 이준서가 8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이준서는 8월 전 경기(5경기)에 선발 출전해 대전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내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 대전에 입단한 신인 골키퍼 이준서는 신인 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침착한 슈퍼 세이브로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준서는 5경기에서 단 4실점만을 허용했으며 4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활약에 힘입어 대전은 8월에 3승 1무 1패로 승점 10점을 획득했으며 이준서는 24라운드, 25라운드 연속 best11에 선정되기도 했다.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이준서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8월 MVP 이준서의 이름으로 지역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준서는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고 월간 MVP 선정까지, 8월은 나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달이 될 것 같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뽑아주신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되며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매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1-09-17187

대전하나시티즌 축구 교육영상으로 학생들과 소통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 교육영상을 통해 지역 학생들과 소통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 중인 ‘하나드림스쿨’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영상은 초등 교과과정 커리큘럼을 반영해 기초체력, 패스, 드리블, 슈팅, 규칙, 경기 등 총 6가지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현직 교사단의 자문을 통해 일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영상에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박진섭, 서영재 등 6명의 대전 선수들이 직접 출연, 각 동작마다 정확한 시범을 보여주었고, ‘체온계(체육수업은 온라인으로 계속된다)’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육 교육용 영상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대전 회덕초등학교 서성환 교사가 진행을 맡아 실제 수업과 같은 모습을 구현하였다.제작에 참여한 대전하나시티즌 주장 박진섭 선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을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서라도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대전 회덕초등학교 서성환 교사는 “온라인 수업 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축구를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이번 영상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며,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한편, 대전은 올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나드림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학생 축구용품 지원, 학교 밖 청소년 경기장 초청 등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09-12127

대전하나시티즌, 9월 13일 홈경기에서 ‘레트로 매치’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9월 13일 (월) 19:30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29R 경기에서 ‘레트로 매치’를 실시한다.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대전은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한밭종합운동장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해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시키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던 대전은 ‘레트로 매치’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이날 경기에서 양 팀은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대전은 FA컵 우승을 차지했던 2001년을, 전남은 1997년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뛰며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스토리를 선사할 계획이다.반가운 손님도 함께한다.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이 대전의 승리와 승격을 기원하며 오랜만에 한밭종합운동장을 찾는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김은중의 친필 사인 유니폼, 사인공 등도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레트로 매치를 맞아 1997년 창단부터 현재까지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에게는 티켓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E석에 한함)레트로 매치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9-08289

대전하나시티즌, 9월 13일 전남드래곤즈와 ‘레트로 매치’ 티켓 판매 시작!

  대전하나시티즌이 9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9월 13일 전남드래곤즈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대전은 9월 13일 월요일 오후 7시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3위 대전(승점 45점)과 4위 전남(승점 44점)의 맞대결로 양 팀의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하다. 정규리그가 8경기 남은 시점에서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중요한 승부처이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1승 2무로 대전이 앞서 있다. 대전은 홈에서 승리를 통해 4위 전남과의 격차를 벌리고 1위 김천상무와 2위 FC안양을 바짝 추격한다는 각오다. 한편,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오랜만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2014년, 한밭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승격을 확정 지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대전은 한밭에서 또 한 번의 승격을 노린다.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한밭종합운동장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대전은 이날 경기를 ‘레트로 매치’로 정하고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과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레트로 매치를 맞아 창단부터 현재까지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에게는 티켓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E석에 한함)  전남전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9-08104

대전하나시티즌, 1차에 이어 2차에도‘팬 프렌들리 클럽’선정

대전하나시티즌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2021 K리그2 2차‘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상으로 시즌 중 3회에 걸쳐 선정한다. 2020시즌, 2차례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대전은 올해 1차 팬 프렌들리 클럽 선정에 이어 2차까지 연속 수상하며 팬 친화 구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팬 친화 마케팅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달, 한밭종합운동장 이전 경기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인 ‘한밭 에디션’을 출시해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공으로 팬들과 온라인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기 스케치인‘오프더피치’와 선수단의 숙소 생활을 담아낸‘대전일기’는 대전 팬뿐만 아니라 많은 K리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외의 K리그 팬을 겨냥해 영어, 우즈베크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의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도 펼치고 있다.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하나드림스쿨’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선(善)블러캠페인’,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등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리그 구성원으로서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 리그’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대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팬 친화 마케팅과 지역 밀착 활동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9-0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