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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기부 동참 ’함께 이겨내요!‘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탠다.31일,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일동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3,000만원과 마스크 5,000개, 손소독제 1,000개를 사랑의 열매(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는 시기인 만큼 대전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구단 구성원들이 뜻을 모았다. 선수단과 사무국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금한 성금과 현물은 사랑의 열매(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노약자 및 저소득층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 및 지원에 사용된다.허정무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구단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았다. 조속히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대전시민, 그리고 축구팬 여러분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장에서 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황선홍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 사태가 하루빨리 호전되길 기원하며, 축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날려버릴 수 있도록 개막일까지 선수들과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50회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대전은 올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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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계승과 융화’의 정체성을 담은 2020시즌 유니폼 공개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공식 스폰서가 포함된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유니폼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기존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정통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하나금융그룹의 이미지를 융합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홈 유니폼의 색상은 구단의 역사적 상징색인 자주색과 하나금융의 고유색인 하나그린을 조합해 하나로 융화된 모습을 형상했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과 회색, GK 홈 유니폼은 노란색, GK 원정 유니폼은 남색과 회색을 조화시켰으며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원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도전 의지를 담은 강렬한 세로 줄무늬 패턴을 통해 경쾌하고 스피디한 모습을 표현했다.서체는 하나서체로 통일해 일체감을 주었으며 필드 원정 유니폼과 GK 홈 유니폼의 배번은 자주색, 선수명은 하나그린색으로 표현하며 구단의 전통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유니폼은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인 아스토레에서 제작하였으며 디자인은 축구 전문 디자이너인 장부다씨가 맡았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중량감이 높은 소재를 활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쿨 메쉬 원단을 적용해 땀 흡수율을 개선하는 등 기능적인 면에서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수비수 이지솔은 “구단의 과거와 미래를 담은 상징적인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다는 것에서 오는 동기부여가 매우 크다.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뛰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언제 리그가 시작해도 팬 여러분한테 200%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2020시즌 유니폼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4월 1일부터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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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응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신규 응원가 제작

대전하나시티즌이 홈경기 시, 모든 관중이 참여하는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규 응원가를 제작했다.최근 스포츠 관람객들의 경기장 방문 동기에 응원문화 요소가 점차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새롭게 창단한 첫해인 만큼 경기장에 방문한 관중들을 하나로 모으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규 응원가를 만들었다.신규 응원가는 지난 1월 창단식에서 공연된 오케스트라 버전의 응원가를 기초로 하여 대전 출신 인디밴드 ‘버닝햅번’이 편곡 작업에 참여하였다. 일반 관람객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단순한 가사를 반복함으로써 중독성 있는 곡으로 재탄생했다.대전은 새롭게 탄생한 신규 응원가의 확산을 위해 홈경기 프로그램에 ‘모든 관중이 함께하는 응원가 부르기’ 시간을 배정, 관중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북돋을 예정이다.한편 대전은 신규 응원가 제작을 기념하여 ‘응원가 따라부르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우리는대전하나’ 해시태그와 함께 구단 SNS에 게시된 신규 응원가를 따라 부르는 영상을 본인의 SNS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상세 참여방법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 및 공식 인스타그램(daejeon_hana)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기간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하여 보급형 유니폼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팬들이 업로드한 영상을 활용한 응원가 홍보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대전은 향후에도 응원가, 치어리더 등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적극 개발, 팬 서비스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0-03-23275

대전하나시티즌, 팬 서비스 강화 위해 선수단 캐릭터 개발!

 대전하나시티즌이 선수단 캐릭터 개발을 통해 팬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다. 대전의 선수단 캐릭터 개발은 최근 다양화되고 있는 스포츠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대전은 선수단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팬 서비스를 강화하고 구단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개발 프로젝트는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종목의 카툰 작업에 참여한바 있는 국내대표 스포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광작가와 함께 했다. 광작가는 지난 2월 구단의 남해 전지 훈련장을 직접 방문, 개별 미팅을 통해 선수들의 세밀한 특징을 캐릭터에 담아냈다.선수들은 이번 캐릭터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며 팬들에게 또 다른 어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이지솔 선수는 "팬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를 고민하며 캐릭터 작업에 동참했다. 저의 캐릭터를 활용해 팬들과 색다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은 선수단 캐릭터 개발 프로젝트를 기념하여 ‘내가 만드는 선수 소개 멘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단 SNS를 통해 새롭게 개발된 선수단 캐릭터를 소개하고 팬들이 해당 선수의 소개 멘트를 직접 작성, 채택된 멘트는 2020시즌 홈경기 간 선수 공식 소개 멘트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다.대전은 향후에도 구단 공식 MD, 경기장 데코레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 선수단 캐릭터를 적극 활용, 팬 서비스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0-03-17448

대전하나시티즌 ‘홍보의 집’ 통해 지역과 상생

 대전하나시티즌이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홍보의 집’ 가입업체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섰다. 지난 2월 모집 시작 이후 약 한 달 만에 30개의 업체가 가입을 완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홍보의 집은 지역 내 축구 붐 조성과 지역 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구단과 소상공인 간 상호 협력 프로그램이다.  대전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 홍보의 집 가입 업체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활용해 업체별 위치, 운영시간, 특색 등 가입 업체의 정보를 정기적으로 게시하며 지역민들의 업체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홍보의 집 가입 업체의 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손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구단의 적극적인 홍보가 힘이 됐다. 시즌이 시작되면 많은 시민분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은 향후에도 홍보의 집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홍보의 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dhcfc.kr/)및 공식 인스타그램(daejeon_hana)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0-03-12474

대전하나시티즌, ‘팬들과 함께 만드는’ 신규 마스코트 아이디어 공모

 대전하나시티즌이 기존 마스코트 대전이, 사랑이, 자주의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기 위한 팬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최근 펭수, 라이언 등 캐릭터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K리그에서도 마스코트 온라인 반장선거가 큰 호응을 얻는 등 프로스포츠 구단의 캐릭터 활용이 팬들과 소통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됐다.대전도 마스코트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팀의 정체성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신규 마스코트를 개발한다. 이에 앞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응모 기간은 3월 12일 목요일 18:00까지이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dhcfc.kr) 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내 설문 링크(https://forms.gle/WGQSq6YPCX8utQ1N8)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아이디어로 최종 채택된 팬에게는 보급형 유니폼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팬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받아 탄생할 신규 마스코트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찾아간다. 뉴미디어 콘텐츠, 지역밀착활동, MD상품 등 마스코트를 활용한 특색있는 마케팅을 통해 구단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대전은 향후에도 홍보·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서 이벤트 및 설문조사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 (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0-03-10390

대전하나시티즌, 화이트데이를 맞아 온라인 팬 감사 이벤트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2020 시즌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선수들의 친필 편지가 담긴 깜짝 선물이 배송된다.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K리그가 잠정 연기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1일 수요일 16:00까지이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시즌권 구매인증사진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업로드 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 선수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화이트데이 선물이 제공된다.대전은 향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K리그 개막을 기다리는 팬들과 지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 (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0-03-09411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진의 마지막 퍼즐’ 수비수 이웅희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 통산 205경기 출장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 이웅희를 영입했다.  유성생명과학고-배재대를 거쳐 2011년 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한 이웅희는 입단 첫해 17경기에 출장해 1득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안정적인 수비력과 더불어 빠른 발까지 갖춘 이웅희는 2012년, 2013년 각각 34경기, 32경기에 출장하며 대전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2014년 트레이드를 통해 FC서울로 이적한 이웅희는 빠른 발과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핵심 수비수로 발돋움하며 서울에만 94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대전에서 83경기, 상주에서 28경기를 포함해 K리그 통산 200경기 이상 출장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리그 대표 수비수이다. 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이웅희의 합류로 대전은 수비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이웅희는 다양한 포지션 소화능력과 대인마크가 좋아 수비 전술에서 활용도가 높고, 빠른 발과 패스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에서 공격까지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거 FC서울에서 황선홍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감독의 지도 방식과 전술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는 선수로 전체적인 수비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웅희는 “우선, 고향 팀으로 돌아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오랜만에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밟아보니 옛날 생각도 많이 나 감회가 새롭다. 대전에서 데뷔할 때는 항상 긴장하며 선배들의 뒤를 따르는 신인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이끌어야 할 시점이다. 늦게 합류한 만큼 빨리 선수단에 녹아들며 대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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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역사적인 홈 개막전, 팬 대상 시축자 모집!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로운 출발 이후, 첫 홈 개막을 앞둔 대전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은 오는 2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첫 홈 개막전의 역사적이고, 의미깊은 날을 맞아 팬들을 대상으로 시축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대전 거주자 중, 이름에 ‘대전’ 또는 ‘하나’가 들어간 6세 ~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로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으며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우선 참가 신청 권한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2월 20일 ~ 2월 24일 월요일 17:00까지이며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dhcfc.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hcfc.kr/)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의 어린이에게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 개막전 시축자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전은 향후에도 ‘팬 프랜들리’ ‘팬 퍼스트’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 (042-824-2002, 내선 1번)으로 하면 된다.  

2020-02-20955

대전하나시티즌, 팀 슬로건 발표 ‘Together We Stand(우리는 하나일 때 강하다)’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의 비전이 담긴 슬로건인 ‘Together We Stand’를 공개했다. 팀 슬로건은 구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지난 1월 창단식에서 새로운 팀명과 엠블럼을 발표한 대전은 ‘Together We Stand(우리는 하나일 때 강하다)'라는 슬로건을 공개하며 팀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Together We Stand’는 ‘선수와 코치진, 프런트와 더불어 팬,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간다’라는 의미를 갖는다. 좁은 의미로는 팬과 선수가 하나 되어 경기에서 승리한다는 것을 뜻하며, 넓은 의미로는 구단이 지역사회와 합심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는 것을 뜻한다.  최근 하나가 된 대전하나시티즌의 서포터즈들도 새로운 슬로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지난 몇 년간 별개로 운영됐던 기존 서포터즈 그룹은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을 계기로 단일 서포터즈 그룹으로 통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최해문 씨는 “2003년 대전이 ‘축구특별시’라는 애칭을 얻은 이유는 바로 구단, 대전시, 대전시민 모두가 하나였기 때문이다. 슬로건의 의미처럼 작게는 서포터즈를 포함해 크게는 지역에 속한 모두가 하나가 되는 2020시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공동위원장 김무권 씨도 “팀이 새로 창단되면서 서포터즈도 새롭게 태어나지만 대전에 대한 사랑은 변치 않다. ‘하나일 때 강하다’는 슬로건 표현처럼 경기장 안팎에서 서포터즈들도 하나된 힘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을 위해 응원하겠다”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새로운 슬로건은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물로서 각종 구단 내·외부 인테리어 및 머천다이징 상품에 응용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20-02-18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