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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시티즌 전통 계승한 팀명·엠블럼 발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은 4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이 계승되기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을 담은 팀명 및 엠블럼을 발표했다.  팀명은 대전하나시티즌이다. 기존 대전시티즌의 팀명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기업명 ‘하나’를 추가한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팀명 선정에 앞서 지난 해 12월 23일부터 ~ 30일까지 구단 명칭(팀명), 슬로건 공모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취합했다. 최종적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이 역사를 이어갈 새로운 팀명으로 확정됐다.  엠블럼 역시 대전 시민과 하나 되고자 하는 구단의 철학을 반영했다. 기존 대전시티즌 엠블렘의 핵심 요소를 살리면서 간결 명료화시켜 시티즌의 전통 또한 계승했다.  엠블럼 상단의 봉황과 몸체는 백제 금동대향로를 상징하며, 대전의 ‘밭 전’자이자 교통의 중심지를 의미하는 십자 표시를 엠블럼 중앙에 담고 있다. 이 십자는 빛과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기도 한다. 십자를 구성하는 좌측 상단의 자주색은 구단의 역사적 상징색이며 우하단의 초록은 하나금융그룹의 상징색이자 연대를 통한 사회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정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구단 로고서체는 하나체를 사용하여 일체감을 더했다.  새로운 엠블럼은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2020년 유니폼, 구단 관련 공식 물품 및 홍보물에 활용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구단의 정체성과 역사를 이어가며,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는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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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을 앞둔 대전, 황선홍 감독 체제 코칭스태프 선임

2020년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을 이끌 코칭스태프가 선임됐다.  기업 구단 전환 이후, 첫 사령탑에는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다. 현역 시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판 스트라이커였던 황선홍 감독은 2008년 부산에서 프로 감독으로 데뷔했다. 2011년부터 포항을 이끌며 2013년에는 정규리그와 FA컵 ‘2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5년 동안 포항에 리그 99승, 3개의 트로피(정규리그 1회, FA컵 2회)를 선사하며 K리그를 대표하는 명장으로 명성을 떨쳤다. 2016년 ~2018년까지는 FC서울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황선홍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는 강철 수석코치, 김일진 GK코치, 서동원 코치가 함께 한다.  강철 수석코치는 전남드래곤즈 코치, 부산아이파크 코치,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코치, 포항스틸러스 수석코치, FC서울 수석코치를 역임했으며 전남, 부산, 포항, 서울에서 황선홍 감독과 지도자로 10년 이상을 동행했다.  김일진 GK코치는 2009년~2015년까지 포항스틸러스 GK코치로 2009년 ACL 우승, 2012년 FA컵 우승, 2013년 FA컵 우승, K리그 클래식 우승에 일조했다. 2016년에는 대전의 GK코치로 인연을 맺었었다. 2017년~2018년에는 FC서울에서 코치직을 수행했다.  강철 수석코치, 김일진 GK코치 모두 황선홍 감독과 현장에서 다년간 발맞춘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서동원 코치는 2010년 부산아이파크에서 현역 은퇴 이후, 독일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았다. 2011년 독일축구협회 국제코칭 테크닉코스를 이수, 2012년부터 다름슈타트 98(독일) U-19, U-23팀 코치를 맡았다. 2015년~2016년에는 안산경찰청 축구단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아왔다. 선수 시절 대전의 창단 원년 멤버로 황선홍 감독 체제에서 지도자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되었다.  4일, 창단식 이후 대전은 2020시즌 승격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1월 중순 스페인으로 이동해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이후 남해 등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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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가칭), 내달 4일 창단식 개최

 K리그 대전시티즌을 인수한 하나금융그룹이 “축구특별시” 대전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대전하나시티즌(가칭) 창단식이 오는 2020년 1월 4일(토) 오후 2시, 대전 충무실내체육관 (대전 중구 대종로 373) 에서 열린다. 창단식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허정무 (재)하나금융축구단 이사장을 비롯해 축구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축구팬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창단식은 새롭게 태어나는 대전하나시티즌(가칭)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첫 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사전행사인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창단 선포식, 구단 엠블럼 소개, 선수단 인사가 이어진다. 행사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창단식 진행은 인기 아나운서 배성재, 윤태진씨가 맡는다. 창단식은 축구팬 및 일반시민들도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응원타올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창단식 이후 구단은 2020시즌 승격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1월 중순 스페인으로 이동해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이후 남해 등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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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9년 임시주주총회 개최 영업양수도 만장일치로 결의 승인

㈜대전시티즌이 24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2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전시티즌-재단법인 하나금융축구단 간의 영업양수도 승인, ㈜대전시티즌 해산결의, 청산인 선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은 만장일치로 ㈜대전시티즌의 프로축구단 운영권을 재단법인 하나금융축구단으로 전환하는 영업양수도를 승인하고 이에 따른 ㈜대전시티즌 법인 해산을 의결했다. 법인을 청산하는 청산인은 최용규 대표가 선임됐다.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은 “하나금융그룹이 구단을 인수하게 되었지만 기존 주주들에게 입장권 할인혜택 등을 제공해서 함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다”라며 이를 위해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1월 ‘대전시티즌 투자유치협약(MOU)’을 통해 대전시티즌 기업구단전환을 추진한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은 이후 실무협의회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계약조건을 협상해 왔으며,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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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여성풋살대회 ‘퀸즈컵 2019’ 성료

대전시티즌이 여성풋살대회인 ‘퀸즈컵 2019’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4일 HM풋살파크 동대전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개최됐으며 지역의 여성풋살동호회 11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추운 날씨였지만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주 2~3회 훈련을 통해 발을 맞춰온 참가팀들은 정교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때로는 남성 경기 못지않은 격렬한 몸싸움과 승부욕으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경기 중에는 승리를 위한 열정적인 응원을, 경기 후에는 승패와 관계없이 서로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이 연출되는 등 건전한 응원문화는 대회의 수준을 더욱 높였다.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 날 대회에서 ‘님블’ 팀은 ‘어벤저스’ 팀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님블’ 팀의 양선영 선수가 6득점으로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동구나누미’ 김미나 선수(23)는 “뜻깊은 경험을 한 대회이다. 그 동안 대전 내 여성들을 위한 풋살대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런 대회가 생겨 반갑고 앞으로도 여성들을 위한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은 올해 ‘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150회 이상의 지역밀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여성생활체육동호회를 대상으로 축구 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여성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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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9 지역밀착활동 백서 발간

대전시티즌이 올 한 해 동안 펼친 지역밀착 및 사회공헌 사례를 종합한 ‘2019 대전시티즌 지역밀착활동 보고’ 백서를 발간했다.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발간되는 이번 백서는 ▲ 2019 지역밀착활동 소개 ▲ 활동 통계 및 인포그래픽 ▲ 세부 활동 사례 ▲ 포토 스토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서를 통해, 대전시티즌의 2019시즌 지역밀착활동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대전은 올해 지역사회와 더욱 끈끈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동행을 위해 ‘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15,810분동안 총 150회의 활동을 펼쳤으며 48,477명의 시민들과 함께했다.  자주자주 축구클리닉, 스쿨어택 등 학교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과 소통하고 여성축구동호인 축구클리닉, 풋살대회, 프랜들리 매치 등으로 축구를 통한 즐거움 전파에 앞장섰다. 또한 소외계층·시각 장애인 축구클리닉, 복지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활동을 전개했으며, 가족 운동회, 팬미팅, 클럽하우스 팬 초청 행사 등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했다.  백서는 이달 10일부터 지역 유관기관 및 언론사, 교육·복지기관 등 전국 800여 개 단체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단 지역밀착활동의 지향점을 공유하고 2020년 지역밀착활동 협력·참가 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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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14일 여성풋살대회 ‘퀸즈컵 2019’ 개최

대전시티즌이 여성축구동호인들을 위한‘대전시티즌 퀸즈컵 2019’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12월 14일(토) 오전 10시 HM풋살파크 동대전점(대전광역시 동구 한밭대로 1282 홈플러스 동대전점 옥상 층)에서 열린다.  팀당 6명에서 최대 10명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www.dcfc.co.kr)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팀의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 진행 방식은 3개 팀 4개 조로 나누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한다.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우승 팀과 2, 3위 팀에게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자세한 대회 요강은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전시티즌 전략사업팀 (042-824-2002 내선 1번)으로 하면 된다.  대전은 2019년 ‘시민 속으로’라는 지역밀착활동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 단체를 대상으로 150회 이상의 지역밀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여성축구동호인 대상 축구클리닉을 통해 여성 축구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 왔다. 이번 대회 개최로 대전 내 여성 축구 동호인들과의 소통 강화에 한발 더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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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실 감독, "많은 홈 팬들 앞에서 유종의 미 거둬 기뻐"

대전시티즌 이흥실 감독이 올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점에 만족했다. 대전은 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에서 광주에 짜릿한 3-1 역전승을 거뒀다. PK를 먼저 내줬지만 김승섭, 김찬, 윤성한의 연속골에 힘입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경기를 마친 이흥실 감독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 많은 팬이 찾아와주셨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뛰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돼 기쁘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경기력을 좋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대전은 교체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적중했다. 이흥실 감독은 “광주엔 스피드와 활동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우리도 맞설 수 있는 선수들이 필요했다. 마침 경기에 나가지 않은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았다. 감독으로서 그들을 믿었고 교체 투입된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칭찬을 해주고 싶다”라고 언급했다.이흥실 감독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대전 지휘봉을 잡았다. 이흥실 감독 부임 이후 대전은 상승세를 탔고 광주전 전까지 11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흥실 감독은 “선수들과 얘기를 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결과가 경기를 통해서 나왔다.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안토니오, 하파엘 등 외국인 선수들이 국내 적응을 마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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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11월 9일 2019시즌 마지막 홈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 개최

-대전서 활약한 김은중, 황인범 경기장 방문...하프타임 메시지 전달 예정-풍성한 이벤트·다양한 경품 제공 대전시티즌이 11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2019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 광장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선수단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또한, 룰렛이벤트와 슈팅과녁 등의 이벤트도 준비된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남문게이트 입장 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이벤트’가 진행된다. 더불어, 마지막 경기를 맞아 대전의 레전드 ‘샤프’ 김은중 전 선수 (現 U-23대표팀코치)와 지난시즌까지 대전에서 활약한 황인범 선수 (現 벤쿠버 화이트캡스FC)가 경기장을 찾는다. 이들은 하프타임을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에어팟, 에어프라이어 등 경품도 관람객들에게 증정된다.  한편,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아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E/S석)을 구매할 수 있다. 광주FC와의 홈경기는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 (http://www.dcfc.co.kr)와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2019-11-062373

대전시티즌, 중촌초 끝으로 올해 ‘자주자주축구클리닉’ 마무리

대전시티즌이 대전 중촌초등학교 방문을 끝으로 올해 ‘자주자주축구클리닉’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대전의 대표적인 지역밀착활동 중 하나인 ‘자주자주축구클리닉’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대전동부교육치원청과의 협업 아래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된다. 올해는 석교초, 보성초, 중앙초, 대암초, 한밭여중, 중원초, 동산중, 태평중, 용운중, 충남중, 산성초, 자양초, 신평초, 한밭중, 중촌초 등 15개 학교,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더불어, 올해는 여성축구동아리, 대안학교, 시각장애인 축구팀 등으로 범위를 넓혀 축구클리닉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전은 향후에도 축구 동호회 또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11월 9일 광주FC를 상대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이 날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아 E, S석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이 판매된다.   

2019-11-04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