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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경기장 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 실시

대전시티즌이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프로스포츠의 사회적 책임활동 이행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경기장 일회용컵 줄이기’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마련됐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수원FC와의 홈경기 관람객에게 다회용컵(리유저블컵) 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서 일회용컵에 옮겨 담아 판매하는 음료나 주류 구입시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고 관람객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구단 공식 SNS 및 전광판을 통해 사용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다회용컵은 기존 플라스틱과 다르게 100%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컵과 라벨 필름 모두 폴리프로필렌(PP) 단일 소재를 사용해 온도에 따른 변형이 적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환경부 친환경 인증, BPA(비스페놀 A) FREE 인증, 식품안전시스템(FSSC) 22000 인증을 받은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내용물과 관계없이 환경호르몬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은 다음 홈경기인 27일에도 21일 배부된 다회용컵의 경기장 내 사용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지속적인 사용을 독려하고 일회용컵 사용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다회용컵 배부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티즌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92042

대전시티즌, 여성축구동호회 대상 축구클리닉 실시

대전시티즌이 여성축구동호회인 ‘나누미 축구단’을 대상으로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동서초등학교에서 시행된 클리닉은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이날 클리닉에 일일 코치로 나선 대전시티즌 안동민, 김예성 선수는 약 20여명의 동호인들과 드리블, 패스,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 팀워크 훈련, 미니 풋살 경기를 진행하며 유익한 시간을 함께했다. 클리닉을 함께한 나누미 축구단 김도연 코치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매우 좋다. 프로 축구 선수들과 함께해서 동호회 분들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더 많은 축구 동호인들과 앞으로도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은 이번 클리닉을 시작으로 종래에 초·중교를 대상으로 시행됐던 ‘자주자주 축구클리닉’을 학교, 동호회 및 소외계층 등 범위를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속으로’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19-07-172066

무더위를 피하는 법 ‘대전월드컵경기장 워터파크’로 모여라

무더위를 피하는 법 ‘대전월드컵경기장 워터파크’로 모여라-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광장 워터파크 운영-관람객 3,000명 ‘청정원 월드 테이블·아시안 소스 3종 세트’ 증정대전월드컵경기장에 워터파크가 열린다. 대전시티즌은 7월 21일 (일) 19:00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9’ 20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 무더운 여름을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광장에서 ‘퐁당퐁당 워터파크존’을 운영한다.  워터파크존에는 대형 풀장 및 워터슬라이드 등이 설치되며 오후 2시 ~ 7시까지 운영된다. 당일 경기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당일 경기 입장권은 온라인(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예매 또는 오후 1시 30분부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 외에도 관람객 3,000명에게 청정원에서 제공하는 ‘월드 테이블·아시안 소스 3종 세트(베트남식 스리라차 쌀국수 소스, 태국식 스파이스 팟타이 소스, 인도식 병아리콩 빈달루 커리 소스)’가 증정된다.  대전시티즌 홈경기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티즌 사무국(042) 824-2002 내선2번 전략사업팀) 또는 대전시티즌 홈페이지(www.dcfc.co.kr)를 이용하면 된다.      

2019-07-172031

대전시티즌 – 브라질 1부리그 포르탈레자, 플루미넨시 구단과 국제 교류 협약 체결

대전시티즌이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 포르탈레자(Fortaleza), 플루미넨시(Fluminense) 구단과 국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전과 양 구단은 향후 선수 이적시, 우선 협약을 전제로 구단 대 구단의 계약으로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또한 1부 B팀 선수에 대한 무상임대 및 무상임대 후 이적에 관한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우수 선수 및 유망주의 수급, 중계인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소년 지도자 및 선수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선진 축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연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앞서 발표했던 혁신안에 포함된 유소년 특별 관리 시스템의 일환이다. 대전은 혁신안을 통해 ‘유소년 육성목표를 팀성적이 아닌 프로선수 배출로 재설정하고 우수 선수 특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겠다.’ 발표한 바 있다.  포르탈레자의 마르셀로(Marcelo Paz)회장은 “양 구단 선수 교류 및 유소년 지도자, 선수 교류를 통해 양 구단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플루미넨시의 마리오(Mario Bittencourt)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구단이 우호 관계가 증진되길 바란다. 또한, 발전적인 관계 구축을 통해 대전시티즌의 1부 리그 승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타 대륙별, 국가별의 우수 팀과의 국제 교류 협약을 통해 선수 영입의 거점 마련 및 선진 축구 문화 습득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9-07-102308

대전시티즌, 제12대 사령탑 이흥실 감독 취임식 개최

대전시티즌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이흥실 감독이 2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흥실 감독은 “이 자리에 있게 해 주신 허태정 구단주님, 그리고 최용규 대표이사님께 감사하다. 함께 일하게 된 구단 직원들도 반갑다. 앞으로 하나, 하나 두드리면서 조금씩 팀을 변화시킬 것이다. 현재 팀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단, 선수들, 팬들이 함께 새로운 대전시티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이하 일문일답여러 후보군, 가운데 최종 선임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대전의 감독직 제의가 왔을 당시, 믿음을 보내준다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 구단 측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의 숙소, 클럽하우스, 경기장 등 인프라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경험적인 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셨다. 대전시티즌의 상태 진단과 올 시즌 목표현재 시점에서는 거창한 목표보단, 빠르게 중심을 잡고 팀을 정상화하는 게 우선이라 여긴다. 분위기상 선수들 역시 지쳐있고, 힘든 부분이 있을 것이다. 대화를 통해 하나씩 바꿔나갈 것이다. 경기가 끝나고 팬들과 함께 박수치고 웃을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 최대 당면 과제는 무엇인가?빨리 승리를 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첫 경기가 안양전이다. 시간이 많지 않지만, 잘 준비하겠다. 아직 선수들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새로운 코칭스태프이다 보니, 아직은 어색할 수 있지만 좋은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석코치 및 코칭스태프 구성은 어떻게 되는가수석코치 자리는 공석이다. 연말에 좋은 분을 모실 생각이다. 코치는 백승우 코치, 이창원 코치, GK코치는 권찬수 코치이다. 모두 프로에서 경험을 가진 분들이기 때문에 선수들과 땀 흘리며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지도자로 풍부한 경험이 팀을 정상화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하는가?선수들이 자신감을 많이 잃은 상태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 그렇다면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대전은 팀에 어린 선수들이 많다.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고참 선수들과 조합이 매우 중요하다. 선수들 간의 조화, 팀 전술적인 부분들을 잘 만들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  이적시장이 곧 열리는데 필요한 포지션과 염두에 둔 선수가 있는지지금은 며칠 되지 않아, 상의해야 할 부분이 많다. 득점을 할 수 있는 선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중앙 수비수나 수비형 미드필더 등 몇몇 보강해야 할 포지션이 있지만, 스트라이커가 가장 시급하다고 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단과 더 협의할 생각이다.  과거에 대전시티즌의 이미지, 대전의 강점K리그에서 상대팀으로 대전에 왔을 때 경기장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또 2000년대 초반에는 축구 특별시로 명성이 있던 도시였다. 저기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얼마전 U-20월드컵에 다녀온 이지솔, 김세윤 등 어리고 재능있는 선수들이 대전의 강점이다. 이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깨워줘야 한다. 선수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만들어 나가겠다.  유소년 및 지역 선수 선발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황인범 등 대전에서 배출한 우수한 유소년 출신 선수가 있다. 제2의 황인범 같은 선수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이를 위해선, 프로팀과 유소년팀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줘야 한다. 유소년과 프로팀이 잘 어우러지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  시즌 중반이긴 하지만, 앞으로의 팀 운영 계획은 어떠한가아직 파악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일단 대전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다. 발 빠르고 기술력을 겸비한 선수들에게 활기 있고 빠른 템포의 운영을 가져가는 능력을 심어준다면 좀 더 빠른 축구와 공격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빠른 템포의 축구를 구상하고 있다.  

2019-07-022237

대전시티즌, 이흥실 신임 감독 선임

대전시티즌이 신임 사령탑으로 이흥실 감독을 선임했다.  구단의 체질 개선과 혁신을 위한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은 팀의 방향성에 부합하고, 확고한 축구 철학을 바탕으로 대전만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줄 수 있는 지도자를 찾기 위해 여러 후보군을 두고 고민해 왔다.  후보군 가운데 면밀한 검토와 면담을 거쳐 대전의 제2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이흥실 감독이 최종 선임됐다. 이로써 고종수 감독 경질 이후 박철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되어 오던 대전은 약 40여일 만에 새 사령탑 선임을 완료했다. 이흥실 사단의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위해 코칭스텝 및 지원스텝 구성의 전권은 이흥실 감독에게 위임했다.  이흥실 감독은 1985년~1992년까지 포항제철(現 포항스틸러스)에서 활약했으며 1993년 모교인 마산공업고등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2011년까지 전북현대 수석코치로 재임하며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9년, 2011년 정규리그 1위 등 최강희 감독과 함께 전북이 강력한 명문 구단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했다. 2012년에는 대표팀 감독직을 맡으며 잠시 팀을 떠난 최강희 감독을 대신해 전북현대 감독대행직을 수행했다. 2014년 경남FC 코치를 거쳐 2015년 안산경찰청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2016년 안산경찰청의 ‘K리그 챌린지’ 우승을 이끌었다. 2017년~2018년에는 새롭게 창단한 안산그리너스의 초대 감독직을 수행했다. 2019년에는 베트남 1부리그 승격팀인 비엣텔FC의 지휘봉을 잡았었다.  한편, 이흥실 감독은 7월 2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전시티즌 감독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2019-07-012364

박철 감독대행, “패배 아쉽지만, 경기력 좋아지는 중”

대전시티즌 박철 감독대행이 패배 아쉬움에도 좋아지는 경기력에 희망을 걸었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박철 감독대행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준비한대로 잘 경기를 했고, 집중했다. 결과적으로 졌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전반 14분 펠리페에게 실점한 장면을 빼고, 전체적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선두 광주를 몰아 붙였다. 박철 감독대행은 “부임 이후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선수들의 눈빛도 있다. 계속 이기지 못하니 선수들도 불안해 한다. 언젠가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용기를 넣으려 한다”라고 희망을 이야기 했다. -광주전 경기 소감은?준비한대로 잘 경기를 했고, 집중했다. 결과적으로 졌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 만족한다. -경기력은 좋아지고 있다. 평가를 하자면?부임 이후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선수들의 눈빛도 있다. 계속 이기지 못하니 선수들도 불안해 한다. 언젠가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용기를 넣으려 한다. -이지솔 복귀가 미치는 영향은?수비는 만족한다. 슈팅 하나에 실점 했다. 이전부터 선수들끼리 발을 맞춰왔는데 호흡은 문제는 없다. -김세윤 활약을 평가한다면?측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분위기를 활발하게 이끌었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 줄거라 생각한다. 

2019-06-291860

‘U-20월드컵 준우승의 주역’ 이지솔, 김세윤 대전시티즌 홈경기에서 만날 수 있다

대전시티즌이 오는 29일 (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FIFA U-20 월드컵 대표로 활약한 이지솔, 김세윤의 환영행사를 진행한다. 관람객 선착순 2,000명에게는 이지솔, 김세윤 응원 깃발이 증정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두 선수가 복귀 인사말을 전하고 친필 사인이 담긴 사인공을 증정한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이지솔, 김세윤의 사인 유니폼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시티즌 홈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2019-06-281849

대전시티즌 윤리위원회, 선수단운영위원회 발족

 구단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투명한 선수단 운영과 내부 도덕성 강화를 위해 선수단운영위원회와 윤리위원회를 발족했다. 대전은 지난달 29일, ‘100년 시티즌을 향한 전략과 과제’라는 혁신안을 발표하고 이를 위한 중점과제 중 하나로 선수단운영위원회와 윤리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위원회의 발족은 그동안 선언적으로 그쳤던 과거와 달리 제도를 명문화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겠다는 최용규 대표이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이를 위해 대전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통해 사규를 개정, 두 위원회를 제도화하는 한편 전문성을 고려해 각 분야 전문가를 선정하였고, 25일 각 위원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먼저, 선수단운영위원회는 감독, 스카우터(2인), 외부 축구전문가, 변호사, 의사, 전력강화팀장, 데이터분석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구단 철학, 경기력, 예산, 메디컬, 법률 등을 고려한 입체적인 선수선발 시스템을 구축하여 불투명한 선수 유입 통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선수 영입과정의 거품을 제거할 계획이다.  윤리위원회는 변호사, 교수, 노무사, 시민사회단체, 원로축구인 등으로 구성됐다. 윤리위원회는 사무국, 선수단, 유소년 등 구단 전반의 비위행위에 대한 진상파악 및 심의기능을 하며, 선수단 직업윤리 및 인성교육 등도 실시한다.  시즌 반환점이 가까워진 현재 리그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대전은 팀 개편 및 전력보강을 통해 하반기 반등을 노리고 있다. 이와 함께 구단 혁신작업도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위원회 발족을 필두로 현안문제에 대한 과감한 혁신을 진행하고, 팬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의 소통을 통해 이를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 대전시티즌 윤리위원회 위원명단허정회(원로축구인), 김병구(법무법인 우정 대표변호사), 조재현(한길노무법인 대표노무사), 이기동(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이주욱(충남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 선수단운영위원회 위원명단김병구(법무법인 우정 대표변호사), 장철우(前 대전시티즌 선수), 박철(대전시티즌 감독대행), 최경덕(대전시티즌 전력강화팀장), 김준범(대전선병원 족부성형외과 과장), 김영근(대전시티즌 스카우터)  

2019-06-271922

대전시티즌-동건종합건설(주),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티즌과 동건종합건설(주)이 26일 오전10시, 대전 선화동에 위치한 동건종합건설(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2017년부터 대전시티즌을 후원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이로써 3년째 대전과 동행하게 됐다. 후원금액도 상향했다.  1991년 설립 이후 ‘참좋은 아파트’라는 브랜드를 통해 지역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살기 좋은 임대 아파트를 제공, 건전한 임대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동건종합건설(주)은 최근 지역 중견 건설업체 최초로 서울 공동주택 분양에 성공하여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에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을 선보이는 등 수도권 사업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국가 유공자 노후 주택 보수, 사랑의 연탄 기부, 기초 수급자 영유아용품 지원, 효문화 마을 CCTV 설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후원 등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동건종합건설(주) 이흥재 대표는 “요즘 경기가 어렵다. 지역 시민분들이 시티즌 경기를 보고 힘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최용규 대표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구단의 가치를 높여 스폰서와 동반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19-06-26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