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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대학생 마케터 대상 메타버스 컨퍼런스 개최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27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공간에서 대학생 마케터를 대상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최근 새로운 소통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대면 회의에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구단 대학생 마케터인‘마케팅유스 4기’와 구단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신의 아바타를 생성하여 가상 회의장에 입장한 참석자들은 컨퍼런스 주제였던 ESG 활동의 프로구단 접목방안과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또한 브레이크 타임에는 회의장 한 켠에 마련된 이벤트 공간을 통해 미니게임, 퀴즈에 참여하고 회의 종료 후 단체 포토타임을 갖는 등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컨퍼런스에 참여한 마케팅유스 4기 이현우 군은“자신의 개성을 녹여낸 아바타를 만들고, 가상공간 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거움을 느꼈다. 앞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팬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K리그 최초로 메타버스 개념을 업무에 도입한 대전은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2021-08-31126

대전하나시티즌, 팬 소통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에 앞장서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로 무서운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지난 6월, 미디어 투표를 통해 1R~12R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 내다!‘스토리마케팅’핵심 키워드는 ‘스토리’이다. 대전은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대전은‘하나원큐 K리그2 2021’26R 경남FC전을 시작으로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신축야구장 건립으로 2022년 철거를 앞두고 있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고별 경기를 하게 된 대전은 이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했다. 유니폼은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되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스토리를 담은 특별한 매치도 예정되어 있다.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드래곤즈와 9월 13일 (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9라운드 경기를 ‘레트로 데이’로 정하고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맞춰 레전드 선수 초청 등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추억을 상기시키고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팬소통 강화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공을 통해 팬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주 1~2회 정기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 스케치인‘오프더피치’와 선수단의 숙소 생활을 담아낸‘대전일기’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프더피치는 매 라운드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 경기 장면, 라커룸 대화까지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경기장 안팎의 비하인드스토리를 담아내며 대전뿐 아니라 타 구단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일기는 팬들이 접하지 못하는 숙소에서 선수들의 훈련부터 생활 모습들을 일상 다큐로 담아내며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마사, 알리바예프 등 외국인 선수들로 유입된 해외의 K리그 팬들을 위한 외국어 자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경남FC와의 26라운드 오프더피치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우즈베크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의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유튜브 프리미어스 서비스를 이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라이브 채팅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월간 MVP로 선정된 이진현,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홈경기 프로모션 티켓 수익금과 온통대전 앱을 통해 모금된 기금 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기금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용품,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지역 기관·단체 연계 사회공헌활동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대전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하나드림스쿨’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에는 초등 교과과정 축구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원격수업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지난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대표 중견 건설 업체인 동건종합건설과 함께 지역 내 9개 보훈단체에 스카이 박스 좌석을 제공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편안한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또한 국립 한밭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ESG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 제공하고 있다.이 밖에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제휴 프로그램인 ‘홍보의 집’을 운영, 홈경기 시 가입업체 연계 이벤트, 전광판 무상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업체 홍보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 등 공익 캠페인 동참으로 캠페인 확산과 관심도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현재, 대전은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와 승점 단 3점 차로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2021시즌, K리그1 승격을 통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성적뿐 아니라 팬 사랑, 지역 사랑에서도 1등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8-26207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3차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대전은 2020년부터 대전광역시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 및 덕암축구센터 시설 운영권을 양도받아 운영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악재 속에 영업중단·매출 감소 등 위기에 직면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수영장, 볼링장 등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임대료 감면을 실시했다.1차 착한 임대료 기간(2020. 2 ~ 2020. 7) 동안 경기장에 입점한 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50% ~ 최대 80%의 임대료를 감면하여 약 3억 3천만 원을 지원했다. 2차 착한 임대료 기간(2020.8 ~ 2020.12)에는 동일 사업장을 대상으로 50%의 임대료를 감면하여 약 1억 3천만 원을 지원했다. 3차 착한 임대료 운동을 통해 경기장에 입점한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1월 ~ 6월까지의 임대료를 50% 감면한다. 1차 ~ 3차에 걸쳐 대전은 입주 기관에 약 6억 1천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감면을 검토 중이다.허정무 이사장은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인해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되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우리 구단도 입점 업체들의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착한 임대료 운동에 다시 한번 동참하게 되었다. 지역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대전은 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마스크 지원, 소상공인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지원과 아동 학대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08-25167

대전하나시티즌,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로 잔여 홈경기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대전은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통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8월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에 돌입했다. 2001년 개장 이래 잔디와 토양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양 내 퇴적물 침착으로 저하된 배수 기능 및 잔디 품질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로 인해 8월 21일 (토) 열리는 경남FC전을 시작으로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대전은 창단 첫해인 1997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한밭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했다. 2014년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로 9월부터 한밭종합운동장을 사용하며 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현재 대전은 12승 5무 8패(승점 41점)로 K리그2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위 김천상무(승점 44점)와의 승점 차는 3점에 불과하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좋은 기억을 되살려 승격을 확정 짓는다는 각오다.또한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어 올해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한밭종합운동장 고별 경기 등 다양한 행사도 실시한다. 대전은 지난 8월 1일 창단 당시 유니폼을 모티브로한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해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 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드래곤즈와 9월 13일 (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9라운드 경기를 ‘레트로 데이’로 정하고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맞춰 팬들에게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추억을 상기시키고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8월 21일 (토) 20:00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남과의 경기는 대전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2021-08-17285

대전하나시티즌, ‘7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7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6월 월간 MVP는 미드필더 박진섭이 4월과 5월에 이어 3회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7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박인혁과 미드필더 박진섭, 수비수 이지솔이 선정됐다.박인혁은 7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 날카로운 킥과 헤더를 바탕으로 대전의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21라운드 FC안양전에서 결승골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득점뿐 아니라 90분간 종횡무진 활약하며 연패를 끊어내는데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안양전 승리를 기점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대전은 3연승을 달리며 선두 김천상무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박인혁은 활약에 힘입어 21라운드, 22라운드 연속 라운드 BEST11에 선정되기도 했다.4월 ~ 6월, 3개월 연속 MVP에 빛나는 박진섭은 7월에도 꾸준한 활약으로 MVP 후보에 선정되었다. 박진섭은 3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적극적인 공수 가담과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중원을 지휘했다. 21라운드 안양전에선 PK를 성공시키며 팀의 첫 득점을 만들었으며 라운드 BEST11으로 선정되었다.올림픽 대표팀 차출로 잠시 팀을 떠났던 이지솔은 복귀 후, 7월 전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수비의 중심축인 이지솔의 복귀로 수비라인에 안정감이 더해지며 대전은 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수비와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7월 한 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대전은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팬 투표로 선정된 월간 MVP에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달, 3월 MVP 이진현, 4월 ~ 6월 MVP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 피해 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다.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 조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8-08304

대전하나시티즌 U-18, ‘2021 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준우승 쾌거

대전하나시티즌 U-18(감독 오세종)이‘2021 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4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예선 조별리그를 통해 12개 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대전 U-18은 조별리그에서 경기 안산FC(1:0 승), 서울 동북고(2:0 승), 강릉 문성고(3:0 승)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 경기 서해고를 만나 1:0 승리를 거둔 대전 U-18은 8강전에서 경희고에 5:0 대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에서는 경기 광문고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6경기 동안 13득점, 무실점을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기세로 결승에 진출한 대전 U-18은 결승전에서 경남FC U-18(진주고)과 만났다. 28일 오후 7시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2:2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승부차기 끝에 4:2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첫 전국 대회 우승은 비록 아쉽게 놓쳤지만 ‘제 42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참가한 전국 대회에서 대전 U-18은 준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개인 부분에서도 이준규가 우수 선수상, 손혜창이 수비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오세종 감독은 “우승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준우승도 매우 값진 결과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많이 얻게 되었고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편하게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구단에도 감사드린다. 심기일전해서 8월 참가하는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허정무 이사장은 “유소년은 구단 미래의 근간이다. 앞으로도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07-30284

대전하나시티즌,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토양 교체 및 국내 최초 인공 채광기 도입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위해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를 실시한다.2001년 개장 이래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와 토양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양 내 퇴적물 침착으로 저하된 배수 기능 및 잔디 품질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그라운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공사 기간은 8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약 90일 동안 진행된다. 잔디는 한국 기후에 적합하고 현재 국내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잔디종인 켄터키 블루그래스(Kentucky Bluegrass)로 교체한다. 토양은 장기간 사용으로 불투수층(물이 투과하기가 매우 어려운 지층)이 형성된 지반의 중간층까지 전면 교체하며 스프링쿨러 및 배관, 골대 등 노후 부대시설도 함께 교체한다.또한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천연잔디 생장용 인공 채광기(TLS 36)를 도입하며 잔디의 체계적인 생육 및 관리를 위한 전문 시스템도 구축했다.이번에 대전에서 도입한 천연잔디 생장용 인공 채광기(TLS 36)는 인공 채광기 전문 기업인 노르웨이 Turf Lighting Solution 사에서 국내 환경에 최적화시켜 설계되었다. 240㎡ 면적을 커버하는 대형 전문 장비로 국내에서는 최초 도입이다.인공 채광기는 태양빛을 대신해 빛 에너지를 공급해 잔디의 빠른 회복과 성장을 돕는다. 이미 유럽 및 일본 빗살 고베 경기장 등에서 천연잔디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 중요 장비로 음영지역과 잔디 성장이 더딘 부분, 손상이 심한 부분을 집중 조명하여 천연잔디의 생장과 관리를 도와주는 전문 조명장비이다.더불어 원활한 통풍을 위해 유럽 구단에서 사용 중인 최신 쿨링용 송풍기도 도입 예정이다.대전은 이번 교체 공사를 통해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그라운드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투자와 선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수준 높은 축구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및 토양 교체 공사로 대전하나시티즌의 2021시즌 잔여 홈경기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첫 경기는 오는 8월 21일 (토) 20:00 경남FC와 갖는다.

2021-07-29441

대전하나시티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 기부

대전하나시티즌이 올해 상반기 조성된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기부했다.대전은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구단은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고 선수단은 팬 투표로 선정된 월간 MVP에게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며 뜻을 모으고 있다. 또한 팬들도 지역 화폐인 ‘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대전은 홈 개막전(3월 7일), 어린이날 홈경기(5월 5일) 프로모션 티켓 수익금과 온통대전 앱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전달했다. 기탁된 기금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용품,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대전은 앞선 23일에도 상반기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는 이진현,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다.대전사회복지공동보금회 정태희 회장은 “복지혜택이 취약한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시는 대전하나시티즌 구단과 선수,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며, 귀한 성금이 소중히 전달되어 잘 쓰일수 있도록 공동모금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작은 관심과 정성이 모여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대전은 하반기에도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과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기부 참여는 온통대전 모바일 앱 접속 후, 온정나눔 – 아동학대예방 모금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2021-07-27169

대전하나시티즌-국립한밭대학교 ESG 공동 추진 협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국립한밭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ESG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국립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과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최근 ESG 경영이 중요한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국립대학인 한밭대학교와 함께 지역 내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SG란‘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 구조(Gor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 구조 개선 등을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의미다. 올해 대전은‘선(善)블러캠페인’,‘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등 친환경 캠페인과, 지역의 학대 피해 아동을 지원하는‘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꾸준한 ESG 활동을 전개해온 바 있다.이 밖에도 양 기관은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실시하고, 산학협력 사업 추진, 주요 사업 홍보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국립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은 “ESG 경영은 우리 대학에서도 실현해가고 있는 큰 관심 분야이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대전하나시티즌과 산학협력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ESG 가치 확산에 동참해 주신 한밭대학교에 감사드린다. 한밭대학교와 우리 구단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1-07-26199

대전하나시티즌,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 관내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나섰다.대전은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선수-팬이 하나 돼 지역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선수들도 이에 동참해 팬 투표로 선정된 월간 MVP에게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23일, 3월 MVP로 선정된 이진현, 4월 ~ 6월 MVP인 주장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 피해 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다. 대전은 이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정신적, 신체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은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대전 시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은 올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취약계층 학생 축구용품 지원 사업인 하나드림스쿨 등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사랑 나눔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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