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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공민현 영입으로 ‘공격력 강화’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전천후 공격수 공민현을 영입했다.공민현은 청주대 졸업 후, 2013년 K리그2 부천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입단 첫해 28경기에 출장해 7득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공민현은 이듬해에도 31경기에 나서 4득점 2도움으로 2년차 징크스를 무색케 하는 활약을 펼쳤다. 부천에서의 꾸준함을 바탕으로 2019년에는 K리그1의 성남FC로 이적했다. 지난해 제주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공민현은 23경기에 출장해 9득점 3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제주가 2020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하는데 1등 공신으로 활약한 공민현이 2021시즌 대전의 승격을 위해 함께한다.공민현은 활발한 공간 침투와 전방 압박을 통해 공격에 활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선수로 패널티 박스 부근에서의 침착함과 정확한 슈팅력이 장점이며 헤더 능력도 뛰어나다. 또한 통산 241경기에 출전해 43득점 16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공민현은 데뷔 이후 매년 20경기 이상 출장을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불린다.대전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멀티플레이어 마사, 민준영, 수비형 미드필더 임은수 등을 영입하며 중원과 측면을 강화했다. 공민현의 영입으로 공격에서도 탄탄함을 더하게 되었다. 하반기 기존 선수들과 새로운 선수들과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욱 강한 팀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공민현은 “대전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각오가 남다르다. 팀의 승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해 느꼈던 승격의 기쁨을 동료들과 다시 한번 함께 나누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7-21256

대전하나시티즌, 7월 마지막 홈경기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별한 온정 나눔’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7월 24일 (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7월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       지난 1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1라운드 경기에서 1위 FC안양에 2-1 승리를 거둔 대전은 홈 팬들 앞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또한 7월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와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전은 올 시즌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구단은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고 선수단은 팬 투표로 선정된 월간 MVP에게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며 뜻을 모으고 있다. 또한 팬들도 지역 화폐인 ‘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온통대전 모바일 앱 접속 후, 온정나눔 – 아동학대예방 모금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 앞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상반기 모금된 학대피해아동 지원 기금 기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탁된 기금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용품,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나눔 확산을 위해 기부 참여자에게는 24일 경기를 50% 할인된 가격인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성인 E석에 한함). 구단 홈페이지에서 ‘온정나눔티켓’을 예매하고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온통대전 앱을 통한 기부 인증 후 발권받을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독려 및 지역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힘을 싣고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 2주 경과자 혹은 접종 완료자는 20% 할인된 가격인 8,000원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성인 E석에 한함). 구단 홈페이지에서 ‘백신 접종자 할인권’을 예매하고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코로나19 전자예방접종증명 앱(COOV) 또는 종이 증명서를 제시하면 발권받을 수 있다.한편, 대전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경기장 수용 인원의 3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동관(E석) 1층 좌석만 개방되며 원정석(N석) 및 특성화 좌석(테이블석, 스카이박스)은 운영하지 않는다. 총 관람 가능 좌석은 3,388석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간 좌우 3칸씩 이격을 실시한다. 입장 시,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37.5 이상의 발열 등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불가하다. 안전 거리 확보를 위해 입퇴장시, 화장실, 매점 등에도 1m 거리 유지 표식이 부착된다. 경기 당일에도 경기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경기장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위생안전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2021-07-21278

대전하나시티즌, 안양 원정에서 ‘연패 탈출+상위권 도약’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양 원정에서 연패 탈출과 상위권 도약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은 7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사, 민준영, 임은수를 영입하며 한층 더 탄탄한 전력을 갖추게 된 대전은 하반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이적 후 첫선을 보인 임은수는 선발 출전해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고 돌아온 ‘중원의 핵심’ 알리바예프도 풀타임 활약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알리바예프의 날카로운 패스와 움직임은 여전했고 중원에서 박진섭, 이현식, 임은수와의 호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선두권 도약을 위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대전은 선두 안양을 상대한다.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으로 쉽지 않은 상대지만 대전은 최근 5경기 상대 전적에서 2승 2무 1패로 안양에 앞서있다. 올 시즌 2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 1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슈팅(271개)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은 파투, 박인혁, 이현식 등의 공격 라인을 앞세워 안양을 상대로 승점 3점과 함께 확실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겠다는 각오다.키플레이어는 ‘신입생’ 민준영이다. 이달 초 대전에 합류한 민준영은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19라운드 김천전에 이어 20라운드 서울 이랜드전까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활약하고 있다. 날카로운 왼발과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는 민준영이 안양의 측면을 허물고 대전에 승리를 안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안양 원정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계속 실수로 인해 실점이 나오고 있다. 심리적으로 선수들이 안정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가 잘못됐는지 처음부터 다시 짚어보고, 안양전을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대전이 안양전을 승리로 장식해 ‘연패 탈출’과 ‘상위권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1-07-16290

대전하나시티즌, 8월 1일 홈경기 장소 변경

대전하나시티즌의 8월 1일 홈경기 장소가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변경되었다.대전은 기존 홈경기장이었던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8월 이후 홈경기(6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공사 기간이 일부 변경됨에 따라 8월 1일 일요일 오후 8시에 열리는 충남아산 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3라운드 경기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고, 8월 21일 토요일 오후 8시에 펼쳐지는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6라운드 홈경기를 포함한 잔여 5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치른다. 경기 장소 변경 관련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7-15253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대전하나시티즌, 취약계층 학생 물품 지원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 선수를 희망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선물을 전달했다.올해, 대전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2021시즌 홈경기 승리 시, 축구 선수를 꿈꾸는 지역의 교육취약 초등생들에게 선수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친필 편지를 비롯한 축구공, 축구화, 유니폼, 가방 등의 축구용품을 지원하고 있다.물품을 지원받은 대전둔산초등학교 박종용 교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을 향한 구단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축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자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올 시즌 구단의 선전을 학생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허정무 이사장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스포츠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성장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뛰고 땀을 흘리면서 사회성을 배우게 되어 건전한 인격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맘껏 꿈을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구단이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축구 클리닉, 경기관람 지원, 온라인 수업용 축구교육 영상 제공 등 ‘하나드림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전은 앞으로도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확산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활동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7-14236

‘3연속 수상’ 대전하나시티즌 박진섭, 팬들이 뽑은 6월 월간 MVP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박진섭이 팬들이 뽑은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6월 MVP 후보에는 미드필더 박진섭과 이현식, 수비수 서영재가 선정되었고, 세 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인 끝에 박진섭 선수가 6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 4월과 5월에 걸쳐 연속 MVP 수상의 기쁨을 안은 박진섭은 꾸준한 활약으로 6월에도 MVP로 선정되며 구단 최초로 3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었다.6월에 펼쳐진 4경기 모두 선발 출장한 박진섭은 지난 15라운드 안양전 출전으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고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끊임없이 공수에 관여하며 대전 중원을 지켜왔다. 특히, 지난 17라운드 안산과의 경기 도중 입은 머리 부상으로 붕대를 감은 상황에서도 헤딩을 시도하고 공중볼 경합도 주저하지 않는 등 부상 투혼을 펼쳤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많은 팬의 박수를 받은 박진섭은 팀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주장의 품격을 보여줬다.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MVP로 선정된 박진섭 선수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박진섭 선수 이름으로 지역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진섭은 “4월과 5월에 이어 6월 MVP도 수상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고 기쁘다. 선정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선정해주신 것 같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뛰며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되며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1-07-09269

대전하나시티즌, 수비형 미드필더 임은수 임대 영입 ‘중원 강화’

대전하나시티즌이 인천유나이티드로부터 수비형 미드필더 임은수를 임대 영입했다. 인천 유소년 팀(광성중-대건고) 출신 임은수는 청소년 시절부터 주목받던 유망주 선수로 2012년에는 U-16 대표팀 소속으로 ‘AFC U-16 챔피언십’에 참가하기도 했다. 고교 졸 업 후, 동국대에 진학한 임은수는 대학리그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며 2018년 인천에 입단했다. 우수한 기량을 바탕으로 입단 첫해부터 21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프로 데뷔 5경기만인 ‘하나은행 K리그 2018’ 14라운드 울산현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강렬한 데뷔골을 기록했다. 또한 같은 해, ‘하나은행 FA컵’ 32강 포천시민구단과의 경기에서도 호쾌한 중거리 슛으로 팀의 16강 진출을 견인하는 등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임은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탄탄한 기본기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장점이다. 왕성한 활동량과 파워풀하고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공수의 연결고리로 활약하며 중원에 무게감을 더해 줄 선수로 평가 받는다. 대전은 하반기 멀티플레이어 마사, 민준영 등을 영입하며 중원과 측면을 강화했으며 국가대표 차출로 잠시 팀을 떠났던 미드필더 알리바예프도 자가격리를 마치고 복귀했다. 임은수의 영입으로 한층 더 탄탄해진 중원을 형성하게 된 대전은 기존의 선수들과 새로운 선수들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욱 강한 팀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임은수는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1-07-08319

대전하나시티즌,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업무 협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7월 7일 수요일 시교육청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은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업무 협약은 축구를 통한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확산과 학생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체결되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구단은 지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축구클리닉 및 경기관람을 지원하고 축구 선수를 꿈꾸는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초등교과과정 축구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여 비대면 원격수업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청은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홍보, 학생 발굴 등 행정 사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 학생의 꿈을 응원하고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허정무 이사장은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축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쁘다. 축구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7-08198

대전하나시티즌, ‘6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6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월간 MVP' 를 선정한다.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지난 5월 월간 MVP는 미드필더 박진섭이 선정되었으며 2020시즌 실착 유니폼을 팬에게 선물하며 감사함을 전했다.6월의 MVP 후보 3인에는 미드필더 박진섭과 이현식, 수비수 서영재가 선정되었다.4월과 5월에 걸쳐 연속 MVP 수상의 기쁨을 안은 박진섭은 꾸준한 활약으로 6월에도 MVP 후보로 선정되었다. 6월에 펼쳐진 4경기 모두 선발 출장한 박진섭은 지난 15라운드 안양전 출전으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고 17라운드 안산전에서 붕대 투혼을 펼치며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주장의 품격을 보여준 박진섭은 팀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6월 한 달간 전 경기에 출전해 1득점을 기록한 이현식은 전방과 중원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지난 18라운드 경남전에서 짜릿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고 이날 경기의 MOM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인 이현식은 날카로운 킥력과 정교한 패싱 능력을 바탕으로 대전 공격을 이끌고 있다.서영재는 6월에 치러진 4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전 수비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수비 라인을 안정적으로 지키며 지난 17라운드 안산전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최근 18라운드 경남전에서는 정교한 측면 크로스로 이현식에게 결승골 기회를 만들어주며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된 서영재는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며 대전 측면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대전은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탠다. 한 해 동안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7-06223

대전하나시티즌, 에이스침대와 공식 후원 계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이 에이스침대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에이스침대는 업계 최초 22년 연속 브랜드 파워(K-BPI) 1위 기업에 선정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침대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스침대는 대전 선수단에 세계 특허인 하이브리드 Z 스프링(소음, 빈틈, 흔들림, 쏠림을 방지하는 5 Zero System)이 적용된 최상급의 친환경 인증침대를 제공한다.대전은 홈경기장 LED 광고 보드, 대형 전광판 영상광고, 구단 공식 SNS상 로고 노출 등을 통해 에이스침대의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최상의 침대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경기력 향상에까지 도움이 되고 싶다. 올 시즌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해 승격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장 박진섭 선수는 "선수단 숙소 침대가 에이스침대의 최상급 제품으로 교체되어 휴식과 숙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다.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7-0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