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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한 ‘착한임대료’ 운동 동참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점 업체를 위해 ‘착한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현재 대전월드컵경기장 내에는 수영장, 볼링장 등 다중이용시설들이 입점해 있고, 이들 사업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중단,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전은 경기장에 입점해 있는 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피해규모에 따라 50~80%의 임대료를 6개월간(2월~7월) 감면해주기로 결정했다. 총 감면규모는 2억 2천만원~3억 6천만원이다.     허정무 이사장은 “이번 조치가 입점 업체들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150회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대전은 이번 코로나19 국면에서도 성금 기부, 마스크 나눔, 사회적 거리두기 온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해 나갈 계획이다.

2020-04-20327

돌아온 대전의 아들 이웅희,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 판매량 1위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 유니폼 판매 순위 선두는 다시 돌아온 대전의 아들 이웅희였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니폼 판매를 시작한 대전은 14일까지 중간 판매 순위를 공개했다. 그 결과 전체 판매량 중 44.2%의 점유율로 이웅희가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대전에서 데뷔한 이웅희는 데뷔 시즌부터 꾸준한 활약으로 ‘대전의 아들’이란 애칭을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트레이드를 통해 FC서울로 이적한 이웅희는 2020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고향팀 대전으로 복귀했다. 이웅희의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반가움은 유니폼 판매로 이어졌다.  2위는 이지솔이 기록했다. 2018년 대전에 입단한 이지솔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지난해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한 남자 국가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대회 준우승에 일조했다. 젊은 선수답게 톡톡 튀는 매력과 외모로 많은 여성 팬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및 SNS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대전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3위는 수많은 필드 플레이어를 제치고 대전의 수문장 박주원이 기록했다. 2013년에 데뷔한 박주원은 아산무궁화에서의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하고 대전에서만 뛴 원클럽맨으로 대전 팬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다. 4위는 공동 3인이 차지했다. 올 시즌 주장을 맡은 황재훈과 2020시즌 대전으로 이적한 이슬찬, 그리고 대전의 영구 결번이자 레전드인 샤프 김은중이 각각 판매율 5%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웅희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은 분들이 반겨주셨는데 다시 한번 환영해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 올 시즌 우리 선수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은 구단 공식 MD업체의 온라인 쇼핑몰(http://www.vexxsports.com/product/list.html?cate_no=64)에 구입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070-4206-7631)으로 하면 된다. 

2020-04-14652

대전하나시티즌의 적극적인 온라인 소통 ‘황선홍 감독도 나섰다!’

코로나19로 팬들과 오프라인 소통이 어려워지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온라인 팬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도 랜선 팬 소통에 나섰다. 대전은 지난 11일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황선홍 감독의 온라인 축구 커뮤니티 댓글 읽기 영상을 공개했다. 축구 커뮤니티에 있는 자신과 관련된 댓글을 직접 읽고 답하는 형식의 콘텐츠로 다소 강한 수위의 댓글에도 황선홍 감독은 재치 있게 답변하며 엄중하고 진지하고 모습 외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업데이트 하루 만에 1만 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축구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황선홍 감독님 본인이 댓글을 직접 읽게 한다고? 보는 내가 식은땀이 다 나네”, “독특한 기획이라고 빵 터졌는데 막판에는 감동이네요. 황감독님 선수 시절부터 팬이었어요. 파이팅!!”, “역대급 꿀잼 컨텐츠” 등 팬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 황선홍 감독은 “이렇게 팬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내가 가진 생각을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앞으로도 팀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상을 통해 “우리 팀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팬분들의 사랑을 받고, 안 좋았던 인식도 바뀌길 바란다. 대전은 좋은 도시고 좋은 팀이 될 수도 있는 저변과 저력을 가진 팀이다. 1부에 가는 것도 목표지만 그 외적으로 팀 문화 등 여러 가지로 팀이 잘 자리 잡게 만드는 것도 감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고 목표와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전은 계속해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통한 온라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온라인 기획 영상은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14237

대전하나시티즌, 축구에 목마른 팬들을 위한 ‘온라인 소통’

2020시즌 K리그 개막이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에 목마른 팬들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대전은 지난 7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지솔을 찾아라’, ‘가짜 안드레를 찾아라’ 등 선수단 캐릭터를 활용한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팬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의 친숙도를 높이고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또한 선수들이 돌아가며 직접 셀프 카메라를 통해 훈련부터 일상적인 모습 등을 촬영한 릴레이 카메라를 통해 선수단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한다.8일에는 첫 번째 릴레이 카메라 주자로 윤성한이 나서 대전 선수들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 라커룸, 웨이트장에서 개인 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공간에서 땀 흘리며 훈련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영상 말미에는 릴레이 카메라 다음 주자를 예고하며 2탄을 기대하게 했다.대전은 계속해서 릴레이 카메라를 통해 훈련부터 선수들의 일상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황선홍 감독의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읽기 영상 등 축구에 목마른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통한 온라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온라인 기획 영상은 구단 공식 유튜브(http://www.youtube.com/c/daejeonhanacitize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9287

대전하나시티즌, 유성구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서 마스크 나눔 활동

대전하나시티즌이 제 75회 식목일을 기념해 유성구청에서 개최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에 함께하며 지역 나눔에 동참했다.3일,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드라이브 스루(승차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묘목 3,000그루를 무료로 증정했다.대전은 특별 부스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생 안전을 위해 마스크 나눔을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 약 1,500개의 마스크를 증정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유성구의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여러분, 그리고 화훼 농가에 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과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기부에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2020-04-03533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기부 동참 ’함께 이겨내요!‘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탠다.31일,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일동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3,000만원과 마스크 5,000개, 손소독제 1,000개를 사랑의 열매(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는 시기인 만큼 대전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구단 구성원들이 뜻을 모았다. 선수단과 사무국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금한 성금과 현물은 사랑의 열매(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노약자 및 저소득층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 및 지원에 사용된다.허정무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구단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았다. 조속히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대전시민, 그리고 축구팬 여러분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장에서 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황선홍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 사태가 하루빨리 호전되길 기원하며, 축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날려버릴 수 있도록 개막일까지 선수들과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50회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대전은 올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2020-03-31365

대전하나시티즌, ‘계승과 융화’의 정체성을 담은 2020시즌 유니폼 공개

 대전하나시티즌이 2020시즌 공식 스폰서가 포함된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유니폼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기존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정통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하나금융그룹의 이미지를 융합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홈 유니폼의 색상은 구단의 역사적 상징색인 자주색과 하나금융의 고유색인 하나그린을 조합해 하나로 융화된 모습을 형상했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과 회색, GK 홈 유니폼은 노란색, GK 원정 유니폼은 남색과 회색을 조화시켰으며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원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도전 의지를 담은 강렬한 세로 줄무늬 패턴을 통해 경쾌하고 스피디한 모습을 표현했다.서체는 하나서체로 통일해 일체감을 주었으며 필드 원정 유니폼과 GK 홈 유니폼의 배번은 자주색, 선수명은 하나그린색으로 표현하며 구단의 전통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유니폼은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인 아스토레에서 제작하였으며 디자인은 축구 전문 디자이너인 장부다씨가 맡았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중량감이 높은 소재를 활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쿨 메쉬 원단을 적용해 땀 흡수율을 개선하는 등 기능적인 면에서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수비수 이지솔은 “구단의 과거와 미래를 담은 상징적인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다는 것에서 오는 동기부여가 매우 크다.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뛰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언제 리그가 시작해도 팬 여러분한테 200%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2020시즌 유니폼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4월 1일부터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0-03-241192

대전하나시티즌, 응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신규 응원가 제작

대전하나시티즌이 홈경기 시, 모든 관중이 참여하는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규 응원가를 제작했다.최근 스포츠 관람객들의 경기장 방문 동기에 응원문화 요소가 점차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새롭게 창단한 첫해인 만큼 경기장에 방문한 관중들을 하나로 모으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규 응원가를 만들었다.신규 응원가는 지난 1월 창단식에서 공연된 오케스트라 버전의 응원가를 기초로 하여 대전 출신 인디밴드 ‘버닝햅번’이 편곡 작업에 참여하였다. 일반 관람객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단순한 가사를 반복함으로써 중독성 있는 곡으로 재탄생했다.대전은 새롭게 탄생한 신규 응원가의 확산을 위해 홈경기 프로그램에 ‘모든 관중이 함께하는 응원가 부르기’ 시간을 배정, 관중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북돋을 예정이다.한편 대전은 신규 응원가 제작을 기념하여 ‘응원가 따라부르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우리는대전하나’ 해시태그와 함께 구단 SNS에 게시된 신규 응원가를 따라 부르는 영상을 본인의 SNS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상세 참여방법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 및 공식 인스타그램(daejeon_hana)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기간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하여 보급형 유니폼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팬들이 업로드한 영상을 활용한 응원가 홍보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대전은 향후에도 응원가, 치어리더 등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적극 개발, 팬 서비스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0-03-23661

대전하나시티즌, 팬 서비스 강화 위해 선수단 캐릭터 개발!

 대전하나시티즌이 선수단 캐릭터 개발을 통해 팬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다. 대전의 선수단 캐릭터 개발은 최근 다양화되고 있는 스포츠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대전은 선수단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팬 서비스를 강화하고 구단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개발 프로젝트는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종목의 카툰 작업에 참여한바 있는 국내대표 스포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광작가와 함께 했다. 광작가는 지난 2월 구단의 남해 전지 훈련장을 직접 방문, 개별 미팅을 통해 선수들의 세밀한 특징을 캐릭터에 담아냈다.선수들은 이번 캐릭터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며 팬들에게 또 다른 어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이지솔 선수는 "팬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를 고민하며 캐릭터 작업에 동참했다. 저의 캐릭터를 활용해 팬들과 색다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은 선수단 캐릭터 개발 프로젝트를 기념하여 ‘내가 만드는 선수 소개 멘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단 SNS를 통해 새롭게 개발된 선수단 캐릭터를 소개하고 팬들이 해당 선수의 소개 멘트를 직접 작성, 채택된 멘트는 2020시즌 홈경기 간 선수 공식 소개 멘트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다.대전은 향후에도 구단 공식 MD, 경기장 데코레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 선수단 캐릭터를 적극 활용, 팬 서비스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0-03-17706

대전하나시티즌 ‘홍보의 집’ 통해 지역과 상생

 대전하나시티즌이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홍보의 집’ 가입업체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섰다.지난 2월 모집 시작 이후 약 한 달 만에 30개의 업체가 가입을 완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홍보의 집은 지역 내 축구 붐 조성과 지역 경제 동반성장을 위한 구단과 소상공인 간 상호 협력 프로그램이다.대전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 홍보의 집 가입 업체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활용해 업체별 위치, 운영시간, 특색 등 가입 업체의 정보를 정기적으로 게시하며 지역민들의 업체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홍보의 집 가입 업체의 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손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구단의 적극적인 홍보가 힘이 됐다. 시즌이 시작되면 많은 시민분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대전은 향후에도 홍보의 집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홍보의 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dhcfc.kr/) 및 공식 인스타그램(daejeon_hana)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0-03-1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