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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팬들과 함께 만드는’ 신규 마스코트 아이디어 공모

 대전하나시티즌이 기존 마스코트 대전이, 사랑이, 자주의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기 위한 팬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최근 펭수, 라이언 등 캐릭터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K리그에서도 마스코트 온라인 반장선거가 큰 호응을 얻는 등 프로스포츠 구단의 캐릭터 활용이 팬들과 소통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됐다.대전도 마스코트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팀의 정체성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신규 마스코트를 개발한다. 이에 앞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응모 기간은 3월 12일 목요일 18:00까지이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dhcfc.kr) 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내 설문 링크(https://forms.gle/WGQSq6YPCX8utQ1N8)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아이디어로 최종 채택된 팬에게는 보급형 유니폼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팬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받아 탄생할 신규 마스코트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찾아간다. 뉴미디어 콘텐츠, 지역밀착활동, MD상품 등 마스코트를 활용한 특색있는 마케팅을 통해 구단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대전은 향후에도 홍보·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서 이벤트 및 설문조사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 (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0-03-10624

대전하나시티즌, 화이트데이를 맞아 온라인 팬 감사 이벤트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2020 시즌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선수들의 친필 편지가 담긴 깜짝 선물이 배송된다.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K리그가 잠정 연기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1일 수요일 16:00까지이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시즌권 구매인증사진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업로드 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 선수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화이트데이 선물이 제공된다.대전은 향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K리그 개막을 기다리는 팬들과 지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 (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0-03-09625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진의 마지막 퍼즐’ 수비수 이웅희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 통산 205경기 출장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 이웅희를 영입했다.  유성생명과학고-배재대를 거쳐 2011년 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한 이웅희는 입단 첫해 17경기에 출장해 1득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안정적인 수비력과 더불어 빠른 발까지 갖춘 이웅희는 2012년, 2013년 각각 34경기, 32경기에 출장하며 대전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2014년 트레이드를 통해 FC서울로 이적한 이웅희는 빠른 발과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핵심 수비수로 발돋움하며 서울에만 94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대전에서 83경기, 상주에서 28경기를 포함해 K리그 통산 200경기 이상 출장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리그 대표 수비수이다. 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이웅희의 합류로 대전은 수비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이웅희는 다양한 포지션 소화능력과 대인마크가 좋아 수비 전술에서 활용도가 높고, 빠른 발과 패스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에서 공격까지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거 FC서울에서 황선홍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감독의 지도 방식과 전술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는 선수로 전체적인 수비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웅희는 “우선, 고향 팀으로 돌아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오랜만에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밟아보니 옛날 생각도 많이 나 감회가 새롭다. 대전에서 데뷔할 때는 항상 긴장하며 선배들의 뒤를 따르는 신인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이끌어야 할 시점이다. 늦게 합류한 만큼 빨리 선수단에 녹아들며 대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3-021379

대전하나시티즌 역사적인 홈 개막전, 팬 대상 시축자 모집!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로운 출발 이후, 첫 홈 개막을 앞둔 대전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은 오는 2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첫 홈 개막전의 역사적이고, 의미깊은 날을 맞아 팬들을 대상으로 시축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대전 거주자 중, 이름에 ‘대전’ 또는 ‘하나’가 들어간 6세 ~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로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으며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우선 참가 신청 권한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2월 20일 ~ 2월 24일 월요일 17:00까지이며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dhcfc.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hcfc.kr/)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의 어린이에게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 개막전 시축자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전은 향후에도 ‘팬 프랜들리’ ‘팬 퍼스트’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 (042-824-2002, 내선 1번)으로 하면 된다. 

2020-02-201176

대전하나시티즌, 팀 슬로건 발표 ‘Together We Stand(우리는 하나일 때 강하다)’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의 비전이 담긴 슬로건인 ‘Together We Stand’를 공개했다. 팀 슬로건은 구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지난 1월 창단식에서 새로운 팀명과 엠블럼을 발표한 대전은 ‘Together We Stand(우리는 하나일 때 강하다)'라는 슬로건을 공개하며 팀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Together We Stand’는 ‘선수와 코치진, 프런트와 더불어 팬,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간다’라는 의미를 갖는다. 좁은 의미로는 팬과 선수가 하나 되어 경기에서 승리한다는 것을 뜻하며, 넓은 의미로는 구단이 지역사회와 합심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는 것을 뜻한다.  최근 하나가 된 대전하나시티즌의 서포터즈들도 새로운 슬로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지난 몇 년간 별개로 운영됐던 기존 서포터즈 그룹은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을 계기로 단일 서포터즈 그룹으로 통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최해문 씨는 “2003년 대전이 ‘축구특별시’라는 애칭을 얻은 이유는 바로 구단, 대전시, 대전시민 모두가 하나였기 때문이다. 슬로건의 의미처럼 작게는 서포터즈를 포함해 크게는 지역에 속한 모두가 하나가 되는 2020시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공동위원장 김무권 씨도 “팀이 새로 창단되면서 서포터즈도 새롭게 태어나지만 대전에 대한 사랑은 변치 않다. ‘하나일 때 강하다’는 슬로건 표현처럼 경기장 안팎에서 서포터즈들도 하나된 힘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을 위해 응원하겠다”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새로운 슬로건은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물로서 각종 구단 내·외부 인테리어 및 머천다이징 상품에 응용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20-02-18879

대전하나시티즌, 전지훈련 쾌속 순항 중...‘ONE TEAM’으로 거듭난다

경남 남해에서 2차 전지훈련 중인 대전하나시티즌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15일 강원FC와의 연습경기에서 1:0 승리를 기록하며 하나의 팀으로 완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은 스페인에서 진행한 3차례의 연습경기와 남해에서 진행한 2차례의 연습경기에서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며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 간의 조직력도 한층 완성도를 더해가고 있다.  대전이 야심 차게 영입한 안드레 루이스의 3경기 연속골은 다가오는 개막전의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스페인 전지훈련 수에카와의 연습경기에서 1득점을 시작으로 사우디 U-21 대표팀 상대 1득점, 강원FC 상대 1득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골 감각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돌풍을 일으킨 강원FC를 상대로 보여준 날카로운 움직임과 정확한 골 결정력은 앞으로 다가오는 안드레 루이스의 K리그2 데뷔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21일까지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치르는 대전은 남은 기간 동안 인천유나이티드, 천안시청 등과 연습경기를 통해 개막전에 맞춰 전술 완성도와 실전 경기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황선홍 감독은 “연습경기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단점을 보완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결과보단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승리를 통해 선수들이 자신감을 찾아가는 모습이 고무적이다. 남은 기간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적으로 전술적으로 더욱 완성된 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20-02-17879

대전하나시티즌 통합 서포터즈, “축구특별시 대전의 부활”에 동참하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관련한 6개 기관 및 단체가 ‘시민이 행복한 축구특별시 대전의 부활을 위한 협력 강화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허정무 하나금융축구단 이사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최해문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김무권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대전하나시티즌과 관련한 6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한 ‘시민이 행복한 축구특별시 대전의 부활을 위한 협력 강화 협약식’에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도 참석하여 협력을 도모했다.  대전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축구특별시 대전의 부활”을 위한 협력 강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과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무권·최해문 씨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달 초 간담회를 통해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연합인 ‘퍼플크루’와 ‘대저니스타’는 공식 해체를 선언하고 서포터즈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회동을 거치며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돌입한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준비위원회는 협약식에서 대전의 ‘축구특별시’ 부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힘을 모았다.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무권 씨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며, 통합된 서포터즈들도 대전의 축구특별시 부활을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해문 씨는 “새롭게 태어난 대전하나시티즌을 위해 더 큰 목소리로 응원하겠다. 많은 관중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보다 대중적인 응원으로 2020시즌 하나되는 응원문화를 선보이도록 하겠다”라며 의견을 내비쳤다. 1차 스페인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9일부터 경남 남해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있는 대전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20-02-13706

대전하나시티즌, 경남 남해서 2020시즌을 향한 막바지 담금질 시작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을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이 경남 남해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6일 1차 스페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대전은 9일부터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1차 훈련은 전술 및 체력 훈련과 조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면 2차 전지훈련에서는 연습경기 등을 통해 개막전에 맞춰 전술 완성도와 실전 경기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11일, 대전한국철도축구단과 2차 전지훈련 첫 연습경기를 실시했다. 경기는 전·후반 A조, B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0으로 승리했다. 2020시즌 새롭게 영입된 미드필더 박진섭이 후반 8분 득점을 기록하며 팽팽한 균형을 깨뜨렸고 채프만, 박용지, 윤승원 등 이적생들도 경기에 나서 좋은 몸놀림을 보였다. 대전은 21일까지 남해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강원FC, 인천유나이티드 등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황선홍 감독은 “1차 전지훈련은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조직력 강화를 통해 하나의 팀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새롭게 팀이 출발하는 만큼 선수들도 강한 동기부여가 되어 열심히 훈련에 임해줬다. 이제 개막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2차 전지훈련지인 남해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부족한 부분을 조직적으로 보완해 전술 완성도를 높일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된 GK 김동준은 “팀에 합류한 이후 스페인 전지훈련과 남해 전지훈련을 거치면서 조직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남은 전지훈련 기간동안 잘 준비하여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포부를 나타냈다.  한편, 대전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20-02-12944

조승래 국회의원,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 구매

조승래 국회의원이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을 구매하며 올 시즌 선전을 당부했다. 조승래 의원은 11일 오전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을 구매하고 환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조승래 의원은 “기업구단으로 변모된 첫해인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구단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시민들에게 축구를 통한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관람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하는 한편, 다양한 팬서비스로 경기장을 방문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화답했다. 1차 판매에서 지난해 판매수입을 돌파하는 등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은 지난 3일부터 2차 판매를 진행 중이다. 시즌권은 홈 경기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시즌카드와 티켓북, 2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시즌권 구매 시 2020시즌 공식 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의 보급형 유니폼도 증정된다.  2차 온라인 판매기간은 2월 3일(월) ~ 4월 30(목)까지로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단 사무국(042-824-2002 내선 1번 홍보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11616

대전하나시티즌, 개막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총력

이달 말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환경 보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은 최근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배구장, 농구장 등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직접 방문, 사례조사를 통해 관중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 먼저, 유성구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대대적인 경기장 살균방역을 실시한다. 관람객의 주요동선 뿐만 아니라 취약지역 등 경기장 전 부분에 걸쳐 방역을 실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경기 당일에는 각 출입구마다 손 소독제 및 마스크를 비치하고 열 감지기, 비접촉 체온 측정기를 통해 입장하는 전 관중에 대한 체온 측정을 실시,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격리 공간을 마련하여 경기장 내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한다. 또한, 사진촬영이나 사인회 등 직접적인 접촉이 있는 팬 이벤트는 당분간 중단할 예정이며 임직원 및 경기운영요원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안전 수칙 교육을 진행하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은 이달 29일(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20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2020-02-1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