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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수상’ 대전하나시티즌 박진섭, 팬들이 뽑은 5월 월간 MVP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박진섭이 팬들이 뽑은 ‘5월 월간 MVP’ 로 선정됐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5월 MVP 후보에는 미드필더 박진섭과 이현식, 골키퍼 김동준이 선정되었고, 세 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인 끝에 박진섭 선수가 총 173표 중 79표(46%)를 받으며 5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 4월 월간 MVP로 선정된 바 있는 박진섭은 이번 5월 월간 MVP 수상으로 구단 내 첫 2회 수상자로 선정,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5월 전 경기 선발 출장해 팀을 이끈 박진섭은 왕성한 활동량과 좋은 리딩 감각을 바탕으로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 자리를 오가며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10라운드 전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귀중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박진섭은 공수 양면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MVP로 선정된 박진섭 선수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박진섭 선수 이름으로 지역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진섭은 “4월에 이어 5월 MVP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 선정해주신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되며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1-06-08373

대전하나시티즌, ‘5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5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지난 4월 월간 MVP는 미드필더 박진섭이 선정되었으며 친필사인이 담긴 축구화를 팬에게 선물하며 감사함을 전했다.5월의 MVP 후보 3인에는 미드필더 박진섭과 이현식, 골키퍼 김동준이 선정되었다.박진섭은 5월에 치러진 6경기 모두 선발 출장하며 1득점을 올렸다. 미드필더가 아닌 중앙 수비수로 경기에 나서며 포지션 변화가 있었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좋은 리딩 감각을 바탕으로 수비수로서도 제 역할을 해주었다. 지난 10라운드 전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공격에도 존재감을 발휘한 박진섭은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5월 한 달간 전 경기에 출전해 대전 공격을 이끈 이현식은 지난 9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올 시즌 첫 골이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하며 시즌 2번째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현식은 뛰어난 공간 창출 능력과 패싱 능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끊임없이 공수에 관여하며 대전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골키퍼 김동준은 안정된 수비력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와의 지난 14라운드 경기에서 올 시즌 첫 클린시트를 기록한 김동준은 경기마다 여러 차례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대전의 최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대전은 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탠다. 한 해 동안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6-04364

대전하나시티즌, K리그2 제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대전하나시티즌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수여하는 2021 K리그2 1차 ‘팬 프랜들리 클럽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즌 중 3회에 걸쳐 선정한다. 지난해 2차례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전은 올해도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되며 팬 친화 구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먼저, 대전은 팬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서포터즈석을 개선하고, 홈경기 관람객 대상 기념품 증정, 전광판 활용 이벤트 등을 통해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단의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OFF THE PITCH’ 등 재미와 의미를 담은 영상 콘텐츠와 구단 공식 SNS를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매 경기 관람객 설문조사를 시행,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역과의 동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의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구단, 선수, 팬이 함께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홍보의 집’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을 펼쳐왔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 내 이동약자 경로 정보를 제공하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대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그라운드 안팎에서 대전이 이어온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행보는 관중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 치러진 경기에 3,388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하는 등 K리그2 평균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K리그1까지 범위를 넓히면 전체 22개 구단 중 7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팬들의 화답 속에 순항 중인 대전은 앞으로도 꾸준한 팬 친화 마케팅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공헌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6-04422

대전하나시티즌, 현충일 기념 ‘호국 보훈의 날’ 이벤트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6일 홈경기에서 현충일을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을 맞는다.대전은 6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의 리그 1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현충일을 맞아 ‘호국 보훈의 날’ 컨셉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대전은 먼저, 군·경·소방 현직자 및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기존 티켓 가격(E석 기준 : 성인 10,000)보다 할인된 금액인 3,000원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프로모션을 실시한다(E석에 한함). 구단 홈페이지에서 호국보훈티켓을 예매하고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발권받을 수 있으며, 동반인 포함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한, 경기장 W, E구역에 조성된 포토존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대전하나시티즌, 호국보훈의날)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보급형 유니폼을 지급하는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홍보의 집 티켓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당일 티켓을 지참하고 구단 홍보의 집 가입업체 방문 시,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업체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해당 업체 구단 공식 SNS 참고).3연승에 도전하는 대전의 6월 첫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2021-06-01464

대전하나시티즌, 6월 6일 ‘호국 보훈의 날’ 티켓 예매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5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월 6일 홈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대전은 6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의 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대전은 6월 첫 홈경기 상대인 안양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안양과는 승점 21점으로 현재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 앞선 대전이 2위, 안양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13라운드 부천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전은 지난 4라운드 안양을 상대로 거둔 1-0 승리의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안양을 꺾고 선두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선두 싸움에 있어 물러설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질 안양전 티켓은 5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한편, 현충일을 맞아 ‘호국 보훈의 날’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날 경기에는 군, 경, 소방 현직자 및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티켓 프로모션,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5-27541

대전하나시티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물품 후원

대전하나시티즌이 지역에서 펼쳐지는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청소년이 그리는 GREEN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멘토 특강, 청소년 경연대회 및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비롯해 환경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렛츠 플로깅(Let’s Plogging)’ 캠페인이 진행된다. 플로깅(Plogging)이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으로 조깅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을 의미한다. ‘선(善)블러캠페인’,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 온 대전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플로깅 취지에 공감, 기후변화를 위한 행동에 참여하려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구단 마스크 2,000장을 후원했다. 지원 물품은 친환경 가방, 생분해 봉투 등과 함께 플로깅 키트에 포함되어 활동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허정무 이사장은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청소년들의 플로깅 활동에 구단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며 축구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주관하는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익선 센터장은 “이번 후원이 청소년 플로깅 활동을 활성화하고,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대전하나시티즌에 많은 청소년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에 나서겠다” 라고 밝혔다.한편, 대전은 미래 세대를 위한 변화와 진정성이 담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적극적인 ESG 경영을 펼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05-27468

Future & Local, 대전의 지역사랑은 계속된다!

지역과 하나 되기 위한 대전하나시티즌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구단에게 주어지는 K리그 ‘사랑나눔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전은 올 시즌에도 ‘Future’와 ‘Local’이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먼저 ‘미래’를 위한 활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캠페인을 꼽을 수 있다.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이 캠페인은 구단, 선수단, 팬이 주체가 되어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학대피해아동쉼터에 기부하여 아동들의 교육·운동용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팬들은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앱을 통해 기금 조성에 참여하고 있어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학생들의 온라인 체육 수업에 활용될 영상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다. 초등교과과정에 맞춰 지역의 현직 교사와 함께 제작하는 이 영상 콘텐츠에는 구단 선수들이 직접 출연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축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동시에 구단이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유니폼, 축구공, 축구화 등을 지원하는 ‘하나드림스쿨’ 프로그램과 지난 5일, 어린이날 개최된 홈경기에서 어린이 관람객 전원에게 선물 패키지(가방, 모자, 사인볼)를 증정하는 등 지역의‘미래’를 위한 대전의 노력은 앞으로도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지역’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먼저, 지역 내 축구 붐 조성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제휴 프로그램인 ‘홍보의 집’은 상호 간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서로를 홍보하는 한편, 홈경기 시 가입업체 연계 이벤트를 실시하여 업체 홍보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은 하반기 기존 ‘홍보의 집’ 프로그램 리뉴얼을 통해 지역업체-구단 간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지역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계획도 준비 중이다. 대전은 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공사로 인해 올 8월부터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잔여 경기를 치른다. 대전 중구에 위치한 한밭종합운동장은 구단 초창기 홈구장으로 사용된 바 있고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신축야구장 건립으로 인해 2022년 철거를 앞두고 있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고별경기를 하게 된 대전은 이에 맞춰 구단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 제작, ‘레전드 선수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관중유치를 도모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또한 최근 지역 내 유학생 비율 증가를 반영, 외국인 유학생들의 스포츠 관람 기회와 스포츠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글로벌 앰버서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역 문화 활동에 대한 유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한국문화 습득 및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전의 이러한 노력에 지역민들도 화답하고 있다. 대전은 현재 2,014명의 평균관중을 동원하며 K리그2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K리그1까지 범위를 넓히면 전체 22개 구단 중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리그 6번의 홈경기 동안 3차례 매진을 기록했으며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3,388명의 관중이 입장, 홈 개막전에서 대전이 기록했던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2,916명)을 스스로 경신한 바 있다.

2021-05-24416

대전하나시티즌 U18, 대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본선 진출!

(사진 출처 : 한국프로축구연맹)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팀이 제42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본선에 진출했다.강팀들이 대거 포진해‘죽음의 조’라 불린 5조에서 예선을 치른 대전 U18은 2승 1패로 승점 6점을 획득, 제주 U18, 광주 U18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 차에서 앞서며 조 1위로 12강 본선에 진출했다.대전 U18은 제주 U18과의 조별예선 1차전에서 폭우로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대와 접전을 펼친 끝에 2-3으로 패했지만, 투지 넘치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대전 U18은 대회 직전 K리그 주니어 U18 리그에서 1-2 패배를 안긴 대구 U18 현풍고와 예선 2차전을 치렀다. 철저한 상대 분석을 통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춘 대전은 대구 U18 현풍고를 3-1로 꺾고 대회 첫 승과 함께 복수에 성공했다.지난해 4강 진출 팀인 광주 U18 금호고와의 마지막 조별예선 경기에서는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한 끝에 3-0 대승을 거두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죽음의 조를 1위로 통과한 대전하나시티즌 U18 팀은 22일 오전 11시 30분, 전통의 강호 전남 U18 광양제철고와 12강전을 치른다.오세종 감독은 “경기를 거듭할수록 선수들의 컨디션과 팀 분위기가 상승하며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계속해서 좋은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대전은 구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유소년 육성이 핵심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훈련환경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1-05-21502

대전하나시티즌, 세종충남대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5월 20일 목요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공식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 세종충남대병원 나용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충남대병원은 대전 홈경기 시 구급차와 의료진 파견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조기 진단, 치료, 재활 등에 최선의 지원을 약속했다.대전은 홈경기에 세종충남대병원의 LED 광고를 제공하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 공식 지정병원 로고를 표출하는 등 병원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허정무 이사장은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보유한 세종충남대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선수단의 치료, 재활, 나아가 부상 방지까지 체계적인 경기력 향상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나용길 원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하나금융축구단으로 우뚝 선 대전하나시티즌이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의료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7월 세종시 최초의 국립대학교병원으로 개원한 세종충남대병원은 중증 응급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등에 대처 가능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31개 진료과와 10개 특성화센터를 비롯해 스포츠손상클리닉, 상처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1-05-20323

대학생, 직장인 다 모여라! 대전하나시티즌, ‘먼데이나이트풋볼’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24일 홈경기에서 시즌 첫 먼데이 나이트 풋볼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대전은 5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와의 리그 1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올해 첫 월요일 홈경기를 맞아 대전은 대학생과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티켓 프로모션으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기존 티켓 가격(E석 기준 : 성인 10,000)보다 할인된 금액인 5,000원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E석에 한함). 구단 홈페이지에서 대학생 전용 티켓을 예매하고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학생증을 제시하면 발권받을 수 있다. 직장인을 대상으로는 명함 이벤트를 진행하고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명함 응모 시 구단 카카오플러스 친구 가입자에게는 피로를 날릴 홍삼 스틱을 증정한다. 경기 당일 팀 스토어에서는 볼펜, 메탈스티커, 스포츠양말 등 MD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에 힘을 북돋아 주고자 전광판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청 단체는 경기장에 방문해 대전을 응원하고 구단은 전광판에 단체명을 노출해 관람객들에게 업체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 내 전광판 응원 이벤트 신청서 작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1일까지다. 더불어 이날 경기 관람객은 당일 티켓을 지참하고 구단 ‘홍보의 집’ 가입업체 방문 시, 할인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업체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일부 업체에 한함). 월요병을 한 방에 날려줄 대전의 5월 마지막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2021-05-18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