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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U18,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출전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팀이 제42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한다.대한축구협회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13일간 남해군 일원에서 진행되며 프로산하 22개 유스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풀리그 방식으로 각 조 1, 2위가 12강 본선에 진출하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대전하나시티즌 U18 팀은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남해스포츠파크(주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과 조별예선 1라운드,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대구 U18 현풍고와의 조별예선 2라운드를 갖는다. 20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남해스포츠파크(바다구장)에서 광주 U18 금호고와 마지막 조별예선을 치른다.오세종 감독은 “천연잔디에서 진행되는 경기들에 대비해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프로팀의 배려 하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선수단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 경기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대한축구협회 지침에 의거 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마쳤다.

2021-05-15428

대전하나시티즌 박진섭, 팬들이 뽑은 4월 월간 MVP로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박진섭이 팬들이 뽑은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4월 MVP 후보에는 공격수 파투와 박인혁, 미드필더 박진섭이 선정되었고, 세 명의 선수가 경합을 벌인 끝에 박진섭 선수가 총 184표 중 93표(51%)를 받으며 4월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박진섭은 4월 전 경기 선발 출장해 2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도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라운드 전남전에서 정교한 롱 패스로 이종현에게 골 찬스를 만들어주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7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도 원기종과 결승골을 합작하며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박진섭은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팀을 이끌고 있다.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MVP로 선정된 박진섭 선수의 애장품이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박진섭 선수 이름으로 지역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진섭은 “4월 MVP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선정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뛰며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월간 MVP 투표는 매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되며 팬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수상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로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1-05-14403

대전하나시티즌, 24일 ‘먼데이 나이트 풋볼’ 티켓 예매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5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4일 홈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대전은 5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부천FC와의 리그 1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홈에서 개최되는 첫 ‘먼데이 나이트 풋볼’ 경기다.5월 마지막 홈경기 상대인 부천은 현재 10위로 순위표 최하단에 자리해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11라운드의 기록을 비교해보면 대전이 득점, 슈팅, 유효슈팅 등 공격 부문에서 부천보다 월등히 앞서 있다.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던 대전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부천을 상대로 승점 3점을 획득해 개막전 승리의 기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부천전 티켓은 14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한편, 대전은 이날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티켓 프로모션, 직장인 명함 이벤트 등을 통해 경기장을 방문한 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5-13589

대전하나시티즌, 얼티밋 포텐셜과 공식 후원 계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이 얼티밋 포텐셜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얼티밋 포텐셜은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성분을 설계하여 선수들의 체력증진, 수분보충, 에너지 공급 등을 위한 보충제를 만드는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다. 얼티밋 포텐셜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선수단에 주요 제품인 얼티밋 포텐셜 웨이, 번잇 BCAA, 번잇 부스터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 또한, 선수 개개인의 영양 보충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LCT 플랫폼 지원, 전문가의 영양 및 트레이닝 교육 지원, 아이스커버리 제품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대전은 선수단 훈련복 및 이동복 상의 로고 부착,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상 로고 노출 등을 통해 얼티밋 포텐셜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얼티밋 포텐셜 성탄 총괄이사는 “선수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국내 유일의 회사인 만큼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적절히 공급해 효과적인 회복과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되고 싶다. 올 시즌 대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박진섭은 "저 포함 팀의 많은 선수가 몸 관리를 위해 섭취하던 제품인데 구단과 협약하게 되어 기쁘다.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잘 먹고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5-12380

대전하나시티즌, ‘4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4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지난 3월 월간 MVP는 미드필더 이진현이 선정되었으며 친필사인이 담긴 국가대표 트레이닝 탑을 팬에게 선물하며 감사함을 전했다.4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파투와 박인혁, 미드필더 박진섭이 선정되었다.이번 시즌 대전으로 돌아온 파투는 4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하며 대전 공격의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6라운드 경남전과 7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연속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드러낸 파투는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7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박인혁은 4월 한 달간 4경기에 출전해 1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6라운드 경남전에서 이종현이 올려준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며 시즌 첫 골을 신고했고,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진 7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도 파투에게 골 찬스를 만들어주며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린 박인혁은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대전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4월 전 경기 선발 출장해 2도움을 기록한 박진섭은 이진현과 함께 팀 내 도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라운드 전남전과 7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각각 1도움을 올리며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진섭은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팀을 이끌고 있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5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대전은 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탠다. 한 해 동안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5-11398

K리그2 평균관중 1위, 대전하나시티즌의 원동력은?

대전하나시티즌이 8라운드까지 치러진 K리그2 중간순위에서 5승 3패로 리그 선두를 달리며 순항 중이다. 겨우내 단련한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이민성호의 특색인 빠른 공수전환과 강력한 전방 압박을 통해 좋은 경기를 펼친 결과다. 이와 함께 대전은 홈 개막전에 2,916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하는 등 K리그2 평균관중 1위를 달리며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좋은 성적과 더불어 그라운드 안팎에서 대전이 이어온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행보가 그 빛을 발하고 있다.♦ 팬 친화 관람 환경 조성 대전은 경기장 내 팬 친화적 관람 환경을 조성하며 팬 프렌들리 구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구단 서포터즈의 응원구역인 경기장 S석 입구에는 구단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보드가 팬들을 반기고, 구단 역사 계승의 의미를 담은 자주색과 하나그린색으로 꾸며진 S석 서포터즈 안전바는 서포터즈의 안전과 열정적인 응원을 지원한다. 안전바에는 팬들을 향한 구단의 마음을 담은 ‘FOOTBALL WITHOUT FANS IS NOTHING’ 문구를 새기며 특별함을 더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육성 응원이 제한된 상황이지만 구단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와‘창화信’홍창화 응원단장을 필두로 한 공식 응원단 ‘하나원퀸즈(하나1Qwins)’는 구단의 대표 응원인 ‘대전박수’ 등 클래퍼를 활용한 박수 응원을 유도하여 경기장에서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대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고 있다. 특히 구단은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응원문화 개발을 위해 서포터즈와 응원단 간 미팅을 주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영상 콘텐츠 강화대전은 재미와 의미를 담은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며 K리그2 10개 구단 중 유튜브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경기장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경기 스케치 영상 ‘오프더피치’는 많은 팬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라운드 경남전 오프더피치 영상에서 이민성 감독이 보여준 선수들을 독려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헤어드라이어’를 연상시키며 화제가 되었다. ‘헤어드라이어’는 머리카락이 휘날릴 정도로 선수를 강하게 다그치는 모습에서 비롯된 퍼거슨 전 감독의 별명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경남전 승리의 숨은 공신으로 락커룸 헤어드라이어를 꼽으며 이민성 감독의 강력한 리더십에 큰 반응을 보였다. ♦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오고 있다. 올 시즌 대전은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구단은 개막전을 포함해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여기에 선수단은 팬들이 선정하는 월간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팬들은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리그 구성원으로서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리그’ 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SNS를 통한 ‘줍깅챌린지’동참을 시작으로 홈경기 기간에는 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선(善)블러캠페인’,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경기 관람객들에게 귀갓길 철도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비율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탄소 배출 감소에 힘쓰고 있다.이밖에도 지역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장애인들에게 스포츠 문화 관람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K리그 22개 구단 중 유일하게 구단 홈페이지 내 이동 약자 경로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 약자의 경기장 접근성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구단 대학생 마케터인 ‘마케팅 유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역량 강화 및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축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경기 운영 및 홍보·마케팅 분야에서의 개선점과 지향점을 도출하기 위한 고객 데이터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을 활용해 매 홈경기 관람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예매 시스템 연동을 통해 구매자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티켓 구매와 동시에 구단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시스템을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4개월 동안 홈페이지 가입자가 약 2,500명 증가하였고, 대전은 확보된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경기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홈에서 치러진 경남전, 서울이랜드전 모두 1,371명의 관람객이 입장하며 리그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팬 프렌들리, 지역 프렌들리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그 결실을 맺고 있는 대전은 앞으로도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4-29655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대전’ 대전하나시티즌, 5월 홈경기서 풍성한 이벤트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5월 홈경기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선물로 팬들을 맞이한다.대전은 5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9R 경기를 시작으로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전남과의 10R 경기를 치른다.지난 6R 경남과 7R 서울 이랜드에 승리하며 홈 2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은 5월 홈경기에서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어른이날’ 컨셉으로 진행되는 1일 충남아산전에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성인에게 에너지 충전을 위한 홍삼 스틱을 선물한다. 하프타임에는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를 증정하는 등 일상에 지친 어른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근로자들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즐기며 근로자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5일 전남전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방문한 모든 어린이에게 가방, 모자, 사인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이날 경기에는 다문화 청소년 K-POP팀 ‘UNA(우나)’의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하나’를 뜻하는 ‘UNA(우나)’는 다문화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희망디딤돌 어린이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홈 개막전에 이어 이날 경기도 기존 티켓 가격(E석 기준 : 성인 10,000, 청소년 5,000, 어린이 3,000원)보다 할인된 금액인 2,021원에 판매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E석에 한함). 프로모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대전의 5월 홈경기는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2021-04-271598

리그 2경기 연속 매진 행렬! 대전하나시티즌, 5월 홈경기 티켓 23일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월 1일, 5일 홈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대전은 5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충남아산과의 리그 9R 경기를 시작으로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전남과의 10R 홈경기를 갖는다.5월 첫 번째 경기인 충남아산전은 올 시즌 첫 맞대결이자 ‘충청더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7R의 양 팀 기록을 비교해보면 대전은 득점, 슈팅, 유효슈팅 모두 충남아산 보다 앞서 있다.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충남아산을 상대로 승점 3점을 획득하겠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전남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전남은 현재 승점 12점으로 2위에 올라 선두 대전을 바짝 뒤쫓고 있다. 대전은 지난 5R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둔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전남을 꺾고 추격을 따돌려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각오다.5월 1일과 5일 홈경기 티켓은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한편, 대전은 다가오는 5월 홈경기에서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한다. 먼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어른이날’ 컨셉으로 진행되는 5월 1일 충남아산전에는 성인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성인 관람객 대상 증정품이 제공된다. 5월 5일 전남전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방문한 모든 어린이에게 가방, 모자, 사인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지난 홈 개막전에 이어 이날 경기도 기존 티켓 가격(E석 기준 : 성인 10,000, 청소년 5,000, 어린이 3,000)보다 할인된 2,021원에 판매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E석에 한함). 프로모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이외에도 하프타임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인 대전은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4-22827

건강한 미래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 ‘탄소중립리그’ 앞장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의 새로운 비전인 ‘탄소중립리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월 열린 2021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후원사인 하나은행과 함께 ‘탄소중립리그’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탄소중립’이란 개인이나 회사, 단체의 활동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배출된 탄소는 산림, 습지 등을 통해 흡수 또는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이 0이 되도록 한다는 의미로, 이를 위해 연맹은 K리그 관련 탄소배출량 평가 실시, 경기장 내 일회용품 감소,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 확대 등의 목표를 발표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해 연맹과 전 구단, 후원사 등 K리그 모든 구성원이 ‘탄소중립’ 동참을 선언하고 실행방안을 발표한 것은 국내 프로스포츠에서는 K리그가 최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부터 SNS를 통해 ‘줍깅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인증하는 챌린지다. 구단 마스코트 대전이와 구단 대학생 마케터는 경기장 주변을, 구단 마스코트 자주와 선수들은 클럽하우스 주변을 정화하며 줍깅챌린지에 동참했다.홈경기 기간에도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기획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4월 홈경기 기간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선(善)블러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善)블러캠페인’은 일회용품 대신 다 회 사용이 가능한 개인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이벤트는 경기장 W, E구역에 조성된 선블러캠페인 포토존 혹은 경기장 내 텀블러 사용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대전하나시티즌, 하나금융그룹, 하나용기내, 선블러캠페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실착 유니폼, 레플리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또한, 건강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장 내, 외부 환경 정화 활동 참여자에게는 봉사 시간 2시간이 부여되며 경기장 S구역에 조성된 하나 클린스타디움 캠페인 포토존 인증 사진을 클린스타디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매 경기 추첨을 통해 사인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더불어, 대전은 경기 관람객에게 지역 도시철도 이용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 요금을 지원하며 경기장 방문객들의 자가용 비율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 비율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탄소 배출 감소에 힘쓰고 있다. 경기 관람객들은 당일 경기 티켓 제공 시 귀갓길 도시철도 무료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팬은 “경기장에 방문해 아이들과 즐겁게 경기를 관람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좋은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대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 시행을 통해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1-04-20482

대전하나시티즌, ‘3월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 월간 MVP 팬 투표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팬 투표를 통해 3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월간 MVP’를 선정한다.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올 시즌 첫 월간 MVP 후보 3인에는 수비수 김민덕, 미드필더 에디뉴와 이진현이 선정되었다.울산현대를 거쳐 2021시즌 대전에 합류한 수비수 김민덕은 현재까지 치러진 리그 5경기 모두 풀타임 선발 출전하며 대전의 수비 라인을 책임지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대인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팀 내 높은 공헌도를 기록 중인 김민덕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대전 수비진의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에디뉴는 올 시즌 치러진 5경기에서 2득점을 올리며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요한 순간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대전 공격을 이끌고 있는 에디뉴는 부천과의 개막전에서 후반 막판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견인했고, 1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올 시즌 대전으로 이적한 미드필더 이진현은 국가대표 차출로 인한 5R 전남전을 제외하고 개막 후 치러진 모든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대전 중원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4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이진현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를 조율하며 공수 양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월간 MVP 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대전은 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올 시즌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아동학대예방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선수단은 매월,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이름으로 MVP 부상을 기부하며 힘을 보탠다. 한 해 동안 조성된 기금은 지역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및 운동용품 지원,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자세한 투표 참여 방법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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