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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여성풋살대회 ‘퀸즈컵 2019’ 성료

대전시티즌이 여성풋살대회인 ‘퀸즈컵 2019’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4일 HM풋살파크 동대전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개최됐으며 지역의 여성풋살동호회 11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추운 날씨였지만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주 2~3회 훈련을 통해 발을 맞춰온 참가팀들은 정교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때로는 남성 경기 못지않은 격렬한 몸싸움과 승부욕으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경기 중에는 승리를 위한 열정적인 응원을, 경기 후에는 승패와 관계없이 서로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이 연출되는 등 건전한 응원문화는 대회의 수준을 더욱 높였다.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 날 대회에서 ‘님블’ 팀은 ‘어벤저스’ 팀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님블’ 팀의 양선영 선수가 6득점으로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동구나누미’ 김미나 선수(23)는 “뜻깊은 경험을 한 대회이다. 그 동안 대전 내 여성들을 위한 풋살대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런 대회가 생겨 반갑고 앞으로도 여성들을 위한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은 올해 ‘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150회 이상의 지역밀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여성생활체육동호회를 대상으로 축구 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여성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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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9 지역밀착활동 백서 발간

대전시티즌이 올 한 해 동안 펼친 지역밀착 및 사회공헌 사례를 종합한 ‘2019 대전시티즌 지역밀착활동 보고’ 백서를 발간했다.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발간되는 이번 백서는 ▲ 2019 지역밀착활동 소개 ▲ 활동 통계 및 인포그래픽 ▲ 세부 활동 사례 ▲ 포토 스토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서를 통해, 대전시티즌의 2019시즌 지역밀착활동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대전은 올해 지역사회와 더욱 끈끈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동행을 위해 ‘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15,810분동안 총 150회의 활동을 펼쳤으며 48,477명의 시민들과 함께했다.  자주자주 축구클리닉, 스쿨어택 등 학교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과 소통하고 여성축구동호인 축구클리닉, 풋살대회, 프랜들리 매치 등으로 축구를 통한 즐거움 전파에 앞장섰다. 또한 소외계층·시각 장애인 축구클리닉, 복지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활동을 전개했으며, 가족 운동회, 팬미팅, 클럽하우스 팬 초청 행사 등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했다.  백서는 이달 10일부터 지역 유관기관 및 언론사, 교육·복지기관 등 전국 800여 개 단체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단 지역밀착활동의 지향점을 공유하고 2020년 지역밀착활동 협력·참가 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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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14일 여성풋살대회 ‘퀸즈컵 2019’ 개최

대전시티즌이 여성축구동호인들을 위한‘대전시티즌 퀸즈컵 2019’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12월 14일(토) 오전 10시 HM풋살파크 동대전점(대전광역시 동구 한밭대로 1282 홈플러스 동대전점 옥상 층)에서 열린다.  팀당 6명에서 최대 10명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www.dcfc.co.kr)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팀의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 진행 방식은 3개 팀 4개 조로 나누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한다.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우승 팀과 2, 3위 팀에게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자세한 대회 요강은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전시티즌 전략사업팀 (042-824-2002 내선 1번)으로 하면 된다.  대전은 2019년 ‘시민 속으로’라는 지역밀착활동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 단체를 대상으로 150회 이상의 지역밀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여성축구동호인 대상 축구클리닉을 통해 여성 축구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 왔다. 이번 대회 개최로 대전 내 여성 축구 동호인들과의 소통 강화에 한발 더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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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실 감독, "많은 홈 팬들 앞에서 유종의 미 거둬 기뻐"

대전시티즌 이흥실 감독이 올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점에 만족했다. 대전은 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에서 광주에 짜릿한 3-1 역전승을 거뒀다. PK를 먼저 내줬지만 김승섭, 김찬, 윤성한의 연속골에 힘입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경기를 마친 이흥실 감독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 많은 팬이 찾아와주셨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뛰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돼 기쁘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경기력을 좋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대전은 교체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적중했다. 이흥실 감독은 “광주엔 스피드와 활동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우리도 맞설 수 있는 선수들이 필요했다. 마침 경기에 나가지 않은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았다. 감독으로서 그들을 믿었고 교체 투입된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칭찬을 해주고 싶다”라고 언급했다.이흥실 감독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대전 지휘봉을 잡았다. 이흥실 감독 부임 이후 대전은 상승세를 탔고 광주전 전까지 11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흥실 감독은 “선수들과 얘기를 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결과가 경기를 통해서 나왔다.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안토니오, 하파엘 등 외국인 선수들이 국내 적응을 마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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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11월 9일 2019시즌 마지막 홈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 개최

-대전서 활약한 김은중, 황인범 경기장 방문...하프타임 메시지 전달 예정-풍성한 이벤트·다양한 경품 제공 대전시티즌이 11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2019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 광장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선수단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또한, 룰렛이벤트와 슈팅과녁 등의 이벤트도 준비된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남문게이트 입장 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이벤트’가 진행된다. 더불어, 마지막 경기를 맞아 대전의 레전드 ‘샤프’ 김은중 전 선수 (現 U-23대표팀코치)와 지난시즌까지 대전에서 활약한 황인범 선수 (現 벤쿠버 화이트캡스FC)가 경기장을 찾는다. 이들은 하프타임을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에어팟, 에어프라이어 등 경품도 관람객들에게 증정된다.  한편,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아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E/S석)을 구매할 수 있다. 광주FC와의 홈경기는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 (http://www.dcfc.co.kr)와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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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중촌초 끝으로 올해 ‘자주자주축구클리닉’ 마무리

대전시티즌이 대전 중촌초등학교 방문을 끝으로 올해 ‘자주자주축구클리닉’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대전의 대표적인 지역밀착활동 중 하나인 ‘자주자주축구클리닉’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대전동부교육치원청과의 협업 아래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된다. 올해는 석교초, 보성초, 중앙초, 대암초, 한밭여중, 중원초, 동산중, 태평중, 용운중, 충남중, 산성초, 자양초, 신평초, 한밭중, 중촌초 등 15개 학교,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더불어, 올해는 여성축구동아리, 대안학교, 시각장애인 축구팀 등으로 범위를 넓혀 축구클리닉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전은 향후에도 축구 동호회 또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11월 9일 광주FC를 상대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이 날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아 E, S석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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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실 감독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 더 보여줘야 한다"

이흥실 감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대전시티즌을 꿈꿨다.  대전은 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흥실 감독은 "홈에서 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토니오가 기존과 다른 위치에서 경기에 나섰다. 이 감독은 "상대가 스리백을 쓰고, 이정빈이 프리롤이다보니, 맨투맨을 준비했다. 이정빈이 경기 운영을 하다 보니, 묶어놓기 위해 전략적으로 나왔다. 이후 실점하면서 포백으로 바꿨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결과는 아쉽지만 뛰지 못한 선수들이 나가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이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박인혁이 전반 20분 만에 교체됐다. 이 감독은 "심판에게 어필하는 부분이 아쉬웠다. 분위기상 연속으로 경고 두 장을 받아 퇴장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으로 흘러갈 거라고 봤다. 너무 흥분하다보면 본인이 손해다. 다시는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고 봤다. 능력이 있고 발전해야 하는 선수인데, 그런 부분을 고쳐야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냉정해지고, 경기에 집중하길 바란다"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안양의 발목을 잡은 대전은 막판 저력을 보이며 상위권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 감독은 "몇 경기가 안 남았다. 하지만 순위도, 결과도 사실 의미가 없다.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다 보니, 1년 동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작용했다. 선수들이 더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대전이 고춧가루 부대가 될 수 있는 힘에 대해 논했다.  마지막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 감독은 "이겨야 한다. 광주가 젊은 친구들이 잘 하더라. 부담 없이 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좋은 선수들의 발전 가능성, 프로로 뛸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좋은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도 젊은 친구들을 내보내려고 한다"라며 광주FC와 최종전에 대한 계획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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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11월 2일 홈경기는 대전어린이회관의 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11월의 어린이날이 개최된다. 대전시티즌은 11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 FC안양과의 홈경기를 ‘대전어린이회관의 날’ 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대전어린이회관(관장 이충선)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학습·놀이 중심의 복합 문화 시설로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대전어린이회관의 날을 맞아, 미취학 아동(7세 이하)은 E/S석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선착순 500명의 어린이 입장객에게 색연필 세트가 증정된다.  다양한 장내·외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13:00~) 대전월드컵경기장 E석에서는 보물찾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전시티즌 선수들의 실착 유니폼, 올드 유니폼, 티셔츠, 트레이닝복, 머플러, 모자, 싸인볼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된다. 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룰렛이벤트, 슈팅바운스, 팬사인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이외에도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를 통해 킥보드,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  11월 2일 (토)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안양과의 홈경기는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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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안토니오, K리그2 34R MVP 선정...10월에만 5골 폭발

대전시티즌의 공격수 안토니오가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이 선정하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 최우수선수 (MVP)에 뽑혔다. 안토니오는 지난 2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과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19분 만회골을 터뜨렸다. 34라운드 MVP 선정으로 안토니오는 31라운드에 이어 이번 달에만 2번의 MVP 수상 영예를 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골을 더한 안토니오는 10월에만 5골을 몰아쳐 최근 K리그2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로 등극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 선발출장한 골키퍼 김진영도 여러차례 눈부신 선방을 기록하며 K리그2 34라운드 BEST 11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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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리서치 실시

대전시티즌이 관중유치, 홍보 등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리서치를 실시했다. 최근 프로스포츠를 관람하는 관람객들의 관람동기, 소비패턴 등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홈경기 관람객들의 성향과 지역 내 일반시민들의 구단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리서치를 실시했다.  이번 리서치는 경기장 방문 관람객 500명, 비관람객(일반시민) 500명,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경기장 방문동기, 경기 정보 습득경로, 서비스 만족도 등이 조사되었고, 비관람객을 대상으로는 구단 브랜드 인지도 및 지역 내 타 프로스포츠와의 비교조사가 진행되었다.  대전은 이를 토대로 성별, 연령별에 따른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관리하기 위한 시스템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리서치를 주관한 충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정문현 교수는 “프로스포츠 소비자들이 관람을 통해 얻고자 하는 욕구는 매우 다양하다. 이번 조사가 향후 대전시티즌 마케팅전략 수립에 밑바탕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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