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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화이트데이 기념 여심 저격 이벤트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다가오는 홈경기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한다.대전은 3월 14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3R 홈경기를 갖는다.이날 경기에서는 먼저, 화이트데이를 맞아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 쿠키를 증정한다. 구단 홍보의 집 가입업체인 ‘송촌동 맛카롱’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팬들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장 내 취식물 반입 불가로 쿠키는 경기 종료 후 퇴장 시에 증정될 예정이다.하프타임에는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한 댄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치어리더와 함께 댄스 챌린지 안무를 멋지게 소화한 관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E구역에는 여성 팬들을 위한 플라워 포토존이 조성되고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포토존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에게는 선호하는 선수의 이름이 마킹된 유니폼을 제공한다. 포토존에 사용된 꽃은 꽃다발로 재탄생해 이벤트 당첨자에게 선물로 증정된다. 꽃다발은 경기 중 당첨자 좌석으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3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김천상무와의 홈경기는 전 좌석 지정제로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발권은 불가하다.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1-03-11897

대전하나시티즌,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기금 조성 세레머니 진행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3월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부산아이파크와의 2021시즌 홈 개막전 경기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기금 조성 세레머니를 가졌다.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한 대전은 올 시즌 구단 구성원들이 함께 조성한 기금을 통해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은 2021시즌 동안 구단과 팬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된다. 먼저 구단은 지난 개막전을 포함해 연 3회에 걸친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한다. 선수단은 매월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에게 수여되는 상품권을 기부하여 힘을 보탠다. 마지막으로 팬들은 지역 화폐인 ‘온통대전’을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온통대전 모바일 앱 접속 후 온정나눔 메뉴를 통해 나눔이 가능하다. 구단, 선수 그리고 팬의 마음이 모여 조성된 기금은 대전지역 학대피해아동쉼터 4개소에 기부된다. 기부금은 관련 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교육 및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대전은‘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라는 컨셉으로 진행한 지난 홈 개막전에 총 2,916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아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티켓 프로모션을 비롯해 꿈돌이, 자주와 함께하는 하프타임 이벤트, 경기장 인증샷 이벤트 등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며 팬들에 화답했다.한편, 대전은 3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하나원큐 K리그2 2021’3R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전 좌석 지정제로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발권은 불가하다.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1-03-10800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서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 맞이 경기장을 찾은 깜짝 손님은?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3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홈 개막전을 치르는 대전은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라는 컨셉에 맞춰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단 입장 시 에스코트 키즈가 미운영됨에 따라 선수들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 인형과 함께 경기장으로 입장한다. 입장 후, 꿈돌이 인형은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이날 경기는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대전서부초등학교 4학년 김동현 어린이가 장내 아나운서를 맡는다. 김동현 어린이는 “운동선수가 꿈인 제게 무척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라며 아나운서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김동현 어린이는 관중들에게 어린이의 시선으로 경기 상황을 접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경기 시작 전에는 개막전 승리에 대한 모두의 염원을 담은 통천 응원을 진행한다.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대전하나시티즌 출발 응원가와 함께 S석에서 펼쳐지는 대형 통천 세레머니를 통해 관중들을 하나로 모으고 개막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하프타임에는 홈 개막전을 축하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 구단 마스코트 자주와 함께하는 댄스 타임이 진행된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응원단이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 타임으로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고 꿈돌이의 등장으로 어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또한, 홈 개막전에는 스포츠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창화信’홍창화 응원단장을 필두로 6명의 치어리더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대를 압도하는 열정으로 많은 팬의 주목을 받아온 홍창화 단장은 올 시즌 대전 팬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한편, 이날 경기는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발권은 불가하다.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E석에 한해 기존 티켓 가격(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보다 할인된 금액인 2,021원에 판매된다. 프로모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3-051233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 미디어데이 실시 이민성 감독, 홈 개막전 연승 다짐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3일 수요일 덕암축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민성 감독과 주장 박진섭, 부주장 서영재가 참석했다.이민성 감독은 “홈 개막전을 앞두고 부천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좋은 기세로 연승을 이어가고 무엇보다 승점 3점 획득에 집중하겠다”라고 개막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진섭은 “홈에서 하는 경기만큼은 다른 팀 선수들이 두려워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강한 면모를 보이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영재도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부산전도 기분 좋게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대전하나시티즌은 3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의 홈 개막전을 갖고 개막 2연승에 도전한다. - 이하 일문일답 -Q. 대전 선수들에게 어떤 축구를 심어주고 싶고, 현재 어디까지 와있는가?(이민성 감독) 부임했을 때 가장 먼저 강조한 부분이 공수전환이 빠른 팀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한 것이다. 동계 훈련에서 많은 훈련을 통해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준비했고 선수들이 잘 따라줬다. 개막전에는 긴장감 때문에 100%가 나오진 않았지만, 점점 개선되리라 생각하고 현재 70~80% 정도는 와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35경기가 남았고, 초반 4~5경기가 지나면 더 좋은 경기력이 나오리라 생각한다.Q. 부천전에서 전후반 내내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고 볼 점유율도 높았다. 골 결정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보완해갈 생각인가? (이민성 감독) 골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를 통해 개선해나가야겠지만, 부천전에서 선수들이 자신감이 부족했던 것 같아 그 부분이 아쉽다. 박스 안에서나 중거리 슛도 마찬가지로 자신감 있게 해달라고 주문하고 싶다.Q. 올 시즌 목표는?(이민성 감독) 저번 인터뷰 때도 이야기했지만, 우승이 목표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전력 면에서나 환경적으로도 우승할만한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구단과 선수들의 신뢰 관계가 굳건하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생각한다.Q. 주장으로서 선수들과 훈련하거나 경기에 나설 때 어떤 각오와 자세로 임하는가?(박진섭) 작년과는 다르게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번 시즌 주장으로 선임되면서 기존 선수들과 새로운 선수들이 서로 잘 섞이고 융화될 수 있도록 하는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 선수들끼리 편해야 운동장에서 퍼포먼스가 잘 발휘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재와 그런 부분에서 함께 노력했다.Q. 지난번 경기 승리했지만,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서영재) 지난번 경기에서 개인적으로 부진했다고 생각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솔직하게 주장을 많이 해보지 않은 티가 났다고 생각한다. 팀원들 플레이를 돕는데 신경을 쓴 나머지 개인적인 플레이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느꼈다. 정신적으로 집중해서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다.Q. 이번 개막전에서 서영재 선수만 남기고 기존에 있던 이웅희, 이지솔 선수를 교체하는 등 포백 라인을 대거 교체했다. 그 배경은 무엇인가? (이민성 감독) 이웅희, 이지솔 선수는 동계 훈련 기간에 부상이 있었다. 라인업에 완전히 변화를 줬다기보다는 부상으로 본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필연적인 부분이 있던 것 같다. 이웅희 선수는 많이 회복된 상태고 다른 선수들도 복귀한다면 팀 내 또 다른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가진 선수가 경기에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Q. 지난 부천전은 2선에서의 압박이 좋았다. 아직 한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에디뉴, 이진현, 이현식 이 3각 편대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이민성 감독) 세 선수 모두 동계 훈련 기간 연습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박진섭 선수도 부상에서 회복되어 이번 월요일 연습경기를 뛰었다.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들 쪽에서의 압박이나 전방 압박은 동계 훈련 동안 계속해서 강조했던 부분이었다. 부천전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개선해 더 강한 압박을 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Q. 부천전 라인업에 박인혁 선수가 들어가 있는 부분이 신선했다. 바이오 선수가 몸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대체 선수로 기용한 것인가? 박인혁 선수는 ‘악마의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불리는데 어떻게 평가하는가?(이민성 감독) 박인혁 선수는 이 팀을 맡기 전부터 알고 있던 선수다.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인데 스스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동계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었는데 부천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렇지만, 박인혁 선수를 절대적으로 신임하고 있고 바이오가 우선에 있다기보다는 선수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출전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Q. 바이오의 현재 몸 상태는?(이민성 감독) 한 80% 가까이 올라온 것 같다. 계속 힘든 훈련을 하다 보니까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우리 팀에서 바이오가 해줄 수 있는 부분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이야기해주면서도 공격수 자리를 두고 팀 내 경쟁을 거쳐야 하는 부분도 상기시켜주면서 팀을 위해 잘 참고 견뎌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Q. 올해 개막전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주장으로서 박진섭 선수가 느끼는 작년과는 다른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박진섭) 작년 개막전은 수원 원정 경기였다. 경기에서 이겼지만, 당시 경기내용이 별로 좋지 못했기 때문에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기에는 부족했다. 하지만 올해 부천전에서는 좋은 과정과 결과 모두 가져올 수 있던 경기였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Q.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으로 취임하고 몇 달이 지났다. 감독의 자리에서 느껴지는 애로사항이 있는가?(이민성 감독) 코치 때와는 다른 부분이고 감독으로서 하나의 애로사항은 결정하는 부분에 있다고 느낀다.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고 나의 판단 하나에 선수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에 더 신중하게 판단을 하게 되는 것 같다.Q. 서영재 선수는 감독님이 코치였을 때부터 친분이 있다. 그때와 지금, 감독님이 많이 달라지셨다고 느끼는가?(서영재) 비슷한 것 같다. 예전에는 더 가깝게 지냈는데 지금은 선수로서 감독님께 선을 넘지 않으려고 진지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감독님은 전과 비슷하게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똑같이 대해주시려고 한다.Q. 서영재 선수는 혹시 머리를 자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서영재) 감독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부천전 이후로 조금 더 정신적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Q. 현재 선수단 규모가 37명 정도인데 경기에 뛰는 18명 정도의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이민성 감독)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면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항상 경기 다음날 연습경기를 잡고 있다.Q. 박진섭 선수는 오랜만에 연습경기를 뛰었는데 현재 컨디션은 어느 정도인가?(박진섭) 감독님께서 연습경기에서 90% 정도 뛰어줬으면 하셔서 열심히 뛰었다. 사실 지금 100% 컨디션은 아니지만, 체력 훈련을 통해서 몸 상태는 좋다. 70% 정도 올라온 것 같고 앞으로는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Q. 혼돈 코치에게 한마디 한다면?(박진섭) 다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올 시즌은 절대 안 다칠 것 같다. 좋은 몸 상태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Q. 전지훈련 기간에 주장만 아니면 다 내려놓고 싶다는 유혹이 있지 않았는가?(박진섭)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고 주장으로서 선수들을 이끌어가기도 해야 했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그렇지만, 혼돈 코치님과 면담을 통해서 선수들의 입장도 전하고 코치님의 의견도 들으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기에 동계 훈련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Q. 혹시 선수 영입 과정에서 감독님께서 영입하지 못해 아쉬웠던 선수가 있는가?(이민성 감독) k리그에 있는 선수들이 모두 다 해당된다. 선수 영입은 내부에 있는 선수들과의 조화도 고려해야 하고 금전적인 부분만을 가지고 성사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 상황에서는 기존 선수들과 계속해서 해나가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할 방법을 찾고 더 좋은 모습을 만들어내는 것이 지도자의 몫이라 생각한다. 구단에서 선수 영입에 계속 신경을 써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크게 걱정하고 있지 않다.Q. 오랜만에 홈 경기장에서 만날 팬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이민성 감독) 2021년 첫 홈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작년하고는 다르게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서 경기장에서 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 매번 화려한 플레이를 할 수는 없겠지만 운동장 안에서 죽기 살기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팬들을 위한 모습이라 생각한다. 팬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열정적으로 뛰겠다.(박진섭) 팬분들이 저희 경기를 보고 다음 경기도 보러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최선을 다해서 경기하겠다.(서영재) 선수들도 개막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부천전 승리의 좋은 흐름을 잘 이어가되 아쉬운 부분들은 잘 보완해서 부산전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감독님이 보시기에 선수 시절 감독님과 가장 닮은 선수가 있는가?(이민성 감독) 지금 선수들은 다들 나보다 훨씬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기에 비교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선수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Q. 홈 개막전에 출전할 선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가?(이민성 감독) 그렇다. 선수들의 컨디션을 보고 최상의 조합을 찾을 것이다.Q. 골을 많이 넣는 경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이민성 감독) 가장 바라는 부분이지만, 맘처럼 쉽지 않아 조금은 답답하기도 하다.Q. 페널티킥 연습이 필요할 것 같은데?(이민성 감독) 에디뉴 선수를 비롯해 모든 선수가 계속해서 연습해왔다. 연습 때와는 조금 다른 움직임을 보였지만, 잘 찼다고 생각한다. 비디오판독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키커를 변경할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에디뉴 선수를 믿었다. 비록 막히긴 했지만, 결승골을 터트려 주었기 때문에 잘 해결했다고 생각한다.

2021-03-04689

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예매 2월 26일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2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021시즌 홈 개막전 온라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대전은 3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2021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2년만에 유관중으로 진행되는 홈 개막전을 맞아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대전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경기장 수용 인원의 3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동관(E석) 1층 좌석만 개방되며 원정석(N석) 및 특성화 좌석(테이블석, 스카이박스)은 운영하지 않는다. 총 관람 가능 좌석은 3,389석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간 좌우 3칸씩 이격을 실시한다.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확진자 발생 시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온라인 티켓 예매는 26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시작되며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또한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마스크 착용, 철저한 거리 두기 등 안전 관람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경기는‘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며 E석에 한해 기존 티켓 가격(성인 10,000,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보다 할인된 금액인 2,021원에 판매된다. 프로모션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대전은 티켓 프로모션을 비롯해 대전의 대표캐릭터인 꿈돌이, 구단 마스코트 자주와 함께하는 하프타임 이벤트, 어린이 장내 아나운서 등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 예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2-261121

대전하나시티즌의 특별한 홈 개막전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3월 7일(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2021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이날 홈 개막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침체된 가운데, 지역민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날 경기는 먼저, 경기장 E석 티켓이 2,021원에 판매되며(E석에 한함. W,S석 제외), 기존 E석 티켓 가격(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는 E석 프로모션 티켓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대전은 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서 지역의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예방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21원의 티켓 가격은 좋은 취지의 활동으로 2021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더 많은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에 힘이 되어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는 티켓 프로모션을 비롯해 대전의 대표캐릭터인 꿈돌이, 구단 마스코트 자주와 함께하는 하프타임 이벤트, 어린이 장내 아나운서 등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지난해 12월 이민성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대전은 거제, 제주에서 알찬 동계전지훈련을 통해 보다 강하고 역동적인 팀으로 거듭나며 승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홈 개막전을 준비함과 동시에, 개막전 승리로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1부리그 승격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한편, 오는 3월 7일(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대전하나시티즌의 홈개막전 티켓 예매는 2월 26일(금)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21-02-251052

2021시즌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 실시, 대전하나시티즌 이민성 감독 “올해 목표 우승"

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요일 K리그2 온라인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K리그2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하나시티즌에서는 이민성 감독과 주장 박진섭 선수가 참석했다. 이민성 감독은 “야심 차게 우승에 도전해 보겠다”라는 당찬 포부로 첫 인사를 건냈다. 박진섭 역시 “감독님을 믿고 선수들이 잘 따라간다면 다이렉트 승격도 문제 없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K리그2는 이번 주부터 2021시즌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월 28일 (일) 13:30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승격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 이하 일문일답 -Q. 대전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매우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이민성 감독) 강도가 높았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선수들이 힘들었다고 이야기하고 밖에도 그렇게 소문이 났다고 들었다. 다들 전부 내가 시킨 줄 아는데 사실 혼돈 피지컬 코치가 다 시켰다.Q. 박진섭 선수에게 묻겠다. 솔직히 훈련 강도 높았는가? 아니었는가?(박진섭) 선수들이 몇 번 도망가려고 한 것을 붙잡았다.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다. Q. 이민성 축구의 핵심은 과연 무엇인가?(이민성 감독) 축구 외적으로 ‘신뢰’라고 생각한다.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신뢰, 그리고 구단과의 신뢰가 형성되어야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헤쳐나갈 수 있다. 운동장 안에서도 서로의 신뢰 관계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축구의 핵심은 신뢰라고 말할 수 있다.Q. 대표팀에 계시다가 오랜만에 K리그 현장으로 돌아오니까 느낌이 어떤가?(이민성 감독) 대표팀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지다 보니 짧은 소집 기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반면 K리그 현장은 매일 선수들과 부딪히며 소통하는 점이 장점인 것 같다. 또한 매주 다른 팀과 경기하며 지도자 입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많은 기대가 된다. Q. 이민성 감독님 이미지가 약간 무서운데, 실제로는 어떤가?(박진섭) 운동장에서는 강한 스타일이시지만 훈련 외적인 시간에는 선수들과 워낙 허물없이 지내시고 나이가 어린 선수부터 많은 선수까지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시려고 노력하신다. Q. 동계 훈련을 가장 잘 버틴 사람이나 열심히 한 선수, 기대되는 선수가 있나? (박진섭) 저희 팀 부주장인 (서)영재가 동계 훈련에 열정적으로 임하기도 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빠지지 않고 다 소화했다. 지금 컨디션도 굉장히 좋아서 올 시즌 도움왕도 기대해 볼 만하다.Q. 감독님께서 올 시즌 가장 기대하는 선수가 있나? (이민성 감독) 한 선수만 딱 꼽을 수 없이 모든 선수에게 기대 중이다. 훈련을 잘 견뎌줘서 고맙게 생각한다.Q. 부천이 개막전 상대인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이민성 감독) 대표팀에서 K리그2 경기를 보러 다닐 때부터 느꼈지만 부천은 끈끈하고 정신력이 강한 팀이다. 여러 부분에서 준비를 잘 해야겠지만 항상 강조하는 부분은 상대 팀보다 한 발 더 뛰는 것이다. 투쟁심을 가지고 부천보다 한 발 더 뛴다면 승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Q. 지난해 부천에게 2번 졌다. 결과론이지만 그 경기 잡았다면 또 몰랐다. 부천전을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 (박진섭) 작년에 경기할 때 느꼈지만 조직력이 매우 좋은 팀이다. 올해 준비를 잘 해왔기 때문에 감독님 말씀처럼 부천보다 한 발 더 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2021-02-23653

대전하나시티즌 ‘해트트릭 티켓’ 긍정적 반응 “할인율 높고 티켓 활용 폭도 넓어 만족”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3월 7일(일) 열리는 2021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선보인 모바일‘해트트릭 티켓’이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해트트릭 티켓’은 총 3장의 티켓으로 구성된 다회 관람권으로, 대전이 2021년 시즌권을 판매하지 않는 대신 출시한 상품이다. 앞서 대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시즌축소, 무관중경기 시행 등으로 시즌권자들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지 못함에 따라 2020년 시즌권의 사용기한을 2021년까지 연장 한 바 있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지난 19일 판매가 시작된 해트트릭 티켓은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각 경기별 예매 시 예매수수료가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실질 할인율은 더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W석 (성인 : 35,000원  / 청소년 : 18,000원 , 어린이  12,000원 ) S석 (성인 : 30,000원  / 청소년 : 15,000원 , 어린이  10,000원 ) E석 (성인 : 25,000원  / 청소년 : 12,000원 , 어린이  7,000원)으로 책정되었다. 해트트릭 티켓을 구매한 팬들은“올해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전경기 관람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합리적인 정책이다”라며“무엇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좋고, 한 경기에 3장을 모두 사용하거나 여러 경기에 나누어 쓸 수도 있어 티켓 활용 폭이 넓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구매 이유를 밝혔다.해트트릭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를 통해 2021시즌 동안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특별 제작된 한정판 마스크가 제공된다. 사은품은 홈경기 당일 MD샵에서 해트트릭 티켓 인증 후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다.티켓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 (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2-22755

대전하나시티즌, 동계 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 2021시즌 출격 준비 완료!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에서 진행된 2차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1시즌, 승격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대전은 이민성 감독을 비롯해 새롭게 꾸려진 코칭스태프와 함께 지난 1/28 ~ 2/17일까지 제주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앞서 경남 거제에서 진행된 1차 전지훈련에서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한 체력 강화에 주력했다면 2차 전지훈련에서는 실전 경기를 대비한 조직력 강화와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2차 전지훈련 기간 동안 U-23대표팀, 수원FC, 제주유나이티드, 경주한수원과의 4번의 연습경기를 치른 대전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모습을 보이며 다가오는 개막전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민성 감독은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올 시즌 우리가 선보이고자 하는 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개막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팬분들께 개막 첫 경기 승리의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주장 박진섭은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선수들 모두 하나로 뭉쳐 열심히 전지훈련에 임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수들도 훈련의 성과를 몸으로 느끼면서 플레이에 자신감이 붙었다. 첫 경기가 상대가 부천인데, 작년 상대전적이 1승 2패로 열세였다. 올 시즌에는 4전 전승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초반에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한편, 대전은 이달 28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 FC와의 개막전을 통해 K리그1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2021-02-17765

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마케팅 유스’ 모집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을 함께할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인‘마케팅 유스’4기를 모집한다.마케팅 유스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홈경기 운영 등을 비롯해 구단의 스포츠 마케팅 업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또한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스포츠 산업 실무자·전문가 특강, 타 스포츠 및 구단 현장 실습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16일부터 21일까지이며 스포츠 산업 종사를 꿈꾸는 대학생(성인)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dhcfc.kr) 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지정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평가를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며, 2월 말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 유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마케팅(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2-17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