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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에도 재창단 첫해 유니폼 입고 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에도 2020시즌과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승격에 도전한다.지난해,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한 대전은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갖고 재창단 후 첫 유니폼을 공개한 바 있다.유니폼은 대전시티즌의 상징색인 자주색과 하나금융그룹의 고유색인 하나그린이 하나로 융화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함을 표현했다. 또한 강렬한 세로 줄무늬 패턴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의지를 담아내며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대전은 구단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다시 한번 온 구성원이 합심하자는 각오를 담아 2021시즌에도 2020시즌과 동일한 유니폼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재창단 첫해의 유니폼을 입고 승격을 이루고자 하는 결연한 각오도 담고 있다.유니폼은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인 아스토레에서 제작한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내구성을 높이고 땀 흡수율을 개선하는 등 기능적인 면에서도 세심하게 고려해 제작될 예정이다.한편,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작업으로 인해 올해 8월부터 잔여 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시기에 맞춰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어 올해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한밭종합운동장의 고별 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대전은 창단 첫해인 1997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한밭종합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사용했다. 지난 2014년에도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로 인해 9월부터 한밭운동장을 사용하며 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대전의 역사와 추억이 깃든 한밭종합운동장에서 특별한 고별전을 위해 대전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도 출시할 계획이다.대전은“지난해 제작된 유니폼은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 대전하나시티즌으로의 새 출발, K리그1 승격 등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상징적인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 목표 달성을 위해 구성원들 모두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경기장뿐만아니라 대전지역 곳곳에서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성적, 마케팅 모든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1-02-15766

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 선수단 등번호 공개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의 2021시즌 등 번호가 공개됐다. 새롭게 선수단이 구성되며 등 번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2021시즌, 대구FC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이진현은 팀의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을 달고 뛴다. 이진현은 “축구 선수라면 한번쯤 달아보고 싶은 번호이다. 등번호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드리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현식과 김민덕, 최익진은 각각 17번과 3번, 14번을 이호인, 임덕근은 5번과 25번을 선택했다.올 시즌 대전에서 프로에 데뷔하는 신인 선수들은 저마다 등번호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와 각오를 밝혔다.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출신 강세혁은 24번을 선택했다. “24번을 달았던 연도에 경기력이 좋아서 프로 입단 첫해에도 24번을 달고 뛰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28번을 달게된 공격수 전병관은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신인이기 때문에 어떤 번호를 달던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첫 번째 인 것같다. 프로에서 처음 다는 번호인만큼 기억에 남는 행운의 등번호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공격수 신상은은 “축구를 하면서 처음 달아보는 번호인데 26번하면 생각나는 선수가 드물기 때문에 앞으로 26번하면 제 이름이 기억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골키퍼 이준서는 “41번을 선택한 이유는 아직 신인이기 때문에 높은 번호부터 시작해 1번까지 도달해 보고자 선택했다. 믿음직한 수문장으로 거듭나 나중에 꼭 1번을 달고 싶다”고 말했다.이민성 감독은 “선수단과 자율적인 협의를 거쳐 등 번호를 결정했다. 한 시즌 동안 함께할 등번호를 부여받은 만큼 그에 맞는 책임감을 가지고 뛰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은 2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개막전을 통해 K리그1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2021-02-051274

대전하나시티즌, 제주와 트레이드를 통해 중앙수비수 임덕근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와 트레이드를 통해 중앙수비수 임덕근을 영입했다.대전은 제주와 수비수 이정문과 임덕근의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광덕초-광명중-천안제일고 출신의 임덕근은 초·중·고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던 유망주로 초교 시절 초·중·고리그 인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교시절에도 지능적인 플레이와 수비 센스로 주목받던 선수로 2018년에는 천안제일고의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2018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대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에서는 뛰어난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임덕근은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제주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았으며 지난해에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세 대표팀에 선발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시 대표팀 코치였던 이민성 감독 또한 임덕근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임덕근은 빠른 스피드를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위치 선정 및 인터셉트가 강점이다. 왼발잡이 수비수로 정교한 패싱력을 바탕으로 빌드업 과정에서도 뚜렷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대전은 임덕근의 영입을 통해 이지솔, 김세윤, 김지훈 등과 더불어 향후 22세 이하 의무 출전 규정을 해소할 확실한 옵션을 확보하게 되었다.임덕근은 “먼저 저를 높게 평가해 주신 대전 구단에 감사하다. 구단에서 원하는 역할과 기대에 걸맞은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래서 열정적인 대전의 팬 여러분들의 믿음과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1-02-02983

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 ‘하나’의 목표를 향해! 2차 전지훈련지인 제주로 출발

대전하나시티즌이 28일, 2차 전지훈련지인 제주로 출발했다.대전은 지난 1/7 ~ 1/24일까지 거제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1차 훈련 기간 동안에는 체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으며 신규 영입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팀워크 향상에 주력했다.1/28 ~ 2/17까지 진행되는 2차 훈련에서는 연습경기 등을 통해 실전 경기를 대비한 조직력 강화와 전술 완성도를 높이데 집중할 계획이다.이민성 감독은 “1차 전지훈련은 2차 전지훈련을 위한 체력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2차 훈련에서는 실전 경기를 대비해 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마지막 전지훈련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개막 첫 경기 승리로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라고 전지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2021시즌, 새롭게 대전에 합류한 이현식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1차 전지훈련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1차 훈련의 성과가 밑거름이 되어 2차에는 우리 팀이 더욱 좋은 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우리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하나로 뭉쳐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은 2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개막전을 통해 K리그1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2021-02-01747

대전하나시티즌, 2021시즌을 이끌 새로운 얼굴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얼굴들을 영입했다.성균관대 출신의 공격수 신상은은 185cm 72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제5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을 이끌었다. 스피드를 활용한 1:1 돌파가 강점이며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이 매우 뛰어나다.2002년생 고졸 신인 전병관은 양지FC U-15, U-18 출신으로 ‘2019 고등축구리그’에서 14경기 7득점 3도움, ‘2020 무학기 고등학교 축구대회’ 5경기 1득점 4도움, ‘2020 고등축구리그’ 8경기 8득점 4도움으로 득점 2위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스피드와 민첩성, 유연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드리블 돌파와 정교한 볼 컨트롤 능력이 강점이다. 고교 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높은 골 결정력을 선보이며 주목받던 선수로 구단을 대표할 차세대 공격수로 성장을 기대할만 하다.골키퍼 이준서는 오산고 – 동국대를 거쳐 올해 대전에 입단하게 되었다. 2020시즌 동국대의 춘계대학연맹전, 추계대학연맹전 우승,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을 이끈 핵심 멤버로 추계연맹전 골키퍼상, U리그 왕중왕전 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K리그 다수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을 만큼 대학부 최고의 에이스로 평가받던 선수이다. 판단력, 민첩성, 위치 선정 등 골키퍼가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빌드업 능력 또한 우수하다. 프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을 이끌 차세대 골키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성수는 풍생고 – 배재대를 거쳐 2013년 대전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 고양FC, 청주FC, 시흥FC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민첩성과 왕성한 활동량이 강점으로 패싱 능력, 조합 플레이, 침투 패스 등에서 장점을 보유한 선수이다.대전은 공격수, 미드필더, 골키퍼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과 동시에 구단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선수를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편, 대전은 1/7 ~ 1/24일까지 체력 강화, 팀워크 향상에 중점을 두고 1차 거제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28일 제주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났다. 연습경기 등을 통해 조직력을 극대화하고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2021-02-01721

대전하나시티즌, ‘수비라인에 스피드를 더하다’ 수비수 이호인 임대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강원FC에서 수비수 이호인을 임대 영입했다. 경신고-상지대 출신의 이호인은 대학시절부터 ‘총알탄 사나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릴 만큼 빠른 스피드로 주목받던 선수였다. 2018년 강원FC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중앙 수비, 우측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185cm, 75kg의 탁월한 신체조건과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상대 공격수에 대한 밀착 마크와 대인방어가 강점이다. 위치 선정과 빌드업 능력도 탁월해 공수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선수이다. 대전은 이호인의 영입으로 수비라인에 스피드를 더하게 되었다.이호인은 “대전은 높은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 이런 팀에서 함께 경쟁하며 나 자신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 늦게 합류한 만큼 남들보다 한발 더 뛰고 노력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대전은 1/7 ~ 1/24일까지 체력 강화, 팀워크 향상에 중점을 두고 1차 거제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오는 28일 제주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연습경기 등을 통해 조직력을 극대화하고 전술 완성도를 높여 실전 경기에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01-25793

대전하나시티즌, 1차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 UP! 팀워크 UP!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 거제에서 진행된 1차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1시즌, 승격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을 나아갔다.대전은 이민성 감독을 비롯해 새롭게 꾸려진 코칭스태프와 함께 지난 7일부터 거제에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1차 훈련은 체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들 모두 입을 모아 “이제껏 겪었던 동계훈련을 통틀어 가장 힘들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이었지만 선수들 모두 강한 동기와 뚜렷한 목표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며 훈련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코칭스태프들도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조화와 팀워크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이민성 감독은 “1차 전지훈련 기간 동안 한 시즌을 이끌어나갈 체력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선수들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끝까지 잘  따라와 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개막전 일정도 정해진 만큼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우리가 올 시즌 선보이고자 하는 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미드필더 이진현은 “전지훈련을 통해 새로운 팀원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훈련장 분위기가 정말 열정적이다. 이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간다면 시즌이 끝날 때쯤에는 분명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해 있으리라 믿는다. 남은 기간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짧은 휴식 후, 28일부터 2차 전지훈련지인 제주로 떠난다. 훈련 및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극대화하고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한편 대전은 2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개막전을 통해, K리그1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2021-01-241058

대전하나시티즌, 코칭스태프·선수단 대상 축구 데이터 활용 강습 실시

대전하나시티즌이 19일, 전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축구 데이터를 활용한 강습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축구 영상-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비프로일레븐 (사명: 비프로컴퍼니)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비프로는 경기장에 설치된 특수 카메라로 촬영한 경기 영상에 AI 기술을 접목해 경기 중 일어나는 모든 플레이와 상황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해 주는 플랫폼으로 현재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A 등 전 세계 약 700개 이상의 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대전은 비프로에서 지난해 축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2020시즌 전반을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과 K리그2 타 구단의 데이터 비교를 통해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고 보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영상 및 데이터의 효과적인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토의했다.대전은 앞으로도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와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 관계자는 “축구에서도 데이터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선수단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 직접 뛰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이야기를 반영하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훈련, 경기에서 잘 적용해서 팀 전체뿐만 아니라 선수 개개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이민성 감독은 “구단과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경기력, 선수 관리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박주원 선수는 “데이터를 통해 지난 시즌을 한눈에 정리하고 분석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욱 체계화된 시스템이 구축된다며 선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1-20818

대전하나시티즌, 유스출신 유망주 공격수 강세혁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U-18(충남기계공고)출신 공격수 강세혁을 영입했다.2002년생인 강세혁은 빠른 스피드와 지구력을 강점으로 하는 선수로 스피드를 활용한 과감한 침투와 1:1 돌파가 돋보이는 선수이다. 또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전방 압박, 적극적인 수비 가담 등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지난해 ‘2020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4경기에서 3득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제44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도 6경기에 출전해 활약하며 2년 만에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대전은 지난해 이정문, 김세윤, 김지훈 등 유스 출신 선수들이 프로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가운데 유스 출신인 강세혁 영입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공격수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대전하나시티즌 U-18 오세종 감독은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솔로 플레이가 장점인 선수로 결정력 또한 갖추고 있다. 체계적인 훈련과 관리, 프로에서 좋은 선수들과 경험이 어우러진다면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다.” 라고 말했다.강세혁은 “프로 입단의 꿈을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 코칭스태프와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고, 장점을 흡수해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대전하나시티즌 소속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운동장에서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2021-01-14897

대전하나시티즌 ‘중원강화’ 강원FC에서 미드필더 이현식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강원FC로부터 미드필더 이현식을 영입했다.이현식은 청운고-용인대를 거쳐 2018년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대학시절부터 촉망받던 유망주로 용인대 재학 당시 팀의 3년 연속 U리그 권역 우승을 이끌었다. 2017년에는 타이베이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표로 참가해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4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했다. 2018년 강원에 입단한 이현식은 입단 첫해부터 27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2019년에는 32경기에서 6득점 2도움으로 더욱 발전된 기량을 선보이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첫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이현식은 강인한 투지와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폭넓은 활동량을 자랑하며 볼 소유 능력, 패싱 능력, 침투 능력까지 미드필더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공격수들과 연계 플레이에 능하며 공간을 창출하고 슈팅까지 연결하는 능력도 매우 뛰어나다. 중원에서 끊임없이 공수에 관여하며 상대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지능적인 플레이도 강점으로 꼽힌다.이현식은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올 시즌 더 강한 목표와 의지를 가지고 임하겠다. 목표는 대전의 승격이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나에게 주어진 역할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개인적인 목표도 따라올 것이라 믿는다.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팬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1-1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