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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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부천 원정경기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 노린다!

7월 첫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21경기 10승 8무 3패로 리그 2위(승점 38점)에 올라있다.지난 1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까지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8승 2무)을 달리던 대전은 최근 4경기 승리가 없다. 충남아산, FC안양, 광주FC, 김포FC와 맞붙어 3무 1패을 거뒀다. 승리를 통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지난 라운드 비록 김포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지만 긍정적인 면도 엿볼 수 있었다. 경남FC에서 새롭게 영입한 윌리안이 대전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윌리안은 전반 초반부터 활발한 몸놀림을 보여주며 결국, 후반 15분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데뷔골을 신고했다.2019년 K리그 무대에 첫 발을 들인 윌리안은 광주, 경남을 거치며 K리그1, 2 통산 79경기 29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윌리안은 뛰어난 스피드를 바탕으로 중앙과 측면에서 보여주는 위협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 대전은 현재 리그에서 35득점을 기록하며 최다 득점 3위에 올라있다. 마사, 레안드로, 김승섭, 김인균, 공민현 등 기존 자원들에 더해 K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윌리안의 합류로 더욱 막강한 공격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경기 역시 윌리안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다시 상승세를 노리는 대전의 상대는 부천이다. 대전은 부천과 올 시즌 두 차례 맞붙어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홈에서 열린 17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부천은 21경기 10승 4무 7패로 리그 3위(승점 34점)를 기록 중이다. 부천과의 승점 차를 벌리고 1위 광주를 추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하다.이민성 감독은“지난 김포전에서 비겼지만 광주가 경남에 패하면서 승점 1점이라도 따라붙었다. 분명 의미가 있다. 지금은 광주와의 격차를 좁혀가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분명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라며 굳은 결의를 드러냈다. 

2022-07-0134

K리그2 최고의 공격진 구축, 대전! 김포전 승리로 선두 추격

 대전하나시티즌이 김포FC전 승리로 선두 탈환의 발판을 마련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김포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3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20경기 10승 7무 3패로 리그 2위(승점 37점)에 올라있다.시즌 반환점을 돈 대전이 본격적인 선두 탈환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대전은 광주를 승점 9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아직 20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격차다. 지난 라운드, 대전은 광주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후반 19분 이현식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가져오는데 성공했다.대전은 안방에서 확실히 강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전 무승부로 18경기 홈 무패(12승 6무) 구단 신기록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7월부터 좀처럼 홈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 다시 신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대전이다. 이민성 감독도 “선수들에게 들어보니 확실히 오랜 기간 홈에서 패하지 않으면서 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더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이번 경기 상대인 김포와는 지난 14라운드 홈에서 한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대전은 2-4로 끌려가던 경기를 후반 34분 마사의 득점,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김인균의 극적인 동점골로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역대 전적에서도 1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이 분위기를 이어홈 무패 신기록과 함께 반드시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김인균이다. 지난해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 김인균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했다. 7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골로 대전 데뷔골을 기록했으며 안산그리너스, 김포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다. 리그 최다 실점(39점)을 기록 중인 김포의 골문을 열기 위해서는 김인균의 예리함이 필요하다.또한 대전은 24일 경남FC로부터 미드필더 윌리안의 영입을 발표했다. 2019년 K리그2 광주FC에서 첫 K리그 무대를 밟은 윌리안은 광주와 경남에서 K리그1, K리그2를 모두 경험했다. K리그 통산 79경기에서 29득점 11도움을 기록 중이며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 K리그 최고의 외인 선수 중 한 명이다. 하반기, 1위 광주를 추격하며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대전은 윌리안이 가세하며 더욱 막강해진 공격력을 예고하고 있다.김포전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아직까지 광주와의 승점 격차에 대한 부담은 없다. 20경기가 남았다.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한다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선수를 영입한 만큼 기존 선수들과 조화를 통해 하반기 더욱 강한 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이번 홈경기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장외 광장에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편안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블과 벤치도 설치된다. 경기 시간 한 시간전에는 팬 사인회를 통해 선수단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전은 사전 신청을 통해 2022시즌 대전하나시티즌 어린이 시즌권 구매자를 대상으로‘하나원큐 리틀시티즌’참가자를 모집했다. ‘하나원큐 리틀시티즌’ 참가 시 경기장 투어, 선수단 에스코트, 포토타임, 하프타임 그라운드 미니 축구 게임 등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대전하나시티즌 티셔츠와 머플러, 모자도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남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우천시 미운영)가 운영된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6월 26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8: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6-24117

대전하나시티즌, ‘홈 무패’ 앞세워 광주전 승리 노린다!

안방에서 강한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를 상대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점)로 리그 2위에 올라있다.향후 순위 경쟁에 있어서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경기다. 현재 대전은 승점 9점 차로 광주를 추격하고 있다. 시즌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선두 광주를 제압한다면 하반기 선두 탈환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다. 동시에 올 시즌 첫 맞대결 패배를 설욕할 기회다.대전이 이번 경기 승리를 노리는 이유는 또 있다. 다소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대전은 지난 1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까지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8승 2무)을 달렸다. 하지만 최근 충남아산FC, FC안양으로 이어지는 원정 2연전에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이제 다시 안방으로 돌아왔다. 대전은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17경기(12승 5무) 동안 패하지 않고 있다. 순위 싸움으로 보나, 최근 분위기로 보나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를 홈에서 치르게 됐다. 대전은 지금까지 홈에서 광주를 상대로 5승 3무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기세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다. 승리를 이끌 키플레이어는 임은수다. 지난해 여름 임대로 대전에 합류해 K리그2 후반기 11경기에 출전한 임은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현재 리그 1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에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다. 최근 리그 2호 골을 터뜨린 공민현도 주목할 선수다. 공민현은 지난 안양전에서 교체 투입 5분 만에 집중력 있는 슈팅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중요한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1위 광주FC와의 맞대결인만큼 승점 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다. 열정적인 홈 팬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홈경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의미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입장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배지가 증정되며 국가유공자 1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특별한 시축도 진행된다. 6.25 참전용사 이동한 전상 군인 상사, 대전지방보훈청 황원채 청장, 동건종합건설 이흥재 회장이 시축에 참가한다. 동건종합건설은 오랜 기간 지역 국가 유공자 대상 노후주택 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대전과 후원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장 내에는 신일여고와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보훈 굿즈가 전시되며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1차 ‘팬프렌들리 클럽’상 수상을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간식을 증정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6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6-2086

대전하나시티즌, 안양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양 원정에서 승점 3점과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8경기 10승 5무 3패로 리그 2위(승점 35점)에 올라있다.대전은 1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까지 놀라운 흐름을 보였다. 리그 10경기(8승 2무) 동안 패하지 않으며 2위까지 올라섰다. 특히 이 기간 동안 22득점을 터뜨리며 K리그2 11개 팀들 중에서 가장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상승세의 이유 중 하나는 ‘안방불패’ 기록이었다. 대전은 지난해부터 홈에서 17경기 동안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지난 13일에 있었던 아산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안양을 상대로 다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이제 겨우 시즌 3번째 패배이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아 선두 광주FC를 추격해야 한다.반등을 노리는 대전이 안양 원정을 떠난다. 상대 전적은 대전이 우위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지난 시즌 5차례 맞붙어 4승 1패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대전은 지금까지 안양 원정에서 5승 6무 3패를 기록했다. 14경기에서 3번밖에 패하지 않았다. 좋은 흐름을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가고자 한다.대전의 승리를 이끌 선수는 마사다. 7라운드 경남FC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등 현재 7골로 팀 내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지난해부터 안양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며 3개의 공격포인트(2득점 1도움)를 기록 중이다. 주장 조유민의 합류 소식도 반갑다. 6월 A매치 기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발탁됐던 조유민이 돌아온다. 올 시즌 대전의 수비를 이끌고 있는 조유민은 현재 5골을 넣으며 ‘골 넣은 수비수’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수비뿐 아니라 세트피스 등 공격 상황에서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이민성 감독은 “비록 지난 경기에 10경기 동안 이어온 무패 기록이 깨졌지만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는 만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안양전 분위기 반전을 이뤄 홈에서 열리는 선두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홈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광주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06-16111

거침없는 대전하나시티즌,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동률’ 5연승 도전

 대전하나시티즌이 5연승에 도전한다.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이다.대전하나시티즌은 13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7경기 10승 5무 2패로 리그 2위(승점35)에 올라있다.대전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대전은 지난 4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선제 실점을 허용했음에도 승점 3점을 따냈다. 임덕근의 멀티골과 김승섭의 추가골까지 더해 전남에 역전승을 거두며 홈 17경기 무패(12승 5무)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 7월부터 1년 가까이 안방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어느새 대전은 리그 10경기에서 8승 2무의 호성적을 기록하며 2위까지 올라섰다. 이제 아산 원정에서 11경기 무패와 함께 5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5월 17일 부산 아이파크전(4-3 승)부터 4연승을 달리고 있다. 대전의 통산 최다 연승은 5연승(2007/09/22~2007/10/14, 2014/03/30~2014/04/27, 2018/08/26~2018/09/23)이다.대전은 충남아산을 상대로 기분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임은수, 이종현, 마사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3차례 맞붙어 2승 1패를 기록했으며 아산 원정에서도 5경기 3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시 한번 충남아산을 제압해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김승섭과 레안드로다. 두 선수는 조유민과 함께 대전이 한 달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함께가게 5월 MVP’ 투표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먼저 대전의 ‘원클럽맨’ 김승섭은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존재감을 뽐냈다. 4월에 이어 월간 MVP 2회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레안드로도 김승섭과 함께 5월에 진행된 5경기에 모두 모습을 드러내 2골을 기록했다. 매 경기마다 폭발적인 드리블과 번뜩이는 기술로 대전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리그 최소 실점 3위인 충남아산의 수비진을 뚫기 위해서는 김승섭과 레안드로의 날카로움이 필수다.이민성 감독은 “계속 패하지 않는 점이 긍정적이다. 선수들이 무의식 중에도 이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있어서 그런 건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다. 이런 것들은 나중에 중요한 경기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95

전남에 강한 대전하나시티즌, 선두 추격과 함께 홈 17경기 무패 도전!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대전하나시티즌이 홈 17경기 무패 기록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4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19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6경기 9승 5무 2패로 리그 2위(승점 32점)에 올라있다.대전의 상승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지난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원기종의 결승골로 승리한 대전은 현재 3연승 포함 리그 9경기 무패행진(7승 2무)을 달리고 있다. 특히, 올 시즌 대전은 후반 막판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서울이랜드전을 포함해 후반 40분 이후 득점한 경기가 5차례나 된다. 5경기에서 3승 2무를 기록했다.또한 대전은 ‘안방불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홈에서 16경기(11승 5무) 연속 패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도 2연승을 거두며 최상의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대전은 안방에서 꾸준하게 승점을 쌓으면서 어느새 리그 2위까지 올라섰다. 선두 광주FC와의 승점 차도 6점에 불과하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김재우다. 대전의 핵심 수비수이자 주장 조유민이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아 생애 첫 A대표팀에 승선했다. 김재우는 조유민의 공백을 메울 선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김재우는 부상으로 초반에는 경기에 뛰지 못했다. 하지만 16라운드 부천전부터 3경기 연속 교체로 투입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또한 골키퍼 이창근도 17라운드 부천FC전과 18라운드 서울이랜드전 2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탄탄한 수비와 28득점으로 K리그2에서 가장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고 있는 공격력을 바탕으로 4연승에 도전한다.대전은 올 시즌 전남과의 첫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원정에서 치른 경기였지만 후반 23분 김승섭의 결승골에 힙입어 승점 3점을 챙겼다. 대전은 지난 시즌 전남과 5차례 맞붙어 2승 3무를 거둘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상대 전적 우위를 앞세워 이번에도 승리를 노린다.이민성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해 승리할 수 있었다. 승점 3점을 가져오면서 1위를 계속해서 추격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선수들이 최근 경기를 극장 골로 승리하면서 응집력이 강해진 것 같다. 수비진 역시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홈경기에는 6.1 지방선거 투표 확인증 및 인증샷 제출 시 E석 티켓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또한 이벤트를 통해 6월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칠레 국가대표팀의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티켓이 경품으로 제공된다.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16:00~)부터 굿윌스토어와 함께하는 하나클로스 의류 나눔 캠패인이 진행된다. 하나클로스 의류 나눔 캠페인은 의류 기증을 통해 환경보호 가치를 공유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홈경기 당일 의류, 잡화(신발, 가방 등)를 남문 광장 하나클로스 의류 나눔 캠페인 부스에 기증하면 된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유성점과 대전점에서 판매된다. 이 밖에도 장외에서는 에어바운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을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6월 4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6: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6-02217

대전하나시티즌, 서울이랜드 상대로 ‘3연승+9G 무패’ 도전!

완전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리그 3연승과 함께 9경기 무패 사냥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은 28일 오후 6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8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5경기 8승 5무 2패로 리그 3위(승점 29점)를 달리고 있다.지난 라운드, 대전은 의미 있는 승리를 달성했다. 부천FC1995를 안방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전반 40분 김승섭의 환상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이로써 대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홈 무패 기록을 16경기(11승 5무)로 늘렸고 최근 리그 8경기 무패 행진(6승 2무)을 달리게 됐다.또한 현재 리그 3위인 대전은 2위 부천을 잡아내면서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 대전이 한 경기를 덜 치렀기 때문에 향후 일정에 따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대전의 현재 목표는 선두권 추격이다. 지난 경기처럼 경쟁팀들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매 경기 승점을 꾸준하게 쌓아야 한다.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수문장 이창근이다. 이창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했다. 곧바로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찬 이창근은 지난 부천과의 경기에서 놀라운 선방쇼를 펼쳤다. 뛰어난 반사 신경을 앞세워 대전의 1-0 리드를 지켜냈다. 이창근의 활약에 힘입어 대전은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이민성 감독 역시 부천전 종료 후 “이창근 골키퍼가 심적으로 힘들었을 텐데 오늘 잘해줬다. 앞으로 자신감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대전의 이번 경기 상대는 서울이랜드다. 대전은 올 시즌 서울이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7분과 전반 28분 ‘골 넣는 수비수’ 조유민의 멀티골이 나오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지난 시즌 서울이랜드와 2승 2패로 박빙을 보이고 있었지만 당시 승리로 최근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했다.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최근 8경기에서 패배가 없다. 계속해서 승점을 쌓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현재의 좋은 흐름을 이랜드전에서도 이어가야 한다. 6월을 시작하는 첫 경기인 만큼 다음 홈경기인 전남전까지 무패 기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05-27140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부천FC를 상대로 홈에서 설욕전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1995를 상대로 지난 맞대결 설욕과 동시에 선두권 추격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4경기 7승 5무 2패로 3위(승점26)에 올라있다.지난 경기, 대전은 드라마 같은 승리를 기록했다. 부산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세 골을 연달아 실점하며 0-3의 스코어로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19분 공민현의 골을 시작으로 조유민, 레안드로가 차례로 득점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이진현의 극적인 결승골이 터지면서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끈질긴 집념과 투지가 돋보이는 경기였다.부산전 승리로 대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홈 무패 행진을 15경기(10승 5무)로 늘리며 구단 통산 최다 기록(14경기)을 경신했다. 이번 경기 패하지 않으면 신기록은 또 다시 경신된다. 현재 3위인 대전은 한 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 2위 부천과 승점 4점 차다. 부천을 제압하면 승점차를 1점으로 좁힐 수 있다. 승리를 통해 연승과 함께 선두권 추격의 고삐를 당긴다는 각오다.대전은 올 시즌 부천과의 첫 맞대결에서 1-2로 패했다. 선제 실점 후에도 조유민의 득점포가 터지며 따라가는 저력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하지만 안방에서 강한 대전은 부천을 상대로 홈에서 7승 5무 2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설욕전에 나선다.키플레이어는 이진현이다. 이진현은 지난 부산전 날카로운 크로스와 승부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1득점 2도움으로 개인통산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완벽하게 컨디션을 끓어올린 이진현에게 다시 한번 승리청부사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부산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대역전승에 기여한 공민현에 거는 기대도 크다. 공민현은 후반 19분 헤더골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진현의 극적인 결승골까지 어시스트했다. 전방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통해 득점 기회를 창출하고 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4일 만에 경기가 치러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의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면서 실수가 발생하고 100%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 지난 경기 충분히 따라갈 수는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뒤집을지는 몰랐다.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충분한 역량을 가진 선수들이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열정적인 대전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기록을 1경기 더 늘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홈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홈 16경기 무패’ 신기록 경신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대전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757일만의 일상  회복을 기념해 E석 티켓을 1,757원에 판매한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12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들이 가득한 ‘가족놀이 공원’이 운영된다. 특별 무대에서는 2회에 걸쳐(13:00 ~ 14:00, 14:30 ~ 15:30) 마술쇼, 벌룬쇼, 버블쇼 등 공연이 진행된다. 대형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촬영시 즉석 사진 제공) 등의 체험행사와 간식존에서는 팝콘, 솜사탕 등이 무료 제공된다. 또한 경기 당일 2시간(14:00~) 전부터 남문광장 종합안내소에서 어린이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사인볼과 축구가방이 증정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5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4: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5-2471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홈 15경기 무패’ 구단 신기록 도전!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6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3경기 6승 5무 2패로 3위(승점23)에 올라있다. 대전은 현재 6경기 무패 행진(4승 2무)을 달리고 있다. 최근 두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지만 무패를 이어가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고 있다. 특히 6라운드부터 9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22득점으로 경남FC(23득점)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 중 이다. 부산전 승리를 통해 연승의 발판을 마련하고 선두권과의 승점 차를 좁혀나가겠다는 각오다. 또한 대전은 지난해부터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홈 15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갈 수 있다. 14라운드 김포FC와의 홈경기에서 구단 통산 최다인 14경기 무패 기록과 타이를 이룬 대전은 부산을 상대로 ‘안방불패’ 신기록에 도전한다. 키플레이어는 레안드로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레안드로는 K리그 통산 68경기에 출전해 16득점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2020시즌에는 K리그2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저돌적인 드리블과 골 결정력을 겸비한 선수로 6라운드 김포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대전의 첫 승에 기여했다.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지난 9일 김포와의 14라운드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15라운드 경남FC전에서 오랜만에 골맛을 봤다. 레안드로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페널티킥을 유도해 직접 득점으로 연결했다. 또한 공격 지역 패스 성공률 75%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날카로운 움직임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 부산과의 첫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당시 마사가 후반 25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아쉽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슈팅 숫자 12:6, 유효 슈팅 7:1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안방불패’의 면모를 앞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홈에서 14경기 연속 무패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열정적인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홈 15경기 무패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홈경기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다. 대전은 창단 25주년을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 3층에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대전하나시티즌 홍보관과 2002년 월드컵기념관을 조성했다. 17일 홈경기에 맞춰 박물관 개장식을 개최한다. 의미 있는 행사를 맞아 구단의 레전드 최은성을 초청한다. 최은성은 1997년 대전의 창단 멤버로 대전에서 통산 464경기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대전의 대표 레전드로 김은중과 함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있다. 개장식 참가뿐 아니라 시축 및 하프타임 그라운드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5월 17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5-17203

‘집념’과 ‘투지’로 똘똘 뭉친 대전하나시티즌, 경남 상대 좋은 기억 이어간다!

집념과 투지로 승격에 대한 갈망을 보여줬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7라운드 맞대결에서 대승을 거뒀던 경남FC를 상대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6시 30분 진주 종합경기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2경기 6승 4무 2패로 3위(승점 22점)에 올라있다.대전은 지난 김포FC전에서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전 경기까지 리그 4연승을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다소 아쉬운 결과였지만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집념이 돋보였다. 대전은 후반 막판까지 2:4로 뒤져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김포의 골문을 두드렸다. 그 결과 후반 33분 마사의 PK 득점, 추가시간 김인균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챙겼다.12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도 대전의 집중력은 빛났다. 전반 3분에 나온 마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전반 30분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김인균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했다.질 수도 있었던 경기를 비기고, 무승부로 끝날 수 있는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쉽게지지 않는 끈끈한 팀으로 거듭났다. 이민성 감독도 ”지난 시즌에 비해 버티는 힘이 생겼다. 시즌 초반 승리하지 못하는 동안 선수들에게 간절함이 생겼고, 이것이 경기장에서 발휘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이제 경남 원정에서 다시 승리 사냥에 나선다. 올 시즌 경남과의 첫 맞대결에선 기분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 4-1의 대승을 거뒀으며 지난 시즌부터 5차례 맞붙어 4승 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키플레이어는 김민덕이다. 2021년 대전에 합류한 김민덕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주축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현재 리그 11경기에 출전한 김민덕은 3백 중앙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맡고 있다. 경남(22득점)이 대전(21득점)에 1득점 앞선 최다 득점 팀이기 때문에 승리를 위해서는 탄탄한 수비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또한 에이스 마사도 상대팀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마사는 11경기 7득점으로 K리그2에서 최다 득점을 올리고 있으며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이다. 2경기 연속 추가시간에 팀을 구해내는 득점을 터트리며 해결사로 우뚝 선 김인균에 거는 기대도 크다. 부상에서 복귀한 레안드로도 지난 경기 교체 투입되며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최다 득점을 올리고 있는 경남이지만 대전도 이에 못지않은 화끈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민성 감독은 “경남과의 경기를 잘 준비해 다시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 4실점을 했기 때문에 경기를 면밀히 분석하고 반성할 부분은 반성해야 한다. 조직적으로도 잘 맞춰야 한다. 경남의 득점력이 좋기 때문에 실점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또 다른 연승의 시작을 만들고 다음 홈경기에서 홈 15경기 연속 무패의 구단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2022-05-13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