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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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방심은 없다” 대전하나시티즌, 김천 원정서 8년만의 승격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마지막 경기에서 방심하지 않고 반드시 승격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 2022’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대전은 지난 1차전에서 김천에 2-1 승리를 거뒀다. 승격을 위한 마지막 단계만을 남겨두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 정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K리그1 11위 김천을 만난 대전은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당시 대전은 전반 21분 선제 골을 허용했다. 비교적 이른 시간에 실점을 내줬음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대전은 준비했던 대로 강력한 압박을 통해 김천의 골문을 공략했다. 결국 대전은 전반 35분 코너킥 상황에서 조유민이 동점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리고 후반 28분 주세종이 짜릿한 역전 골을 만들어내며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대전은 끝까지 방심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대전은 지난 시즌에도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 경험이 있다. 그때도 1차전을 1-0으로 승리하며 우세한 상황 속에서 2차전을 진행했다. 원정 2차전 역시 선제 골을 넣으며 흐름을 가져오는 듯했지만 4실점을 내주면서 승격의 문턱에서 좌절을 경험했다. 절치부심한 대전은 작년의 기억을 교훈 삼아 이번 김천과의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분위기는 좋다. 대전은 8월 이후 계속해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리그 9경기에서 6승 3무를 기록했고, 지난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까지 잡아냈다. 또한 대전은 지난 시즌 김천과 K리그2 무대에서 4차례 맞붙어 승리가 없었다. 그러나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 2-1 승리를 거두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대전은 지금까지 해왔던 그대로 마지막 경기에 임한다는 각오다. 승격을 노리는 대전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키플레이어는 선수들 전원이다.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득점을 하는 것과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것 모두 중요하다. 현재 대전은 2-1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승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김천에 실점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 혹은 득점을 통해 스코어 격차를 벌린다면 확실하게 흐름을 가져올 수 있다. 이제 모든 것은 선수들의 몫이다.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이제 전반전이 끝났다. 후반전을 준비하도록 하겠다. 선수들의 경기력이나 의지가 많이 올라온 것 같다. 작년의 아픔을 잊지 않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 대전의 K리그1 승격을 위해 늘 간절하게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꼭 승격이라는 선물을 드리겠다”라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2022-10-28663

“두 번의 좌절은 없다” 대전하나시티즌, 승강PO 1차전 승리로 기선제압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다시 한번 승격에 도전한다. 1차전 승리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 2022’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대전은 올 시즌 정규 리그를 40경기 21승 11무 8패로 2위(승점74)로 마치며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대전이 다시 한번 승강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은 대전에 아쉬움이 남은 한 해였다. 당시 대전은 정규 리그 3위를 기록한 뒤 전남드래곤즈, FC안양을 연달아 따돌리며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한 대전은 2차전에서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 나갔지만 4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승격이 좌절됐다. 절치부심한 대전은 올해는 다를 것이라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2015시즌 강등의 아픔을 겪은 뒤 8년 만에 K리그1 복귀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미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어떻게 치러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첫 경기를 확실히 잡고 끝까지 방심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분위기는 좋다. 우선 대전은 8월 이후 9경기 무패 행진(6승 3무)을 달리고 있다. 그동안 18골을 터뜨렸고, 7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반드시 2위로 시즌을 마치겠다는 선수단의 의지가 공수 전반에 걸쳐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 또한 선수들이 체력을 회복하고 경기를 준비할 시간도 길었다. K리그2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않고 바로 승강플레이오프로 직행했기 때문이다. 대전은 지난 15일 최종전을 마치고 약 10일가량의 휴식기를 얻었다. 반면 상대팀 김천은 K리그1 최종전을 치르고 3일밖에 쉬지 못한다. 이민성 감독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축구를 해야 한다. 공격적으로 나갔을 때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경기도 그렇게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라며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공격적으로 나설 것임을 내비쳤다. 대전은 윌리안, 카이저, 레안드로, 마사, 공민현, 김인균, 이진현을 비롯해 수비수 조유민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들을 대거 보유하고 있다. 김천은 최근 K리그1 5경기(8실점) 동안 꾸준하게 실점을 내줬다. 지난 22일 수원삼성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3실점을 허용했다. 대전이 이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다.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조직적인 부분을 점검하며 1차전 홈에서 반드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했다. 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운을 가득 안고 2차전 김천으로 향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전은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을 맞아 홈 팬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을 통해 선수단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들에게는 승격 기원 클래퍼와 응원 깃발 등 응원도구가 증정되며 S석(S22~S24)구역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서포터즈 대전러버스와 함께하는 카드 섹션이 펼쳐진다. 또한 18:5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대전의 응원가를 부른 버닝햅번 밴드의 특별 사전 공연을 통해 경기 전부터 응원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대전 출신으로 현재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도 대전의 승격을 기원하며 핫팩 만개를 관중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10월 26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3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10-25572

‘8경기 무패’ 대전하나시티즌, 정규리그 최종전도 승리로!

대전하나시티즌이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를 통해 2위를 확정 짓고 승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9경기 20승 11무 8패로 리그 2위(승점71)에 올라있다.대전이 정규 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통해 2위 안착을 노린다. 현재 대전은 3위 FC안양과 승점 2점 차다. 대전은 39경기 68득점으로 안양(52득점)에 비해 다득점에서 월등히 앞선 상태다. 비기기만 해도 2위 가 확정적인 상황이지만 최종전 깔끔한 승리를 통해 2위를 사수하며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3위를 할 경우 리그 4~5위 팀 승자와 플레이오프를 진행한 뒤 K리그1 10위 팀과 경기를 해야 한다. 반면 2위는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만을 치르면 된다. 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2위를 사수해야 한다. 분위기는 좋다. 대전은 9월부터 지금까지 8경기 무패 행진(5승 3무)을 달리고 있다. 지난 라운드, 김포 원정에서도 3-0 대승을 거뒀다. 당시 대전은 전반 12분 만에 공민현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어 4분 뒤 레안드로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기세를 한껏 끌어올렸다. 대전의 화력은 더욱 불을 뿜었다. 전반 39분 레안드로의 쐐기골까지 더해 김포를 완파했다. 대전은 최종전에서 안산을 잡아낸 뒤 이 상승세를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키플레이어는 공격수 공민현이다. 공민현은 2021년 여름 대전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 후반기 K리그2 15경기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힘을 보탰다. 올 시즌에는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중요한 순간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 내는 플레이 메이커로 역할을 톡톡하게 수행하고 있다. 지난 김포전에서도 1득점을 포함해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3:0 대승을 이끌었다. 이번 경기 역시 공민현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대전은 이번 경기 상대인 안산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다. 또한 원정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다. 지금까지 안산 원정에서 11경기를 치러 6승 2무 3패의 호성적을 거뒀다. 지난 4월에 있었던 리그 12라운드에서도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김인균의 짜릿한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자신감을 앞세워 승점 3점을 노린다. 정규리그 최종전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무승부만 해도 2위를 확정 지을 수 있지만 무승부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많은 팬들이 안산 원정 경기까지 동행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다. 열정적인 팬들을 위해서 반드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도 승리로 이끌고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기세를 이어가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10-2167

‘7경기 무패’ 대전하나시티즌, 김포 원정서 2위 사수한다!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2위 사수를 위해 승리를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8일 오후 6시 30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3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8경기 19승 11무 8패로 리그 2위(승점68)를 달리고 있다.대전이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지난 5일 전남드래곤즈를 홈으로 불러들여 29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렀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전남을 잡아낼 경우 안양과 나란히 두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승점 2점 차로 앞서갈 수 있었다. 결과는 좋았다. 대전은 전반 5분 만에 윌리안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동점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후반 24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재우의 헤더 결승 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이제 대전의 목표는 2위 수성이다. 김포전과 정규 리그 마지막 라운드 안산 원정에서 승리하면 자력으로 지금의 순위를 지킬 수 있다. 2위로 시즌을 마치면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만 치르면 된다. 3위를 할 경우 리그 4~5위 팀 승자와 플레이오프를 진행한 뒤 K리그1 10위 팀과 경기를 해야 한다. 2위를 확보하는 것이 승격 구도에서 변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대전은 올 시즌 김포와 3차례 맞붙어 1승 2무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특히, 김포 원정은 좋은 기억을 안겨준 경기다. 대전은 6라운드 김포 원정경기에서 레안드로의 멀티골에 힘입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에도 기분 좋은 결과를 얻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김포전에 나서는 대전의 핵심 선수는 윌리안. 김포는 현재 39경기 62실점으로 리그 최다 실점 2위 팀이다. 이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날카로운 결정력을 보유한 윌리안의 활약이 필요하다. 윌리안은 13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2경기에서 3개의 공격포인트(2득점 1도움)을 올리며 물오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김포전을 앞두고 “이번 경기를 포함해 남은 2경기 모두 공격적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력으로 2위를 따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2-10-09182

대전하나시티즌,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2위 탈환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7경기 18승 11무 8패로 리그 3위(승점65)에 올라있다.대전은 지난 라운드, 1위 광주FC를 상대로 저력을 보여줬다. 전반 초반 선제골을 허용했음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대전은 계속해서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 결과 후반 18분과 후반 20분, 불과 2분 사이에 마사와 윌리안이 연달아 득점을 터뜨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최종 승부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투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제 대전은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전남전을 치르고 나면 김포, 안산과의 경기는 모두 원정으로 진행된다. 안방에서 승리해 원정 2연전을 기분 좋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대전은 23경기 연속 홈 무패 행진을 달릴 정도로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준 팀이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한다. 또한 이번 경기 승리할 경우 안양을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2위로 올라설 수 있다. 향후 승강 플레이오프를 위해서 전남을 잡고 2위를 확보한 뒤 남은 두 경기에서 이를 지켜내는 게 중요하다. 대전은 최근 전남을 상대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올 시즌 3차례 맞붙어 2승 1무로 패배가 없다. 지난 10경기 맞대결을 놓고 봐도 5승 5무로 압도적인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이자 2위 탈환이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앞세워 다시 한번 전남전 승리를 노린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마사다. 마사는 올 시즌 초반 대전의 공격을 이끈 선수다. 지난 7라운드 경남FC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7골을 넣었다. 이후에는 득점 행진이 잠시 멈췄지만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다시 마사의 발끝이 불을 뿜고 있다. 지난 25일 경남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렸던 마사는 광주와의 경기에서도 귀중한 동점골을 넣었다. 최근 2경기 3골을 기록하며 ‘가을 마사’가 돌아왔음을 알렸다. 이민성 감독은 전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하고 임한다. 선수들 역시 그 부분을 잘 인지하고 있다. 계속해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전남전을 시작으로 김포, 안산과의 경기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대전은 지난 42라운드 홈경기에 5,230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올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경기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플리마켓,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조명과 테이블, 벤치도 설치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10월 5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10-05234

‘5경기 무패’ 대전하나시티즌, 광주 잡고 2위 수성한다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2위 수성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6경기 18승 10무 8패로 리그 2위(승점64)에 올라있다.대전은 지난 라운드, 경남을 상대로 시원한 대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득점 찬스를 노리던 대전은 전반 32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마사가 이현식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를 올린 대전은 전반 45분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윌리안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마사에게 흘렀다. 마사는 침착하게 빈 골대에 밀어 넣었다. 결국 대전은 후반 43분 김승섭의 쐐기골이 나오면서 경남을 3-0으로 제압했다. 그 결과, 대전은 리그 2연승과 함께 5경기 무패(3승 2무)를 달렸다. 좋은 흐름을 타면서 리그 2위로 올라섰다. 특히 21일에 있었던 안양과의 2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0 승리를 가져온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이제 목표는 남은 기간 2위를 수성하는 것이다. 대전은 안양보다 한 경기 덜 치렀음에도 승점 1점 차로 앞서 있다. 잔여 4경기 중 3경기만 승리해도 2위를 수성할 수 있다. 또한, 대전은 올 시즌 광주와 3차례 맞붙어 1무 2패를 기록했다. 이제 시즌 마지막 맞대결인 만큼 승리를 노리고 있다. 대전은 홈에서는 광주를 상대로 13경기 5승 4무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안방 강세를 앞세워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주세종이다. 올여름 대전에 임대로 합류한 주세종은 K리그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다. 주세종은 넓은 시야와 탁월한 킥 능력을 앞세워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을 갖췄다. 데뷔전이었던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서 예리한 크로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광주는 공수 모두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주세종이 수비 앞 선에서 1차 저지선 역할을 해주고 공격 상황에서 원활한 볼 배급을 해준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 지난 경기 멀티골을 터트린 마사에게도 기대를 걸고 있다. 마사는 9득점으로 윌리안(11득점)에 이어 팀 내 최다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하반기 대전에 입단한 마사는 10월에만 해트트릭을 포함해 7득점을 올리며 ‘가을마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 경기 멀티골을 터뜨리며 예열을 마친 마사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이민성 감독은 “이제 정규리그 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플레이오프까지 좋은 기세를 이어가 K리그1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한 경기 한 경기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경기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리마켓,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조명과 테이블, 벤치가 설치된다. 선수단과 함께하는 포토존,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10월 2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1:3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9-30566

‘2위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 경남 잡고 상승세 이어간다!

 2위 탈환을 노리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5경기 17승 10무 8패로 리그 3위(승점61)에 올라있다.대전은 최근 원정 3연전을 치렀다. 부산아이파크(3-1승), 전남드래곤즈(1-1무), FC안양(1-0승)을 연달아 상대했다. 3경기 동안 2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7점을 획득했다. 특히, 마지막 경기였던 안양전은 향후 순위 싸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후반 초반 스로인 상황에서 공민현이 감각적으로 흘려준 공을 이진현이 득점으로 마무리하며 결승 골을 기록했다. 그 결과, 대전은 안양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 이제 대전은 정규 리그 5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충분히 2위까지 치고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2위로 시즌을 마치면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3위가 될 경우 4~5위 팀 승자와 플레이오프, K리그1 10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남은 경기 최대한 승점을 쌓아 2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해야 한다. 이제 남은 모든 경기가 승부처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경남전에서 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야한다. 대전은 최근 경남과 상대 전적에서 우위에 올라있다. 지난 시즌부터 올 시즌 현재까지 경남과 7차례 맞붙어 4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역대 홈 경기 전적에서도 8승 5무 5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경남을 잡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돌아온 수문장’ 이창근이다. 이창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했다. 곧바로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찬 이창근은 현재까지 리그 25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개막 후 2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대전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7월 말 부상을 당해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이창근은 지난 라운드, 안양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건재함을 드러내며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31라운드 부산전 이후, 9경기만의 무실점 승리였다. 경남(57득점)은 대전(58득점)에 이어 리그 최다 득점 3위에 올라있다. 경남의 한 방을 저지해야 한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창근이 수비에 안정감을 더해줌과 동시에 멋진 선방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다. 이민성 감독은 경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남은 매 경기가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 경남전 승리를 통해 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에게 승점 3점을 안겨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5일 홈경기는 대전하나시티즌의 후원사인 계룡건설과 함께하는 브랜드데이가 개최된다. ‘같이 잇는 가치’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날 경기에는 계룡건설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부모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스코트 키즈’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계룡건설과 함께 지역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 여성축구 동호인 100명을 경기장으로 초청, 입장권과 간식 등을 제공하며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접점을 마련한다.경기 전 남문광장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계룡건설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선수단 팬 싸인회, 푸드트럭, 하나클로스(의류나눔 ESG 캠페인)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계룡건설 브랜드데이’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9월 25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1:3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9-23268

대전하나시티즌, 2위 안양 잡고 원정 3연전 승리로 마무리한다!

원정 3연전의 마지막 일정을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8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4경기 16승 10무 8패로 리그 4위(승점58)에 위치하고 있다.대전이 원정 3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전은 충남아산전 이후 부산아이파크,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렀다. 부산에 3-1 완승을 거둔 대전은 전남과의 경기에서 후반 26분 김인균의 귀중한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제 마지막 상대인 안양을 잡고 기분 좋게 3연전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순위 싸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현재 대전은 리그 4위에 올라있다. 승리할 경우 2위에 위치하고 있는 안양과의 격차를 승점 2점까지 줄일 수 있다. 이 경우, 안양보다 한 경기 덜 치렀기 때문에 향후 결과에 따라 충분히 순위 역전이 가능하다. 2위를 확보하게 되면 K리그1 11위와 승격을 걸고 플레이오프를 진행하면 된다. 3위를 하면 4, 5위 승자를 상대한 뒤 10위 팀과 한 번 더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순위는 높을수록 좋다. 우선 대전은 안양 원정에서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금까지 15경기를 치러 5승 7무 3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도 2-2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대전은 지난 시즌 안양과 5차례 맞붙어 4승 1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다. 그러나 올해 들어 3경기 2무 1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정규 리그 마지막 맞대결인 만큼 반드시 승리해 향후 순위 싸움까지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승리를 향한 키플레이어는 김민덕이다. 지난해 대전에 합류한 김민덕은 올 시즌에도 든든하게 대전의 후방을 지키고 있다. 현재까지 리그 27경기에 출전한 김민덕은 3백과 4백을 오가는 다양한 전술 변화 속에서도 투지 넘치는 수비로 팀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안양의 공격력은 리그 중위권 수준이지만 조나탄, 안드리고 등 결정력을 갖춘 외국인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김민덕이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주장 조유민이 뛰지 못한다. 조유민은 6월 A매치 기간에 처음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에 발탁된 뒤 꾸준하게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있다. 현재도 9월 A매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대표팀에 합류한 상태다. 조유민이 빠진 상황에서 김민덕이 수비 라인을 잘 이끌어줘야 한다.이민성 감독은 안양과의 경기를 앞두고 “원정 3연전의 마지막 경기는 2위 안양과의 중요한 맞대결이다. 2위 탈환이 걸린 매치인만큼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말에 홈에서 열리는 경남전까지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09-21174

대전하나시티즌, 전남전 승리를 통해 원정 2연승 정조준!

 부산 원정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한 대전하나시티즌이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1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3경기 16승 9무 8패로 리그 3위(승점57)에 위치하고 있다.대전이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대전은 두 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다.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한 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고, 충남아산과의 홈경기에서도 1-1 무승부를 거뒀다.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최고의 해결책은 역시 승리였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전반 19분 만에 신상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조유민, 김인균이 연달아 골망을 흔들면서 승점 3점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지난 부산전, 이민성 감독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가져갔다. 공민현, 김승섭, 신상은 등 공격진을 비롯해 이진현, 임은수, 권한진, 변준수 등이 선발로 나섰다. 효과는 확실했다. 신상은, 김인균은 득점포를 가동했고 이진현 역시 세트피스 상황에서 조유민에게 정교한 크로스를 보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존 선발 자원들과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 교체 자원들이 뛰어난 활약으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며 7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대전의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호재이다. 원정 3연전의 첫 경기인 부산에 승리한 대전은 전남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다음 상대는 2위에 올라있는 FC안양이다. 안양전에 앞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전남전 승리가 필수다. 대전은 최근 전남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지난 시즌에도 5전 2승 3무로 패하지 않았다. 향후 순위 싸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전남을 잡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고자 한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임덕근이다. 2021년 제주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임덕근은 U-22세 자원으로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수비와 중원을 오가며 27경기에 출전해 2득점 4도움으로 대전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최근 전남과의 맞대결에서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환상적인 개인기로 동점골,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역전골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 역시 임덕근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부산전, 부상에서 복귀해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김승섭과 김인균에게도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김인균은 지난 경기, 후반 23분 3-1을 만드는 쐐기골을 터뜨리며 예열을 마쳤다. 김승섭, 김인균이 합류하며 기존의 카이저, 윌리안, 마사, 공민현 등과 함께 더욱 강해진 공격력을 예고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전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지난 부산전 오랜만에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원정 3연전의 좋은 시작을 했다. 흐름을 이어 원정 3연전 좋은 결과를 가지고 홈에서 경남과 맞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09-16230

‘원정 3연전 시작’ 대전하나시티즌, 첫 경기 부산전 승리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이 원정 3연전에 나선다. 첫 경기인 부산아이파크전에서 승리해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3일 오후 7시 30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9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2경기 15승 9무 8패로 리그 4위(승점54)에 위치하고 있다.최근 두 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대전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대전은 최근 충남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8분 만에 카이저의 감각적인 헤더에서 비롯된 상대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8월 말 부천FC를 3-1로 잡아낸 뒤 2경기 1무 1패를 기록 중인 대전이 반등을 노리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대전은 원정 3연전에 돌입한다. 4일 간격으로 빡빡하게 경기가 진행된다. 부산을 상대한 뒤 17일 전남드래곤즈와 맞붙는 대전은 21일 FC안양과 경기를 치른다. 부산, 전남 등 하위권 팀들을 만난 다음 현재 2위인 안양과 맞대결을 펼치는 만큼 상승세를 이어가 순위 탈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은 올 시즌 부산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시즌 초반에 치러진 부산 원정에서는 1-1로 비기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해부터 부산 원정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확실하다.  승리를 노리는 대전의 키플레이어는 김인균이다. 지난해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김인균은 올 시즌 이민성 감독의 부름을 받아 대전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7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데뷔골을 신고했으며 안산그리너스, 김포FC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골을 터뜨리며 대전에 승점을 선사했다. 김인균은 최근 부산과의 맞대결에서도 후반 30분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득점한 기억이 있다. 원정 3연전의 시작을 앞두고 ‘공격 첨병’ 김인균의 발끝을 기대하는 이유다.  

2022-09-16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