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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에 인생 걸었다!” 대전하나시티즌, 안양전 목표는 ‘오직 승리’

“구단, 선수단, 코칭스태프, 팬들 모두 한 마음이다. 대전의 승격을 위해 정말 인생 걸고 한번 해보겠다” 승격에 모든 것을 걸었다. 대전이 K리그1 승격을 향한 두 번째 관문인 안양과의 플레이오프에 필승의 각오로 맞선다.대전하나시티즌은 11월 7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 경기의 승자는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승강PO는 홈 & 어웨이 방식으로 2경기를 통해 승격 혹은 강등팀이 결정된다.3위로 시즌을 마친 대전은 지난 3일,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 전남드래곤즈를 누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대전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체력을 아낀 마사, 서영재, 공민현, 이현식, 박진섭, 이웅희, 김동준 등 핵심 선수들을 모두 선발로 투입해 총력전을 펼쳤다. 득점은 나오지 않았지만 90분 내내 주도권을 잡으며 전남을 공략했고, 유리한 상황을 잘 활용했다. 경기 결과는 0-0 무승부였고, 규정에 따라 정규 리그 순위가 높은 대전이 플레이오프에 올랐다.이제 대전은 안양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2위 안양의 정규리그 순위가 더 높기 때문에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없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민성 감독은 “전남전 무득점은 안양전에서 멋진 골을 넣기 위해 선수들이 아꼈다고 생각한다. 안양전은 무조건 공격적으로 나가야 하므로 선수들이 잘해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상대 전적에서는 대전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대전은 이번 시즌 안양을 상대로 3승 1패를 거뒀다. 홈, 원정 가리지 않고 안양을 만나서 훌륭한 경기력을 뽐냈다. 특히 최근 맞대결인 35라운드에서도 2골을 터뜨린 마사의 맹활약에 힘입어 3-1 완승을 거뒀다. 이번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대전이 승리를 자신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막강 화력. 대전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53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를 기록하며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대전은 최근 물오른 골 감각을 자랑하는 마사(9골 1도움)를 비롯해 박인혁(6골 2도움), 이현식(5골 5도움), 원기종(4골 1도움), 김승섭(1골 5도움), 공민현(2골 4도움), 바이오(2골 2도움), 파투(3골 2도움) 등 다양한 공격 루트가 장점이다. 막강한 공격진을 앞세워 승리와 승격을 노린다.키플레이어는 공민현이다. 지난여름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공민현은 곧바로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며 대전의 공격을 이끌고 있고, 14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올리고 있다. 이민성 감독도 2020시즌 제주의 승격을 이끌었던 공민현의 경험을 믿고 있고, 이번 안양전에서도 공민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이민성 감독은 “이번 경기는 비기면 탈락한다. 오히려 심적으로 편하다. 준플레이오프 때와 이제 입장은 반대가 됐는데, ‘비겨도 된다’보다는 ‘무조건 이긴다’가 더 낫다고 판단된다. 여기서 포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전의 승격에 모든 걸 걸고 도전하겠다”며 승리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1-11-05271

‘안방불패+전남 킬러’ 대전하나시티즌, 전남 잡고 안양으로 간다!

“비겨도 되는 건 없다. 무조건 이길 것이다”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는 대전이 전남전 승리를 통해 K리그1 승격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정규 라운드 3위(17승 7무 12패)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대전은 홈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거둬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민성 감독은 “홈 이점은 분명히 좋다. 무승부만 해도 올라가긴 하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무승부는 생각하지 않고, 반드시 승리를 해서 올라간다는 생각만 갖고 있다”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안방에서 확실하게 승리를 거둬 K리그1 승격까지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대전은 최근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부산아이파크전(3:1 승)을 시작으로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4:1 승), FC안양(3:1 승)까지 홈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홈 8경기 연속 무패로 승격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최근 경기 상대 전적에서도 대전이 앞서있다. 대전은 지난 2020년 6월 20일 전남에 2-0 승리를 기록한 후, 7경기 무패(4승 3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 4번의 맞대결에서 2승 2무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9라운드 경기에서도 원기종, 이현식의 득점포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전남은 33실점으로 K리그2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수비력에 강점을 지닌 전남이지만 대전은 전남전 7경기 무패를 이어가는 동안 10골을 뽑아내며 단단함을 자랑하는 전남의 수비벽을 허물었다. 대전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53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를 기록하며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최근 물오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사(9골 1도움)를 중심으로 박인혁(6골 2도움), 이현식(4골 5도움), 원기종(4골 1도움), 김승섭(1골 5도움), 공민현(2골 4도움) 등 막강한 공격자원을 앞세워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키플레이어는 마사다. 이민성 감독은 지난 경남전에서 마사, 박진섭, 김동준, 이현식, 이웅희, 서영재, 이지솔 등 주전 선수들을 선발에서 제외하며 체력을 비축했다. 특히 이번 시즌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9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마사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이민성 감독 역시 “마사 선수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경기장에서 스스로 충분히 제 몫을 하는 선수이다. 자유롭게 플레이하도록 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시즌 처음부터 목표는 승격이었다. 대전 팬들, 시민들을 위해 꼭 승리하겠다”라며 승격을 다짐했다.대전은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지난 2014년 K리그2 우승을 확정하며 승격의 기쁨을 누렸다. ‘AGAIN 2014’를 기원하며 이날 경기 E석 티켓을 2,014원에 판매한다.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장내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Z플립, 애플워치,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11-02164

‘막판 뒤집기’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전에서 ‘극적 2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인 2위 탈환을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10월 31일(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대전은 지난 라운드 FC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1 완승을 거뒀다. 현재 2위 안양(승점 59점)과 3위 대전(승점 58점)의 격차는 단 1점.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2위를 탈환할 수 있다. 대전이 승리하고 안양이 패 또는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대전이 비기더라도 안양이 패할 경우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 대전은 53득점, 안양은 47득점으로 다득점에서는 대전이 6점 앞서 있다. 대전은 최종 라운드를 승리로 장식한 뒤 같은 시각 부천FC1995를 상대하는 안양의 결과를 기다린다는 각오다.정규 라운드 마지막 상대는 경남이다. 경남은 승점 40점(10승 10무 15패)으로 리그 6위에 올라 있으며 10월에 치러진 4경기에서 무승(2무 2패)을 기록 중이다. 다만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경남 역시 총력전이 예상되는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이번 시즌 대전은 특히 경남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6라운드(홈, 2-1승), 18라운드(원정, 2-1승), 26라운드(홈, 1-0 승)까지 3전 3승으로 압도했다. 직전 맞대결에선 후반 31분 마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바이오가 투입 7분 뒤인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대전은 ’막강 화력‘을 바탕으로 경남의 골문을 조준한다. 이번 시즌 대전은 35경기에서 53득점을 성공시키며 K리그2에서 손꼽히는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무려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3경기에서 6득점을 올리며 물오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사를 중심으로 박인혁(6골 2도움), 원기종(4골 1도움), 김승섭(1골 5도움), 공민현(2골 4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정규리그 최종전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K리그2 35라운드 MVP 마사다. 지난 7월 대전의 유니폼을 입은 마사는 부상을 털고 일어나 4경기 연속 득점과 함께 시즌 9호 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선 멀티골을 성공시켰으며, 특히 2번째 득점은 골문 구석을 날카롭게 향하는 원더골로 찬사를 받았다. 마사는 이번 경남전에서 5경기 연속 득점포와 함께 대전을 2위로 이끌 준비를 마쳤다.정규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안양이 쉽게 무너질 팀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경남전 승리다. 분석과 훈련을 통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고, 최근 기세를 몰아서 플레이오프, 승격까지 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경남전 승리를 다짐했다. 

2021-10-29142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과 ‘승점 6점’ 걸린 빅 매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전 승리를 통해 막판 뒤집기를 노린다. 대전은 10월 23일(토)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승점 6점’이 걸린 빅 매치다. 현재 승점 55점으로 3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승점 59점의 2위 안양을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승점 차는 단 1점 차로 좁혀지며 마지막 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최종전에서 대전이 승리하고 안양이 패하거나 대전이 비기더라도 안양이 패할 경우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 대전은 50득점, 안양은 46득점으로 다득점에서는 대전이 4점 앞서 있다. K리그1 승격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선 이번 맞대결에서 반드시 안양을 제압해야 한다. 최근 5경기 상대 전적에서는 3승 1무 1패로 대전이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21라운드 경기에서도 대전이 박진섭과 박인혁의 연이은 득점포에 힘입어 안양을 2:1로 제압한 바 있다. 이번 경기 역시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의 기세가 무섭다. 대전은 최근 2연승을 기록 중이며 직전 경기인 충남아산전에서는 극장 골로 4:3 승리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득점력이다. 대전은 두 경기에서 각각 4골을 넣으며 물오른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대전은 최근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부산아이파크전(3:1 승)을 시작으로 충남아산전(1:0 승), 경남FC전(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 안산그리너스전(4:1 승)까지 홈 6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마사(7골 1도움), 박인혁(6골 2도움), 공민현(2골 3도움), 이현식(4골 5도움),김승섭(1골 5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노린다. 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K리그2 34라운드 MVP에 빛나는 이현식이다. 이현식은 충남아산과 34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4:3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고,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또한 “대전의 승격에 인생을 걸겠다”라는 한국어 인터뷰로 강한 울림을 준 미드필더 마사도 해트트릭을 포함해 세 경기에서 5골을 기록 중이다. 안양과 빅 매치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우리가 안양을 상대로 원정에서 2승을 하고 홈에서 1패를 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선수들도 인지를 하고 있고, 홈에서 안양을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반드시 이겨서 팬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드리고 싶다. 마지막 홈경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승격을 다짐했다.  한편, 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와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며 2022년 철거를 앞둔 한밭종합운동장 고별 경기를 기념해 한밭종합운동장의 완공 연도인 1,964원에 E석 티켓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밭종합운동장 피날레 경기를 맞아 특별 제작된 기념 타월이 증정된다. 선착순으로 사회적기업 트위스티드제로에서 제공하는 해양심층수 ‘롬’과 핫팩 도 제공된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팬 참여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한정판 레트로 유니폼, 2022년 시즌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2021-10-22159

‘승격에 올인’ 대전하나시티즌, 충남아산 꺾고 2위 추격한다!

“대전의 승격에 제 축구 인생을 걸고 싶다” 지난 안산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대전하나시티즌 마사의 인터뷰가 깊은 울림을 줬다. 마사의 말대로 대전하나시티즌은 K리그1 승격에 모든 것을 걸었다. 남은 3경기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아 승격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야 한다. 대전은 10월 16일(토)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대전이 지난 33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 마사의 해트트릭 등 막강 화력에 힘입어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홈 6경기 무패(5승 1무)를 기록하며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가는 동시에 2위 FC안양(승점 56점)과 승점차를 4점으로 좁혔다.대전의 다음 상대는 충남아산이다. 아산은 승점 37점(10승 7무 16패)으로 K리그2 7위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는 2무 4패로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아산은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장점으로 하는 까다로운 팀으로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1승 1무 1패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아산의 수비 조직력을 허물고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대전은 현재 주요 공격 지표인 도움(32개), 슈팅(429개), 키패스(288개) 부문에서 K리그2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마사(6골 1도움), 박인혁(6골 2도움), 공민현(2골 3도움), 이현식(3골 4도움),김승섭(1골 5도움) 등 다양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이번 아산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2위 안양의 경기 결과에 따라 승점을 1점차까지 좁힐 수 있다. 아산전 이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35라운드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안방불패’ 대전은 극적인 2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선 아산전 승점 3점이 반드시 필요하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마사다. 마사는 최근 10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마사는 유효슈팅 단 9번으로 6골을 터뜨렸고, 지난 안산전에서는 단 3번의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마사가 아산전에서 3경기 연속골로 또 한번 대전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이민성 감독은 “우리 팀이 준 플레이오프에 오른 것은 축하할 일이다. 그러나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K리그1로 올라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욕심은 1위였다. 이제는 2위로 가야 한다.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선수들과 더 노력해야 한다. 꼭 승격을 해내고 싶다"며 승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1-10-15195

‘안방불패’대전하나시티즌, 홈 6G 무패 도전!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 부천FC(1:1 무)에 5경기 무패(4승 1무)로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안산을 상대로 홈 6경기 무패와 승리에 도전한다.이제 정규리그 4경기 남겨두고 있다. 대전은 승점 49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 중이다. 2위 안양(승점 55점)과 승점 차는 6점 차이며 35라운드 홈경기에서 ‘승점 6점’의 가치를 가진 두 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앞선 경기인 안산그리너스, 충남아산FC전에서 승리를 통해 안양과 승점 차를 좁히고 홈에서 안양을 맞이해야 한다.대전과 안산의 최근 10경기 맞대결에서는 6승 2무 2패로 대전이 앞서 있다. 지난 8월 15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5라운드 경기에서도 마사와 서영재의 득점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 반드시 승점 3점을 쟁취해야 한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서영재다. 서영재는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올리며 대전의 측면을 책임지고 있다. 25라운드 맞대결에서도 1골 1도움을 올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번 경기 역시 안산의 측면을 공략할 준비를 마쳤다.이민성 감독은 “대전의 목표는 승격이다.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밭에서 무패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홈 무패와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한편, 이번 홈경기는 2014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K리그1 승격의 영광을 재연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응답하라 2014’ 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한밭종합운동장이 위치한 대전시 중구 구민들에게는 E석 티켓을 50% 할인된 5,000원에 판매한다.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전의 승격을 기원하며 2014년 우승 당시 멤버인 김한섭, 김상필이 한밭종합운동장을 찾는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특별한 순간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피날레 한밭종합운동장 포토존’도 경기장에 설치된다. 포토존에는 2014년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해 액자로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10-14115

대전하나시티즌, ‘홈 강세 이어간다’ 부천전 홈 5연승 도전!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를 상대로 홈 5연승에 도전한다.대전은 10월 3일(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정규리그 5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대전은 승점 48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 중이다. 플레이오프 진출은 유력한 상황이지만 대전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2위 안양(승점 54점)과 대전의 승점은 6점 차이며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앞선 3경기인 부천FC전, 안산그리너스전, 충남아산FC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쌓고 안양을 맞이해야 한다. 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아이파크(3:1 승), 충남아산(1:0 승), 경남FC(1:0 승), 전남드래곤즈(2:1 승)에 4연승을 거두며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선 2연전의 시작인 부천전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이번 경기 맞상대인 부천은 현재 승점 32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이다. 부천은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두고 있으며 지난 28라운드 맞대결에서 대전은 부천에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6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대전은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대전은 41득점 29도움으로 팀 공격포인트 2위에 올라 있으며 K리그2 최다인 397개의 슈팅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부천은 47실점으로 부산(50실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박인혁(6골 2도움), 박진섭(4골 2도움), 원기종(3골), 파투(3골 1도움), 이현식(3골 4도움), 바이오(2골 2도움), 마사(2골 1도움), 김승섭(1골 4도움) 등 다양한 득점 루트를 바탕으로 부천의 수비진을 뚫어내고 화끈한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부상에서 돌아온 이현식이다. 지난 7월 24일 부산전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이현식은 전남과 29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투입돼 극적인 결승골로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이현식의 복귀로 대전의 공격진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되었다.이민성 감독은 “0.1%의 희망이 있다면 포기해선 안 된다. 지난 김천전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우리가 목표한 것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승격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은 올해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연 3회, 홈경기 티켓 프로모션 판매 수익금을 학대피해아동 지원 지금 조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부천과의 홈경기에도 E석 티켓이 2,021원에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아동학대 예방사업 지원 기금 조성 사용된다.또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26라운드 경남전부터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신축 야구장 준공 부지로 선정되며 2022년 철거를 앞두고 있다. 한밭종합운동장에서의 특별한 순간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피날레 한밭종합운동장 포토존’이 경기장에 설치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에 액자로 제공할 예정이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PC, 모2일)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10-0573

물러설 수 없는 한판’대전하나시티즌, 김천 잡고 선두권 판도 흔든다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김천상무를 상대로 막판 선두권 판도 흔들기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26일(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제 6경기 남았다. 현재 대전은 승점 48점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5위 부산아이파크와는 승점 13점 차이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대전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승점 6점짜리 경기다. 이번 경기 상대가 바로 선두 김천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과 김천의 승점차는 9점이다. 승리를 통해 격차를 좁혀야 한다. 선두 추격이라는 강력한 동기 부여와 함께 올 시즌 김천과 3차례 맞붙어 1무 2패로 아직 승리가 없는 대전은 김천에 설욕을 노리고 있다.대전은 김천을 상대로 매번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후반 집중력이 아쉬웠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에디뉴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원정에서 치렀던 2번째 경기 역시 김민덕의 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43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천은 최근 5경기에서 16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11득점을 후반에 넣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견고한 수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이번 경기의 키플레이어는 ‘캡틴’ 박진섭이다. 박진섭은 이번 시즌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오가면서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팀 내 최다인 6번의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팀 득점 1위에 올라 있는 김천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는 수비의 핵심 박진섭의 활약이 매우 중요하다.이민성 감독은 “지난 서울이랜드전에서 패배했지만 선수들이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0.1%의 희망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아야 하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면서 “김천이라고 해서 다르게 할 이유는 없다. 김천을 잘 분석해서 맞는 포메이션을 가지고 가야 한다. 최선을 다해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김천전 승리를 다짐했다.이민성 감독의 말대로 0.1%의 희망이라도 끝까지 싸워야 한다. 대전이 선두 김천을 잡고 선두권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1-09-2790

‘매 경기가 결승전’대전하나시티즌, 2연승으로 선두권 추격 한다

이제 매 경기가 결승전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2연승을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19일(일) 오후 6시 30분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정규리그 종료까지 이제 단 7경기가 남았다. 승격을 노리는 대전에겐 매 경기가 결승전이다. 현재 대전은 승점 48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승리를 통해 2위 FC안양(승점 54), 1위 김천상무(승점 57)와 격차를 좁혀야 한다.대전의 분위기는 좋다. 안방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29라운드 경기에서 원기종, 이현식의 득점포에 힘입어 2-1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최근 9경기에서도 6승 2무 1패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서울이랜드전에서도 지금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 대전은 이번 시즌 서울이랜드와 3번 만나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매 경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최근 10경기 상대 전적에서도 3승 4무 3패로 팽팽하게 맞서있다.이번 경기에도 전남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원기종, 김승섭, 마사, 바이오 등 빠르고 기술이 좋은 공격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여기에 박인혁, 공민현 등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있다.키플레이어는 K리그2 29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된 원기종이다. 원기종은 지난 전남전에서 환상적인 선제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원기종은 지난 4월 17일 서울이랜드와 맞대결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친정팀에 비수를 꽂기도 했다. 원기종은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2경기 연속골을 노린다.이민성 감독은 “한 경기, 한 경기가 고비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순위 싸움은 끝날 때까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2위는 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감을 늦출 수 없고, 어느 팀을 만나도 승점 3점을 따내야 한다. 우리도 서울이랜드 못지않게 절박함을 가지고 있다. 선수들이 숙지하고 있고, 더 나은 경기를 할 것이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2021-09-23134

대전하나시티즌, 전남전 ‘7G 무패’ 이어간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와 선두권 추격의 분수령이 될 ‘승점 6점’ 짜리 경기를 치른다.대전은 9월 13일(월) 오후 7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이번 맞대결은 승점 6점의 가치를 갖는 경기다. 현재 대전은 승점 45점으로 3위, 전남이 1점 뒤진 44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다. 대전은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전남과의 격차를 벌리고 2위 안양(승점 51점)을 추격하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간다는 각오다.대전이 오랜만에 홈으로 돌아온다. 이번 경기는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대전은 최근 홈에서 부산(3:1 승), 아산(1:0 승), 경남(1:0 승)에 3연승을 기록하며 홈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전남과의 최근 경기 상대 전적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대전은 지난 2020년 6월 20일 전남에 2-0 승리를 기록한 후, 6경기 무패(3승 3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3번의 맞대결에서도 1승 2무로 패가 없다.전남은 단단한 수비 조직력으로 K리그2 최소 실점(22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대전은 6경기 무패를 이어가는 동안 8골을 뽑아내며 단단함을 자랑하는 전남의 수비벽을 허물었다. 현재 대전은 28경기에서 37골을 기록 중이며 K리그2에서 가장 많은 슈팅(385개)과 키패스(246개)를 성공시키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바이오, 박인혁, 김승섭, 파투, 마사, 공민현 등 다양한 공격 조합을 통해 전남의 짠물 수비를 뚫어내고 승리를 노린다. 최근 2경기(1무 1패) 승리가 없는 대전은 전남전 7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는 동시에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이민성 감독은 “승격을 위해서는 남은 매 경기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안방에서 열리는 전남전에서 좋은 흐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총력전을 예고했다.한편 대전은 13일 (월) 오후 7시 30분. 선선한 초가을 저녁에 진행되는 경기를 맞아 대전의 승리와 승격을 응원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대전과 전남은 이번 경기를 ‘레트로 매치’로 정하고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대전은 FA컵 우승을 차지했던 2001년을, 전남은 1997년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뛰며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스토리를 선사한다.반가운 손님도 함께한다.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이 대전의 승리와 승격을 기원하며 오랜만에 한밭종합운동장을 찾는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김은중의 친필 사인 유니폼, 사인공 등도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레트로 매치를 맞아 1997년 창단부터 현재까지 역대 대전 유니폼 착용 입장객에게는 티켓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성인 E석에 한함)전남전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s://www.dhcfc.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단 사무국 홍보팀(042-824-2002, 내선 2번)으로 하면 된다.

2021-09-1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