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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홈 15경기 무패’ 구단 신기록 도전!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6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3경기 6승 5무 2패로 3위(승점23)에 올라있다. 대전은 현재 6경기 무패 행진(4승 2무)을 달리고 있다. 최근 두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지만 무패를 이어가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고 있다. 특히 6라운드부터 9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22득점으로 경남FC(23득점)에 이어 K리그2 득점 2위를 기록 중 이다. 부산전 승리를 통해 연승의 발판을 마련하고 선두권과의 승점 차를 좁혀나가겠다는 각오다. 또한 대전은 지난해부터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홈 15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갈 수 있다. 14라운드 김포FC와의 홈경기에서 구단 통산 최다인 14경기 무패 기록과 타이를 이룬 대전은 부산을 상대로 ‘안방불패’ 신기록에 도전한다. 키플레이어는 레안드로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레안드로는 K리그 통산 68경기에 출전해 16득점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2020시즌에는 K리그2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저돌적인 드리블과 골 결정력을 겸비한 선수로 6라운드 김포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대전의 첫 승에 기여했다.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지난 9일 김포와의 14라운드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15라운드 경남FC전에서 오랜만에 골맛을 봤다. 레안드로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페널티킥을 유도해 직접 득점으로 연결했다. 또한 공격 지역 패스 성공률 75%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날카로운 움직임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 부산과의 첫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당시 마사가 후반 25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아쉽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슈팅 숫자 12:6, 유효 슈팅 7:1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안방불패’의 면모를 앞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홈에서 14경기 연속 무패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열정적인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홈 15경기 무패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홈경기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다. 대전은 창단 25주년을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 3층에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대전하나시티즌 홍보관과 2002년 월드컵기념관을 조성했다. 17일 홈경기에 맞춰 박물관 개장식을 개최한다. 의미 있는 행사를 맞아 구단의 레전드 최은성을 초청한다. 최은성은 1997년 대전의 창단 멤버로 대전에서 통산 464경기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대전의 대표 레전드로 김은중과 함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있다. 개장식 참가뿐 아니라 시축 및 하프타임 그라운드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5월 17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5-17144

‘집념’과 ‘투지’로 똘똘 뭉친 대전하나시티즌, 경남 상대 좋은 기억 이어간다!

집념과 투지로 승격에 대한 갈망을 보여줬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7라운드 맞대결에서 대승을 거뒀던 경남FC를 상대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6시 30분 진주 종합경기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2경기 6승 4무 2패로 3위(승점 22점)에 올라있다.대전은 지난 김포FC전에서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전 경기까지 리그 4연승을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다소 아쉬운 결과였지만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집념이 돋보였다. 대전은 후반 막판까지 2:4로 뒤져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김포의 골문을 두드렸다. 그 결과 후반 33분 마사의 PK 득점, 추가시간 김인균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챙겼다.12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도 대전의 집중력은 빛났다. 전반 3분에 나온 마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전반 30분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김인균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했다.질 수도 있었던 경기를 비기고, 무승부로 끝날 수 있는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쉽게지지 않는 끈끈한 팀으로 거듭났다. 이민성 감독도 ”지난 시즌에 비해 버티는 힘이 생겼다. 시즌 초반 승리하지 못하는 동안 선수들에게 간절함이 생겼고, 이것이 경기장에서 발휘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이제 경남 원정에서 다시 승리 사냥에 나선다. 올 시즌 경남과의 첫 맞대결에선 기분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 4-1의 대승을 거뒀으며 지난 시즌부터 5차례 맞붙어 4승 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키플레이어는 김민덕이다. 2021년 대전에 합류한 김민덕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주축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현재 리그 11경기에 출전한 김민덕은 3백 중앙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맡고 있다. 경남(22득점)이 대전(21득점)에 1득점 앞선 최다 득점 팀이기 때문에 승리를 위해서는 탄탄한 수비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또한 에이스 마사도 상대팀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마사는 11경기 7득점으로 K리그2에서 최다 득점을 올리고 있으며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이다. 2경기 연속 추가시간에 팀을 구해내는 득점을 터트리며 해결사로 우뚝 선 김인균에 거는 기대도 크다. 부상에서 복귀한 레안드로도 지난 경기 교체 투입되며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최다 득점을 올리고 있는 경남이지만 대전도 이에 못지않은 화끈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민성 감독은 “경남과의 경기를 잘 준비해 다시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 4실점을 했기 때문에 경기를 면밀히 분석하고 반성할 부분은 반성해야 한다. 조직적으로도 잘 맞춰야 한다. 경남의 득점력이 좋기 때문에 실점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또 다른 연승의 시작을 만들고 다음 홈경기에서 홈 15경기 연속 무패의 구단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2022-05-13124

대전하나시티즌, 김포전 승리를 통해 홈 14경기 무패 + 5연승 도전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대전하나시티즌이 홈 14경기 무패 행진과 더불어 리그 5연승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김포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1경기 6승 3무 2패로 3위(승점21)에 올라있다.파죽의 4연승을 달리고 있는 대전은 최근 7경기에서 승점 18점을 쌓고 있다. 거침없는 상승세로 어느덧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대전의 목표는 더욱 높은 곳에 있다. 우승을 통한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대전은 2주간의 휴식기 동안 보은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훈련과 수비 조직력을 다지는데 주력했다.이번 경기 상대인 김포와는 이전 경기에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지난 6라운드 김포 원정에서 레안드로의 멀티골에 힙입어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대전은 김포전 첫 승 이후 7경기에서 6승을 기록 중이다. 안방에서도 김포를 제압하고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또한 김포에 승리한다며 지난해부터 이어온 홈 1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다. 이는 2013년 11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이어진 기존 최다 기록과 동률이다. 그뿐만 아니라 구단 통산 리그 최다 연승인 5연승(2007.09.22~2007.10.14, 2014.03.30.~2014.04.27, 2018.08.26.~2018.09.23)과도 타이기록을 달성하게 된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김인균이다. 지난해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김인균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했다. 적응을 마친 김인균은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7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골로 대전 데뷔골을 기록했으며 지난 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에이스 마사도 건재하다. 마사는 10경기에서 6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며 11라운드 아산전, 12라운드 안산전에서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다.이민성 감독은 “김포전 승리를 통해 선두권을 계속해서 추격해 나가겠다. 작년보다 버티는 힘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끝까지 마무리를 해주고 있다. 선수들이 해줄 거라는 믿음이 강해졌다. 또한 홈에서 강한 면모를 이어가 홈 팬 여러분에게 반드시 승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한편, 이번 홈경기는‘함께가게 DAY’로 진행된다. ‘함께가게’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지역 소상공인 상생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기는 ‘함께가게’ 가입 업체 홍보 및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함께가게’ 가입 업체를 초청해 에스코트 및 시축을 진행하며 이벤트를 통해 10만 원 상당의 식사권, 축구용품 상품권 등 다양한 ‘함께가게’ 가입 업체 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5월 9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5-09125

‘투지’ 의 대전하나시티즌, 4연승으로 상승세 이어간다

완벽한 상승세를 타며 선두권을 맹렬하게 추격하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리그 4연승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4일 오후 1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0경기 5승 3무 2패로 리그 3위(승점 18점)에 올라있다.  대전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라운드 충남아산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초반 부침을 뒤로하고 최근 6경기에서 승점 15점을 쌓으며 순위도 어느새 3위까지 올라섰다. 선두 부천FC1995와 승점 차는 5점에 불과하다. 경기당 0.9실점을 기록 중이며 15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에 올라있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승리를 향한 집념과 투지가 돋보였다. 대전은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으나 전반 30분 임덕근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하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골키퍼 이창근의 맹활약에 힘입어 무실점을 지켜낸 대전은 결국 마사의 쐐기골까지 더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4연승에 도전하는 대전의 비책은 공격수 포파이다. 3월 말 대전에 입단한 루마니아 출신 공격수 포파는 186cm-80kg의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위치 선정, 득점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다. 현재 K리그 4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포파는 아직 득점은 없지만 날카로운 슈팅과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공격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아산전 종료 후, 이민성 감독도 인터뷰를 통해 “퇴장 변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교체됐지만 포파의 활약은 매우 훌륭했으며 100% 만족한다. 더 이상 뭘 요구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후반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줄 알았다. 공격포인트를 떠나 포파는 잘하고 있다”라고 신뢰를 보였다.  마사 역시 상대팀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지난 라운드 쐐기 득점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7라운드 경남전 해트트릭을 포함, 올 시즌 5득점으로 K리그2 득점 1위에 올라 있다.  대전은 안산과 최근 10경기 상대 전적에서 6승 3무 1패로 절대 우위에 있다. 지난 시즌에도 4차례 만나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 안방에서 열린 첫 맞대결에서는 0-0으로 비겼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점유율 71%, 슈팅 26개, 유효슈팅 10개를 기록하며 압도했다. 지금까지 안산 원정에서도 5승 2무 3패로 좋은 흐름을 이어왔다.  이민성 감독은 “먼저 두 골을 넣었지만 퇴장이 나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항상 이런 자세와 정신력으로 경기를 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선수들의 투혼에 칭찬을 보낸다. 다가오는 안산 그리너스전을 승리를 통해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2-04-21351

‘선두권 맹추격’ 대전하나시티즌, 충남아산 상대로 3연승 도전

연승을 올리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선두권 도약에 나선다.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7시 30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1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9경기 4승 3무 2패로 리그 4위(승점15)에 올라있다.지난 라운드, 대전은 서울이랜드를 제압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전반 7분과 28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수비수 조유민이 멀티골을 올리며 흐름을 가져왔다. 전반 44분 자책골로 1점을 허용했으나 한점 차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2:1 승리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전체 슈팅 수(8회)는 서울이랜드(12회)보다 적었으나 그중 5차례를 유효 슈팅으로 연결하며 정교한 집중력을 보여줬다.대전은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 아쉬움을 완벽하게 씻어내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충남아산전이 끝나면 1라운드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제 한 바퀴를 돈만큼 앞으로 더 높은 순위로 올라서기 위해 본격적인 연승 흐름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키플레이어는 마사다. 승리를 위해서는 득점이 필요하다. 또한 충남아산은 현재 리그에서 최소 실점 2위(6실점)를 기록 중이다. 4골로 리그 득점 2위에 올라있는 마사의 한 방이 필요하다. 마사는 슈팅 20회로 리그 전체에서 가장 적극적인 공격성을 갖춘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7라운드 경남전에서는 3득점을 올리며 지난해에 이어 K리그에서 통산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마사에 대한 상대팀의 집중 견제가 이어지며 다른 선수들의 득점 기회도 높아지고 있다. 마사 역시 견제를 뚫고 언제든지 득점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이다.대전은 지난 시즌 충남아산과 4차례 맞붙어 2승 1무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첫 두 경기에서는 승리가 없었지만 이후 2연승을 달리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마지막 원정에서 승리했을 때 득점을 기록한 원기종, 마사, 이현식, 임은수는 올 시즌에도 여전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3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 감독은 서울이랜드를 제압한 뒤 "결과를 가져온 것에 대해 만족한다. 일단 선두권을 빨리 따라가야 한다. 한경기 한경기 집중해서 매 경기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2-04-17250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이랜드전 승리를 통해 홈 13경기 연속 무패 도전!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2연승과 홈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8경기 3승 3무 2패로 리그 4위(승점12)에 올라있다.대전은 지난 전남 원정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4일 동안 두 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 속에 이민성 감독은 김민덕이 우측 윙백으로 출전하는 등 변칙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전반 중반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점한 대전은 점유율(61.2%-38.8%), 슈팅 숫자(21회-8회)에서 앞서며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이로써 대전은 리그 4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초반 4경기에서 3무 1패를 기록했던 것과 달리 이후 4경기에서 3승을 적립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대전은 이번 경기 상대인 서울 이랜드와 지난 시즌 4차례 맞붙어 2승 2패를 기록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지난해 7월부터 12경기 연속 무패로 ‘안방불패’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는 대전은 이랜드와의 2022시즌 첫 경기 승리를 통해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안방에서 연승을 노리는 대전의 키플레이어는 김승섭이다. 김승섭은 지난 라운드 전남전에서 후반 24분 김인균의 패스를 받아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시즌 첫 골이자 팀의 0:1 승리를 견인하는 결승골을 기록했다. 지난 7라운드 경남전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이민성 감독은 전남전이 끝난 뒤 "오늘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랜드와의 경기도 잘 준비해서 홈 팬들 앞에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홈경기를 찾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당일 경기 여성 관람객 선착순 200명에게 꽃과 선수들의 친필 편지가 제공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또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와 함께 ‘ESG 의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ESG 의류 나눔 캠페인은 의류 기증을 통해 환경 보호 가치를 공유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의류 기증에 참여한 관람객은 선수 친필 사인 티켓을 제공받는다. 대전하나시티즌의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2-04-1266

대전하나시티즌, 전남전 승리를 통해 선두권 도약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 원정 경기 승리를 통해 선두권 도약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최근 3경기에서 2승 1패를 거두고 있다. 6라운드 김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승리를 거뒀으며 홈에서 열린 경남FC와의 7라운드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특히 경남전에서는 유효 슈팅만 10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마사의 해트트릭과 김인균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겼다. 비록 아쉽게 패배했지만 부천FC와 맞붙은 지난 라운드에서도 부천(12회)보다 더욱 많은 슈팅(15회)을 기록하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다. 패스 성공률(80.3%-78.3%)과 점유율(50.3%-49.7%)에서도 모두 앞섰다. 대전은 이번 경기 전남과 맞붙는다. 지난 시즌에는 5차례 맞붙어 2승 3무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정규 시즌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했으며 원정(1승 1무)에서도 패하지 않았다. 마지막 경기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치러졌다. 대전은 전남과 비기며 플레이오프 진출 자격을 얻었고, 이후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또한 이번 경기 승리할 경우, 4위 전남과 순위를 맞바꿀 수 있다. 선두권 도약을 노리는 대전에겐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탄탄한 수비가 선행돼야 한다. 대전은 시즌 개막 후 무실점 경기가 한 차례(안산 그리너스 0-0 무) 뿐이다. 수비벽을 단단하게 세우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공격을 효율적으로 차단해야 한다.이민성 감독 역시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성 감독은 "실점을 이른 시간에 내주면서 선수들의 플레이가 급해지고 우리 플레이가 나오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 점을 계속 고쳐 나가야 한다. 선수들과 함께 바꿔 나가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2022-04-1270

‘3연승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 부천 원정서 선두권 도약 나선다

2연승을 올리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3연승과 함께 선두권 진입을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6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8라운드를 치른다.시즌 초반 4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대전은 김포FC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둔 뒤 홈에서 경남FC를 4-1로 대파, 2연승을 달리고 있다.  경기력도 완벽했다. 대전은 경남을 상대로 20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이 중 유효 슈팅이 10차례에 달하며 시종일관 경남의 골문을 위협했다.그 결과는 마사의 해트트릭으로 이어졌다. 마사는 경기 시작 29분 만에 세 번이나 경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5분 김승섭이 머리로 떨궈준 공을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린 마사는 7분 뒤 감각적인 헤더 골을 추가했다. 이어 전반 29분 공민현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흐르자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해트트릭을 작성한 마사는 단숨에 리그 득점 1위(4골)로 치고 올라섰다.이제 대전 목표는 현재 리그 1위 부천을 잡고 3연승과 동시에 선두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신입생’ 포파다. 186cm-80kg의 탄탄한 체구를 보유한 포파는 위치 선정과 득점력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다. 지난 경남전에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른 포파는 짧은 시간임에도 적극적인 슈팅과 움직임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대전은 이번 경기 상대인 부천과 지난 시즌 4차례 맞붙어 2승 1무 1패로 우세를 보였다. 특히 부천 원정에서 치렀던 리그 개막전에서 2-1 짜릿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좋은 기억을 되살려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3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이 점점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또한 팀을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뛰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선수들의 정신력이 더욱 좋아진다면 향후 행보에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수비도 보완해 무실점 경기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2022-04-03151

홈 11경기 연속 무패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홈에서 승점 3점 사냥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전 승리를 통해 2연승과 홈 12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김포FC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분위기를 이어 홈 팬들에게 반드시 승점 3점을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대전은 최근 3경기인 부산아이파크전(1:1), FC안양전(1:1), 안산그리너스전(0:0)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상대를 압도했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안양을 상대로는 62:38의 점유율과 16개의 슈팅을, 안산전에서도 71:29의 점유율, 26개의 압도적인 슈팅을 기록했다. 득점이 없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었지만 김포 원정에서 레안드로의 2득점에 힘입어 아쉬움을 털어내며 첫 승에 성공했다.이제 안방에서 분위기를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올 시즌 앞선 홈 두 경기에서는 모두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에는 반드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다.키플레이어는 임덕근이다. 임덕근은 U-22세 이하 선수로 대전 수비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시즌 제주에서 대전으로 이적해 리그 11경기를 소화했으며 올 시즌에는 4경기 출전했다. 특히 지난 김포와의 경기에서 활약이 돋보였다. 3백의 왼쪽 센터백으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한 임덕근은 20회로 양 팀 통틀어 최다 인터셉트를 기록하는 등 탄탄한 수비를 선보였다. 또한 동료들과 66차례 패스를 주고 받으며 빌드업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임덕근은 활약에 힘입어 K리그 6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이번 경기 상대인 경남과는 지난 시즌 4차례 맞붙어 3승 1패를 올렸다. 특히 홈에서 치른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승률 100%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도 경남전 강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또한 대전은 지난해 7월부터 홈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으로 안방불패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도 홈 팬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홈에서 노린다.이민성 감독은 지난 경기 승리 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선수들의 승리 의지가 강했다. 처절하게 싸워준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한다. 이제 첫 승을 했으니 앞으로가 중요하다. 선수들과 단합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홈경기는 3월 22일 ‘제 30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 절약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표어대회를 개최한다. 홈경기일(3월 26일) 14시~16시까지 선착순 300명에게 현장 접수를 받으며 참가시, 어린이 티켓(E석) 2매가 증정된다. 당선자에게는 닌텐도 스위치(1등), 갤럭시 워치(2등), 갤럭시 버즈(3등)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지역 내 환경단체들과 협업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전 YWCA와 함께 관람객들에게 EM 발효액 키트를 증정하며 대전광역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한 ‘2022년 물사랑 공모전’우수작품을 경기장 내에 전시한다. 공모작 투표도 진행되며 참여시 선수 친필 사인 티켓이 증정된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3월 26일) 경기 시작 두 시간전(14:00 ~)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3-25244

대전하나시티즌, ‘첫 맞대결’ 김포 상대로 승점 3점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김포FC와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를 노린다.대전하나시티즌은 20일 오후 4시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대전은 홈에서 열린 4라운드 FC안양전,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 2무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경기를 주도했지만 득점력이 아쉬웠다. 안양전에는 볼 점유율(62:38), 슈팅도 16개로 안양보다 두배가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안산전에서도 72.7%의 볼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슈팅 숫자는 26개, 패스 성공률도 무려 90%에 달했다. 이 중 공격 지역으로 향한 패스가 250회, 키패스 14회를 기록할 정도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이제 정교함을 높여 결정적인 한방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공격수 레안드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레안드로는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선수다. 2020시즌 K리그2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될 정도로 기량을 인정 받았다. 이민성 감독은 승격을 노리는 대전의 공격 선봉장으로 레안드로를 낙점했다.레안드로는 시즌 개막 후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서고 있다.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는 레안드로는 안산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슈팅(5회), 키패스(4회) 모두 팀 내 최다 기록이었다. 공격 지역으로 향한 패스 성공률은 97%(35/36)였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운 드리블도 몇 차례 선보였다. 이제 승부를 결정 지을 한 방을 기대하고 있다.대전은 신생팀 김포와 첫 경기를 갖는다. 첫 단추를 잘 꿰어 이후 맞대결에서 좋은 기운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 또한 김포 원정 이후, 일주일 뒤 다시 홈으로 돌아온다. 아직 홈 팬들에게 승점 3점을 선물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부터 긍정적인 흐름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김포와의 첫 맞대결을 계기로 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서는 이민성 감독도 심기일전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이 조급함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분위기를 잘 추슬러 김포전을 준비해야 한다. 득점이 나올 수 있도록 훈련 과정에서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이제는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한다.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하겠다"며 굳은 결의를 드러냈다.

2022-03-18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