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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 경남 잡고 상승세 이어간다!

 2위 탈환을 노리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5경기 17승 10무 8패로 리그 3위(승점61)에 올라있다.대전은 최근 원정 3연전을 치렀다. 부산아이파크(3-1승), 전남드래곤즈(1-1무), FC안양(1-0승)을 연달아 상대했다. 3경기 동안 2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7점을 획득했다. 특히, 마지막 경기였던 안양전은 향후 순위 싸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후반 초반 스로인 상황에서 공민현이 감각적으로 흘려준 공을 이진현이 득점으로 마무리하며 결승 골을 기록했다. 그 결과, 대전은 안양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 이제 대전은 정규 리그 5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충분히 2위까지 치고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2위로 시즌을 마치면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3위가 될 경우 4~5위 팀 승자와 플레이오프, K리그1 10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남은 경기 최대한 승점을 쌓아 2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해야 한다. 이제 남은 모든 경기가 승부처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경남전에서 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야한다. 대전은 최근 경남과 상대 전적에서 우위에 올라있다. 지난 시즌부터 올 시즌 현재까지 경남과 7차례 맞붙어 4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역대 홈 경기 전적에서도 8승 5무 5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경남을 잡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돌아온 수문장’ 이창근이다. 이창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했다. 곧바로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찬 이창근은 현재까지 리그 25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개막 후 2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대전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7월 말 부상을 당해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이창근은 지난 라운드, 안양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건재함을 드러내며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31라운드 부산전 이후, 9경기만의 무실점 승리였다. 경남(57득점)은 대전(58득점)에 이어 리그 최다 득점 3위에 올라있다. 경남의 한 방을 저지해야 한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창근이 수비에 안정감을 더해줌과 동시에 멋진 선방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다. 이민성 감독은 경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남은 매 경기가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 경남전 승리를 통해 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에게 승점 3점을 안겨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5일 홈경기는 대전하나시티즌의 후원사인 계룡건설과 함께하는 브랜드데이가 개최된다. ‘같이 잇는 가치’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날 경기에는 계룡건설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부모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스코트 키즈’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계룡건설과 함께 지역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 여성축구 동호인 100명을 경기장으로 초청, 입장권과 간식 등을 제공하며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접점을 마련한다.경기 전 남문광장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계룡건설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선수단 팬 싸인회, 푸드트럭, 하나클로스(의류나눔 ESG 캠페인)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계룡건설 브랜드데이’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9월 25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1:3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9-23104

대전하나시티즌, 2위 안양 잡고 원정 3연전 승리로 마무리한다!

원정 3연전의 마지막 일정을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8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4경기 16승 10무 8패로 리그 4위(승점58)에 위치하고 있다.대전이 원정 3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전은 충남아산전 이후 부산아이파크,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렀다. 부산에 3-1 완승을 거둔 대전은 전남과의 경기에서 후반 26분 김인균의 귀중한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제 마지막 상대인 안양을 잡고 기분 좋게 3연전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순위 싸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현재 대전은 리그 4위에 올라있다. 승리할 경우 2위에 위치하고 있는 안양과의 격차를 승점 2점까지 줄일 수 있다. 이 경우, 안양보다 한 경기 덜 치렀기 때문에 향후 결과에 따라 충분히 순위 역전이 가능하다. 2위를 확보하게 되면 K리그1 11위와 승격을 걸고 플레이오프를 진행하면 된다. 3위를 하면 4, 5위 승자를 상대한 뒤 10위 팀과 한 번 더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순위는 높을수록 좋다. 우선 대전은 안양 원정에서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금까지 15경기를 치러 5승 7무 3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도 2-2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대전은 지난 시즌 안양과 5차례 맞붙어 4승 1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다. 그러나 올해 들어 3경기 2무 1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정규 리그 마지막 맞대결인 만큼 반드시 승리해 향후 순위 싸움까지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승리를 향한 키플레이어는 김민덕이다. 지난해 대전에 합류한 김민덕은 올 시즌에도 든든하게 대전의 후방을 지키고 있다. 현재까지 리그 27경기에 출전한 김민덕은 3백과 4백을 오가는 다양한 전술 변화 속에서도 투지 넘치는 수비로 팀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안양의 공격력은 리그 중위권 수준이지만 조나탄, 안드리고 등 결정력을 갖춘 외국인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김민덕이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주장 조유민이 뛰지 못한다. 조유민은 6월 A매치 기간에 처음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에 발탁된 뒤 꾸준하게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있다. 현재도 9월 A매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대표팀에 합류한 상태다. 조유민이 빠진 상황에서 김민덕이 수비 라인을 잘 이끌어줘야 한다.이민성 감독은 안양과의 경기를 앞두고 “원정 3연전의 마지막 경기는 2위 안양과의 중요한 맞대결이다. 2위 탈환이 걸린 매치인만큼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말에 홈에서 열리는 경남전까지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09-2169

대전하나시티즌, 전남전 승리를 통해 원정 2연승 정조준!

 부산 원정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한 대전하나시티즌이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1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4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3경기 16승 9무 8패로 리그 3위(승점57)에 위치하고 있다.대전이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대전은 두 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다.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한 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고, 충남아산과의 홈경기에서도 1-1 무승부를 거뒀다.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최고의 해결책은 역시 승리였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전반 19분 만에 신상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조유민, 김인균이 연달아 골망을 흔들면서 승점 3점을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지난 부산전, 이민성 감독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가져갔다. 공민현, 김승섭, 신상은 등 공격진을 비롯해 이진현, 임은수, 권한진, 변준수 등이 선발로 나섰다. 효과는 확실했다. 신상은, 김인균은 득점포를 가동했고 이진현 역시 세트피스 상황에서 조유민에게 정교한 크로스를 보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존 선발 자원들과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 교체 자원들이 뛰어난 활약으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며 7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대전의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호재이다. 원정 3연전의 첫 경기인 부산에 승리한 대전은 전남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다음 상대는 2위에 올라있는 FC안양이다. 안양전에 앞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전남전 승리가 필수다. 대전은 최근 전남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지난 시즌에도 5전 2승 3무로 패하지 않았다. 향후 순위 싸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전남을 잡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고자 한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임덕근이다. 2021년 제주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임덕근은 U-22세 자원으로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수비와 중원을 오가며 27경기에 출전해 2득점 4도움으로 대전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최근 전남과의 맞대결에서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환상적인 개인기로 동점골,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역전골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 역시 임덕근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부산전, 부상에서 복귀해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김승섭과 김인균에게도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김인균은 지난 경기, 후반 23분 3-1을 만드는 쐐기골을 터뜨리며 예열을 마쳤다. 김승섭, 김인균이 합류하며 기존의 카이저, 윌리안, 마사, 공민현 등과 함께 더욱 강해진 공격력을 예고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은 전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지난 부산전 오랜만에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원정 3연전의 좋은 시작을 했다. 흐름을 이어 원정 3연전 좋은 결과를 가지고 홈에서 경남과 맞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2-09-1694

‘원정 3연전 시작’ 대전하나시티즌, 첫 경기 부산전 승리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이 원정 3연전에 나선다. 첫 경기인 부산아이파크전에서 승리해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3일 오후 7시 30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9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2경기 15승 9무 8패로 리그 4위(승점54)에 위치하고 있다.최근 두 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대전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대전은 최근 충남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8분 만에 카이저의 감각적인 헤더에서 비롯된 상대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8월 말 부천FC를 3-1로 잡아낸 뒤 2경기 1무 1패를 기록 중인 대전이 반등을 노리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대전은 원정 3연전에 돌입한다. 4일 간격으로 빡빡하게 경기가 진행된다. 부산을 상대한 뒤 17일 전남드래곤즈와 맞붙는 대전은 21일 FC안양과 경기를 치른다. 부산, 전남 등 하위권 팀들을 만난 다음 현재 2위인 안양과 맞대결을 펼치는 만큼 상승세를 이어가 순위 탈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은 올 시즌 부산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시즌 초반에 치러진 부산 원정에서는 1-1로 비기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해부터 부산 원정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확실하다.  승리를 노리는 대전의 키플레이어는 김인균이다. 지난해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김인균은 올 시즌 이민성 감독의 부름을 받아 대전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7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데뷔골을 신고했으며 안산그리너스, 김포FC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골을 터뜨리며 대전에 승점을 선사했다. 김인균은 최근 부산과의 맞대결에서도 후반 30분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득점한 기억이 있다. 원정 3연전의 시작을 앞두고 ‘공격 첨병’ 김인균의 발끝을 기대하는 이유다.  

2022-09-1639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대전하나시티즌, 아산전 필승 다짐

대전하나시티즌이 충남아산을 상대로 반드시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0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8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1경기 15승 8무 8패로 리그 4위(승점53)에 위치하고 있다.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대전이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전반 22분과 26분 실점을 허용한 대전은 전반 43분 이진현의 만회골에도 불구하고 승점을 가져오지 못했다. 이제 대전은 아산전을 포함해 9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쌓아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대전은 37라운드 휴식 팀으로 지정되면서 10일가량의 정비 기간을 가졌다. 최근 부상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대전은 휴식기 동안 체력을 보강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제는 이를 증명할 때이다. 승리를 위해선 실점을 최소화해야 한다. 주장이자 팀 내 핵심 수비수인 조유민을 중심으로 단단한 방패를 세워야 한다. 조유민은 뛰어난 수비 리딩 능력과 위치 선정,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수비수임에도 득점력까지 겸비하고 있다. 특히 세트피스 상황에서 높은 활용도를 바탕으로 올 시즌 5골을 기록했다.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매 라운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라운드 BEST11에 11차례나 선정됐다. 이는 K리그에서 가장 많은 횟수다. 리그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7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 팀에도 차출되어 A매치 데뷔 전을 치렀다. 조유민이 중심이 되어 아산의 공격을 봉쇄한다면 충분히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다. 또한 브라질 공격수 듀오 윌리안과 카이저의 발끝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하반기 대전에 합류한 윌리안(11경기 6득점)과 카이저(7경기 4득점 1도움)는 11개의 공격포인트를 합작했다. 34실점으로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산의 수비를 뚫어내고 공격의 활로를 개척해야 한다.상대 전적에서는 대전이 우세하다. 올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통산 전적을 놓고 봐도 10경기 5승 3무 2패로 우위다. 무엇보다 대전은 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4경기 2승 2무로 패한 적이 없다. 좋은 흐름을 이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한편, 대전은 민족 대명절 추석에 진행되는 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맞이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11개 구단을 대상으로 17라운드부터 30라운드까지 관중 유치 성과, 마케팅 활동 등을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다. 대전은 K리그2 최다 관중, 적극적인 팬 친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3관왕을 차지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날 홈경기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대전 명물인 튀김소보로를 증정한다. 또한 경기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리마켓,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조명과 테이블, 벤치가 설치된다. 경기 시작 한 시간 전(17:30~)부터는 선수단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9월 10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6:3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9-08163

대전하나시티즌, 서울이랜드 상대 올 시즌 4전 전승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다시 한번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1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6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30경기 15승 8무 7패로 리그 3위(승점53)에 올라있다.대전이 다시 연승 행진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 부천을 상대로 3-1 완승을 거뒀다. 그 중심에는 윌리안, 카이저 브라질 공격 듀오의 활약이 있었다. 대전은 후반전 중반까지 부천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25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카이저가 머리로 떨궈줬고, 윌리안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부천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투지가 돋보였다. 후반 43분 카이저의 페널티킥 골과 후반 추가시간 공민현의 쐐기골로 승리를 가져왔다.이번 상대는 올 시즌 대전이 절대 우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이랜드다. 대전은 올 시즌 이랜드와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3경기 6득점 2실점을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해 서울이랜드 상대 시즌 전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대전은 통산 전적으로 봐도 서울이랜드에 11승 7무 8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서울이랜드에 강한 면모를 보였던 좋은 기억을 갖고 이번 경기에 임하는 대전이다.최근 3일 간격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대전은 서울이랜드전이 끝나면 약 10일가량 휴식기를 맞는다. 37라운드 휴식팀인 대전의 다음 경기는 9월 10일에 열리는 충남아산전이다. 최근 선수들의 체력 문제와 부상 변수 등이 겹쳤던 대전은 서울이랜드를 잡고 꿀맛 같은 휴식과 정비 기간을 보내고자 한다.서울이랜드는 최근 4경기 동안 승리가 없으며 7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서울이랜드의 수비를 허물고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이랜드의 수비를 공략할 키플레이어는 윌리안이다. 올여름 대전에 합류한 윌리안은 이미 K리그 무대에서 검증을 마친 선수다. 2019년 K리그에 입성한 뒤 탁월한 득점력과 번뜩이는 드리블을 앞세워 통산 89경기 35득점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대전 입단 후에도 첫 경기인 김포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으며 10경기에서 6득점을 올리며 놀라운 득점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기록도 20경기 11득점 4도움으로 K리그 무대 입성 후,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윌리안은 서울이랜드 상대로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이민성 감독은 “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1위를 쫓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을 쌓아야 한다.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2022-08-3153

‘8월 마지막 홈경기’ 대전하나시티즌, 부천 추격 따돌리고 순위 경쟁 이어간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윌리안, 카이저, 공민현의 연속골에 힘입어 부천FC1995를 제압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5라운드에서 부천 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53점으로 리그 3위에 위치했다. 이날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윌리안, 카이저가 포진했고 중원에는 마사, 주세종, 임덕근, 이현식이 호흡을 맞췄다. 4백은 서영재, 변준수, 조유민, 김영욱이 짝을 이뤘고 이준서가 골문을 지켰다. 대기 명단에는 레안드로, 신상은, 공민현, 이진현, 민준영, 권한진, 정산이 포함됐다.전반 이른 시간 대전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3분 이현식이 우측면을 파고든 뒤 컷백을 시도했고 이를 임덕근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상대 수비벽에 걸리고 말았다. 대전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전반 38분 윌리안이 전방 압박을 통해 공을 탈취했다. 이어 이현식에게 침투 패스를 시도했다. 이현식은 곧바로 컷백을 시도했고, 이를 윌리안이 쇄도하면서 슈팅으로 이어갔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대전이 후반 중반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7분 이현식이 빠지고 레안드로가 들어왔다. 대전이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1분 카이저가 침투 패스를 받은 뒤 곧바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윌리안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 결과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됐다.대전이 결국 결실을 맺었다. 후반 27분 우측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카이저가 머리로 떨궈줬다. 이를 윌리안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대전은 후반 37분 레안드로의 실책으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빠르게 추가골을 올렸다. 후반 41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카이저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후반 막판 대전이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카이저의 페널티킥 골이 나오기 직전 레안드로를 대신해 공민현이 투입됐고, 후반 44분에는 마사, 주세종이 빠지고 이진현, 신상은이 들어왔다. 경기 종료 직전 대전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추가시간 신상은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공민현이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결국 승자는 대전이었다.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 나선 이민성 감독은 “어려운 순간에 선수들이 하나가 돼서 뛰었다. 고생한 보람이 승점 3점으로 돌아왔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매 경기 절실함을 갖고 임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2022-08-25224

K리그 역사에 도전하는 대전하나시티즌, ‘홈 24경기 무패’ 신기록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이 K리그 최다 연속 홈 무패 기록인 24경기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28경기 14승 8무 6패로 리그 3위(승점50)에 올라있다.대전은 지난 라운드, 경남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전반 4분 만에 레안드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역전패를 허용했다. 대전은 8월에 접어든 뒤 부산아이파크, 충남아산을 연달아 제압하며 2연승을 달렸다. 다시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선두 광주FC를 추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또한 대전은 지난해 7월부터 1년 넘게 안방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 32라운드 아산과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둔 대전은 현재 홈에서 23경기 연속 무패(16승 7무)를 기록 중이다. 이는 울산 현대가 2004년 5월 30일부터 2005년 6월 19일까지 세웠던 최다 무패 기록과 타이다. 안양을 잡아낸다면 대전은 24경기 홈 연속 무패 K리그 신기록을 세울 수 있다. 안양은 최근 11경기 무패 행진(7승 4무)를 달리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외국인 선수들이 활약이 돋보였다. 조나탄(4득점 2도움), 아코스티(4득점 6도움), 안드리고(6득점 2도움)가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따라서 안양전 승리를 위해서는 탄탄한 수비가 전제되어야 한다. 키플레이어는 ‘국가대표’ 센터 백이자 대전의 주장 조유민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조유민은 대전 수비의 핵심 선수이다. 뛰어난 수비 리딩 능력과 위치 선정,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수비수이지만 뛰어난 득점력도 겸비하고 있어 세트피스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통산 13득점을 기록 중이며 올 시즌에만 5득점을 올렸다. 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 팀에도 차출 되었다. 지난 7월 열린 동아시안컵에서는 중국, 홍콩, 일본전에 나서며 A매치 데뷔 전을 치렀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매 라운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라운드 BEST11에도 10회 선정되며 K리그에서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조유민을 중심축으로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통해 안양의 공격을 봉쇄해야 한다. 3위 대전과 2위 안양의 승점 차는 단 2점이다. 대전이 한 경기를 덜 치르기는 했지만 하반기 순위 경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양에 승리하며 승점 차를 벌려야 한다. 사실상 승점 6점짜리 경기를 앞둔 대전은 승리를 통해 K리그 신기록을 경신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한편 대전은 이번 홈경기 ‘2022 대전 UCLG 성공 개최 기원’ 티켓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1일 홈경기 기준, 2022 대전 UCLG 총회 D-50일을 기념하며 시민 홍보와 총회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E석을 70% 이상 할인된 가격인 2,022원에 판매한다. 프로모션으로 판매된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8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6: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8-19121

‘3연승 도전’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전 승리로 상승세 이어간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7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27경기 14승 8무 5패로 리그 2위(승점50)를 기록 중이다.대전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전은 8월 첫 경기였던 부산아이파크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분위기를 이어 대전은 지난 라운드, 충남아산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전반 33분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집중력을 유지해 빠르게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당시 대전은 실점 7분 뒤 카이저가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고, 이어 전반 44분에는 윌리안이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침착한 마무리로 승부를 뒤집었다.이제 3연승에 도전하는 대전이다. 좋은 흐름을 이어 선두 광주FC와의 승점 차를 좁히겠다는 각오다. 현재 대전은 광주보다 두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승점 12점 차다.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수치다. 특히 대전은 탄탄한 스쿼드가 장점이다. 부산과의 경기에서 알 수 있듯이 대전은 후반 교체 투입된 김인균과 공민현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두터운 선수층을 바탕으로 선발, 후보를 가리지 않고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이번 상대인 경남과는 지난해부터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 경남과 두 차례 맞붙어 1승 1무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대전의 홈에서 열린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4-1 대승을 거뒀다. 5월 중순에 있었던 2번째 경기에서는 1-1로 비겼다. 대전은 지난 시즌에도 경남을 상대로 3승 1패로 우세를 보였다. 기분 좋은 기억을 앞세워 다시 한번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이번 경기 관전 포인트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 카이저와 티아고의 맞대결이다. 하반기, 대전에 입단한 공격수 브라질 세리에A에서만 81경기 18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입단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카이저는 30라운드 광주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데뷔 전을 가졌다. 첫 선발 출장 경기인 부산전 데뷔골을 기록한 카이저는 지난 아산전에도 환상적인 헤더 골을 성공시키며 2경기 연속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K리그2 득점 1위(16득점)을 기록 중인 경남의 티아고도 최근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매서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다. 팀의 승리를 이끌 히어로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승리를 위해선 티아고를 앞세운 경남의 공격진을 봉쇄해야 한다. 경남은 현재 K리그2 최다 득점팀(49득점)이다. 최근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골키퍼 이준서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이준서는 부산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출전을 기록했다. 인상적인 선방을 보여주며 팀의 무실점 완승을 이끌었다. 아산전도 마찬가지였다. 페널티킥으로 한 골 내줬지만 위기의 순간 슈퍼세이브를 펼치며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이에 이민성 감독은 “믿고 쓰는 준서”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국가대표’ 센터백이자 대전의 주장 조유민의 수비 리딩 능력도 필요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직후 곧바로 주장 완장을 찬 조유민은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지난 7월에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A매치 데뷔 전을 치렀다. 중국, 홍콩, 일본을 상대로 모두 경기를 소화한 조유민은 복귀 후 다시 대전의 수비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두 사람을 앞세운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대전은 경남 원정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이민성 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무더운 날씨와 빡빡한 경기 일정으로 선수들이 힘든 상황에서 고비를 잘 넘겨주고 있어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주말에 있는 안양전까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남전에도 승점 3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2022-08-17134

‘안방불패’ 앞세워 2연승 도전! 대전하나시티즌, 아산과 시즌 첫 홈경기

충남아산FC와 홈에서 올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치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앞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26경기 13승 8무 5패로 리그 4위(승점47)를 기록 중이다.대전은 지난 라운드, 부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단순히 승리 이상의 가치를 얻은 경기였다. 당시 대전은 전반 초반 부산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그 중심에는 리그 첫 선발 출전한 이준서 골키퍼의 선방이 있었다. 반격에 나선 대전은 전반 39분 마사의 땅볼 크로스를 받은 카이저의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30분과 후반 41분에는 교체 투입된 김인균과 공민현이 나란히 골맛을 봤다. 올 시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골키퍼의 활약, 신입생 외국인 선수의 데뷔골과 교체로 들어온 선수들의 득점 등 대전의 탄탄한 스쿼드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만족스러운 승리를 챙긴 대전은 아산을 상대로 연승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부산전에 이어 다시 한번 홈에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1년 넘게 안방에서 지는 법을 잊었다. 지난해 7월부터 무려 22경기(15승 7무) 동안 패하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도 무패 기록을 이어갈 경우, K리그 최다 홈 연속 무패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종전 기록은 울산현대가 기록한 23경기 연속 무패이다. (2004/5/30 ~ 2005/6/19)대전은 올 시즌 처음으로 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3-0의 완승을 거뒀다. 당시 전반 8분 만에 임은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이종현, 마사가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승점 3점을 따냈다. 이제 안방에서 대전의 강력함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아산은 24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산의 방패를 뚫어내기 위해선 카이저의 역할이 중요하다. 카이저는 올여름 대전에 합류하며 K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크루제이루, 파라넨시 등을 거치며 브라질 세리에A에서 81경기 18골 5도움을 기록했으며 득점 감각과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으로 꼽힌다. 카이저는 지난 부산전에서 마사의 패스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첫 선발 출전이자 리그 2번째 경기 만의 데뷔골이었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마사, 레안드로, 윌리안 등 기존 외국인 선수들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경기 오랜만에 골맛을 기록한 김인균의 발끝도 주목하고 있다. 김인균은 교체 투입 16분 만에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골 망을 흔들었다. 또한 친정팀 아산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승리의 해결사로 나설 예정이다.이민성 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지금은 매 경기 집중해서 승리를 만들어 내며 승점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 영입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경기를 거듭하며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홈 팬들에게 승점 3점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경기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리마켓,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조명과 테이블, 벤치가 설치된다. 경기 시작 한 시간전(17:00~) 부터는 선수단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굿윌스토어와 함께하는 하나클로스 의류 나눔 캠페인도 진행된다. 하나클로스 의류 나눔 캠페인은 의류 기증을 통해 환경보호 가치를 공유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홈경기 당일 의류, 잡화(신발, 가방 등)를 남문 광장 하나클로스 의류 나눔 캠페인 부스에 기증 시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유성점과 대전점에서 판매된다.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8월 14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6: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2-08-1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