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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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부천FC1995와 홈 개막전서 1-2 패

대전시티즌이 부천FC1995와 홈 개막전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3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2로 졌다.   ▲선발 라인업 대전(4-2-3-1): 김진영(GK) – 전상훈, 윤준성, 고명석, 백종환  – 오장은, 안상현 – 김성주, 박수창, 김승섭 – 페드로 ▲선발 라인업 대전은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고, 부천은 역습으로 대전의 뒷공간을 노렸다. 부천은 전반6분 이현승의 크로스에 의한 공민현의 헤딩 슈팅으로 대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결국 전반 13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문기한의 크로스에 의한 임동혁의 헤딩 슈팅이 포프 발 앞으로 떨어졌다. 포프를 이를 골로 연결하며 앞서갔다.  대전은 반격에 나섰다. 전반 17분 박수창의 돌파와 백패스 받은 김성주의 슈팅은 높이 떴다. 결국, 세트피스를 통해 답을 찾았다. 윤준성이 전반 35분 왼 측면서 올라온 전상훈의 프리킥을 발을 갖다 대는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대전은 기세를 타며 역전골을 노렸다. 김승섭이 전반 42분 개인기로 부천 수비수들을 제친 후 오른발 슈팅 했으나 멀리 벗어났다.   후반전 부천의 공세에 고전했다. 골대 운은 물론 골키퍼 김진영과 수비수들의 집중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대전은 경기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오장은은 빼고 고민성 카드로 승부수를 걸었다. 페드로가 후반 29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옆을 빗겨갔다. 이후 김승섭 대신 박대훈 카드로 공격에 더욱 불을 붙였다.  부천은 결정적인 기회를 또 잡았지만, 골대가 막아섰다. 진창수가 후반 37분 돌파하며 때린 슈팅은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대전은 1분 뒤 페드로의 패스에 의한 박수창의 슈팅으로 반격했으나 높이 솟구쳤다.  그러나 후반 40분 공민현에게 실점을 내줬고, 아쉽게 1-2로 패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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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안산그리너스와 1-1 무승부로 2017시즌 종료

대전 시티즌이 리그 최종전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전은 2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서 김찬희의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발 라인업 홈팀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택했다. 브루노-김찬희-황지웅이 공격으로 나섰고 이현승-황인범-김대열이 그 뒤를 받쳤다. 장원석-윤신영-장준영-김태은이 포백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전수현의 몫이었다. ▲ 경기리뷰시작부터 불꽃이 튀었다. 대전은 전반 7분 김찬희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에 맞았다.그러나 전반 21분 장혁진의 프리킥을 라울의 헤딩 슈팅으로 인해 실점했다. 갈 길이 바쁜 대전은 예상하지 못한 변수도 맞았다. 김태은이 부상을 당했고 결국 전반 8분 강윤성과 교체됐다. 후반 14분엔 윤신영과 김진규, 후반 22분에는 황지웅과 레반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활력을 얻은 대전은 동점골을 꾀했다. 후반 29분 김찬희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에 막혔고 흐른 공을 레반이 다시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골과는 거리가 있었다.계속해서 두드린 끝에 골맛을 봤다. 후반 37분 김찬희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승부의 균형을 바로 잡았다.후반 44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김찬희가 헤딩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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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부천FC1995전에서 0-1 패

대전시티즌이 부천FC1995와 홈 경기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15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4라운드서 0-1로 패했다. ▲선발 라인업대전은 4-4-2를 선택했다. 브루노-레반이 공격을 이끌었고 박대훈-이현승-황인범-김대열이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장원석-윤신영-윤준성-박재우가 포백라인을 구축했으며 전수현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 경기리뷰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했다. 공방전 끝에 홈팀이 좋은 기회를 먼저 잡았다. 전반 12분 윤신영이 코너킥을 헤딩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선방에 막혔다. 박대훈이 흐른 공을 재차 슈팅했으나 이 역시 골로 연결되진 못했다.그러나 전반 22분 페널티박스 내 혼전 상황에서 닐손 주니어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 다녔다.선제골이 급한 대전은 후반 10분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윤준성과 레반을 빼고 장준영과 김찬희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활력을 불어넣은 홈팀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후반 25분 브루노가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골대에 맞았다. 후반 35분에는 김찬희가 회심의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치열함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계속됐다. 후반 39분 황인범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또다시 골키퍼를 넘지 못했고, 아쉽게 패배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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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FC안양 원정서 0-0 무승부

대전시티즌이 FC안양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대전은 7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안양전에서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고, 김찬희를 원톱으로 놓은 채 레반-황인범-브루노가 2선에서 뒤를 받혔다. 김대열과 김태은이 미드필드에서 콤비를 이뤘고, 포백 수비는 장원석-윤신영-윤준성-박재우가 나란히 했다. 전수현이 골문을 책임졌다.양 팀 모두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먼저 홈팀 안양은 김효기, 주현재, 정재희, 쿠아쿠, 용재현, 김민식 등 주축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고, 원정팀 대전 역시 김찬희, 레반, 황인범을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다. 대전은 경기 초반 안양의 슈팅 공세에 고전했다. 그러나 위기를 잘 넘기며 반격을 노렸다. 이후 황인범과 브루노를 중심으로 연이어 슈팅했으나 안양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이현승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그러나 안양의 공세를 막지 못하며 위기를 맞았다.대전은 후반 26분 박대훈 카드를 꺼내들며 승부를 걸었다. 그러나 골문을 열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아쉽게 0-0으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2017-10-071072

대전시티즌, 서울 이랜드와 0-0 무승부

대전시티즌이 서울 이랜드와 원정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오후 5시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2라운드 서울이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명단 대전 시티즌(4-2-3-1): 전수현 - 장원석, 윤신영, 윤준성, 박재우 -김대열,김태은 - 이호석, 황인범, 브루노 - 크리스찬▲경기리뷰 대전은 초반부터 조심스럽게 경기를 시작했다. 그 사이 대전이 먼저 찬스를 잡았다. 전반 7분 후방에서 찔러준 패스로 이호석이 일대일 상황을 맞았고 빠르게 슈팅한 공이 골키퍼 김영광에게 막혔다.대전이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꺼냈다. 전반 26분 크리스찬을 불러들이고 김찬희를 대신 투입했다. 대전은 전반 40분 골문 바로 앞에서 브루노가 결정적 슈팅 찬스를 놓치는 등 특별한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전반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후반전 들어 서울 이랜드의 반격에 고전했다. 그러나 위기를 잘 넘겼다.분위기가 서울 이랜드로 넘어가자 대전이 급히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26분 이호석을 대신해 레반을 넣었다. 그러나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2연패는 끊었지만, 0-0 무승부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2017-09-301078

대전시티즌, 아산 무궁화 원정서 1-3 패

대전시티즌이 아산 무궁화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승리로 아산은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2-3-1로 나섰다. 최전방에 김찬희, 2선에는 황지웅, 이현승, 브루노가 뒤를 받혔으며, 3선 미드필드에는 김대열과 황인범이 짝을 이뤘다. 포백 수비에는 김해식, 윤신영, 윤준성, 김태은이 나란히 했으며, 이영창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 15분 김동철의 헤딩 슈팅을 막지 못하고 실점하며 어렵게 끌고 갔다. 결국 전반 31분 황지웅을 빼고 레반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걸었다.  후반전에도 반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되었다. 후반 7분 이호석을 투입하며 변화를 가져갔다. 그러나 후반 21분 한의권의 헤딩 슈팅으로 추가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이어 후반 32분 김부관에게 3번째 실점까지 허용하는 등 힘들어졌다. 그러나 대전은 쉽게 포기 하지 않았다. 후반 39분 이호석이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했다. 그런데도 추가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아쉬운 1-3 패배를 맞이했다.

2017-09-271001

대전시티즌, 수원FC 원정서 2-3 패

대전시티즌이 수원FC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3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연승을 잇지 못했다.원정팀 대전은 4-2-3-1을 기반으로 김찬희가 원톱에 섰다. 이호석, 황인범, 레반이 2선이었고 김대열과 김태은이 허리에 섰다. 전상훈, 윤준성, 장준영, 김해식이 포백을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전수현이 꼈다.  전반 19분 백성동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시작했다. 그러나 2분 뒤 이호석이 좌측면에서 올린 프리킥을 김찬희가 헤딩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기쁨도 잠시. 대전은 후반 6분 모재현에게 추가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실점 이후 대전은 김해식을 빼고 박대훈을 넣으며 승부수를 걸었다. 이어 정민우와 문진용을 투입하며 동점골 의지를 드러냈다. 후반 44분 황인범의 도움을 받은 박대훈이 동점골을 넣으며 대전을 구해내는 듯 했다. 그러나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백성동에게 페널티 킥 실점을 내주며 아쉽게 2-3 패배를 맞이했다. 

2017-09-231005

‘황인범 극적골’ 대전시티즌, 아산 무궁화에 2-1 역전승

대전시티즌이 아산 무궁화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6경기 만에 승리했다. 대전은 1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 8월 5일 수원FC전 2-0 승리 이후 5경기 연속 무승(1무 4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2-3-1로 나섰다. 최전방에 브루노, 2선에는 박대훈-황인범-정민우가 그 뒤를 받혔다. 김대열과 조상범이 3선 미드필더에서 짝을 이뤘고, 장원석-장준영-김태은-박재우가 포백 수비를 형성했다. 전수현이 골문을 지켰다. 대전은 전반 38분 김현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끌고 갔다. 그러나 후반 23분 레반을 투입하면서 활로를 찾으려 했고, 계속해서 아산 골문을 두들겼다. 대전은 포기하지 않은 끝에 역전 드라마를 썼다. 후반 43분 문진용의 도움을 받은 김찬희가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경기 종료 직전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해냈다. 그는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넣었고, 2-1 역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7-09-10955

대전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원정서 2-4 패

대전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대전은 3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8라운드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4로 패했다.  ■ 선발라인업 대전은 브루노, 크리스찬이 부산의 골문을 노렸다. 허리는 이호석, 황인범, 박재우, 김대열, 김태은으로 구성됐다. 수비는 전상훈, 박주성, 장준영이 포진했다. 골문은 전수현이 지켰다. ■ 경기 리뷰 대전은 전반 5분 고경민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20분에 접어들자, 중원 싸움에서 활로를 찾았다. 대전은 수비 라인을 높게 유지해 조기에 부산의 패스 길목을 차단했다.  대전은 최후방 빌드업 이후 와이드한 방향 전환으로 부산의 시선을 분산시켰다. 2선에서 황인범이 최전방으로 볼을 뿌렸고, 약속된 세트 플레이로 부산의 골문을 노렸다. 후반전에도 달아오른 분위기는 식지 않았다. 대전은 크리스찬, 브루노가 부산의 수비 밸런스를 무너트리는데 총력을 다했다. 후반 16분 황인범이 개인 돌파 이후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후반 21분 고경민에게 두 번째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대전은 정민우를 투입하며 그라운드에 변화를 줬다. 정민우는 교체 투입과 동시에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대전 압박에 기여했다. 그런데도 후반 31분 고경민에게 해트트릭을 내주며 이대로 무너지는 듯 했다.   대전이 만회골을 기록했다. 후반 36분 브루노가 페널티킥을 성공한데 이어 후반 42분 추가골까지 쏘아 올리며 부산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후반 45분 임상협에게 4번째 실점을 내주면서 희망의 불씨가 사라졌다. 

2017-09-03925

대전시티즌, 성남FC에 1-4패

대전시티즌이 성남FC와 홈 경기에서 패했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졌다.  ▲선발라인업  대전(4-2-3-1): 김기용 – 전상훈, 박주성, 장준영, 강윤성 – 신학영, 김대열 - 이호석, 정민우, 브루노 – 김찬희 ▲경기리뷰 대전과 성남은 경기 초반 중거리 슈팅으로 한 차례씩 기회를 주고 받았다. 대전은 전반 7분 브로노의 중거리 슈팅, 1분 뒤 성남의 공격수 박성호의 헤딩 슈팅으로 골문을 두들겼다. 그러나 전반 33분 조재철과 41분 흘로홉스키에게 연이어 실점하면서 끌려 다녔다. 대전은 후반전 전열을 정비하며 반격에 나섰다. 후반 17분 브루노의 왼발 중거리 슈팅, 27분 김찬희의 헤딩 슈팅으로 만회골을 노렸지만 모두 골로 연결 되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31분 이현일에게 세 번째 실점을 내줬다 대전은 쉽게 포기 하지 않았다. 후반 37분 김찬희가 페널티 지역 우측에서 보낸 낮은 크로스를 정민우가 쇄도하며 오른발 슈팅으로 만회골을 넣었다. 격차를 줄이려는 대전의 반격이 시작됐다. 후반 41분 장원석의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은 김동준에게 막혔다.  경기 종료 직전 흘로홉스키에게 페널티 킥 반칙을 했고, 키커로 나선 김두현의 슈팅을 막지 못했다.

2017-08-27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