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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어려운 경기였음에도 선수들 최선 다했다”
작성자 : 관리자2020-05-30 | 조회 378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막판 안드레의 페널티 킥 동점골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30일 오후 6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후반 2분 박진섭의 선제골에도 후반 40분 이후 내리 2실점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추가시간 안드레의 페널티 킥 골로 간신히 비겼다.


 


황선홍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리드 상황에서 영리하게 하지 못했다. 개선해야 할 점은 수적 우세에도 서로 미루다가 실점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새로 들어간 선수들의 체력 문제가 있었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경기 소감은?


어려운 경기였다. 리드 상황에서 영리하게 하지 못했다. 개선해야 할 점은 수적 우세에도 서로 미루다가 실점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새로 들어간 선수들의 체력 문제가 있었다.


 


-설기현 감독과 첫 맞대결을 펼쳤는데


계속 지켜봐왔고, 좋은 축구를 하려 노력 중이다. 감독이야 결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를 평가하기에 이르다. 나도 평가 받는 입장이다. 좋아하는 후배라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다.


 


체력저하가 빨리 왔는데, 해결책은?


6월에는 주말에 한 경기이라 팀 전체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중원에 부상자가 많아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새로운 선수들이 잘해줬다. 리그는 2주간 기간 있어 준비를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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