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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eK리그 2020’ 구단 대표로 ‘갤럭시X’ 선발!
작성자 : 관리자2020-12-15 | 조회 301


대전하나시티즌이 10일 ‘eK리그 2020’ 입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주장 신보석을 필두로 최승혁, 김시경이 소속된 팀 갤럭시X가 ‘eK리그 2020’의 대전하나시티즌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eK리그 2020’은 EA스포츠의 ‘FIFA 온라인4’를 기반으로 하는 e스포츠 대회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한다. 

대전은 11월 1일 전북, 포항, 울산, 제주 등과 함께 가장 먼저 eK리그 대표팀을 선발했으며, 팀 갤럭시X는 구단 대표 선발전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대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갤럭시X는 대전 연고의 스포츠 게임단으로 신보석, 최승혁, 김시경 등 풍부한 경험과 팀 플레이로 ‘eK리그 2020’ 우승을 노린다. 특히 프로e스포츠 선수이자 EACC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장 신보석은 EA SPORTS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2 준우승, EACC 국가대표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주장 신보석은 “대전 대표로 eK리그 2020에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첫 eK리그 대회인만큼 우승의 주인공이 대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전 대표로 참가하는만큼 팀워크을 바탕으로 우승에 도전하겠다” 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은 10일 진행된 온라인 조별리그 조 추첨에서 B조로 편성되었으며, 성남FC, 안산 그리너스, 충남아산FC, 대구FC, FC서울 구단과 함께 결선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온라인 조별리그는 4개 조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 조 1, 2위가 결선에 직행한다. 

‘eK리그 2020’은 오는 17일부터 2021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조별리그(본선)와 8강, 4강, 결승(결선)이 진행된다. 8강 본선부터 아프리카TV eK리그 공식 방송국에서 단독 생중계되며 결선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