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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팬 소통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에 앞장서다!
작성자 : 운영자2021-08-26 | 조회 236


최근 6경기 연속 무패로 무서운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지난 6월, 미디어 투표를 통해 1R~12R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 내다!‘스토리마케팅’
핵심 키워드는 ‘스토리’이다. 대전은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대전은‘하나원큐 K리그2 2021’26R 경남FC전을 시작으로 2021시즌 잔여 홈경기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 한밭종합운동장은 1997년 창단 이후, 대전월드컵경기장 준공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4년에는 승격을 확정 지은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신축야구장 건립으로 2022년 철거를 앞두고 있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고별 경기를 하게 된 대전은 이에 맞춰 구단의 역사를 담은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했다. 유니폼은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되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스토리를 담은 특별한 매치도 예정되어 있다. 나란히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한 전남드래곤즈와 9월 13일 (월)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9라운드 경기를 ‘레트로 데이’로 정하고 함께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맞춰 레전드 선수 초청 등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추억을 상기시키고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온라인 팬소통 강화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공을 통해 팬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주 1~2회 정기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 스케치인‘오프더피치’와 선수단의 숙소 생활을 담아낸‘대전일기’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프더피치는 매 라운드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 경기 장면, 라커룸 대화까지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경기장 안팎의 비하인드스토리를 담아내며 대전뿐 아니라 타 구단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일기는 팬들이 접하지 못하는 숙소에서 선수들의 훈련부터 생활 모습들을 일상 다큐로 담아내며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마사, 알리바예프 등 외국인 선수들로 유입된 해외의 K리그 팬들을 위한 외국어 자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경남FC와의 26라운드 오프더피치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우즈베크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의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유튜브 프리미어스 서비스를 이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라이브 채팅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올 시즌‘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캠페인을 통해 구단 – 선수 – 팬이 하나 되어 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월간 MVP로 선정된 이진현, 박진섭 두 선수의 이름으로 의류, 축구화, 운동화 등의 운동용품을 대전 관내 학대피해아동 쉼터 4개소에 기부했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홈경기 프로모션 티켓 수익금과 온통대전 앱을 통해 모금된 기금 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기금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교육 용품, 운동용품, 쉼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기관·단체 연계 사회공헌활동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대전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하나드림스쿨’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에는 초등 교과과정 축구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원격수업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대표 중견 건설 업체인 동건종합건설과 함께 지역 내 9개 보훈단체에 스카이 박스 좌석을 제공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편안한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또한 국립 한밭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ESG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제휴 프로그램인 ‘홍보의 집’을 운영, 홈경기 시 가입업체 연계 이벤트, 전광판 무상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업체 홍보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 등 공익 캠페인 동참으로 캠페인 확산과 관심도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대전은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와 승점 단 3점 차로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2021시즌, K리그1 승격을 통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과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성적뿐 아니라 팬 사랑, 지역 사랑에서도 1등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