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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프렌들리 클럽 대전하나시티즌, 6월 21일 홈경기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 실시
작성자 : 운영자2022-06-20 | 조회 168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6월 21일 (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1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두며 홈 17경기 연속 무패(12승 5무) 구단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 7월부터 1년 가까이 안방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 1위 광주FC와 맞대결에서도 홈 절대 강자의 면모를 이어가며 승점 차를 좁히겠다는 각오다. 

이번 홈경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의미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입장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배지가 증정되며 국가유공자 1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특별한 시축도 진행된다. 6.25 참전용사 이동한 전상 군인 상사, 대전지방보훈청 황원채 청장, 동건종합건설 이흥재 회장이 시축에 참가한다. 동건종합건설은 오랜 기간 지역 국가 유공자 대상 노후주택 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대전과 후원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장 내에는 신일여고와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보훈 굿즈가 전시되며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을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간식을 증정한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1라운드부터 16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상으로 1차 심사위원회 평가(40%), 기자단 투표(40%), 팬 투표(20%)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구단이 수상하게 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역 소상공인 협업 프로젝트인 ‘함께가게’, 초·중등학교 대상 학교 방문 프로그램인 ‘K리그 축구 선수와의 만남’, 여성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축구 강습 프로그램 ‘왓 위민 원트’,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등을 통해 활발한 지역 밀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도 K리그2 1차, 2차,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석권했으며 2021시즌 K리그 통합 ‘팬 프렌들리 클럽’상도 수상했다. 2022시즌에도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6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