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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아산 무궁화 원정서 1-3 패
작성자 : 관리자2017-09-27 | 조회 1063

대전시티즌이 아산 무궁화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승리로 아산은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2-3-1로 나섰다. 최전방에 김찬희, 2선에는 황지웅, 이현승, 브루노가 뒤를 받혔으며, 3선 미드필드에는 김대열과 황인범이 짝을 이뤘다. 포백 수비에는 김해식, 윤신영, 윤준성, 김태은이 나란히 했으며, 이영창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 15분 김동철의 헤딩 슈팅을 막지 못하고 실점하며 어렵게 끌고 갔다. 결국 전반 31분 황지웅을 빼고 레반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걸었다.

 

후반전에도 반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되었다. 후반 7분 이호석을 투입하며 변화를 가져갔다. 그러나 후반 21분 한의권의 헤딩 슈팅으로 추가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이어 후반 32분 김부관에게 3번째 실점까지 허용하는 등 힘들어졌다.

 

그러나 대전은 쉽게 포기 하지 않았다. 후반 39분 이호석이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했다. 그런데도 추가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아쉬운 1-3 패배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