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HOME  >  MATCH  >  리뷰

대전시티즌, 서울 이랜드와 0-0 무승부
작성자 : 관리자2017-09-30 | 조회 1143

대전시티즌이 서울 이랜드와 원정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오후 5시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2라운드 서울이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명단

대전 시티즌(4-2-3-1): 전수현 - 장원석, 윤신영, 윤준성, 박재우 -김대열,김태은 - 이호석, 황인범, 브루노 - 크리스찬

경기리뷰

 

대전은 초반부터 조심스럽게 경기를 시작했다. 그 사이 대전이 먼저 찬스를 잡았다. 전반 7분 후방에서 찔러준 패스로 이호석이 일대일 상황을 맞았고 빠르게 슈팅한 공이 골키퍼 김영광에게 막혔다.


대전이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꺼냈다. 전반 26분 크리스찬을 불러들이고 김찬희를 대신 투입했다. 대전은 전반 40분 골문 바로 앞에서 브루노가 결정적 슈팅 찬스를 놓치는 등 특별한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전반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후반전 들어 서울 이랜드의 반격에 고전했다. 그러나 위기를 잘 넘겼다.

분위기가 서울 이랜드로 넘어가자 대전이 급히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26분 이호석을 대신해 레반을 넣었다.


그러나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2연패는 끊었지만, 0-0 무승부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