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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좋은 선수로” 대전 하나시티즌 U-18 김영진 감독을 만나다. 어떤 분야에 오랫동안 종사하여 기술이 뛰어나거나 노련한 사람을 ‘베테랑’이라고 일컫는다. 더 큰 세상으로 진출을 앞둔 유소년의 마지막 단계에 서 있는 선수들에겐 베테랑 지도자가 큰 역할을 차지한다. 오랜 경력과 풍부한 경험. 베테랑 감독이 살아온 길에는 선수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의 발자국이 새겨져 있다. 어린아이들을 올바른 성인이자 선수의 길로 인도해 줄 수 있는 감독. 유소년 기자단이 대전 하나시티즌 U-18 유소년팀의 김영진 감독님을 만나보았다.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
작성일2024-09-13
조회수757
[ Table of Contents ]1. <결과뿐 아니라 과정 또한 완벽했던 2024 화랑대기>- 대회를 무사히 끝마친 대전U12, U11의 어린 전사들 2. <작전명 청춘, 함께 웃고 울었던 마지막 대회 마무리>- 대전하나 U18 충남기계공고, 길고 길었던 여름의 끝-3. <꿈을 향해 함께 달린 여름의 마무리>- 2024 K리그 유스 챔피언십 U15, 14 대회 결산  <결과뿐 아니라 과정 또한 완벽했던 2024 화랑대기>- 대회를 무사히 끝마친 대전U12, U11의 어린 전사들 - 지난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경주에서 2024 화랑대기
작성일2024-09-01
조회수1184
<NEW-YOUTH>“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 대전 하나시티즌 U-12 신승환 감독을 만나다.  건물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 공사를 탄탄히 해 후에 진행될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처럼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기본기이다. 그중 축구에서도 기본기는 실력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중요한 요소이다. 유소년 시절,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 공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올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것. 이는 앞으로 축구를 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축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공과 친해질 수 있게 하고, 축구의 즐
작성일2024-08-16
조회수678
[ Table of Contents ]1. 대전의 아들과 미래의 대전의 아들들의 만남- 자신의 모교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황인범 선수2. 대전이라는 사명감을 짊어지고- 대전하나시티즌U18,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전대표 선발3. 과거의 아픔은 미래의 발전을 위한 양분으로- 2024 K리그 유스 챔피언십 U18 대회에서의 여정 마무리4. U15 챔피언십 대비 완료- 리그 경기로 경기력 최종 점검5. 한 단계성장할 수 있었던 빛나는 경험- 2024 K리그 유스 챔피언십 U12, U11 대회 마무리 대전의 아들과 미래의 대전의 아들들의 만남자신의 모교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황인범 선수 &nb
작성일2024-08-01
조회수916
<NEW-YOUTH>“단 1%의 가능성도 끌어낼 수 있도록”, 대전 하나시티즌 U-15 박재성 감독을 만나다. ‘감독’, 사전적으로 운동 경기 따위에서 일의 전체를 지휘하며 실질적으로 책임을 맡은 사람을 의미한다. 매 경기 지휘를 맡아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 사전적 의미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감독의 역할 그 자체이다. 어느 팀에게든 감독의 역할은 중요하지만, 특히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팀이 있다. 바로 ‘유소년팀’이다. 이제 막 시작한 어린 선수들에게 스포츠의 시작과 기본을 가르쳐주고, 더 나아가 삶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유소년팀 감독의 역
작성일2024-07-16
조회수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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