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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를 향한 마지막 관문 프로를 향한 마지막 단계.  대전하나시티즌 U18에는 각 지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유망주들이 모여 있다. 스카우트를 통해 합류한 선수도 있고,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성장해 자연스럽게 승급한 성골 선수도 존재한다. 선수들 대부분은 중학교 3학년을 전후한 시기에 스카우트를 통해 대전 입단을 확정 지었다. 다만 세부적인 합류 시기는 조금씩 달랐다. 중학교 3학년이 되기 전 겨울에 일찍이 입단이 확정된 선수도 있었고, 4월이나 여름 무렵 입단 제의를 받은 선수도 있었다. 선수들이 말하는 자신의 강점 역시 다양했다.  
작성일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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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받은 선수들이 모이는 곳대전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대전하나시티즌은 늘 목표가 되는 팀이었다.여기에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각지의 선수들까지 대전을 선택하며 지금의 대전하나시티즌 U15가 만들어졌다.선수들은 스카우트 제안과 입단 테스트를 통해 대전의 유니폼을 입게 됐고, 입단이 확정된 시기 역시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했다.선수들이 대전을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다.“시설이 좋아요.”“선수를 육성하는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 것 같아요.”“제 플레이스타일이 팀이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는 것 같아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한 이유는 하나
작성일2026-06-01
조회수905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가 각각 우승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U12, 전국소년체육대회 창단 ‘첫 우승’으로 새 역사 썼다전국 각 지역의 시·도 대표 선발전을 거쳐 대전광역시 대표로 출전한 대전하나시티즌 U12(이하 대전 U12)는 대회 내내 뛰어난 경기력과 단단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대전 U12는 16강에서 충북청주DOOFC U12를 상대로 장예준이 멀티골을 터뜨렸고 조하준과 곽도윤까지 득점 행진에 가세하며 4-1 승리를 거두고 8강
작성일2026-05-29
조회수454
입단 과정과 선택 이유대전하나시티즌 U12는 누구나 쉽게 들어올 수 있는 팀이 아니다.이곳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모두 입단 테스트를 통과한 선수들이다.대부분의 선수는 팀 훈련이 가능한 나이인 3학년 때부터 입단을 준비한다.하지만 일부 선수들은 2학년 때 테스트에 먼저 합격한 뒤, 3학년이 되기를 기다리며 팀 합류를 준비하기도 한다.이처럼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대전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선수들에게‘왜 이 팀을 선택했는지’를 묻자 돌아온 답은 오히려 단순했다.“최고의 선수는 최고의 팀에 있잖아요.”짧은 답변이었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이유가 담겨 있었다.이어 한 선수는“최고의 선수들이
작성일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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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현재이자 미래,대전하나시티즌 김현오 선수를 만나다. 묵묵히 쌓아온 시간은 길었지만, 그 시간을 증명하는 순간은 짧고 강렬했다. 올 시즌 준프로 계약을 거쳐 프로 무대에 오른 한 유스 출신 선수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구단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그 장면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유스 시절부터 차근차근 이어온 성장의 흐름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꾸준히 가능성을 보여온 그는 이제 ‘기대주’라는 이름을 넘어, 그라운드 위에서 현재를 직접 증명하고 있다. 유소년 기자단이 대전의 현재이자 미래, 김현오 선수를 만나보았다.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전 하나시티즌 김현오입
작성일2025-12-17
조회수1640
[ Table of Contents ]1. 확실한 유종의 미, 대전 U18 시즌종료- 대전하나시티즌 U18 11월 결산확실한 유종의 미, 대전 U18 시즌 종료- 대전하나시티즌 U18 11월 결산 -  11월 1일(토) 12:00,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 U18(이하 대전)과 울산 HD FC U18(이하 울산)의 K리그 주니어 U18 후기리그-B조 경기가 열렸다. 대전은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11월의 시작을 2:1 승리로 장식했다.대전의 공격력은 초반부터 빛났다. 전반 12분, 역습 상황에서 김지호(FW, 28번)와 전민수(MF, 8번)가 간결한 2대1 패스로 빠르게 전진했고, 이어 김지호의 크로스를 박서준(FW,
작성일2025-12-01
조회수1537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대전하나시티즌 U18 현승협 코치를 만나다.  올 여름,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팀 안에서 또 하나의 변화가 있었다. U15팀을 이끌던 현승협 코치가 U18팀의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한층 높은 연령대와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본연의 지도 철학을 바탕으로 빠르게 녹아들었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지금, 현승협 코치가 바라보는 유소년 축구의 현재와 성장의 의미를 직접 들어봤다.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팀에서 담당하고 계신 역할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대전 하나시티즌 U18 학생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현승협 코치입니다.Q2. 어떤
작성일2025-11-13
조회수1314
[ Table of Contents ]1. 새로움 속에서 또 다른 길을 찾아나가다-대전 하나시티즌 U12 10월 결산2. 값진 경험 안고 시즌 마무리…다음 시즌을 향해-대전하나시티즌 U15 10월 결산3. 투혼으로 빚어낸 성장- 대전하나시티즌 U18 10월 결산새로움 속에서 또 다른 길을 찾아나가다- 대전 하나시티즌 U12 10월 결산 -(251029_U12_vs.대전 YNAFC)9월 말부터 새로운 지도 체제에서 재정비 중인 대전하나시티즌 U12 (이하 대전)가 10월 세 경기에서 3득점 5실점으로 1승 2를 기록하며 10월 리그를 마무리했다. 대전은 두 차례 선제 후 역전을 허용했으나, 29일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까지 집중
작성일2025-11-04
조회수656
“체계적인 훈련으로 든든한 골문을” 대전하나시티즌 U15 김수한 GK 코치를 만나다.축구에서 골키퍼는 마지막 수비수이자 첫 번째 공격수라는 말처럼, 팀 전술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단순히 공을 막는 것을 넘어, 빌드업의 출발점이 되고 수비진과의 소통까지 책임져야 한다. 이처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기부터 골키퍼에 맞는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프로 유스, 대학, J리그까지 선수로서 여러 환경을 경험한 김수한 GK코치는 이러한 필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현재 대전하나시티즌 U15에서 골키퍼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기자단은 현장에서 선수들과 함께 뛰
작성일2025-10-16
조회수664
[ Table of Contents ]1. 단단한 경기력으로 9월 리그 무패행진, 시원하게 달리자!-대전하나시티즌 U12 9월 결산-2. 아쉬움 속, 도약을 향한 한 걸음-대전하나시티즌 U15 9월 결산-3. 무패로 증명한 저력-대전하나시티즌 U18 9월 결산- 단단한 경기력으로 9월 리그 무패행진, 시원하게 달리자!-대전하나시티즌 U12 9월 결산- 대전하나시티즌 U12(이하 대전 하나)는 2025년 9월 리그 네 경기를 통해 3승 1무, 총 13득점 4실점의 성과를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매 경기 다른 양상을 띠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를 가져오는 모습에서 팀은 더욱 단단해졌다.&nbs
작성일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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