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홈 승리에 실패했다. 대전하나시티은 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2-2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 17(4승 5무 7패)을 얻어 10위에 올라있다.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하창래, 강윤성이 구성했다. 좌우 윙어로 루빅손, 주앙 빅토르가 나섰다. 중원엔 이현식, 김봉수가 위치했다.서진수, 주민규가 투톱을 구축했다. 김민수, 조성권, 임종은, 김도연, 김현욱, 디오고, 엄원상, 정재희, 유강현은 벤치에서 시작했다.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다. 좌우를 폭넓게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