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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승격 확정을 미룬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아드리아노의 공백을 아쉬워했다.대전은 25일 오후 2시 광주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광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2라운드 경기서 0-1로 패하며 승격 확정을 결국 10월 중에 결정짓지 못했다.홈 폐막 경기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출전한 광주의 매서운 압박이 시종일관 대전을 괴롭혔다. 그러나 주포 아드리아노의 징계로 인한 공백이 컸다. 대전은 선제 실점 이후 적극적인 공격에 나섰으나 반델레이와 서명원, 마라냥의 호흡은 매끄럽지 않았고 좀처럼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또한, 승부수를 던진 김은중 카드 역시 재미를 보지
작성일2014-10-25
조회수1966
‘AIM HIGH 2020' 대전시티즌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대전 시티즌이 지역 축구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유소년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대전은 지역 축구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위해 U-8, U-10, U-12 육성반 선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개 테스트는 11월 1일 오전 11시 50분에 대전한밭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참가 대상은 7~12세의 어린이에 한한다. 단, 대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경우에는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10월 30일까지이며, 대전시티즌 유소년 홈페이지(academy.dcfc.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
작성일2014-10-22
조회수1871
클래식 승격을 눈 앞에 뒀던 대전 시티즌의 축포는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대전 조진호 감독도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대전은 18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2라운드 원정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승리했다면 안산-대구전 결과에 상관 없이 사실상 승격을 확정 지을 수 있었으나,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조진호 감독은 “승리를 위해서 준비를 잘했는데, 안양에 1-3이라는 스코어로 패했다. 우리보다 상대팀인 안양이 승리에 더 간절한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무엇보다 이날 경기에서 중원 싸움이 밀린 것이 컸다. 안양의 강한 전방 압박 수비에 고전을 면치
작성일2014-10-18
조회수1999
 지난 10월 12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골 침묵을 깨며 멀티 골을 기록한 아드리아노와 측면에서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한 임창우, 클린시트와 어시스트를 기록한 골키퍼 김선규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팀과 본인의 부진을 단번에 씻는 멀티 골로 승리를 견인하였다.", 임창우를 "측면에서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금메달리스트의 가치를 증명하였다.", 김선규를 "상대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방어해냈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3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이번 시즌 위클리 베스트에 아드리아노 13회,
작성일2014-10-16
조회수2020
 조진호 감독이 긴 무승 탈출에 웃었다.대전은 12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1라운드 홈 경기서 3-0으로 완승했다. 승점 63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또한 최근 6경기 연속 무승(4무 2패)에서 탈출하며, 승격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갔다.조진호 감독은 “먼저 3-0으로 승리해서 기쁘다. 선수들이 공수에서 균형을 맞추는데 탁월했다.”라며 “정석민이 세트피스에서 득점하며 강원을 압도할 수 있었다. 아드리아노가 마무리를 잘 하다보니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승리 기쁨을 누렸다.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대전은 오는 18일
작성일2014-10-12
조회수1997
 김한섭, 송주한 30R 위클리 베스트 선정 지난 10월 4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고양HiFC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의 실책을 틈타 침착하게 선제골을 기록한 김한섭과 패배에 빠질 수 있었던 팀의 소중한 동점골에 도움을 기록한 송주한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한섭을 “공에 대한 집념과 득점 본능으로 시즌 첫 번째 득점에 성공하였다.”, 송주한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도우며 팀의 패배를 막았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3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이번 시즌 위클리
작성일2014-10-09
조회수1820
대전시티즌 임창우, 골든보이 되어 금의환향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결승골을 작렬시키며 28년만의 금메달을 견인한 대전시티즌의 임창우가 금의환향 한다.  임창우는 K리그 챌린지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축구대표팀에 승선했다. 지난 달 14일 예선 첫 경기에서 헤딩 골로 대표팀의 마수걸이 득점을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낸 임창우는 지난 2일 북한과의 경기에서 종료 직전 극적인 골로 한국축구에 28년만의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의 시작과 끝에 임창우가 있었다.  기적 같은 드라마를 연출하며 한국축구의 영웅으로 떠오른 임창우에게는 결승골만큼이
작성일2014-10-07
조회수2314
대전시티즌 U-10세, 5관왕 석권! 대전시티즌의 유소년 선수들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만점활약을 보이며 대전시티즌 유소년 시스템의 성과를 그대로 증명하고 있다. 대전시티즌 U-10세는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고성군 종합운동장과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 4회 고성 공룡컵 및 제 19회 리틀 K리그 글로벌’ U-10세 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대전 U - 10세는 지난 3회 대회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거두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내용과 결과 모두 완벽했다. 대전 U-10세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정관FCN팀과 거제주니어FC를 상대로 각각 7-0, 8:0으로 압승을 거두
작성일2014-10-07
조회수2014
조진호 감독이 동업자 정신을 강조하며 상대선수들의 위험한 플레이를 우려했다.대전은 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 Hi 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0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이날 두 팀은 후반 막판 거친 파울이 오가며 선수들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대전 골키퍼 박주원이 1대1로 맞선 상황에서 고양 공격수 김지웅 태클에 걸려 넘어져 부상 당하는 상황까지 일어났다.조진호 감독은 승패를 떠나 거친 플레이로 인해 부상자 속출이 발생하고 있는 점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승점 3점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거친 플레이는 아쉽다. 선수는 몸이 생명인데 거친 경기 때문에 다치게 되면 선수에게 안 좋은
작성일2014-10-04
조회수1950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이 대전시티즌에 후원금 2억원을 쾌척했다.지난 10월 1일(수) 오후 6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대전시티즌의 클럽하우스인 덕암축구센터를 직접 방문,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남은 경기에서의 건승을 기원하며 조촐한 만찬 간담회를 열었다.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함영주 대표는 이 날 행사에서 대전시티즌의 승격을 기원하며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 함영주 대표는 "대전시티즌이 올해 2부 리그에서 시즌을 맞았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며 내년 1부 리그 복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며 "대전시티즌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구단으로 거듭날
작성일2014-10-02
조회수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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