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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호 감독이 팬들에게 승리로 멋진 추석 선물을 한 점에서 기뻐했다.대전은 7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5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8경기 연속 무패(5승 3무)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 승점 56점으로 선두 자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조진호 감독은 “김찬희의 선제골 이후 득점 기회가 많았음에도 염려가 됐다. 알렉스에게 실점에도 경기 종료까지 가봐야 알기에 믿음을 잃지 않았다. 아드리아노가 결정적으로 마무리로 추석 명절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안겼다”며 경기 결과에 만족했다.부동의 오른 측면 수비수였던 임창우 없이 치르는 첫 경기이기도 했다. 임창우가 한 달
작성일2014-09-07
조회수2015
 (주)충남도시가스가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다.9월 4일(목)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대전시티즌 구단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충남도시가스 황인규 대표이사,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주)충남도시가스는 협약식에서 대전시티즌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협약식에 참석한 충남도시가스 황인규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이 대전시티즌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전시티즌이 시민들에게 더욱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충남도시가스도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작성일2014-09-04
조회수1894
아드리아노, 정석민, 박주원 24R 위클리 베스트 선정 지난 8월 30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대구FC의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한 아드리아노와 결정적인 순간마다 슈퍼세이브로 클린시트를 기록한 박주원, 엄청난 활동량으로 중원을 장악한 정석민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집중력 있는 왼발 슈팅으로 팀의 홈 무패를 14경기로 늘렸다.", 정석민을 "풀타임동안 중원을 누비며 공수에서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주원을 "상대의 9차례 유효슈팅을 모두 선방해내며 팀 승리에 원동력이 되었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위클리
작성일2014-09-04
조회수2145
아드리아노가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홈 팬들 앞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기에 더욱 기뻐했다.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아드리아노는 후반 34분 황지웅의 낮은 크로스를 골로 연결 시켜 이날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올 시즌 21골로 개인 득점 단독 선두를 지킨 것은 물론이다.아드리아노는 “홈에서 하는 중요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데 많은 준비를 했다. 홈 팬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열심히 했고,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며 승리를 즐겼다.그는 날이 갈수록 강해지
작성일2014-08-30
조회수1970
조진호 감독이 승리와 함께 최다 홈 연속 무패를 이뤄낸 점에서 기뻐했다.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또한 구단 역사 상 최다 홈 연속 무패 기록을 14경기(12승 2무)로 늘렸다.조진호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서 승리를 이끈 선수들에게 고맙다. 홈 팬들에게 승리라는 큰 선물 줬다. 이 기쁨을 선수들과 누리고 싶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구전에서 대전의 승리는 쉽지 않았다. 대구는 강한 몸싸움과 끈질긴 수비로 대전 공격수들을 막아냈다. 또한 측면
작성일2014-08-30
조회수1930
K리그 챌린지의 주역으로써 대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다가오는 9월부터 지역밀착형마케팅의 일환으로 성인들을 위한 축구교실을 개설한다.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덕암축구센터 인조잔디구장에서 진행되는 ‘대전시티즌 성인 축구교실’은 과거 대전 우승의 주역이자 현 대전의 김영근 스카우터와 대전시티즌 소속 선수 2명이 직접 지도를 담당한다. 따라서 축구교실에 참가하는 시민들은 전․현직 프로축구 선수로부터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축구교실은 매주 화요일 2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축구에 관심이 있거나
작성일2014-08-29
조회수2366
김찬희, K리그 챌린지 23R 위클리 베스트 선정  지난 8월 24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4경기 만에 골을 기록한 김찬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위클리 베스트팀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찬희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날카로운 플레이로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라고 평가하며 김찬희를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김찬희는 올 시즌 위클리 베스트에 4회 선정되었다. 대전은 2주 만의 경기에서 경기감각을 잃지 않고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작성일2014-08-28
조회수1869
대전시티즌, 'K리그 축구의 날’맞아 축구클리닉 개최 대전시티즌이 8월 27일(수)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노은중학교를 방문해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날 노은중학교에는 대전시티즌의 김연수, 김윤재, 주익성 선수와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지도자들이 직접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하였다.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선수들과 유소년지도자들의 지도 아래 축구의 기본기를 학습하고, 배운 기술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선수들과 어울려 축구 경기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축구클리닉과 더불어 수분 흡수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되었다.
작성일2014-08-27
조회수2136
조진호 감독이 팀 숙제인 수비 전술에 대응하기 위해 고심을 거듭했다.대전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36분 김찬희의 선제골로 승리를 눈 앞에 뒀으나 2분 뒤 김재웅에게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조진호 감독은 무승부의 아쉬움 속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비가 오는 날씨와 2주 만의 경기 속에서 원정 경기 승점 1점에 만족한다. 상대가 수비적으로 하다 보니 경기 운영이 좋지 않았고, 후반 막판에 힘들었는데 선수들이 승리 위한 의지를 발휘했다”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비록 무승부이고, 안양의 수비 전술에 고전을 면치
작성일2014-08-24
조회수1928
대전시티즌은 24일 오전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덕암축구센터에서 김세환 대표이사와 유소년 육성반 선수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티즌 유소년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전은 ‘AIM HIGH 2020'이라는 비전 아래 스텝, 프로그램, 환경에 걸쳐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스텝 분야에선 코칭스텝 인력 보강, 지도자 해외연수 적극지원, 분야별 외부 전문 강사 초청 강연이, 프로그램 분야에선 급변하는 세계축구의 흐름에 발맞춘 훈련프로그램 개선, 유소년 해외전지훈련을 통한 도전의식의 강화, 유소년 선수선발위원회 구성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 환경 분
작성일2014-08-24
조회수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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