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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2014시즌 연간회원권’ 2차 판매 개시 대전시티즌이 ‘2014시즌 연간회원권’ 2차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판매를 통해 대전시티즌은 축구 팬들에게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슈즈백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북이 제공된다. 새로이 추가 된 쿠폰북은 식품, 자동차 용품, 쇼핑, 미용,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사업체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들로 구성되어 있다.  2차 연간회원권은 1차 판매와 동일하게 연간회원카드와 패밀리티켓북의
작성일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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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후반기 휴식기 이전 충주 험멜에 완승을 거두며, 후반기를 앞두고 좀 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됐다. 대전 미드필드의 중심 정석민은 충주전 완승의 신호탄을 쐈다.대전은 2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통해 승점 46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으며 2위 FC안양(승점 30점)의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다.이날 경기 이전 대전은 최근 원정 2경기에서 주춤세를 보였다. 안산 경찰청전에서 1-6으로 대패했고, 지난 부천과의 19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충주는 최하위에 있었으나 챌린지 팀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은 만
작성일2014-07-26
조회수1976
조진호 감독이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로 이끈 선수들의 경기력을 칭찬했다.대전은 2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0라운드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46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고, 최근 원정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서 벗어났다.승장 조진호 감독은 “원정에서 선수들의 탁월한 경기 운영과 환상적인 플레이로 승리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기존 4-4-2 전술 대신 4-1-3-2 전술로 변화를 줬고, 공격의 핵인 아드리아노를 밑으로 내렸다. 대신 반델레이와 김찬희를 앞에 둬 공격에 큰 비중을 두게 했
작성일2014-07-26
조회수1907
대전시티즌, 김은중 2014 K리그 올스타전‘팀박지성’ 합류 오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K리그 올스타전’에서 ‘K리그 올스타팀’과 ‘팀 박지성’간의 맞대결이 예고되며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팀 박지성’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히딩크 감독을 사령탑으로 하여, 정조국, 정대세, 이천수가 공격진을, 백지훈, 박지성, 김재성, 오범석이 미드필더진을 구성한다. 또한 수비진에는 박동혁, 김치곤, 이영표, 미야모토 쓰네야스, 현영민, 김형일이 수비
작성일2014-07-23
조회수2091
 지난 20일 오후 7시, 전북과 상주의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눈물과 환호가 교차했다.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한국 축구의 레전드 수문장 최은성이 마흔 셋 나이를 뒤로 하고 무거웠던 유니폼과 두꺼운 장갑을 벗었다.  이날 경기에 나서는 그의 유니폼에는 등번호 532번이 새겨졌다. 532는 최은성의 이날 경기까지 K리그 통산 출전기록이다. 1997년 대전 시티즌에서 프로 데뷔를 한 최은성은 2012년 전북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대전에서만 464경기를 뛰며 단일 팀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또한 K리그에서 김병지와 김기동에 이어 500경기를 넘은 세 번째 선수로 K리그에 커
작성일2014-07-21
조회수2437
 대전시티즌 유소년 클럽이 대전 MBC가 주최하는 “Baby & Kids 대전 MBC 교육박람회”에 참가, 지역주민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대전시티즌은 서명원 선수의 팬 싸인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구단상품 증정, 유소년 클럽 홍보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대전시티즌을 알리고 참가한 아이들이 축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시티즌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여 대전시티즌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지역민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작성일2014-07-20
조회수1880
대전 시티즌이 핵심 선수들 공백 속에 약체 부천FC1995를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펼쳤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며 패배 위기서 벗어났다.대전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하위 부천을 상대로 낙승을 예상했으나 끈끈한 부천의 수비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럼에도 위기를 잘 넘겨 후반 16분 반델레이가 동점골을 만들어내는 저력을 보였다.아쉬운 결과에도 서명원, 김종국, 윤원일 등 공수 양면에서 핵심 역할을 해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잘 메운 점이 의미 있었다. 조진호 감독은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서 만족한다. 부상으로 빠진
작성일2014-07-19
조회수1950
아드리아노, K리그 챌린지 18R MVP 선정- 대전, 베스트팀, 베스트 경기, 위클리 베스트 휩쓸다! -  지난 7월 13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3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견인한 공격수 아드리아노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이와 더불어 공격수 김찬희, 미드필더 마라냥, 수비수 송주한이 1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18라운드 베스트 팀과 베스트 경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3골 1도움, 개인 통산 1호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1
작성일2014-07-18
조회수2120
 조진호 감독이 선수들의 강한 승리 의지로 인한 무승 탈출에 기뻐했다.대전은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드리아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승점 42점(13승 3무 2패)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굳게 지킨 동시에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서 벗어났다.조진호 감독은 “선수들의 승리 의지가 상대보다 강했다. 강한 정신력이 승리라는 결과로 나온 것 같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날 경기에서 승부는 초반 골 폭풍에서 갈렸다. 아드리아노와 김찬희를 중심으로 공격 라인을 끌어 올리며 안양을 몰아 붙였고, 전반 30
작성일2014-07-13
조회수1844
 대전시티즌과 함께하는 다문화자녀 무료축구교실이 지난 12일(토)부터 대전 지역 7개 구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대전시티즌은 지역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다문화자녀들이 축구를 통해 우리사회에 조기적응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니폼 및 유소년 축구교실 무료수강권을 올해 말까지 제공한다. 이날 수업에는 대전거주 다문화자녀 45명이 참여하여 일반가정의 아이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가한 다문화가정의 학부모는 “주말에 나와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시티즌의 관계
작성일2014-07-13
조회수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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