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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프로스포츠 스폰서쉽 시장에 새로운 모험에 나선다. 연간회원권과 쿠폰북, 그리고 스폰서쉽을 하나로 묶는 패키지 스폰서쉽이 바로 그것이다.  쿠폰북에는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식품, 자동차, 주유, 쇼핑, 문화, 미용, 스포츠 등 다양한 사업체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들이 한권의 책으로 묶여있으며, 대전시티즌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1권씩 제공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 쿠폰북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체에게는 대전시티즌 홈경기장 내 광고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용자들에게는 대전시티즌 입장권 외에 추가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좋고, 사업체는
작성일2014-07-10
조회수2680
  지난 7월 6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강원FC와의 경기에서 공격의 포문을 여는 선제골을 터트린 안영규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안영규를 “전반 2분 만에 코너킥에 이은 헤딩 슈팅으로 프로 데뷔 골을 성공시킴”고 평가하며 안영규 선수를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하였다. 안영규는 올 시즌 처음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었다.   대전시티즌은 이날 경기에서도 승점 1점을 챙기며, 승점 39점으로 40점 고지에 단 1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또한 2013시즌부터 이어온 홈 11경기 연속 무패
작성일2014-07-10
조회수1834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의 취임과 함께 관심사로 떠올랐던 대전 체육계 인사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며, 대전시티즌의 김세환 대표이사는 당초 예정된 임기를 보장받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이로서 대전시티즌은 김세환 대표이사가 추진해왔던 구단 체질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유임이 확정된 김세환 대표이사는 남은 기간의 주력과제로 구단 매뉴얼화, 체계화, 시스템화를 꼽았다. 대전은 지금까지 외부적인 상황에 따라 대표이사와 감독이 자주 교체되는 등 구단운영에 혼란이 반복되어 왔다. 이는 구단의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오며, 장기계획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다. 김
작성일2014-07-08
조회수2371
조진호 감독이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해 무승부를 거둔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전은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4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후반 21분 이전까지 1-2로 뒤쳐졌으나, 후반 21분 김찬희의 동점골로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조진호 감독은 “승점 3점을 위해서 경기 운영을 했는데, 상대가 후반전에 퇴장 당한 후 유리한 상황이 됐는데 승리를 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했다”며 열심히 뛰어준 점에서 위로를 했다.최근 대전은 평소와 다르게 2경기에서 1무 1패로 주춤하고 있다.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경기력이 떨어진 점에서 우려가
작성일2014-07-06
조회수1787
 홈 10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가며, ‘안방불패’ 면목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는 대전시티즌(이하 대전)이 오는 7월6일(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강원FC를 불러들여 승점사냥에 나선다.   ◆ 특명! 골문을 사수하라  지난 안산전은 대전으로써는 뼈아픈 패배였다. 안산에게 아쉽게 발목을 잡히며, 구단 최다 팀 무패 신기록을 14경기에서 마감하게 되었다. 우려했던 대로 수비진 공백이 드러나며, 이번 시즌 최다실점인 6점을 허용하였다. 14경기에서 단 9실점만을 허용했던 대전은 최근 2경기 만에 8실점을 허용하며 최근 수비에서의 불안감을 노출하고 있다. 게다가 강원FC는 K리그
작성일2014-07-03
조회수2025
 대전시티즌, 폭풍 드리블러 마라냥 영입으로 화룡점정 찍는다. 대전시티즌(이하 대전)이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마라냥 (25. Francinilson Santos Meireles)을 영입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브라질의 Atletico Paranaense(브라질 1부 리그)에서 뛰었던 마라냥은 새로운 계약을 통해 대전에 둥지를 틀었다.   168cm 63kg의 체격을 가진 마라냥은 빠른 발과 왕성한 활동량이 강점이다. 특히 폭발적인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돌파는 팀에 새로운 공격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력한 왼발 슛도 대전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부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성일2014-06-30
조회수2819
조진호 감독이 패배를 인정하며, 대패의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했다.대전은 2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6으로 대패했다. 단독 선두 여전하지만, 2라운드부터 이어진 연속 무패는 15경기에서 아쉽게 멈춰야 했다.조진호 감독은 “올 시즌 두 번째 대패다. 남은 경기가 많아 (선수단을) 잘 추스를 것이다”며 아쉬운 경기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전반 8분 선제 실점을 허용한 후 후반전 반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5실점을 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중간에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점도 대전의 대패에 가속도를 붙였다. 조진호 감독은 “우리는 무더운 날씨를
작성일2014-06-29
조회수1938
지난 6월 21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대구FC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선사한 첫 골과 결승골을 성공시킨 정석민과 김종국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정석민을 "공수 조율에 힘썼고, 벼락같은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냄."고, 김종국을 "후반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무패행진을 14경기로 늘림."고 평가하며 두 선수를 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하였다. 정석민은 2회, 김종국은 올 시즌 처음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었다.대전시티즌은 K리그 챌린지 14경기 연속 무패, 3연승으로 계속되는 상승세로 승점 38점을 기록, 2위 대
작성일2014-06-25
조회수1968
전날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짜릿한 승리를 선사한 대전시티즌(이하 대전)이 6월22일(일) 충남대학교 북부 운동장에서 개최 된 제 21회 국민생활체육 대전광역시 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에 참석하며 지역팬들에게 다시 한번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는 이 대회는 45개의 팀, 500여명의 지역축구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규모 있는 대회로 이 날 행사에는 대전의 김세환 사장을 비롯해 조진호 감독과 올 시즌 대전의 돌풍의 주역인 윤원일, 송주한, 서명원 세 선수가 참여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석한 어느 내빈이 소개될 때보다 열띤 환호를 얻으며, 올 시즌 챌린지 리그를 평정하는 절대강자로써
작성일2014-06-23
조회수1879
조진호 감독이 선수들의 침착한 플레이와 골결정력을 살려준 점을 칭찬했다.대전은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8점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키며 2위 대구(승점 22점)와의 승점을 16점 차로 벌렸다. 이날 승리는 대전으로서 의미가 깊었다. 올 시즌 첫 역전승으로 뒷심을 발휘했고, 챌린지 9개 팀을 상대로 전승을 이뤄냈다. 이날 승리로 다음해 클래식으로 승격하는데 있어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조진호 감독은 “원정에서 힘든 경기를 했는데 승점 3점을 얻었다. 클래식 승격하는데 있어 한 발짝 더 다
작성일2014-06-21
조회수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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