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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대전시티즌 연승에 힘 보탠다. 하나은행이 대전시티즌 연승을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했다.27일(화) 오후 2시 30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금전달식에는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와 천경미 전무 그리고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전시티즌 김세환 사장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는 “하나은행이 후원이 대전시티즌의 연승에 힘이 되어 전승하길 바란다. 좋은 성적으로 조기 승격을 확정지어, 팬들에게 더욱 큰 기쁨을 주기 바란다.”고 덕담했다. 하나은행은 꾸준히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을
작성일2014-05-27
조회수1973
조진호 감독이 수원FC전 승리에 기쁨을 표했다.대전은 24일 수원FC와의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에서 후반 아드리아노의 페널티킥 골, 추가시간 김은중의 연속골에 2-0 승리를 거뒀다. 승점 28점을 기록한 대전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10경기 연속 무패(9승 1무)로 챌린지 최강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경기 후 조진호 감독은 “시즌 개막전에서 수원에 패했던 기억이 있다. 벼르고 있었는데 내용이나 모든 면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선수들의 투혼이 승리로 이어졌다”며 승리에 기쁨을 표했다.대전은 전반 투톱으로 출격한 반델레이와 아드리아노가 상대 수비에 막혀 공격을 풀어가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작성일2014-05-24
조회수1853
대전시티즌, ‘유일한 패배’ 안겨준 수원FC에 설욕 나선다- 2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일전  대전시티즌이 이번 시즌 유일한 패배를 안겨준 수원FC를 홈으로 불러들여 설욕을 노린다.  대전시티즌은 5월 24일(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1일 ‘2014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챌린저스리그 포천시민축구단에 1-2로 패했지만, 이를 보약 삼아 ‘정상을 향한 무한 질주’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 쓰디 쓴 보약 마
작성일2014-05-22
조회수2016
 조진호 감독이 포천시민구단(챌린저스리그)에 발목 잡히는 아쉬운 결과가 나왔지만, 몇몇 선수들의 가능성에 의미를 뒀다.대전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천과의 2014 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2-1로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 되었다.생각지 못한 패배에 대전 선수들은 당황할 터. 그러나 조진호 감독은 패배의 아쉬움을 삼키며 몇몇 선수들의 가능성을 본 것으로 위로를 했다. 그는 “아쉽게 패배했지만, 오늘 경기 출전 수가 적은 선수들 위주로 선발 명단을 짰는데, 좋은 경험을 했다. 특히 몇몇 선수들은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베테랑 김은중의 활약은 빛났다. 김은
작성일2014-05-22
조회수1890
지난 5월 18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한 공격수 아드리아노, 황진산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1득점,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정확한 결정력으로 팀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고, 황진산을 “1득점, 상대의 패스미스를 놓치지 않고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리그 첫 득점을 뽑아냈다.”고, 평가하며 두 선수를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아드리아노는 총 5회(리그 최다), 황진산은 3회 연속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되는 기세를 이어 총 4
작성일2014-05-20
조회수1852
제 목 : 대전시티즌, 'AGAIN 2001' 본격 시동, 포천시민축구단과 FA컵 3라운드        K리그 챌린지 선두 vs 챌린저스리그 선두 맞대결 관심대전시티즌이 2001년 FA컵 우승 영광 재현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건다.대전시티즌은 21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챌린저스리그의 포천시민축구단과'2014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K리그 챌린지에서 9경기 무패 행진을 펼치며 '1강'체제를 구축한 대전시티즌은 리그에서의기세를 몰아 2001년 FA컵 우승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다.당시 우승의 주역 김은중이 돌아왔고, 김찬희 서명원 등 신예
작성일2014-05-20
조회수2313
 대전 시티즌의 아이돌인 미드필더 황진산의 변신에 팀이 웃고 있다. 중앙 미드필더에서 측면 자원으로 변신에도 어색함이 전혀 없을 정도다.대전은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0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위 대구(승점 15점)와의 승점 차를 더 벌려 단독 선두를 유지한 것은 물론이다.이날 광주전 승리에는 황진산의 선제골이 도화선 됐다. 황진산은 전반 8분 이완의 패스 미스를 가로 챈 후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광주의 골망을 갈랐다. 올 시즌 첫 골을 승리로 멋지게 장식했기에 기쁨은 더욱 컸다.그는 ”경기 초반 골이 너무 쉽게 나와 의외로 밀리는 경기를 해서
작성일2014-05-18
조회수1952
 조진호 감독이 9경기 연속 무패(8승 1무) 행진에도 한 치의 방심을 허락하지 않았다.대전은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현대오일뱅의크 K리그 챌린지 2014 11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8분 황진산과 후반 36분 아드리아노의 연속골을 묶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과 함께 승점 25점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조진호 감독은 “양 팀 모두 무더운 날씨 속에서 투혼을 발휘했다. 선수들이 잘 극복해서 좋은 경기력으로 상대를 제압했다”며 무더운 날씨를 극복하고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무엇보다 주장이자 수비의 핵 윤원일이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왼쪽 측면 수비수인 송주한을 중앙 수비수로
작성일2014-05-18
조회수1818
 화끈한 공격축구로 FC안양을 넘은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골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대전은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22점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고, 최근 8경기 연속 무패(7승 1무) 행진을 이어나갔다.후반 12분까지 3-1로 앞서나가며, 승리에 가까워지는 듯 했다. 막판 안양의 공세에 밀려 후반 28분 펠리피에게 추격골을 허용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를 잘 극복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조진호 감독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좀 힘든 경기였다. 그러나 원정에서 승점 3점을 획득했고,
작성일2014-05-14
조회수1879
제 목 : ‘선두’ 대전시티즌, ‘강팀에 강한’ FC안양 상대로 독주체제굳히기 돌임 K리그 챌린지 선두 대전시티즌이 FC안양을 상대로 독주체제 굳히기에 나선다.  최근 K리그 챌린지 강호로 꼽히는 대구FC와 안산경찰청을 연달아 홈으로 불러들여 1승 1무의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낸 대전시티즌은 '신흥 강호' FC안양을 상대한다.  대전시티즌은 5월 14일(수)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FC안양은 이번 시즌 3승을 거두며 승점 11점을 기록, 승점 19점을 기록중인 선두 대전시티즌에
작성일2014-05-13
조회수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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