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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감독 임명 후 첫 데뷔전 승리로 가져간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의 얼굴에서는 자신감이 넘쳤다.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경찰청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4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승점 19점을 기록해 챌린지 단독 선두를 지키면서, 2위 대구(승점 12점)와의 승점 차를 벌렸다.이날 승리는 조진호 감독이 감독대행에서 정식 감독으로 승격한 이후 첫 경기였기에 기쁨이 남달랐다. 조진호 감독은 “기분은 감독대행 시절과 차이는 없다. 선수들이 좋은 선물을 해줘 고맙다”며 “지난 부천, 대구전은 경기 내용이 안 좋았는데, 안산전을 앞두고 심리적으
작성일2014-05-11
조회수2052
 K리그 챌린지를 평정하고 있는 대전 시티즌의 ‘삼바 폭격기’ 아드리아노가 자신의 맹활약에도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경찰청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4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19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켜낸 동시에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 행진을 이어나갔다.이날 경기에서 아드리아노의 활약은 눈부셨다. 아드리아노는 전반 33, 42분 연속골을 터트려 승리의 시작과 마침표를 동시에 찍었다. 현재 8경기에서 11골로 개인 득점 단독 선두를 유지한 것은 물론이다. 아드리아노는 “우리의 목표인 승점 3점을 획득했는데,
작성일2014-05-11
조회수1982
제   목 : K리그 챌린지 최강 ‘대전’, ‘레알’ 안산과 빅매치승점 6점 앞선 대전, 2경기 덜 치른 안산경찰청과 사실상의 선두쟁탈전       K리그 챌린지에서 자줏빛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선두' 대전 시티즌이 리그 최강 전력으로 평가 받는 안산 경찰청과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8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리그 1위와 5위 팀의 대결이지만 사실상의 최강자전으로 꼽힌다. 대전 시티즌(승점 16점)은 안산 경찰청(승점 10점)에 승점 6점 차로 앞서고 있지만, 안산 경찰청이 2경기를 덜 치른 상태다. 때문에
작성일2014-05-09
조회수2075
제   목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 대행, 정식 감독 부임 ‘구단서 준비한 격려금 500만원, 세월호 희생자 가족에 전달키로... 코칭스태프, 선수단도 동참       프로축구 대전시티즌(사장 김세환) 조진호 감독 대행이 '대행' 꼬리표를 떼고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다.대전시티즌은 이번 시즌 K리그 챌린지 7라운드까지 5승 1무 1패(승점 16점)를 기록하며 팀을 리그 선두로 올려놓은 조진호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조진호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 김인환 감독의 자진사퇴 후 팀의 강등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도 감독 대행으로 지휘봉을
작성일2014-05-08
조회수2150
 지난 5월 4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대구FC와의 탄탄한 수비로 소중한 승점 1점을 선사한 수비수 윤원일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윤원일을 “무실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한 그가 이끈 대전의 수비는 탄탄했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K리그 챌린지 6경기 연속 무패(5연승, 1무승부)의 거침없는 기세로 승점 16점을 기록, 리그 2위(대구, 승점 11)와의 격차를 벌리며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작성일2014-05-08
조회수1815
최다 연승 기록에 아쉽게 실패한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대행이 아쉬움을 털어내려 했다.대전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7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6점으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지만, 팀 최다 연승 기록인 6연승에 실패했다. 조진호 감독대행은 “승리했으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우리와 대구 모두 승점 3점을 따기 위해 노력했고, 템포가 빨랐다. (무승부를 거뒀지만) 좋은 경기를 했다”며 좋은 경기력에 위로를 했다.대전은 이날 승리를 거뒀으면, 팀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러나 기록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이번 무승부
작성일2014-05-04
조회수1794
지난 4월 27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부천FC1995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선사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공격수 아드리아노 · 미드필더 황진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1득점, 날카로운 슈팅으로 올 시즌 전 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고, 황진산은 “1도움, 교체 투입 후 8분 만에 날카로운 크로스로 결승골을 도왔다.”고, 평가하며 두 선수를 K리그 챌린지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했다. 아드리아노는 3경기 연속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대전시티즌
작성일2014-04-30
조회수1861
경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헤딩 결승골로 대전 시티즌의 5연승을 이끈 수비수 임창우(23)가 활짝 웃었다.대전은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팀 내 최다 연승 5연승을 기록하며, 2007년에 기록했던 5연승과 타이를 이뤄냈다. 승점 15점으로 챌린지 단독 선두를 지켜낸 것은 물론이다.그 중심에는 대전의 안정된 수비와 결승골을 이끈 임창우가 있었다. 임창우는 이날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부천의 공격을 잘 막아냈고,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팀 공격에 활력소를 불어 넣었다.임창우는 “팀이 5연승을 달리고 있
작성일2014-04-27
조회수1910
팀  내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이룬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대행이 기록에 대한 부담을 털어내려 했다.대전은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리그 단독 선두와 함께 팀 내 최다 연승인 5연승 기록을 이뤄내는 데 성공했다.조진호 감독대행은 “일단 세월호 희생자 분들에게 위로의 말 전하고,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았는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경기는 힘들었지만, 선수들이 침착한 플레이로 승점 3점을 얻었다. 부천이 단순하게 경기하는 스타일이라 제공권에서 고전했는데 잘 막아냈다. 임창우가 결승골을
작성일2014-04-27
조회수1992
제   목 : ‘챌린지 선두’대전시티즌, 부천 상대로 세 마리 토끼 잡는다       '선두' 대전시티즌이 오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6라운드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세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팀 최다 연승 기록과 함께 독주 체제 발판을 위한 도전에 나선다. 아울러 5월 4일 홈경기를 앞두고 막강 화력을 폭발시켜 관중몰이까지 노리겠다는 각오다.◆ 독주 체제 발판 마련대전 시티즌은 지난 19일 열린 충주험멜과의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승점 12점을 기록, 선두 자리에 우뚝 섰다. 2위 안양과의 승점 차는 2점.
작성일2014-04-25
조회수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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