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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대전, 최다 연승 도전 대전시티즌! 가자 5연승으로!       대전시티즌이 오늘 4월 27일(일) 부천과의 경기에 최다 연승기록에 도전한다대전시티즌은 2007년 9월 22일 대구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10월 14일 수원전 1:0 승리로 5연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바 있다.지난 2013년 시즌 막바지 4연승을 기록하기는 하였지만, 5연승의 기록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하지만 2014년 파죽의 4연승을 기록 중인 대전은 오는 4월 27일(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경신할 각오이다.K-리그 챌린지 최강의 창으로 위력을 떨치고
작성일2014-04-24
조회수1916
제   목 : 아드리아노 · 김찬희,       K리그 챌린지 5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지난 4월 19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충주험멜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공격수 아드리아노 · 공격수 김찬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2골을 폭발시키며 전경기 득점 성공, 연속골 행진은 이어진다.”고, 김찬희를 “1득점 1도움, 공격의 포문을 연 선제골을 책임지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평
작성일2014-04-23
조회수1844
‘네가지’ 갖춘 대전시티즌, 당당한 1위K리그 챌린지 강등의 맛은 쓰디 썼지만, 체질을 고친 확실한 약이 됐다.대전 시티즌이 19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5라운드에서 4-0 대승를 거두고 승점 12점때를 기록, 매라운드 골폭풍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로 뛰어올랐다.지난 2011년 시즌 초반 깜짝 선두를 차지했을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성적-홈경기 승률-스타-팬들의 열광까지 '잘 되는 팀'의 4가지 조건을 서서히 갖춰가기 시작했다.ㅁ성적=대전시티즌은 지난 1라운드 수원FC전 4-1 패배 이후 4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4월 9일 열린 목포시청과의 FA컵까지 포함하면 5연승
작성일2014-04-21
조회수2033
조진호 감독대행이 연이은 대승에도 기쁨을 누그러트리고, 선수들이 팀에 희생해 주기를 바랐다.대전은 19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리그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은 물론 4연승의 질주를 달렸다. 조진호 감독대행은 “오늘 승리도 기쁘지만,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인해 희생된 분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실종자 분들도 무사히 돌아오고, 많은 분들께서 힘을 냈으면 좋겠다”며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슬픔에 잠긴 사람들을 위로했다. 이날 경기에서 아드리나오는 5경기 연속골, 김찬희가 3경기(FA컵 포함) 연속
작성일2014-04-19
조회수1793
 대전시티즌이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스포츠이용권’을 통해 축구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전시티즌 유소년아카데미는 4월부터 축구 수업 수강 시 ‘스포츠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현재 대전 및 세종 각 지역에서 축구 수업을 개설해 진행하고 있으며, ‘스포츠이용권’을 활용해 원하는 수업에 참가할 수 있다. ‘스포츠이용권’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바우처카드를 지급해 전국의 스포츠바우처 지정 시설 이용 시 수업료를 일정 부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복지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
작성일2014-04-17
조회수1747
 지난 4월 13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팀의 승리를 이끈 공격수 김찬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공격수 아드리아노와 수비수 장원석이 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4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찬희를 “프로 첫 데뷔골을 터뜨리며 멀티골 기록! 승리의 일등공신! 2득점을 올림.”이라고 평가하며 4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김찬희는 2012년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포항에 지명되었던 잠재력 있는 선수다. 올시즌 대전 이적 후 지난 4월 9일(수) 목포시
작성일2014-04-16
조회수1821
프로 3년 차 만에 골 맛을 본 대전 시티즌의 공격수 김찬희가 모든 공을 멘토이자 팀 레전드인 김은중에게 돌렸다.대전은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승점 9점으로 선두인 안양(승점 10점)을 바싹 추격하며, 챌린지 선두도 시간 문제로 다가왔다.이날 대승에서 김찬희의 활약은 눈부셨다. 김찬희는 이날 아드리아노와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전반 41분, 후반 6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대전의 대승에 불을 붙였다. 그는 “일단 데뷔골이기도 하고 멀티골을 넣어서 기쁘다. 무엇보다 우리 대전이 3연승을 했다는 자체가 좋다”며 기쁨을 누
작성일2014-04-13
조회수1946
대승과 함께 3연승을 질주 중인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이 흥분을 가라앉히며 방심을 경계했다.대전은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9점을 기록해 2위로 올라서며, 선두 FC안양(승점 10점)을 승점 1점 차로 바싹 추격했다.조진호 감독대행은 “홈에서 승리해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3연승 했지만, 지금이 시작이기에 방심하지 않고 충주 원정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덤덤한 승리 소감을 밝혔다. 어려운 상대 광주를 승리로 이끈 대전은 전력이 약한 충주(19일, 원정), 부천(27일, 원정)과의 2연전을 앞두고 있다. 내친 김
작성일2014-04-13
조회수1833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노은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대전시티즌 김한섭, 김윤재, 김연수, 반델레이 선수는 4월 10일(목) 오전 대전 노은초등학교를 방문해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노은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공으로 즐거운 게임과 축구를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티즌은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지역 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재능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작성일2014-04-10
조회수1816
조진호 감독대행이 선실점에도 역전을 이뤄낸 선수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대전은 9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내셔널리그의 강호 목포시청과의 2014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32강에 안착한 것은 물론이고, 2001년 이후 이루지 못했던 FA컵 우승을 향한 좋은 출발선을 끊었다.조진호 감독대행은 “원정에서 승리해서 기쁘다. 그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을 위주로 출전 시켰는데, 먼저 실점을 하고도 침착한 플레이로 역전승을 이뤄냈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이날 경기에서 송주한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주전급들이 아니었다. 주중 경기이고, 앞으로
작성일2014-04-09
조회수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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