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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2001년 이후 인연을 맺지 못한 FA컵 우승을 위한 힘찬 시동을 켰다.대전은 9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목포시청(내셔널리그)과의 2014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 2분 정수빈에게 실점했으나 후반 3분 김찬희의 동점골과 8분 김영승의 역전골로 이길 수 있었다.대전은 송주한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을 그 동안 기회를 받지 못했던 선수들로 채우며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경기 시작 한지 2분이 된 시점에서 목포시청에 먼저 실점을 허용했다. 강석구가 측면에서 골 에어리어로 낮게 패스했고, 정수빈이 비어있는 골문을 향해 가볍게 골을 넣었다.불의의 실점을 허용한 대전은 이른 시간 동점골을 위해 공격적으로
작성일2014-04-09
조회수2032
 지난 4월 5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친 공격수 서명원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수비수 윤원일과 송주한, 미드필더 황지웅이 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3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고,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는 3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서명원을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득점 1도움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3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의 ‘슈퍼루키’ 서명원은 만 18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화려한
작성일2014-04-08
조회수1755
  2연승을 질주 중인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대행이 스리백 전환의 모험에도 승리를 안겨다 준 선수들을 칭찬했다.대전은 5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질주하며 2승 1패 승점 6점으로 2위에 올라섰다. 조진호 감독대행은 “원정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서 기쁘다. 선수들이 환상적인 경기를 했다. 원하는 패싱 플레이와 공격적인 플레이가 잘 됐다”고 이날 결과에 만족했다.이날 경기에서 기존의 4-4-2 전술에서 3-4-1-2 전술을 들고 나왔다. 올 시즌 처음 구사하는 전술이라 조직력과 호흡면에서 약
작성일2014-04-05
조회수1907
 지난 경기 홈 개막전에서 4 : 1 대승을 거둔 대전시티즌이 쾌조의 기세를 이어 강원을 제압한다는 각오다. 대전시티즌은 4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원주종합경기장에서 강원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대전은 지난 홈 개막전에서 4 : 1 대승을 거뒀다. 후반 3분 장원석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행운의 득점으로 이어진 것이 그 출발이었다. 이어서 아드리아노의 연속골이 터졌다. 5분 사이에 3득점에 성공하자 홈 팬들은 열광했다. 그리고 후반 23분 서명원이 쐐기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완전히 굳혔다. 승리가 확정적인 상태에서 후반 33분 김은중이 교체 투입되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은 팬들의
작성일2014-04-04
조회수1818
 지난 3월 30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고양HiFC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공격수 아드리아노 · 미드필더 서명원 · 수비수 임창우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과 고양HiFC의 경기는 2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대전의 최전방을 책임지며 첫 승을 이끈 주역. 2득점을 올렸다.”고, 서명원을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1득점을 올렸다.”고, 그리고 임창우를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공격 가담으로 기회를 창출해
작성일2014-04-02
조회수1886
 대전시티즌 김은중(35) 선수가 대전시티즌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워너비 샤프(Wanna be SHARP)”를 외치며 성장을 응원한다. 김은중은 지난 3월 30일(일) 펼쳐진 대전시티즌의 홈 개막전에서 10년 7개월 만에 대전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33분 아드리아노와 교체되어 들어간 김은중에게 홈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성이 쏟아졌다. 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4 : 1 대승을 거두며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김은중이 준비한 “워너비 샤프(Wanna be SHARP)" 행사가 진행되었다. ”워너비 샤프(Wanna be SHARP)
작성일2014-04-02
조회수2057
 3골 차 대승을 거둔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감독대행이 전반전 고양HiFC의 맹공세를 잘 막아낸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지난 수원FC와의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 대패에서 벗어나 상승세를 탈 수 있는 기반을 잡게 되었다. 조진호 감독대행은 “전반전에 부진했지만, 후반전 공격수들의 연이은 투입이 승부처가 됐다. 다음 강원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준비를 잘 하겠다”며 홈 개막전 승리의 기쁨을 잠시 접어 뒀다. 대전은 전반전 볼 점유율에서 49%로 고양에 밀렸
작성일2014-03-30
조회수1866
 대전시티즌이 브라질 공격수 반델레이(27, Vanderlei Francisco)를 영입하며 2014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올해 초까지 브라질의 모기 미림(상파울로 주 1부리그)에서 뛰었던 반델레이는 임대로 올시즌 대전에 둥지를 틀었다. 182cm, 74kg의 체격을 갖추었으며,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돌파가 무기다. 최전방 공격수로서 경기에 출장하게 될 반델레이는 성실한 태도로 무난히 팀에 적응하고 있으며, 대전 공격의 마침표를 찍을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반델레이의 영입으로 2014시즌 선수단 구성을 완전히 마쳤다. 외국인 선수 3명을 포함해 33명의 선수들로
작성일2014-03-27
조회수2164
 대전시티즌이 대전CBS와 상호 협력과 교류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전시티즌과 대전CBS는 24일(월) 오전 양 기관의 유대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전CBS 이희상 본부장은 이 날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이 두 기관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김세환 사장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사업체로서 이번 협약이 두 기관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화답하고 이어서 직접 대전시티즌 음성광고 녹음에 참여했다. 김세환 사장이 직접 녹음한 대전시티즌 음성광고는 25일(화)부터 대전CBS를 통해 대
작성일2014-03-24
조회수1964
조진호 감독대행이 골 결정력 부족으로 반전을 이루지 못한 점에 아쉬워했다.대전은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올 시즌 챌린지에서 새로 시작하는 대전은 승리로 신고식을 치르려 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조진호 감독대행은 “이날 대패한 것은 인정한다. 다음 고양과의 홈 경기를 준비 잘해서 반전 시키겠다”며 대패에 의한 충격에서 벗어나려 했다.대전은 클래식 대신 챌린지에서 리그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려 했으나 이번 패배로 후유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진호 감독대행은 이에 “선수들을 믿는 마음은 현재도 마찬가지다.”며 충격을 받은
작성일2014-03-22
조회수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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