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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2014시즌을 향한 첫 발걸음을 떼었다. 대전은 10일(월)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4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대전 유소년 선수인 김연수(충남기계공고)를 우선지명한 것을 비롯, 드래프트 현장에서 6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대전은 먼저 유소년 선수인 공격수 김연수를 우선지명했다. 대전 U-15(유성중)과 U-18(충남기계공고)에서 성장한 김연수는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가 강점이다. 그리고 대전은 드래프트 현장에서 3순위로 미드필더 유성기(연세대)를, 5순위로 미드필더 김영승(호원대)를 지명했다. 유성기는 올해 연세대 축구부 주장으로 활약했으며, 김영승은 U-17 대표팀과
작성일2013-12-10
조회수3624
 대전시티즌이 김세환(38)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남대전고등학교와 한밭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김세환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세환 신임 대표이사는 2010년 당시 36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생활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취임, 2012년 재선임되어 현재까지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를 이끌고 있다. 전국적 규모의 대회를 연이어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보하는 등 폭넓고 활발한 활동으로 대전 생활체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성일2013-12-09
조회수2202
 대전시티즌이 조진호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했다. 조 감독대행은 다음 시즌 감독대행으로 대전시티즌을 이끌게 된다. 대전시티즌은 더불어 대한축구협회 허정무 부회장을 기술자문위원으로 선임해 조 감독대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륜중학교와 대륜고등학교,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조 감독대행은 선수 시절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1994 미국월드컵, 1996 애틀랜타올림픽 등 각종 대회에 선발되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2003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 10년 넘게 프로팀 코치로 경험을 쌓아 왔다. 2013년 대전시티즌에 수석코치로 부임해 선수단을 이끌어 온 조 감독대행은, 시즌 막판 김인완 감독의 와병으로 지휘봉을 대신 잡게
작성일2013-12-08
조회수2142
 대전시티즌이 11월 세 번의 홈경기에서 시범 운영한 ‘가족 경기운영 요원’. 아빠와 자녀가 함께 대전시티즌 홈경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총 144가족이 신청해주셨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습니다. 세 번의 홈경기 동안 여섯 가족이 ‘가족 경기운영 요원’으로 참여하는 행운을 가졌는데요, 지난 11월 30일 전남전 마지막 홈경기에 참여한 두 어린이가 참가 소감문을 보내 왔습니다. 내년에도 ‘가족 경기운영 요원’은 계속됩니다! 올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가족들께서는 꼭 내년 ‘가족 경기운영 요원’ 참가 신청 버튼을 눌러주
작성일2013-12-04
조회수1744
 대전시티즌이 지난 주말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40라운드(최종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선제골을 성공시킨 공격수 이동현은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대전시티즌을 40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후반 이동현과 한경인의 연속골로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더불어 선제골을 성공시킨 이동현을 “정확한 위치 선정, 타점 높은 헤딩골로 팀 강등에도 유종의 미를 수확했다.”고 평가하며 위클리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35라운드, 36라운드에
작성일2013-12-03
조회수1808
 선제골로 대전 시티즌의 자존심을 살린 공격수 이동현이 아쉬움을 털어내고 다음 시즌 새 각오를 드러냈다.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40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비록 클래식 잔류가 아닌 챌린지로의 강등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였지만,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와 마지막 경기 승리로 자존심을 세울 수 있었다. 이동현은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33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승리에 시발점이 됐다. 그는 후반 18분 주앙파울로 대신 교체 출전했고, 높은 집중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 그는 “1년
작성일2013-11-30
조회수1745
 올 시즌 클래식으로서 갖는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대전 시티즌의 조진호 수석코치의 얼굴에서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40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비록 지난 27일 경남전에서 1-1 무승부로 클래식 잔류에는 실패했지만,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의 상승세를 타며 시즌을 마친 점에서 희망을 볼 수 있게 됐다. 조진호 수석코치는 “2게임을 더 이겼다면 뒤집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 경기가 더 많이 남아 있으면 좋겠지만, 홈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올 시
작성일2013-11-30
조회수1784
 챌린지(2부리그) 강등을 막지 못한 조진호 수석코치의 얼굴에서 아쉬움이 가득했다. 대전은 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32분 한경인의 선제골로 승리에 가까워지는 듯 했지만, 5분 뒤 강종국의 헤딩 동점골을 허용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이로써 승점 29점을 기록했고, 승강 플레이오프를 할 수 있는 12위 강원(승점 33점)과 4점 차를 유지했다. 시즌 종료까지 한 경기 남은 상황에서 강등을 벗어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조진호 수석코치는 “선수들이 적지에서 200% 투혼을 발휘했다. 아쉽지만 전남과의
작성일2013-11-27
조회수1745
 대전시티즌이 2013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한 해 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대전시티즌은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은 ‘주주의 날’로, 대전시티즌 모든 주주를 경기에 초청한다. 대전시티즌 주주라면 매표소에서 주주정보를 확인한 후 동반 1인까지 이날 홈경기 무료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올시즌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한 연간회원을 초청해, 선수단 워밍업 입장 시 승리의 하이
작성일2013-11-27
조회수1983
 최근 4연승을 거두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대전이 절박함이 아닌 즐거움으로 경남 원정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대전시티즌은 경남FC와 11월 27일 수요일 저녁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성남전 홈경기에서 1 : 0으로 승리했다. 성남이 우세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대전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대전은 김선규의 화려한 선방쇼와 수비진의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로 이를 저지했다. 행운은 대전에게 깃들었다. 대전 황지웅이 후반 7분 성남 전상욱의 공을 빼앗아 가볍게 슈팅한 것이 득점으로 이어졌고, 이 골로 대전은 1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전
작성일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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