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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목) 오후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 강당에서 지난 37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선규와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된 김한섭, 36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된 황지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해 세 선수에게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그리고 시상식 이후 선수단과 함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4연승을 거둔 대전시티즌은 매 라운드 K리그 클래식 베스트일레븐 선수를 배출하는 등 시즌 최고의 경기력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선수단은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기적을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다.
작성일2013-11-21
조회수1953
 지난 11월 17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성남일화의 경기에서 화려한 선방으로 대전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골키퍼 김선규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선규를 “최후의 보루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눈부신 선방쇼를 연출하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10월부터 다시 주전 골키퍼의 자리를 되찾은 김선규는 최근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전의 연승행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더불어, 이번 라운드에는 수비수 김한섭도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
작성일2013-11-20
조회수1714
 최근 3경기 연속골로 대전 시티즌의 새로운 구세주로 떠오른 황지웅(24)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다. 대전은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7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4연승을 거두면서 강등 탈출에 대한 불씨를 계속 살려 나갈 수 있게 됐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온 황지웅이었다. 그는 후반 7분 적극적인 압박 수비로 성남 골키퍼 전상욱의 실수를 이끌어냈다. 그의 몸에 맞은 골킥은 데굴데굴 굴러가면서 골라인을 넘어섰고, 그 골은 승부를 결정지을 결승골이 되었다. 황지웅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
작성일2013-11-17
조회수1761
 조진호 수석코치가 피 말리는 클래식 잔류 싸움을 부담스럽게 느끼기보다는 즐기고 있었다. 대전은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비록 최하위에서 탈출하지 못했지만, 4연승과 함께 강등 안정권인 11위 경남(승점 32점)과의 승점을 4점 차로 좁혔다. 희망의 불씨를 살린 것은 당연했다. 조진호 수석코치는 “일단 선수들의 투혼으로 4연승을 하게 되었다. 염홍철 대전시장(대전 구단주)님과 선수들, 추운 날씨에 찾아와 성원해 주신 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4연승으로 희망의 불씨
작성일2013-11-17
조회수1813
 최근 극적인 3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대전이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해 강등권 탈출에 가속도를 낸다는 각오다. 대전시티즌은 성남일화와 11월 17일 일요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강원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K리그 클래식 잔류의 불씨를 지켜냈다. 잔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강원을 상대로 얻은 승리였기에 더욱 값졌다. 대전은 이 경기 승리로 지난 35라운드에 이어 두 번 연속 K리그 클래식 주간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대전은 전반 14분 강원 김오규의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아리아스가 가볍게
작성일2013-11-15
조회수1902
 대전시티즌이 14일(목) 오전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김중섭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을 초청해 선수단 동기부여를 위한 강연을 개최했다. 김원장의 선수단 강연은 지난 10월 18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대전은 김 원장의 강연 후부터 3연승을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늘 강연에서 김 원장은 “팀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모두의 역할이 합쳐질 때 비로소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라운드에서의 역할, 벤치에서의 역할 모두 중요하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하나로 뭉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대전시티즌이 ‘하나의 팀’이 되기
작성일2013-11-14
조회수1606
 지난 11월 9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마지막 쐐기골을 터뜨린 미드필더 황지웅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시티즌은 지난 라운드에 이어 다시 한 번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황지웅을 “저돌적인 측면 공격으로 상대 수비진을 곤욕스럽게 했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1득점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했다. 황지웅은 지난 대구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최근 대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라운드 경기 중
작성일2013-11-13
조회수1597
 최근 3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성남전 홈경기에 수험생을 위한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친다. 지난 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수험표를 지참할 경우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수험생뿐만 아니라 수험생의 가족 · 친구가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하프타임에는 대한민국 공식 미녀 걸그룹 ‘K-GIRLS'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멤버 전원이 미스코리아 출신인 ’K-GIRLS'는 희망과 사랑을 주제로 한 타이틀곡 ‘Fly High'로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따뜻하게 울릴 것이다.&nbs
작성일2013-11-13
조회수1556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의 축구 축제인 ‘카파컵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가 최종 라운드를 성공리에 마쳤다.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는 11월 9일(토) 대덕특구종합운동장에서 ‘카파컵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 최종 라운드를 열었다. 전반기 2라운드, 후반기 2라운드로 한 해에 총 4회 열리는 자주빛리그는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의 어린이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축제다. 올해 마지막 라운드인 이번 4라운드는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 퍼플클래스 어린이 200여 명을 비롯해 유소녀 축구교실 어린이들과 방과후 축구교실 어린이들, 학부모들
작성일2013-11-11
조회수1727
 최근 2경기 연속골로 대전 시티즌의 새로운 구세주이자 신데렐라로 떠오른 공격수 황지웅의 자신감이 물 올랐다. 대전은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3연승 질주를 이어나갔다. 이날 승리로 최하위 순위는 그대로이나, 12위 강원(승점 29)과의 승점을 4점 차로 좁히며 잔류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패배 시 강등이 확정될 뻔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은 대전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이날 아리아스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나선 황지웅은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쐐기골로 3-1 승리에 보탬이 됐다. 황지웅은 후반 29분 강
작성일2013-11-09
조회수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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