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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호 수석코치가 3연승의 기쁨에도 방심을 철저히 경계했다. 대전은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6R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거두면서 챌린지 1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는 12위 강원(승점 29점)과의 승점을 4점 차로 좁혔다. 남은 3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그럼에도 조진호 수석코치는 3연승의 기쁨을 자만으로 연결하지 않았다. ”강원이 상승세를 타고 있고, 까다로운 원정이라 힘들었다. 경기 운영과 매너 면에서 강원에 앞섰다고 본다”며 “강원을 이겨서 강등에
작성일2013-11-09
조회수1804
 대전시티즌이 강원FC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로 3연승을 이어간 동시에, 클래식 잔류 희망을 계속 살리게 되었다. 대전은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6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전반 14분 아리아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37분 최진호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17분 아리아스의 페널티 킥 골과 29분 황지웅의 쐐기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 대전은 이날 승리로 승점 25점을 기록했지만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12위 강원(승점 29점)과의 승점을 4점 차로 좁히면서 잔류 가능성을 높여갔다. 반면 강원은 최근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의 상승세를 잇는데
작성일2013-11-09
조회수1863
 지난 11월 3일(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전시티즌과 대구FC의 홈경기에서 대전시티즌과 함께하는 지역 기관 ·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우리 지역 어떤 단체가 어떤 행사를 펼쳤는지 전해드립니다~ 먼저 경기 전 대전광역시의사회와 대전지방변호사회의 오프닝경기가 있었습니다. 대전시티즌과 대전광역시의사회 그리고 대전지방변호사회가 함께 지역 저소득층 축구 관람 지원과 지역 봉사활동 공동 실시 등을 통해 따뜻한 우리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꾸준히 노력중인 두 팀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대전광역시의사회의 1 : 0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건강한
작성일2013-11-06
조회수1812
 대전시티즌이 지난 11월 3일(일)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가족 경기운영 요원’ 체험을 시작했다. ‘가족 경기운영 요원’이란, 실제 경기 현장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 볼보이와 들것조(의료카트)가 되어 경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참가자는 이정호 아빠와 이한구 어린이, 심재진 아빠와 심찬보 어린이 두 가족이었다. 두 가족 모두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으로, 이번 ‘가족 경기운영 요원’ 모집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신청했다고 한다. 아빠들은 “평소에는 아무래도 일 때문에 바쁘다 보니 주말만큼은 꼭 가족과 함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늘
작성일2013-11-06
조회수1789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덕암축구센터)의 1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되었다.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조성사업은 대덕구 목상동 일대 78,246㎡를 1·2단계로 나눠 개발하는 것으로, 현재 1단계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2단계 사업은 내년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완공된 1단계 사업구역(46,190㎡)은 선수단 숙소 건물과 정규규격 천연잔디 축구장 1면, 풋살장 2면으로 꾸며져 있다. 2단계 사업구역(32,056㎡)에는 정규규격 천연잔디 축구장 1면, 풋살장 1면, 족구장 1면이 계획되어 있다.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숙소로 사용할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면적 3,811㎡ 규모로, 침실
작성일2013-11-06
조회수2143
 지난 11월 3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대구FC의 경기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베스트 경기에 선정되었고, 대전시티즌이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또한 역전골을 성공시킨 플라타는 3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대전시티즌을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하고, 대전시티즌과 대구FC의 경기를 베스트 경기로 선정했다. 대전은 이 경기에서 홈 승리, 역전 승리, 득점 수와 슈팅 수 등 산정되는 거의 모든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얻었다. 경기 자체의 내용이 극적이었을뿐만 아니라 리그 향방에도 큰 영향을 미친 이번 경기는, 소위 슈퍼매치라고
작성일2013-11-05
조회수1730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5라운드 대전시티즌과 대구FC의 경기에서 황지웅 선수가 하이트진로 MVP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구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출전해 끊임없이 공격을 시도한 황지웅은 마침내 후반 22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황지웅의 동점골은 대전의 분위기를 일순간에 끌어올리며 종료 직전 플라타의 역전골로 대전이 승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데뷔 2년차 신인인 황지웅은 최근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MVP는 대전시티즌이 홈경기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거뒀을 때, 그날 경기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를 선정해 시상한다. 하이트진로MVP는 하이
작성일2013-11-05
조회수1656
 대전시티즌의 조진호 수석코치가 대구 FC를 상대로 극적인 반전드라마를 연출한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 대전은 3일 대구와의 정규리그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7분 플라타의 극적인 역전골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최하위 대전(승점 22점)은 홈 4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며 최근 2연승과 함께 강등권 경쟁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경기 후 조진호 수석코치는 "대전시티즌의 자존심을 회복한 경기였다. 경기력, 멘탈, 운영 등 모든 면에서 대구를 압도했다. 특히 역전승은 근래 보기 힘든 장면이었다. 후반전을 앞두고 1-2로 뒤지고 있었지만 공격적으로 임하도록 했다. 우리에
작성일2013-11-03
조회수1822
 대전시티즌 U-8팀이 ‘2013 추계 MBC꿈나무축구 키즈리그’에서 우승을 거뒀다. 대전시티즌 U-8팀이 참가한 ‘2013 추계 MBC꿈나무축구 키즈리그’는 10월 27일(일) 충북 보은에서 열렸다. 저학년 축구 꿈나무들의 축구기술 향상과 클럽팀 간 친선교류를 통한 유소년축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2008년부터 매년 10월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대회에는 전국 유소년클럽 119개 팀이 참가했다. 대전시티즌 U-8팀은 8강전에서 아이사커FC를 1 : 0으로 누르고, 4강전에서 제주한양유소년FC와 1 : 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 : 2로 승리했다. 그리고 마지막 결
작성일2013-10-28
조회수1730
 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이사가 배재대학교 학생들에게 ‘이것이 프로의 세계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전종구 대표이사는 24일(목) 오후 1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3백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특강을 가졌다. 최호택 교수가 주관하는 배재대학교 ‘성공 CEO 경영 특강’의 초청 명사로 참석한 전 대표이사는 직접 축구단을 경영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강연에서 전 대표이사는 “스스로의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성공하는 프로를 만든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을 독려하는 한편,
작성일2013-10-25
조회수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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