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선수들이 전민초등학교를 깜짝 방문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티즌 이웅희, 이동현, 김성수, 김평진 선수가 24일(목) 오전 대전 전민초등학교를 방문해 사인회를 열었다. 전민초등학교의 4, 5, 6학년 축구대회 결승전을 맞아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깜짝 방문한 것이다. 어린이들은 즐거워하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인을 받았다. 전민초등학교 김옥임 교감은 “올해 3월부터 어린이들이 운동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체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단연 축구의 인기가 높다. 오늘 4, 5, 6학년 축구대회 결승전에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방문해주어 어린이들이 무척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