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검색
 중요한 승부처에서 강원FC에 패했지만 대전 시티즌의 김인완 감독은 포기하지 않았다.  대전은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0라운드에서 1-3 역전패했다. 이 날 패배로 대전은 리그 최하위에서 벗어날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미드필드 싸움에서 밀리며 세컨볼을 내주며 슈팅 공간을 내준 것이 패인이었다”며 패배의 원인을 미드필드 싸움으로 꼽았다. 이어서 “후반 초반 역전골을 허용하는 바람에 강원이 수비적으로 임하자 공격수들이 공간을 만들지 못했다”며 “그 부분을 바꿨어야
작성일2013-09-28
조회수1761
 대전시티즌의 김인완 감독이 전남 원정에서 진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대전은 22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원정 12경기 연속 무승(5무 17패)과 최하위 탈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몰이에 나선 대전은 후반 16분 정석민의 역전골로 승기를 잡았지만 후반 39분 웨슬리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진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역전까지 시켰는데 좋은 흐름에서 예기치 못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그동안 광양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선수들과 광양 징크스를 깨자고 의기투합했는데 결과가 아쉽게 됐다"라고
작성일2013-09-22
조회수1639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클럽하우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15일(일) 오후 대덕구 덕암동에 건설 중인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실내훈련장과 치료실 등이 들어설 지하층과 선수단이 생활하게 될 2층을 둘러보았다. 선수단과 함께 클럽하우스 공사 현장을 방문한 전종구 사장은 “앞으로 남은 10경기에서 배수의 진을 친 자세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 선수 여러분들을 위해 이렇게 클럽하우스도 짓고 있는데, 이곳을 당당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1부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펼쳐야 하지 않겠는가.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다. 최선을 다해서 기적을 만들어 보
작성일2013-09-16
조회수1978
 대전시티즌이 한빛고등학교 여자축구부에 훈련용품을 지원한다.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은 9월 12일(목) 오후 한빛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여자축구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해 훈련용품 지원 협약을 가졌다. 한빛고등학교 여자축구부는 내년 창단 예정으로, 창단식에 앞서 이날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창단 설명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전종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소녀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한빛고등학교 여자축구부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작성일2013-09-13
조회수1759
 대전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부족한 골 결정력에 분루를 삼켰다. 대전은 11일 제주와의 정규리그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슈팅수에서 제주에 22-10으로 크게 앞섰지만 마무리에서 번번이 부족함을 드러내며 결국 우세한 경기의 흐름에도 4연패의 깊은 늪에 빠지고 말았다. 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골 결정력 차이에서 승부가 갈렸다. 경기 초반 찬스를 살렸으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선제 실점 이후 마음이 급해졌고 1-1로 동점인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우세한 경기의 흐름 속에서도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고 실점을 내줬다. 결국 승리를 위해서는 공수에 걸쳐 불
작성일2013-09-11
조회수1620
 대전시티즌 U-10팀이 제3회 고성 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뒀다. 대전시티즌 U-10팀이 참가한 제3회 고성 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지난 9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남 고성에서 열렸다. 대전 U-10팀이 참가한 11세 이하 부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리그와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렸다. 결승전에서 스마트아산을 만난 대전 U-10팀은 전반전 이충제 선수의 선제 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전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이상훈 선수가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2 : 1 승리를 거뒀다. 대전 U-10팀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전국
작성일2013-09-10
조회수1727
김인완 감독이 무뎌진 공격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대전은 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7R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최근 3연패에 빠지며, 13위 강원을 제치는 것은 물론 12위 대구와의 승점 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김인완 감독은 “오늘 원정이지만, 최대한 승점을 따기 위해서 준비했다. 공격이 다른 경기 때 보다 날카롭지 못해 아쉽다. 냉정함을 강조했는데, 위기 상황에서 냉정함이 떨어져 추가실점을 한 것 같다”고 아쉬움이 가득한 경기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1득점 밖에 못한 데다, 공격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날카롭지 못했다. 최근 부상으로 이탈한
작성일2013-09-07
조회수1632
 대전시티즌 이웅희, 홍상준, 김성수, 지경득, 정연웅, 김평진 선수가 오늘 오후 2시 대전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깜짝 팬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평일 낮이었지만 많은 팬들이 찾아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 잊지 않고 스플릿라운드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2013-09-03
조회수1825
 대전시티즌이 제주 원정에서 추가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분루를 삼켰다. 대전은 1일 제주와의 정규리그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1-1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의 추는 후반 추가시간에 수비수의 볼 처리 미숙으로 페드로에게 뼈아픈 실점을 내주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 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제주가 강하게 나올거라 예상했다. 동점골을 만든 후에 역전골 찬스가 있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역전을 못 시킨게 아쉬웠다. 추가 시간에 실점한 것은 집중력 부족이다. 이런 실수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고쳐야 하는 부분이다"라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인완 감독은 "우리팀의 현주소를 보여
작성일2013-09-01
조회수1714
 대전시티즌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운동’에 참여한 공로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대전시티즌은 29일(목) 오전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100일 성과 보고대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기여한 공로로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구단을 대표해 김춘호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대전지방경찰청의 주도로 시작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운동’에는 지역사회 300여 기관 &m
작성일2013-08-29
조회수1632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