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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완 감독이 선수들의 볼 관리 미흡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대전은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5R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지난 24라운드 강원전 2-0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려 했지만, 이번 패배로 상승세가 한 풀 꺾였다.김인완 감독은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다른 경기에 비해서 컨디션이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 미드필드와 수비라인에서 볼 관리가 원활 하지 못한 것 같다”고 패인을 설명했다.대전의 최근 좋아진 경기력 중에 하나는 안정된 수비력이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수비 실수가 자주 나왔고, 결국 실점으로 연결된 계기가 됐다. 김인완 감독은 “수비 집중
작성일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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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태국 사뭇송크람FC(SAMUTSONGKHRAM F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화) 오후 사뭇송크람FC의 차이야 분자로엔 구단주를 비롯한 구단 임직원이 대전시티즌 구단 사무국을 방문했다. 대전시티즌과 사뭇송크람FC는 이 자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교류 및 유소년 교류, 상호 해외 전지훈련 협조 등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차이야 분자로엔 구단주는 “오늘 둘러본 거대한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인상적이다. 사뭇송크람FC와 대전시티즌이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대전시티즌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태국 사뭇송크람
작성일2013-08-28
조회수1560
 지난 8월 24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맹활약한 콜롬비아 공격수 플라타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4라운드 주간 MVP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플라타를 “변화무쌍한 움직임과 지속적인 2선 침투로 상대 수비진을 위협하며 1도움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2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했다.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플라타는 주간 MVP까지 거머쥐었다.  플라타는 7월 초 대전에 입단한 콜롬비아 출신의 공격수로, 빠른 발과 과감한 압박으로 대전의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작성일2013-08-28
조회수1713
대전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승리 원동력으로 선수들의 냉정함을 꼽았다.대전은 24일 강원과의 K리그 클래식 24라운드에서 전반 김병석, 후반 아리아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19경기 무승(7무 12패)에서 탈출한 대전은 승점 14점을 기록하며 13위 강원(승점 15점)을 바짝 추격했다.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공격적으로 선수를 구성해 초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 선수들에게 냉정함을 요구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플레이를 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경기 시작 6분 만에 대전은 김병석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에도 플라타-아리아스의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가 위력을 더했고, 후반
작성일2013-08-24
조회수1730
 엠케이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문홍희)이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산양삼 300뿌리를 후원했다. 엠케이영농조합법인의 문홍희 대표이사, 김상만 부사장, 김송곤 전무이사가 22(목) 오후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엠케이영농조합법인은 직영 농장에서 재배한 산양삼 300뿌리(시가 5천만 원 상당)를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후원했다. 문홍희 대표이사는 “평소 대전시티즌 팬의 한 사람으로서 응원하고 있다. 올해 폭염으로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떨어졌을텐데, 우리 땅에서 자란 산양삼을 먹고 기운 내서 앞으로 좋은 성적 올리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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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15일(목) 열린 대전시티즌과 FC서울의 경기에서 올시즌 첫 득점을 올린 수비수 이강진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이강진을 “공격 가담 시 공에 대한 집중력을 드러내며 추격에 불을 지폈으며, 1득점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강진은 수비수 부문에 선정된 4명의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대전이 고향이기도 한 이강진은 2002년 16세의 나이로 프로무대를 밟은 이래 K리그와 J리그를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쳐 온 베테랑 수비
작성일2013-08-21
조회수1807
김인완 감독이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을 격려했다.대전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3라운드 원정에서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후반 26분 이강진과 41분 황진산의 연속골로 동점을 만들어 놓으며, 승리까지 노려 볼 수 있었다. 그러나 후반 48분 고요한에게 실점을 허용하면서 대전의 기적은 산산조각이 났다.김인완 감독은 “전반전에 완전한 기회가 있었는데 득점을 못해서 아쉽다. 후반에 2골을 만회했을 때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은 점에서 칭찬해주고 싶다”며 “1골을 만회했을 때 공격적으로 승부를 걸었는데, 결정력에서 서울에 진 것 같다&r
작성일2013-08-15
조회수1773
 대전시티즌이 대전광역시의사회 · 대전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수) 오전 대전시티즌 사무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대전광역시의사회 황인방 회장과 대전지방변호사회 문성식 회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과 대전광역시의사회 · 대전지방변호사회는 지역 사회 공헌 및 나눔과 실천의 봉사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으로는 저소득층 축구 관람 지원과 지역 봉사활동 공동 실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두 단체를 비롯한 대전지역 기관 · 단체들의 축구응원단 결성 등을 통해 협력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황인방 회장과 문성식 회장은
작성일2013-08-14
조회수1632
 연이은 폭염, 대전시티즌에게 필요한 것은 시원한 물보다 시원한 승리다. 대전시티즌은 FC서울과 8월 15일 목요일(광복절) 저녁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0 : 1로 패했다. 대전은 전반전까지 포항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몰아붙였으나 아깝게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후반전에는 역으로 포항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하고 말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2장의 경고를 받은 김한섭이 경기장을 떠나며 10명으로 맞서 싸워야 했다. 그러나 대전은 10명이 싸우면서도 빈틈을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날카로운 역습으로 포항의 골문을
작성일2013-08-14
조회수1780
김인완 감독이 전반전에 나온 여러 득점 찬스를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대전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지난 3월 31일 인천전 2-1 승리 이후 5달 가까이 승리의 맛을 못 보고 있다. 선두 포항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승리를 하고 싶은 대전으로서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전반의 경기 흐름은 대전의 것이었다. 대전은 경기 점유율에서 54%로 앞섰고, 골 찬스도 많이 만들어 냈었다. 그러나 집중력 부족으로 득점에 실패했고, 후반전 포항에 실점을 허용한 원인으로 이어졌다.김인완 감독 역시 이에 아쉬워하며 “전반전 찬스를 살렸으면
작성일20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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