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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스포츠토토 부정행위 방지교육을 받았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8일(목) 오전 스포츠토토 부정행위 방지교육을 받았다. 스포츠토토 감사팀에서 직접 나와 실시한 이번 교육은, 스포츠토토 관련 부정행위의 구체적 내용과 실제 사례를 들어 선수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강사로 나온 스포츠토토 감사팀 정환택 차장은 선수의 행위가 당사자 개인 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광범위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선수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시티즌은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을 통해 그라운드를 깨끗하고 정당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작성일2013-08-08
조회수1567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민물장어로 무더위에 지친 체력을 보강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7일(수) 민물장어로 저녁식사를 가졌다. 대전개발위원회 회장이기도 한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이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단의 체력보강을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늘 대전시티즌을 응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좋은 경기로 보답해주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종구 사장과 김춘호 전무이사 등 구단 임직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선수단과 함께 일요일에 열릴 포항전 홈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선수단을 대표해 주장 박진옥
작성일2013-08-08
조회수1823
 지난 8월 4일(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성남일화의 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콜롬비아 공격수 아리아스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리아스를 “콜롬비아 선수답게 감각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의 추격의지를 되살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선정했다.  아리아스는 7월 말 대전에 입단한 콜롬비아 출신의 공격수로, 지능적인 침투와 탁월한 개인기로 그라운드를 흔들고 있다. 특히 이번 성남전에서는 K리그 2경기 출전 만에 첫 골을 성공시키며 팬들의 기대에 답했다. 같은
작성일2013-08-07
조회수1708
대전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대전은 4일 성남과의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먼저 두 골을 내줬고, 허범산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아리아스, 윤원일의 연속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전반 막판과 후반 초반 내리 실점하며 흔들렸지만 이후 선수들이 높은 집중력을 발휘했고, 강한 의지가 무승부로 이어졌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측면 공격수로 나선 아리아스는 0-2로 뒤진 후반 9분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터치 후 슈팅 해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뿐만 아니라 시종일관 빠른 스피
작성일2013-08-04
조회수1790
 대전시티즌 U-15팀(유성중학교)가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시티즌 U-15팀(유성중학교)이 8월 2일(금) 오전 11시 김해운동장에서 열린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에서 경북 무산중학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시티즌 U-15팀(유성중학교)은 전반 14분 미드필더 김현진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후반 12분 무산중에게 실점하며 동점이 되었으나, 교체투입된 미드필더 윤수빈이 후반 23분과 25분 연속골을 몰아치며 3 : 1 승리를 거뒀다. 대전시티즌 U-15팀(유성중학교)은 우승과 함께 수비수 윤성한이 MVP를, 수비수 이정문이 수비상을, 수비수 김
작성일2013-08-02
조회수2261
 대전시티즌 U-15팀(유성중학교)가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 올라 지역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있다. 대전시티즌 U-15팀(유성중학교)가 8월 2일(금) 오전 11시 김해운동장에서 경북 무산중학교를 상대로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KFA)와 국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중학 축구팀 24개 팀이 참가하며 7월 23일(화)부터 8월 2일(금)까지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전시티즌 U-15팀은 예선에서 서울 수송중학교와 울산 장철민FC를 각각 4 : 0 으로 꺾으며 무난하게 16강에 진출했고, 16강전에서는 부산진중학교를 상대로
작성일2013-08-01
조회수1985
김인완 감독이 골 결정력 해결 방안을 부담감 극복으로 꼽았다.대전은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지긋지긋한 최근 16경기 연속 무승(6무 10패) 사슬을 벗어나지 못했다. 김인완 감독의 표정에서도 웃음기를 잃은 지 오래다.김인완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줬다. 설기현에 대한 마크를 주문했었는데, 그 부분이 안되어서 아쉽게 패한 것 같다”고 이날 결과에 아쉬워했다.대전은 이날 실점보다 뼈 아팠던 것은 골 결정력이었다. 전체 슈팅에서 22(대전):12(인천)로 대전이 앞섰지만, 골로 연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작성일2013-07-31
조회수1784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K리그가 시작된다. 하반기의 포문을 여는 첫 상대는 대전에게 첫 승리를 안겼던 인천유나이티드다. 대전시티즌은 인천유나이티드와 7월 3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0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19라운드 전북 원정에서 ‘강호’ 전북과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치며 1 : 1 로 비겼다. 미드필더 정석민이 전반 14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 10분 전북 레오나르도에게 골을 내주고 말았다. 아쉽게 비겼지만, 원정에서 밀리지 않고 승점 1점을 따냈다는 것은 큰 수확이었다. 여기에는 8경기 연속 득점
작성일2013-07-31
조회수1714
 대전시티즌이 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공격수 아리아스(25, Cesar Augusto Arias Moros)를 영입했다. 대전시티즌에 입단한 아리아스는 2009년 콜롬비아 쿠쿠타(1부리그)에서 데뷔한 이래 4시즌 반 동안 136경기에 출전해 23득점을 올렸고, 대전 이적 전까지 콜롬비아 최고 명문 클럽 중 하나인 온세 칼다스(1부리그)에서 뛰었다. 2010년에는 콜롬비아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에 출전하기도 했다. 아리아스는 콜롬비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스트라이커 중 하나로, 골 결정력이 강점이다. 175cm, 66kg의 날렵한 체격으로 순간적인 침투에 능할 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
작성일2013-07-30
조회수2236
 대전시티즌이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육성 프로그램 ‘디딤돌’ 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디딤돌’은 대전시티즌이 지난 3월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실시한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육성 프로그램이다. 스포츠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전 · 충청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프로축구단 현장 실무를 접하게 해 미래의 스포츠마케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디딤돌’이 7월 마지막주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1기 수료생 30명을 배출했다. ‘디딤돌’ 1기 수료생이자 현재 대전시티즌 마케팅사업팀에서 인턴사원
작성일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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