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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황기백숙으로 든든하게 체력을 보강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29일(월) 황기백숙으로 점심식사를 가졌다. 이 특별한 점심식사는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 김세환 사무처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김 사무처장은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단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했다. 전종구 사장, 김춘호 전무이사 등 구단 임직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선수단과 함께 하반기 대도약을 다짐하며 이번 인천전 홈경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주장 박진옥 선수는 “백숙을 든든하게 먹고 나니 더위가 싹 가시는 것 같다. 선수들 힘 내라고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김세환 사무처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께
작성일2013-07-29
조회수2174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광양 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대전으로 복귀한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지난 19일(금)부터 24일(수)까지 5박 6일간 전남 광양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진행한 이번 전지훈련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강도 높은 훈련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보강에 큰 보약이 되었다. 23일(화) 목포시청과 가진 연습경기에서는 3 : 0 으로 승리하며 득점 감각과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김인완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 흘리며 훈련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이번 31일 인천전 홈경기를 시작으로 7, 8월 남은 경기들이 무척 중요하다. 7, 8월 경기에서 승점을 쌓아야 하반기
작성일2013-07-24
조회수1919
 대전시티즌이 ‘만세삼창 입장권’을 발매한다. 대전시티즌이 7월 22일(월)부터 28일(일)까지 쿠팡(http://www.coupang.com/)을 통해 ‘만세삼창 입장권’을 판매한다. 대전시티즌의 7, 8월 홈경기 입장권 3매로 구성된 ‘만세삼창 입장권’은 1만 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판매된다. ‘만세삼창 입장권’으로는 한 사람이 세 경기를 관람할 수도 있고, 세 사람이 함께 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구입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기 후 선수단 만세삼창 참가, 하이파이브 이벤트 참가 등 이벤트 참여 기회를
작성일2013-07-24
조회수14712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7월 19일(금)부터 7월 24일(수)까지 5박 6일간 전남 광양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연일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 탓에 평소 오후 3시에 시작되던 선수단 훈련은 오후 5시로 늦춰졌습니다.그늘에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체력훈련 - 윤원일 선수에 주목해주세요.목이 마르다. 목이 마르다. 목이 마르다.훈련은 이어집니다. 마쌤(마이클 김 코치)의 공을 빼앗아라!박진옥 선수와 황진산 선수의 1 : 1 훈련골키퍼도 맹훈련! 김동훈 코치와 김선규 선수의 1 : 1 훈련훈련을 마친 후, 저녁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이날(7월 22일)
작성일2013-07-23
조회수1958
 여름방학을 맞아 대전시티즌 사무국에 여러 명의 인턴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짧게는 4주부터 길게는 3개월 동안 대전시티즌에서 땀흘리는 인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경영지원팀 인턴 손영권 (순천향대학교 스포츠과학) 지난 7월 6일 대전시티즌과 부산아이파크의 홈경기에 스텝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경기장을 찾아준 1만 2천명의 시민들이 후반 추가시간에 다 같이 일어나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는 선수들을 위하여 대전 시티즌을 외치는 모습에서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은 시민구단이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방향은 하나 된 모습의 시민구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수들은 좋은 경기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단에서도 경기에
작성일2013-07-18
조회수2385
 성모눈빛안과가 대전시티즌에게 의료후원을 약속했다. 16(화) 오후 대전시티즌 사무국에서 열린 의료후원협약식에는 성모눈빛안과 이 효 원장과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성모눈빛안과는 대전시티즌 선수단에게 안과 의료 지원을 실시하고,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월 1회 무료 시력 시술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2013년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 및 임직원에게 시력 시술을 할인가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 효 원장은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밝은 눈으로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 대전시티즌이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를 바란다. 성모눈빛안과도 열심히 응원하겠다.&rdqu
작성일2013-07-17
조회수1594
김인완 감독이 전북 현대전 무승부의 아쉬움에도 중원 싸움에서 밀리지 않은 점에 점수를 줬다.대전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9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14분 정석민의 선제골로 좋은 기세를 탔지만, 후반 12분 레오나르도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그러나 강호 전북 원정에서 승점 1점은 차후 일정에서 자신감을 갖기에 충분했다.김인완 감독은 “상대가 홈이고, 화력적으로 강하게 나올 거라 예상했다.수비에서 길게 내주며 처리하는 것 보다 미드필드에서 패스 플레이를 강조했는데 잘 따라준 것 같다”며 이날 주문대로 잘 따라준 선수들을 칭찬
작성일2013-07-16
조회수1664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가 단합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13일(토) 오전 전북 완주군 운주면에서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 전체 간담회가 펼쳐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U-18부터 U-10까지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에 소속된 모든 선수와 지도자, 구단 직원, 학부모까지 약 35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유소년 비전 발표회와 연령별 모임을 통해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의 단합과 발전, 비전을 위해 대화를 나눈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이사, 김춘호 전무이사 외에도 대전광역시체육회 진장옥 사무처장, 대전광역시 김동건 교육의원과 김종천 시의원이 참석해 격려했다. 대전시티즌
작성일2013-07-15
조회수1713
김인완 감독이 고질적인 골 결정력 부재를 해소하기 위해 공격수들에게 자신감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대전은 1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8라운드 원정에서 0-2로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 13경기 동안 이어져온 무승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이번에도 아쉽게 무릎을 꿇어야 했다.김인완 감독은 “울산전을 앞두고 대비를 많이 하고 나왔다. 전반 역습 기회에서 득점에 성공했다면 후반전에는 더욱 좋아졌을 것이다. 후반 초반에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실점을 당했다. 선수들이 좋은 흐름을 타다가 무너진 것 같다”며 이날 결과에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그가 앞서 밝힌 것과 같이 골 결정력
작성일2013-07-13
조회수1706
대전시티즌이 울산현대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1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8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1승 7무 10패 승점 10점으로 최하위에서 벗어나는데 실패했다.플라타의 측면 돌파로 기회 만들어나간 대전울산과 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쳐갔다. 홈 팀 울산은 까이끼와 하피냐, 호베르또를 중심으로 활로를 찾으려 했으나, 대전의 촘촘한 수비벽 앞에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볼 점유율은 높았지만, 대전의 수비벽을 좀처럼 뚫지 못했다.전반 20분 이후 기회를 만들어 나간 쪽은 대전이었다. 대전은 오른쪽 측면에 있는 플라타의 돌파와 크로스가 살아났기에 가
작성일2013-07-13
조회수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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