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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10일(수) 저녁 7시 구단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퍼플크루 김무권 회장 외 7인, 대저니스타 김준태 의장 외 6인 등 서포터즈 13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단을 대표해 전종구 사장과 김춘호 전무이사, 신재민 기획홍보팀장, 이재우 경영지원팀장, 이루다 기획홍보팀 사원이 참석했다. 7시에 시작된 간담회는 10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끝났다. 서포터즈는 구단을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주저하지 않았고, 구단 관계자들은 최대한 허심탄회하게 답변을 내놓았다. 구단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이루어졌고, 구단은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기로 약속했다. 대전시티즌은 차후에도 서포터즈와 만남을 갖
작성일2013-07-11
조회수2046
 대전시티즌 김한섭 선수가 대전 은어송중학교를 방문해 ‘열정, 고난, 성숙의 단계’라는 제목으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김한섭 선수는 10일(수) 오후 대전 가오동 은어송중학교를 방문해 축구부와 농구부에 소속된 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이 자리에서 김한섭 선수는 늦은 나이에 축구를 시작했지만 열정을 갖고 노력해 좋은 조건으로 대학에 입학했던 이야기, 그러나 대학 진학 후 고교시절의 열정을 잃고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 K리그가 아닌 내셔널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하게 된 이야기, 내셔널리그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우승컵과 우수선수상을 수상하고 K리그에서 뛰겠다는 각오로 대전시티즌에
작성일2013-07-11
조회수1828
 지난 7월 6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부산아이파크의 경기에서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모두 빼어난 활약을 보인 이웅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이웅희를 “공수를 오가며 안정적 플레이를 펼쳐 팀의 연패행진을 끊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웅희의 위클리 베스트11 선정은 지난 11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다. ‘대전의 아들’ 이웅희는 중앙초등학교 - 봉산중학교 - 유성생명과학고 - 배재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전시티즌에 입단한 대전 토
작성일2013-07-10
조회수1592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이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7월 9일(화) 오후 2시 30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최상권 이사장과 손종암 전무이사, 그리고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과 김춘호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서 최상권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대전시티즌이 힘을 내서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대덕산업단지 여러 기업의 후원을 모았다. 작은 정성이지만 대전시티즌의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작성일2013-07-10
조회수1537
대전 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결정력 개선을 위해 최전방 공격수 영입의 뜻을 내비쳤다.대전은 6일 부산과의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홈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9점이 된 대전은 최근 13경기 연속 무승(5무 8패)에 빠지면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김인완 감독은 “리그 17경기를 치르면서 처음으로 무실점 했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대전은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다. 주앙파울로-김병석-플라타로 이어지는 삼각 편대는 날카로운 돌파와 슈팅으로 위력을 더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날린 슈팅이 아
작성일2013-07-06
조회수1850
 대전시티즌이 대전 수정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교 주변 안전활동 강화를 적극 돕기로 약속했다. 7월 5일(금) 오전 10시 30분 대전 상지초등학교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만들기’를 위한 ‘1사(社) 1교(校) 간 자매결연’ 행사가 열렸다. 자매결연식에는 대전 둔산경찰서 신현옥 서장을 비롯해 수정초등학교 최창순 교장 등 학교장 8인과 대전시티즌 김춘호 전무이사 등 지역 기관 · 단체 대표 8인이 참석했다. ‘1사(社) 1교(校) 간 자매결연’은 학교 주변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폭력 · 교통사고 등 각종 범죄 및 안전사
작성일2013-07-05
조회수1496
대전 시티즌의 김인완 감독이 4연패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했다.대전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6라운드에서 1-3 패배를 당하며 4연패에 빠지며 리그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경기 후 김인완 감독은 “수원이 홈 경기여서 공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잘 싸우다가 뜻하지 않게 자책골로 첫 실점을 하며 수비수들이 집중력이 떨어졌다. 3골 모두 실수가 실점으로 연결 돼 특히 더 아쉬움이 남는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이날 경기서 대전 선수들은 전반전 다소 무기력해 보이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인완 감독은 “전반전에 사실 무
작성일2013-07-03
조회수1722
 대전시티즌이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육성 프로그램인 ‘디딤돌’ 2기를 모집한다. 대전시티즌이 지난 3월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실시한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육성 프로그램 ‘디딤돌’은, 스포츠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전 · 충청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프로축구단 현장 실무를 접하게 해 미래의 스포츠마케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디딤돌’은 7월 1기 수료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디딤돌’ 1기 참가자이자 현재 대전시티즌 마케팅사업팀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
작성일2013-07-03
조회수1682
김인완 감독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지 못한 점에서 고개를 숙였다.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39분 정성훈의 만회골로 따라잡았지만, 패배를 막기에는 부족했다.김인완 감독은 “선제 실점 시 수비집중력이 떨어져 사람을 놓친 것과 두 번째 실점 장면에서 실책으로 인한 점은 아쉬웠다”며 “선수들이 공격적으로 포기하지 않았다. 정성훈이 득점을 해줬고, 동점골을 넣으려고 노력한 부분에서 잘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씁쓸한 경기 소감을 밝혔다.대전은 이날 패배 했지만, 정성훈을 중심으로 공격전개가
작성일2013-06-30
조회수1729
 대전시티즌이 대전문화예술의전당과 스포츠 · 문화 사업 교류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6월 26일(수) 오전 11시 대전시티즌 구단 사무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이용관 관장과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과 대전시티즌은 이 자리에서 지역 스포츠와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효율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적 · 물적 교류 및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대전시티즌과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향후 공동 발전 및 홍보를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스포츠와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13-06-26
조회수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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