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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의 김인완 감독이 조급함이 패배를 불렀다고 아쉬워했다. 대전은 2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성남 일화와의 경기에서 김성준과 제파로프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패배했다. 대전은 9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김인완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반전 끝나기 전의 실점이 아쉽다. 선수들이 그로 인해 조급함이 생겼던 것이 오늘 경기의 패인이다”며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9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부진한 것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중간 중간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선수들의 경험 미숙, 앞서가며
작성일2013-05-25
조회수1636
 하이트진로가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의 승리를 응원한다. 23일(목) 오전 10시 30분 대전시티즌 사무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하이트진로 이의성 본부장과 방상복 대전지점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는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이의성 본부장은 “술과 스포츠는 사람을 즐겁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대전시티즌이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하이트진로가 함께 응원하며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은 “대전시티즌에게 꾸준한 지원을 보내주시는 하이트
작성일2013-05-23
조회수1544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숙소 내 ‘어머니 안방’에서 승리를 위한 ‘힐링’ 중이다. ‘어머니 안방’은 대전시티즌이 지난 2011년 여름부터 숙소 안에 설치한 심리상담실의 이름이다. 전문 심리상담사인 김은숙 교수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숙소에 머무르며 선수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있다. 상담과 함께 MBTI, MMTI, FIRO-B 등 전문 심리검사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선수들의 정신적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최근 승리가 없어 분위기가 자칫 어두워질 수 있지만, ‘어머니 안방’이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있는 덕에 선수단 분위기는 무척
작성일2013-05-22
조회수1673
대전 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선제골 이후 기회를 살리지 못해 무승부에 그쳤다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대전은 19일 대구와의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3분 정석민의 선제골로 앞서 갔으나 후반 7분 황일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김인완 감독은 “전반 3분 선제골을 넣은 뒤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살리지 못했다. 한 골만 더 터졌다면 경기 양상은 달라졌을 것이다.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소감을 전했다.경기 시작 3분만에 득점을 터트린 대전은 경기 흐름을 유리하게 가져갔다. 최전방 이동현을 중심으로 공격 2선에서 김병석과 한덕희가 적극적
작성일2013-05-19
조회수1661
  대전시티즌이 16일(목) 오전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김정남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초청해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라는 주제의 선수단 강연을 개최했다. 오늘 강연에서 김 부총재는 “모든 순간에는 의미가 있다. 매 순간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야 정글과 같은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하며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호시우행 (虎視牛行 : 현실을 호랑이처럼 예리한 눈으로 보되, 행보는 소처럼 착실하고 끈기 있게 한다는 뜻)의 자세로 정진해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에 함께 자리한 대전
작성일2013-05-17
조회수1691
 지난 5월 11일(토) 열린 대전시티즌과 FC서울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이웅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이날 경기는 11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이웅희를 “타이트한 대인방어와 패스 길목을 차단하는 효과적인 수비를 병행하며, 1득점까지 올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대전의 아들’ 이웅희는 중앙초등학교 - 봉산중학교 - 유성생명과학고 - 배재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전시티즌에 입단한 대전 토박이 선수다. 2011년 입단 이
작성일2013-05-15
조회수1619
 5월 11일(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1라운드 대전시티즌과 FC서울의 경기에는 2만 7775명이라는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카파데이’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대전시티즌은 다양한 행사와 많은 선물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먼저 이날 경기에 앞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시티즌은 학교 부적응 학생 지원을 통한 학업중단 예방 및 나눔과 배려의 학생 봉사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시티즌은 학교 부적응학생 지원을 통한 학업중단학생 예방, 대전시티즌 선수들의 학교 내 대안학급 지원, 나눔과 배려의 실천을 통한 학생
작성일2013-05-14
조회수1762
김인완 감독이 많은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7분 김주영에게 실점 허용 후 25분 이웅희의 동점골로 따라잡았다. 그러나 경기 종료를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대성의 슈팅을 막지 못했다.김인완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줬다. 동점골 이후 공격적으로 나서며 승리를 염두 했다. 마지막 추가시간에 집중력 부족으로 잘 안됐다”며 결과에 안타까워했다.그가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오랜만에 많이 찾아준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지 못했다. 이날 2만 7,77
작성일2013-05-11
조회수1758
 대전시티즌 수비수 이강진 선수가 지역 어린이들과 축구를 통한 사랑을 나누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강진 선수는 4월 30일(수) 오후 노은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명을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초대해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세 아이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축구 용품도 선물했다. 축구클리닉을 마친 후에는 노은지역아동센터로 자리를 옮겨 3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피자와 치킨으로 즐거운 파티를 했다. 그리고 이강진 선수는 5월 8일(수) 대전시티즌과 고양 Hi FC의 FA컵 3라운드 경기에 노은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모두를 경기장에 초대하고, 경기 시작 전 작은 후원결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강진
작성일2013-05-07
조회수1600
 김인완 감독이 강원FC전 극적인 무승부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전은 5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0라운드에서 후반 40분 주앙파올로의 천금 같은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이뤄냈다. 김인완 감독은 "오늘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원이 첫 승이 없고 홈 경기였다. 초반에 쉽게 실점하는 바람에 힘들었다. 주앙파울로 역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며 이날 경기력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는 전반전이 생각처럼 풀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인완 감독은 "남궁웅과 김오규의 강원 측면 수비 뒷공간을 노리라고 주문했지만 잘 이뤄지지 않았다"며 전반전 부진
작성일2013-05-05
조회수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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