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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태국 임마누엘스포츠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류협력을 다짐했다. 대전시티즌과 (사)태국임마누엘스포츠는 3월 22일 오전 11시 구단 사무국에서 강성민 태국 임마누엘스포츠 이사장과 전종구 대전시티즌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태국임마누엘스포츠의 강성민 이사장은 80년대 인기를 누렸던 축구 묘기 달인으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에서 시범을 보이는 등 세계적인 예술축구 스타로 발돋움했다. 1995년 태국으로 건너간 후 수 천 명의 축구선수를 길러낸 그는 태국에서 존경받는 외국인 축구 지도자다. 태국 소수민족의 축구대회 참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lsqu
작성일2013-03-25
조회수1615
 대전시티즌이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레일 Sports 축구’ 상품을 출시했다. 대전시티즌과 코레일은 지난 3월 16일 제주와의 홈경기 전 구단 사무국에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김승영 본부장과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레일 Sports 축구’ 상품 출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대전시티즌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가 공동으로 개발해 발매하는 ‘레일 Sports 축구’ 상품은 KTX 왕복 승차권과 대전시티즌 경기 관람권(E/S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왕복 지하철 무료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일반 판매가에 대비해 KTX 왕복 승차권은 20
작성일2013-03-21
조회수1825
 대전시티즌이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의 ‘wee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3월 16일 제주와의 홈경기 전 구단 사무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wee 반딧불이 희망응원단’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신정균 교육감과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3,000여명이 이날 펼쳐진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를 관람하며 대전시티즌을 힘껏 응원했다. 대전시티즌과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Wee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활성화를 위한 상호
작성일2013-03-19
조회수1529
 지난 3월 16일 제주와의 경기에서 1도움을 올리는 등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경기 MOM(최우수선수)에 뽑혔던 미드필더 한덕희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한덕희를 “강력한 몸싸움과 투지를 앞세워 상대의 공격 줄기를 차단한 대전의 중앙 옵션”이라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했다.
작성일2013-03-19
조회수1656
김인완 감독이 올 시즌 리그 첫 승에 실패했지만, 반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었던 점에 만족했다 대전은 16일 제주유나이티드와의 2013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아쉽게 비겼다. 전반 29분 주앙파울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분 김봉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대전은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지만, 2연패를 끊으며 가라앉았던 팀 분위기에 대한 반전을 꿈꿀 수 있었다.김인완 감독은 “지난 9일 포항전에서 0-3으로 무기력하게 진 후, 선수들이 반전의 계기를 만들고자 절박하게 준비했다. 다른 면을 떠나서 선수들의 정신적인 무장이 잘 됐다. 비록 승리는 못했지만, 다음 경기에 대한 반전의 희망
작성일2013-03-16
조회수1660
 대전시티즌이 공격수 루시오(26)를 영입했다. 2012년 전남드래곤즈에서 플라비오라는 이름으로 뛰었던 루시오는 지난 시즌 하반기 K리그에 데뷔해 15경기에서 6득점 1도움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영리한 움직임과 패스, 끈기있는 플레이를 펼친다는 평가다. 볼터치가 좋고 돌파력이 뛰어나 팀의 득점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루시오는 이미 지난 시즌 K리그에 몸을 담았던 만큼 다른 외국인 선수에 비해 빠르게 팀에 적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은 루시오의 영입으로 ‘공격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지난 해 말부터 알토란같은 수비 자원을 끌어모은 데 반해 상대적으로 공격 자원의 영입이 적었던
작성일2013-03-12
조회수2083
대전 시티즌 김인완 감독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내줘 밸런스가 무너진 것을 패인으로 꼽았다. 대전은 포항과의 K리그 클래식 2013 2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17분 고무열에게 선제골을 내준데 이어 후반 14, 32분 조찬호에게 연속골을 내줘 무너졌다.김인완 감독은 “전반에 이른 실점으로 좋았던 경기 흐름이 깨졌다. 이로 인해 선수들이 후반에 부담을 가졌다”고 지적했다. 경기 초반 대전의 경기 흐름은 괜찮았다. 포항의 간결한 패스 플레이에 강한 압박으로 맞섰다. 그러나 측면 공격수로 나선 김병석과 주앙파울로가 꽁꽁 묶였고, 정성훈의 높이를 활용한 플레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김인완 감독은 “인위적으로 정성
작성일2013-03-09
조회수1680
 대전시티즌이 1라운드 전북전 패배라는 쓴 약을 먹고 2013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대전시티즌은 포항스틸러스와 3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1라운드 전북현대와의 경기에서 1 : 3 으로 패배했다. 김인완 감독이 지적한대로, 젊은 선수 위주로 꾸려진 대전 선수단은 경험 부족을 드러냈다. 하지만 대전의 신예들은 강팀 전북을 상대로 주눅 들지 않고 꾸준히 기회를 만들어냈고 결국 골을 성공시켰다. 대전은 이번 포항과의 경기에 대비해 지난 경기 부족했던 측면 수비를 집중적으로 준비했다. 실전을 통해 부족한 면을 정확히 파악
작성일2013-03-07
조회수1741
대전시티즌이 대전 내 학교 축구부 및 축구클럽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훈련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대전시티즌은 3월 6일(수) 오전 구단 사무국에서 대전 내 학교 축구부와 유소년 축구클럽에 축구공, 팀 조끼 등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 서대전초등학교, 용정초등학교, 월평초등학교, 지족초등학교, 참샘초등학교, 유성중학교 등 학교 축구부 6개 팀과 강정훈 축구교실, 김광선축구교실, 김성호리틀K, 노은축구연합회, 로시에나축구아카데미, 모아축구교실, 문화FC, 아이스포츠클럽, 타이거 FC, 하은철FC, 하이파이브 등 유소년 축구클럽 11개 팀, 총 17개 팀에 훈련 용품이 지원되었다. 이번 지원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작성일2013-03-06
조회수1752
  대전시티즌의 2013시즌 VIP연간회원카드가 모두 매진되었다.  200매 한정으로 발매된 대전시티즌의 2013시즌 VIP연간회원카드는 경기장에서 가장 시야가 좋은 특석을 지정 좌석으로 제공하며, 경기장 내 지하주차장 이용권과 대전시티즌 무릎담요가 선물로 증정된다. 일부 잔여석에 한정해 판매되었던 3월 3일(일) 홈 개막전 당시 현장판매분 특석(성인 12,000원)도 매진된 바 있다.  대전시티즌의 연간회원카드 중 VIP를 제외한 GOLD, PURPLE, Young PURPLE, Jr.PURPLE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대전시티즌 홈경기 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 특별창구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작성일2013-03-06
조회수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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