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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의 김인완 감독이 패배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투혼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대전은 3일 전북 현대와의 2013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후반 막판 정성훈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3골 차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올 시즌 감독으로서 데뷔전을 치렀던 김인한 감독은 혹독한 신고식을 치를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김인안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했는데 경험 부족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1-3으로 졌지만 오늘 경기를 통해 다음 경기서 잘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도 봤다"며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만회골을 넣으려고 한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고 선수들의 투혼에
작성일2013-03-03
조회수1688
대전 시티즌이 전북 현대를 상대로 개막전 승리를 노린다.대전은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라운드를 한다. 지난 시즌 대전은 전북과 두 차례 맞붙어 1승씩 나눠가졌다. 역대전적에서 17승 14무 16패로 근소한 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상대는 대표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탄탄한 전력을 구축했기에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MATCH FOCUS : 정성훈-주앙파울로 ‘빅앤 스몰’의 위력은?첫 출항을 앞둔 김인완호가 설레는 이유 중 하나는 정성훈과 주앙파울로의 조합이다. 정성훈은 6년 만에 대전으로 복귀, 새로운 비상을 다짐했다. 지난 시즌 중반까지 몸 담았던 전북을 상대로 한
작성일2013-03-01
조회수14877
 대전시티즌이 전북현대를 상대로 ‘MIRACLE 2013’의 서막을 연다. 대전시티즌은 2013년 3월 3일 일요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13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시즌을 13위로 마무리하며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성공했다. 작년 12월 1일 K리그 일정을 모두 마친 대전은 12월 5일 김인완 전 부산아이파크 수석코치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며 2013시즌의 닻을 올렸다. 두 달 간 서귀포 - 일본 구마모토 - 남해로 이어지는 치열한 동계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시즌에도 대전에서 뛰는 선수는 현 선수단에서 절반이 채 되
작성일2013-03-01
조회수1620
 대전시티즌이 일본인 미드필더 바바 유타(馬場裕太)와 재계약한다. 이로써 바바는 2013년 3시즌 째 대전시티즌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바바는 일본 도쿄 출신으로, 일본 청소년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는 등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2011년 하반기 한국 무대에 데뷔, 한시즌 반 동안 5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미드필더로서 날카롭고 정확한 패스를 무기로 공수를 유연하게 연결하며 대전의 든든한 중원 사령관으로 자리했다. 또한 꼭 필요할 때 골을 성공시키는 등 공격 측면에서도 톡톡히 기여했다. 이미 1년 반 동안 대전시티즌 소속으로 K리그에서 활약하며 한국 무대에 완벽하게 적응한 바바는 외국인 선수임에도 팀을 든든히
작성일2013-02-26
조회수2026
 대전시티즌이 지역성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한 전혀 다른 모습의 구단 이미지 콘셉트를 도입한다. 천오백여 년 전 백제 전사의 투혼이 대전시티즌 선수로 부활한다는 획기적인 이미지를 담은 선수소개영상 등 대전시티즌은 올시즌 선수영상, 홈페이지, 각종 제작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백제혼의 부활을 담아낼 것이다. 대전시티즌은 팀 엠블럼, 팀 컬러, 마스코트 등 구단을 상징하는 대부분의 것들의 모티브를 백제에서 얻었다. 천오백여 년 전 현재의 대전 · 충청지역에서 융성했던 백제는 우아한 예술과 숭고한 충혼이라는 깊은 발자취를 남겼다. 대전시티즌은 이와 같은 화려했던 지역의 역사를 지역 주민과 함께 되새기고, 축구를 통해
작성일2013-02-26
조회수1787
 대전시티즌이 ‘자주자주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주자주 캠페인’이란 대전시티즌의 팀 컬러인 ‘자주’ 색상과 경기장을 ‘자주’ 찾자는 두 가지 의미를 함께 지닌 타이틀이다. 먼저 팀 컬러인 ‘자주’ 색상과 관련해서는, 홈경기 시 자주색(또는 붉은색) 의상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관람객에게 ‘자주자주 복권’을 선물한다. 관람객들은 ‘자주자주 복권’을 통해 사인볼, 머플러, 모자, 액세서리 등 대전시티즌 구단 상품을 경품으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어린이 관람객들이 대전시티즌의
작성일2013-02-25
조회수1793
김인완(42) 감독이 올 시즌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김인완 감독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13시즌 출정기원제에 참석했다. 그는 출정기원제에 앞서 가진 기원제에서 올 시즌 출사표를 밝혔다. “시도민구단중에서 대전의 축구열기는 월등히 높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개인이 아닌 팬들에게 보답을 하고자 동계훈련을 열심히 준비했다”며 “과정은 끝났고 실전만 남았다. 프로는 경기로 보답하기에 대전 시민들이 축구장에 찾아 올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대전의 돌풍을 약속했다.대전은 지난 1월부터 제주도, 일본, 경남 남해에서 50일간 전지훈련으로 전력을 다듬었다. 김인완 감독은 지
작성일2013-02-24
조회수1724
 대전시티즌이 23일(토)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13시즌 유니폼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진행된 유니폼발표회에서는 카파코리아가 제작, 후원하는 대전시티즌의 2013시즌 유니폼이 소개되었다. ‘STOP STOPPING(어떠한 경우에도 게임은 계속되어야 한다)'를 모토로 과학적이고 인체공학적인 기능성 원단과 혁신적인 입체패턴을 사용한 새로운 유니폼은, 대전시티즌의 고유 색상인 핏빛 자주를 기본 색상으로 사용하고 보조 색상인 짙은 남색을 배합했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는 김인완 감독과 정성훈 선수가 올시즌을 맞는 각오를 밝혔다. 김인완 감독은 “프로는 결과로 말
작성일2013-02-23
조회수2717
 대전시티즌이 전북현대에서 수비수 이강진(26)을 임대 영입했다. 대전이 고향이기도 한 이강진은 2002년 16세의 나이로 프로무대를 밟은 이래 K리그와 J리그를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쳐 온 베테랑 수비수다. 많지 않은 나이이지만, 벌써 10시즌이 넘는 프로 경력을 쌓았다. 침착하게 수비라인을 조율하고, 영리하게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등 수비수로서의 강점을 두루 갖추었다. 이강진은 “대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주전으로서 단단히 입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올시즌 좋은 경기 펼쳐서 다시금 이강진이라는 이름을 알릴 수 있게 하고 싶다.”고 팀에 합류하는 각오를 밝혔다.
작성일2013-02-21
조회수2205
 대전시티즌이 2월 23일(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유니폼 발표회 & 축구특별시 부활기원제를 개최한다. 23일(토)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는 대전시티즌 유니폼 발표회 & 축구특별시 부활기원제는 1부 유니폼 발표회, 2부 선수단 단체사진 촬영, 3부 축구특별시 부활기원제의 순서로 진행되며, 행사 후 선수들은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 광장으로 이동해 팬사인회 이벤트를 연다. 대전시티즌은 이날 유니폼발표회에서 새로운 용품후원사인 카파(Kappa)가 제작한 2013시즌 유니폼을 처음 공개한다. 기능성 강화뿐만 아니라 대전시티즌과 카파의 특징을 잘 살린 이번 유니폼에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자
작성일2013-02-21
조회수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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