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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일본 구마모토에서 실시한 2차 동계전지훈련을 마무리한다. 대전은 설 연휴 후 경남 남해에서 마지막 3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은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12일간 일본 구마모토에서 2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전술 훈련과 체력 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가다듬는 것과 더불어, 일본 J리그의 사간 도스 · 기라반츠 기타큐슈 · 로아소 구마모토 등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한파가 몰아친 한국과 달리 구마모토는 꾸준히 영상 10도 가량의 기온을 유지해 선수들의 훈련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일본 동계전지훈련 동
작성일2013-02-07
조회수2442
 대전시티즌 U-12팀이 홍명보장학재단컵 챌린저십 우승을 차지했다.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홍명보장학재단컵에는 총 32개의 U-12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4팀이 한 조가 되어 총 8개조가 치열한 조별예선을 펼쳤고, 각 조의 1 · 2위팀은 챔피언십에, 3 · 4위팀은 챌린저십에 진출했다. 조별예선에서 1승 1무 1패로 조 3위를 기록, 챌린저십에 진출한 대전시티즌 U-12팀은 양현정 축구교실과의 결승전에서 최은성, 김민재 선수의 득점으로 2 : 0 승리를 거두며 챌린저십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전시티즌 U-12팀 김재기 감독은 &
작성일2013-01-31
조회수1932
 대전시티즌이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일본 구마모토에서 2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1월 7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서귀포에서 1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 대전은,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12일간 정예멤버는 일본 구마모토에서 그리고 신입 및 연습생 선수들은 대전에서 각각 2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일본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25명으로, 기존 선수 외에도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해 온 윤준하(26, MF)와 박태수(23, DF), 강릉시청에서 활약했던 이동현(23, FW), 대전한국수력원자력에서 뛰었던 김진현(25, DF) 등 새로운 얼굴들이 다수 합류했다. 서귀포에서 치러진 1차 전
작성일2013-01-28
조회수2654
 대전시티즌이 제주 서귀포에서 실시한 1차 동계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 대전은 3일 간의 휴식 후 일본 구마모토에서 2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1월 7일부터 제주 서귀포에서 1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 대전은, 23일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연습경기를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이번 서귀포에서의 훈련은 예전처럼 몸 상태만을 끌어올리는 체력훈련 위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체력과 함께 경기 감각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체력훈련 과정에서 끊임없이 공을 활용했다. 강도 높은 훈련이었지만 상당 부분 효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하고 있다. 또한 서귀포의 날씨가 예년보다 좋아 예상보다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대전은 3
작성일2013-01-23
조회수2286
 대전시티즌이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전시티즌이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실시하는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교육 프로그램’은, 스포츠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전 · 충남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프로축구단 현장 실무를 접하게 해 미래의 스포츠마케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티즌은 지역 학생들이 스포츠 관련 실무 체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 그동안 팬들에게 받아온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교육 프로그램’은 2013년
작성일2013-01-21
조회수1928
 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이사(58)가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로 새롭게 선임되었다. 2012년 5월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전종구 대표이사는, 30여 년 간의 체육기자 활동으로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취임 이래 대전시티즌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이다. 전 대표이사는 시 · 도민구단을 대표해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아 15일(화) 개최된 한국프로축구연맹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이사로 선임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는 연맹의 최고 집행기구이며, 연맹 총재와 부총재, 협회 선임 이사, 구단 대표 6인, 사외이사 3인 총 12인의 이사로 구성된다. 이사의 임기는 1년이며
작성일2013-01-16
조회수1695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가 대전시티즌의 선전을 기원하며 골드 티켓북 200권(1천만원 상당)을 구입하고, 대전시티즌 홈경기에 하나은행 우수 고객을 초청하는 행사를 상시 시행해 대전시티즌의 발전을 꾸준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11일(금) 오후 4시 30분 대전시티즌 구단 사무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와 송귀성 본부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과 김춘호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는 이 자리에서 2013시즌 대전시티즌 골드 티켓북 200권을 구입했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는 “지역의 꾸준한 사랑 덕택에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가 발전할 수 있었다. 대전시
작성일2013-01-13
조회수1566
 대전상공회의소가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의 발전을 꾸준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11일(금) 오후 3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전상공회의소 손종현 회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과 김춘호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대전상공회의소는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상공회의소 손종현 회장은 “올해도 대전시티즌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올 한 해 대전시티즌과 대전상공회의소 모두 승승장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상공회의소는 1932년 창설된
작성일2013-01-13
조회수1528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의 공격수 정성훈(33)을 영입했다. 정성훈은 2002년 K리그에 데뷔한 후 11시즌 동안 234경기에 출전해 53득점, 24도움을 올린 베테랑 공격수다.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은 대전시티즌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다. 정성훈은 190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췄으며, 장신임에도 발재간이 뛰어나다. 서른 살에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A매치에 8번 출전했다. 이와 더불어 성실하고 이타적인 플레이스타일이 주목받으며 ‘한국의 루카 토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다시 대전에서 활약하게 된 정성훈은 “대전 팬들의 뜨거웠던 사랑을 기억한
작성일2013-01-11
조회수2756
 대전시티즌이 김영민(39, Michael Kim) 코치를 영입했다. 이로써 대전은 김인완 감독, 조진호 수석코치, 김영민 1군 코치, 김동훈 GK코치, 임완섭 코치 총 5인의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영민 코치는 2006년 독일월드컵 분석위원을 시작으로 U-20 대표팀 기술분석관, 올림픽대표팀 코치, U-17 대표팀 코치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제주유나이티드 코치로 활약했다. 캐나다 올림픽 상비군 출신인 김 코치는, 교포로서 능통한 영어를 바탕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FIFA 행정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대한축구협회 통역, P급 라이센스 코치 등으로 활동했다. 대전시티즌
작성일2013-01-09
조회수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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