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황진산, 김병석, 김선규 선수가 ‘일일 구세군’이 되어 사랑의 종을 울리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 대전시티즌 선수 황진산, 김병석, 김선규 3인은 7일(금) 오후 ‘일일 구세군’이 되어 모금활동에 참여하고, 아동복지센터에 깜짝 방문해 선물을 전했다.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한 이번 활동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아동복지센터인 ‘혜생원’과 ‘후생학원’을 방문한 세 선수는 아이들에게 축구화와 공 등 선물을 전하고 사인회, 사진 촬영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