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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장충동왕족발이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의 발전을 꾸준히 돕기로 약속했다. 2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회장과 한기수 관리이사,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장충동왕족발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주)장충동왕족발은 전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와 170여개의 체인점을 보유한 대표적인 족발 ·보쌈 전문 외식업체다.
작성일2012-12-24
조회수1721
  대전시티즌이 ‘미라클 2003’ 재현을 위해, 강추위에도 아랑곳없이 훈련에 들어갔다. 대전시티즌은 12월 16일(일) 선수단과 신인 드래프트에 선발된 선수들을 소집, 17일(월) 동계 훈련에 돌입했다.   대전시티즌은 17일부터 21일까지 대전에서 훈련 후, 열흘간의 휴가를 보내고, 2013년 1월 2일 재소집되어 본격적인 2013 시즌 훈련에 돌입한다.
작성일2012-12-18
조회수2501
 대전시티즌이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KAPPA)와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11일 오전 11시 대전시티즌 사무국에서는 카파 박창수 상무이사와 김원서 이사, 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이사와 김춘호 전무가 참석해 공식 용품 후원협약식을 가졌다. 카파는 2013시즌부터 2014시즌까지 2년간 대전시티즌에게 총액 11억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하며 공식 용품 스폰서로 활동하게 된다.  카파는 1916년 이탈리아에서 출발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포츠 브랜드로,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로 전세계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성일2012-12-11
조회수2237
 대전시티즌이 2013시즌 도약을 향한 첫 발걸음으로 10일(월) 열린 2013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홍익대 GK 박주원을 1순위로 지명했다. 대전이 1순위로 지명한 박주원은 2011년 홍익대의 U리그 우승을 이끌며 GK상을 수상했다. 191cm의 큰 키에 유연성을 갖췄으며, 판단력과 캐칭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어 대전은 3순위로 선문대 3학년 미드필더 조규승을 지명했다.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나 중앙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조규승은 기술이 좋고 영리한 플레이를 펼친다는 평이다. U-20 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그리고 5순위로 배재대 2학년 미드필더 김성수를 지명했다. 김성수는 테크닉이 좋은 미드필
작성일2012-12-10
조회수2972
 대전시티즌 황진산, 김병석, 김선규 선수가 ‘일일 구세군’이 되어 사랑의 종을 울리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 대전시티즌 선수 황진산, 김병석, 김선규 3인은 7일(금) 오후 ‘일일 구세군’이 되어 모금활동에 참여하고, 아동복지센터에 깜짝 방문해 선물을 전했다.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한 이번 활동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아동복지센터인 ‘혜생원’과 ‘후생학원’을 방문한 세 선수는 아이들에게 축구화와 공 등 선물을 전하고 사인회, 사진 촬영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작성일2012-12-08
조회수1635
 대전시티즌의 김인완 신임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전시티즌 김인완 신임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이 12월 5일(수)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김 신임 감독은 대전시티즌 유니폼을 전달받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내년 시즌 함께 대전시티즌을 이끌어 갈 조진호 신임 수석코치와 김동훈 GK코치, 임완섭 코치도 자리했다. 김 신임 감독은 “지도자 생활을 하며 안주하는 삶에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 왔다. 축구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도전을 택했다. 예전 대전이 축구특별시라고 불리던 때처럼 시민들이 축구하는 날을 기다릴 수 있도록 대전시티즌을 발전시키는 데 역량을 발휘하고 싶
작성일2012-12-05
조회수2769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을 나누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4일(화) 오후 1시 대전광역시청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열린 오늘 행사에는 대전시티즌 구단주인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부의장, 임재인 부의장, 김경시 운영위원장, 김종천 복지환경위원장, 김동건 교육위원 등 많은 시의원들이 참석해 대전시티즌 선수들을 응원하고 함께 김장김치를 담갔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김장을 담그는 것이 처음이라 어색해 했지만, 조리사 어머니들의 설명에 따라 이내 즐거운 표정으로
작성일2012-12-04
조회수1668
올해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 놓은 대전 시티즌 유상철 감독이 더 나은 지도자로서 성장을 약속했다. 대전은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리그 44라운드에서 전반 41분 김병석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최근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에서 벗어나 13위(승점 50점)로 올 시즌을 마쳤다. 대구전 승리로 유상철 감독은 웃으면서 팀을 떠날 수 있었다. 유상철 감독은 “오늘 선수들과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부탁했는데, 선수들이 좋은 경기와 마무리를 잘 해줬다”며 작별의 아쉬움 보다 승리에 기뻐했다.그는 다음해 재계약 실패로 대구전 이후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1년 6개월 부임기간 동안 재정적으로 어려운
작성일2012-12-01
조회수1898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1부리그 잔류 성공의 기쁨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을 바라봤다.대전은 28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3라운드에서 1-3으로 패했다. 그러나 2부리그 강등권 탈출 경쟁을 펼치던 15위 광주(승점 42점)가 대구에 0-2로 패했다. 승점 47점으로 광주와 승점 5점 차를 유지해 남은 한 경기에 관계 없이 1부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다.유상철 감독은 극적인 잔류에 대한 기쁨보다 이날 패배로 인한 씁쓸함을 보였다. “우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던 경기였다. 하지만 실점 장면에서 주말 경기에 이은 수요일 경기로 체력 저하를 보였고, 선수들의 집중력이 떨어진 것 같다&rd
작성일2012-11-28
조회수1816
 대전시티즌이 2013시즌 준비의 신호탄으로 수비수 고병수(22)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대전시티즌은 신인드래프트에 앞서 자유계약선수 등록 마감일인 27일(화) 동국대학교 고병수를 영입했다. 장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축구부에서 활약 중인 고병수는, 측면 수비수로 드리블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패스능력이 우수하다. 고등학교 시절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에서 수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고병수는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망한 선수다. 대인방어가 우수하고 측면에서 연결해주는 패스도 좋다. 잘 성장해서 2013년 대전시티즌의 기둥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
작성일2012-11-27
조회수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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