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의 유소년클럽 선수들이 모두 참여하는 축구축제 ‘자주빛리그’의 마지막 라운드가 성대하게 마무리되었다. 지난 17일(토) 오전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운동장에서 펼쳐진 자주빛리그 마지막 라운드에는 흐린 날씨에도 대전시티즌 유소년 보급반 선수 130여명과 학부모 100여명, 대전시티즌 선수 10여명 등 약 250여명의 인원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대전시티즌 유소년은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총 16팀으로, 10시 30분부터 풀리그로 경기를 치렀다. 더불어 유소녀축구단 어린이들, 학부모들까지 선수가 되어 경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유소년팀 출신이기도 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