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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빠른 공격과 단단한 수비를 펼친 이웅희· 김창훈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2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김창훈을 “과감한 오버래핑으로 선제골을 득점했다. 1득점.”이라고 평가하며 42라운드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하고, 이웅희를 “공격, 수비를 활발히 오가며 팀 공격의 물꼬를 텄고 상대 공격도 봉쇄했다.”고 평가하며 역시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작성일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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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28일 전남과의 경기에서 1부리그 잔류를 확정 짓겠다고 말했다.대전은 2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42라운드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로써 13위 대전(승점 47점)은 14위 강원(승점 43점), 15위 광주(승점 42점)와 격차를 벌리는 데 실패하며 남은 2경기에서 1부리그 잔류 확정 여부가 가려지게 됐다.유상철 감독은 “전체적으로 하고자 의지나 열심히 해준 점은 칭찬, 그래도 경기를 이겼으면 수월하게 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다”며 무승부로 1부리그 잔류를 다음으로 미뤄야 하는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이날 거친 경기가 벌어진 것
작성일20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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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의 유소년클럽 선수들이 모두 참여하는 축구축제 ‘자주빛리그’의 마지막 라운드가 성대하게 마무리되었다. 지난 17일(토) 오전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운동장에서 펼쳐진 자주빛리그 마지막 라운드에는 흐린 날씨에도 대전시티즌 유소년 보급반 선수 130여명과 학부모 100여명, 대전시티즌 선수 10여명 등 약 250여명의 인원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대전시티즌 유소년은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총 16팀으로, 10시 30분부터 풀리그로 경기를 치렀다. 더불어 유소녀축구단 어린이들, 학부모들까지 선수가 되어 경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유소년팀 출신이기도 한 정
작성일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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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패배를 당하며 강등권과 격차가 줄어든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광주와의 다음 경기에 총력전을 선언했다.대전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K리그 40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34분 남준재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들어 맹공을 펼쳤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패배를 당했다.유상철 감독은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양한 득점을 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했던 경기였다. 부상 선수들이 많은데도 열심히 뛰어준 것에 만족한다”고 패배의 아쉬움을 달랬다.이어 15위 광주와의 승점차가 3점 차로 줄어든 것에 대해 “부담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이전보다 부담이 생겼다. 다음 경기 홈에서 광주와
작성일20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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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9라운드 대전시티즌과 성남일화의 경기에서 김선규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김선규 선수는 올시즌 K리그 무대에 처음 나섰음에도 안정감 있는 방어로 대전시티즌의 골문을 단단하게 지키고 있다. 특히 이번 성남과의 경기에서는 온 몸을 던져 상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세븐스프링스 MVP에 선정되는 동시에 경기 MOM(Man of The Match)으로도 선정되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작성일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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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U-14팀(수석코치 오세종)이 13일(화) 오후 첫 훈련을 시작하며 선수 육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U-14팀은 대전시티즌 U-12팀의 주장이었던 송창석을 비롯해 학성FC의 김상진, 성거초등학교 축구부 노건우 등 발전 가능성 높은 유망주들을 영입했다. U-14팀은 기존 대전시티즌 U-12팀 출신뿐만 아니라 지역 클럽팀과 초등학교 축구부 출신 등 다양한 선수들을 선발해 지역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2012년 7월 14일 창단된 U-14팀은 U-15팀(유성중학교)의 하부 팀으로 운영된다. U-14팀은 U-15팀과 구별되는 별도의 클럽으로서 주말리그에 출전할 예정으로, 중학교 1학
작성일2012-11-13
조회수1605
 팬들이 직접 뽑는 월간 베스트 K리거 ‘축구스타K’의 10월의 최우수 선수로 대전시티즌의 케빈이 선정됐다. ‘축구스타K’는 네이버 스포츠와 축구 전문지 베스트일레븐이 팬들과 함께 그 달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K리거를 선정하는 코너다. 케빈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 스포츠 축구 섹션에서 진행된 10월의 축구스타K 설문 조사에서 총 7,157표 중 3,012표(42%)를 획득해 10월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K리거로 선정됐다. 케빈은 10월 대전이 치른 K리그 경기 중 세 차례 출격해 4골 3도움을 기록하는 놀라운 전공을 세웠다. 특히 강원 FC와 치른 현
작성일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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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2연패 탈출에 흡족해하며 인천 원정에서 승점을 얻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9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전반 4분 만에 김병석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전반 25분 김성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겼다.유상철 감독은 “전체적으로 전술적인 움직임을 잘 이행했다. 대등한 경기를 했지만 득점할 수 있는 장면에서 마무리를 못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오는 18일 인천 원정에 대해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 선수에 대한 아쉬움을 버리고 인천 원정에서 최소한 승점 1점이라도
작성일2012-11-11
조회수1507
 대전광역시의회 곽영교 의장은 6일(화) 오전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숙소로 이용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을 방문했다. 곽 의장은 숙소를 둘러본 후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과 조찬을 함께하고 격려했다. 곽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시의회 의장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늘 대전시티즌을 응원하고 있다. 모든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전의 대표 축구단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내년에도 1부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한다. 시의회에서도 대전시티즌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은 11일(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일화를 상대로 홈경기를 펼칠
작성일2012-11-06
조회수1588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분위기 전환을 위해 부상 선수들의 공백을 잘 대처하겠다고 말했다.대전은 4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K리그 38라운드 경기에서 1-5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진 대전(승점 42점)은 13위 전남(승점 40점)에 승점 2점 차까지 쫓기게 됐다.유상철 감독은 “5-1로 진 것에 대해 변명은 안 한고 인정을 하겠다. 하지만 심판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 싶다. 파울이 나서 경기가 진행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심판이 그만큼 집중을 안하고 경기를 운영했다는 부분이 석연치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불만을 표했다.이어 지난 대구전에 이어 대량 실점한 것에 대해 “수비에서 알렉산드로의 역
작성일20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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