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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무릎 부상을 당한 수비수 알렉산드로를 걱정했다.대전은 28일 대구와의 K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0-1로 뒤지던 전반 32분 무릎 부상을 당한 알렉산드로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면서 대구에 연거푸 실점하고 말았다.유상철 감독은 “정밀 검사 후 결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올해 나머지 경기는 어렵지 않을까 한다”며 알렉산드로가 큰 부상을 당한 것에 안타까워했다.이날 대전은 공격의 중심인 김형범이 근육 이상으로 결장했다. 유상철 감독은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명단에서 뺐다”고 밝힌 뒤 “다음 경기는 출전 할 수 있다”며 11월 4일
작성일2012-10-28
조회수1743
 대전시티즌이 21일(일) 개최한 ‘대전시티즌 한마당’이 성료되었다. 대전시티즌은 10월 21일(일) 상주상무와의 홈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상주상무가 스플릿 라운드에 참가하지 않음에 따라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게 되었다. 대전시티즌은 이날 ‘대전시티즌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지역민 · 팬들과 함께했다. 이번 ‘대전시티즌 한마당’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사업으로 이루어졌다. 오전부터 펼쳐진 다문화 월드컵에서는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중국 유학생 등 대전 · 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작성일2012-10-23
조회수1621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가 대전시티즌 선수들에게 ‘꿈’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대전시티즌이 18일(목) 오전 11시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 에서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를 초청해 선수단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 최 교수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지금의 성공을 일구어낸 자신의 경험을 꺼내놓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의식이 가장 중요하다. 목표점을 최고로 잡아야 성공하든 실패하든 스스로에게 발전이 있다. 또한 반드시 최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이미 다다른 다음에는 준비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선수로서 최고의 목표를 설정하고
작성일2012-10-18
조회수1616
 대전시티즌 U-12팀(코치 김재기, 김인호)이 ‘2012 대교 눈높이 초등 축구리그’(대전 한밭권역)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시티즌 U-12팀이 올해 3월 3일부터 9월 22일까지 펼쳐진 ‘2012 대교 눈높이 초등 축구리그’(대전 한밭권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주말리그로 치러지는 ‘2012 대교 눈높이 초등 축구리그’는 총 18라운드의 경기를 펼쳤으며, 대전시티즌 U-12팀은 11승 3무 4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더불어 대전시티즌 U-12팀 주장이기도 한 송창석 선수가 수비상을 수상했다. 김재기 코치는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작성일2012-10-18
조회수1609
 대전시티즌이 취소된 상주상무와의 경기일에 지역민과 팬들을 위한 ‘대전시티즌 한마당’을 개최한다. 대전시티즌은 10월 21일(일) 상주상무와의 홈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상주상무가 스플릿 라운드에 참가하지 않음에 따라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게 되었다. 대전시티즌은 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올시즌 보내주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 ‘대전시티즌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다문화 월드컵,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지역 축구 친선전,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다문화 월드컵에서는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중국 유학생
작성일2012-10-16
조회수2043
  
작성일2012-10-10
조회수1647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5라운드 대전시티즌과 강원FC의 경기에서 알렉산드로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브라질 수비수 알렉산드로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대전시티즌의 궂은 일을 도맡아하고 있다. 안정된 수비력으로 대전 상승세의 한 축으로 활약하는 알렉산드로는 이번 강원과의 경기에서도 맹활약하며 5 : 3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알렉산드로는 세븐스프링스 MVP뿐만 아니라 K리그 위클리 베스트에도 선정되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
작성일2012-10-10
조회수1496
 지난 10월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이며 멋진 승리를 거둔 대전시티즌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5라운드 MVP, 베스트팀, 베스트매치를 석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케빈을 “강력한 포스트플레이와 뛰어난 기회 포착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평가하며 35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케빈은 3득점 2도움을 올리며 팀의 모든 득점에 기여했다. 케빈의 MVP선정은 지난 11라운드 수원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더불어 알렉산드로도 BEST11에 선정되었다. 연맹 기술위원회는 “안정된 수비력으로 대전 상승세의 숨은 조연
작성일2012-10-10
조회수1791
 (주)충남도시가스가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의 발전을 꾸준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8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충남도시가스 노승주 대표이사와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하였다. 충남도시가스는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였다. 충남도시가스 노승주 대표이사는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이 최근 무패행진을 달리며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기고 있어 매우 기쁘다. 대전시티즌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충남도시가스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구단주인 염홍철 시장은 &ld
작성일2012-10-09
조회수1531
공격수 케빈(28)이 자신의 해트트릭보다 팀 승리에 큰 의미를 두었다. 케빈은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5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5-3 승리를 이끌었다.그는 “물론 공격수로서 해트트릭을 하는 건 굉장히 기쁘고 감격스럽지만 그게 가장 중요하진 않다. 누가 골 넣는 것보다 팀이 1부리그에 잔류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날 이정열 대신 주장으로 뛰었던 점에 대해 “당연히 주장이 되면 팀을 하나로 뭉쳐서 열심히 뛰게 할 책임감이 생긴다. 벨기에에서 2~3년 주장 맡아봤기 때문에 부담감은 없었다. 말이 안 통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괜
작성일2012-10-07
조회수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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