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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이 1부 리그 잔류가 확정되면 싸이의 말춤을 추겠다고 공언했다.대전은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5라운드에서 5-3으로 이겼다. 대전은 지쿠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했지만 케빈의 해트트릭과 테하, 한경인의 골이 터지며 승점 3점을 챙겼다.유상철 감독은 “제일 중요한 시기에 강원을 상대로 홈에서 승리 거둬 기쁘다. 예전에 홈에서 0-3으로 졌던 부분을 선수들이 깔끔하게 설욕전을 해줘서 기분이 좋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어 “9위를 하면 말춤 추기로 선수들과 약속했다. 하지만 선수들은 잔류하면 팬들에게 이벤트로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 나름대로
작성일2012-10-07
조회수1706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3라운드 대전시티즌과 전남드래곤즈의 경기에서 이웅희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대전시티즌의 붙박이 수비수로 활약중인 이웅희는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수비와 공격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남과의 경기에서도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면서 팀 밸런스 유지에 큰 공을 세워 세븐스프링스 MVP뿐만 아니라 K리그 위클리 베스트에도 선정되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
작성일2012-10-04
조회수1452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긴 것에 흡족해했다.대전은 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전반 7분 만에 박기동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12분 프리킥 상황에서 케빈이 동점골을 넣었고, 남은 시간 공방전을 펼친 끝에 승패를 가르지 못했다.유상철 감독은 “원정 와서 선수들이 승점 1점을 딴 것에 만족한다.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도록 잘 준비 하겠다”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이어 “광주가 예상했던 대로 꼭 이겨야 한다는 각오로 타이트하게 준비해서 나왔기 때문에 공격이 잘 안 됐다.
작성일2012-10-03
조회수1520
 10여년 전 대전 시티즌을 이끈 ‘시리우스’ 이관우(34)가 은퇴 후 처음 팬들 앞에 섰다. 대전은 27일 옛 추억을 되살리고자 1997년 창단 당시 홈 구장이었던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전남과의 K리그 33라운드 홈 경기를 열었다. 이날 경기에는 김기복 초대 감독을 비롯한 성한수, 정성찬, 김성근, 신진원 등 대전의 옛 스타 22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관우는 22명 중 한 사람으로 초청을 받아 대전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관우는 2000년 대전 입단 후 날카롭고 정확하게 찔러주는 패스와 중거리슛으로 상대 수비의 허를 찌르며 공격을 이끌었다. 또한 수려한 외모까지 갖춰 많은 팬들의 사랑과 지지
작성일2012-09-28
조회수1702
결승골로 대전 시티즌의 승리를 이끈 김병석이 홈 11경기 만에 거둔 승리에 기뻐했다. 대전은 22일 전남과의 K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온 김병석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케빈을 대신해 공격을 이끌었고, 후반 15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김병석은 “우리가 홈에서 승리가 많이 없었고, 10년 만에 홈 경기를 개최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오늘 이겨서 매우 기쁘다”고 만족했다.김병석은 2007년 숭실대 중퇴 이후 포르투갈과 일본, 사우디 아라비아 무대를 전전하며 지난 7월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예상보다 빨리 팀에
작성일2012-09-27
조회수1546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지난 3주간의 휴식기에 실시한 목포전지훈련 효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에 만족했다.대전은 27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5분 김병석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13위에서 12위로 한 단계 순위가 올랐다. 또한 10년 만에 창단 당시 홈 구장이었던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승리를 거두며, 팬들에게 추억과 승리의 기쁨을 동시에 선물했다.유상철 감독은 “최근 3경기에서 선수들이 잘 해주고 있다. 예전 홈 구장이었던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승리로 팬들이 좋은 기억을 갖고 갈 수 있었다. 선수들이 고생했다”며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 준 선수들을 격려했
작성일2012-09-27
조회수1485
 대전시티즌 유소년팀이 전력강화팀에서 분리 발족한다. 대전시티즌은 기존 전력강화팀에서 프로팀 관리와 유소년 육성을 함께 담당했으나, 최근 승강제 실시를 앞두고 유소년 육성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별도의 팀을 꾸려 집중적으로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새로 발족한 유소년팀이 유소년 선수 육성을 전담하고, 전력강화팀은 프로팀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유소년팀 총괄은 현재 대전광역시축구협회 기술이사이며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인 대전시티즌 홍위표 사외이사가 담당한다. 홍 이사는 지도자로서 대통령금배대회 우승, 주말충청리그 우승 등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소년 축구 전문가로, 현장 경험과 지역 정
작성일2012-09-25
조회수1584
 지난 9월 22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영리하고 안정적인 수비로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하는데 큰 공을 세운 알렉산드로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2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알렉산드로를 “부상 복귀 이후 대전의 실점률을 크게 줄인 센터백”이라고 평가하며 32라운드 BEST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알렉산드로의 K리그 위클리 베스트 선정은 지난 25라운드와 28라운드에 이어 세 번째다.
작성일2012-09-25
조회수1348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2라운드 대전시티즌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김병석 선수가 세븐스프링스 MVP로 선정되었다. 올여름 사우디 알 나스르에서 대전으로 이적한 미드필더 김병석은 탄탄한 체격에 빠른 발로 대전의 측면 역습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천과의 경기에서는 센스 있는 헤딩으로 팀의 동점골이자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을 성공시키며 맹활약했다.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2012시즌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마다 MVP를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며, 매 경기 식사권 10매를 관람객 경품으로 증정한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연간회원카드 소지자에게 20%의 할인을, 티켓북과 입장권 소지자에게 15%의
작성일2012-09-25
조회수1393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선제골 허용에도 동점골을 만들어낸 선수들을 격려했다.대전은 22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11분 이윤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24분 김병석이 동점골을 만들며 패배를 면했다. 대전은 이날 무승부를 거뒀지만, 12위 순위를 유지하며 강등권 탈출에 고삐를 당겼다.유상철 감독은 선제골 허용 후 무승부를 만들어낸 선수들을 칭찬했지만,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을 아쉬워했다. 그는 “선수들이 선제골 실점에도 최선을 다해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선수들에게 경기가 50대50으로 치열한 경기가 되면 세트피스 득점으로 승부가 결정 날 수 있어 수비에서 세
작성일2012-09-22
조회수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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