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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이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대전시티즌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7 · 8월 여름방학기간 동안 충남 논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총 5회 진행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는,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축구에 대한 친밀감을 갖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축구클리닉을 중심으로 대전시티즌 경기 관람, 농촌 체험, 바비큐 파티, 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번 축구 아카데미는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모두 좋은 평가를 얻었다. 1기 참가자인 김윤수 어린이의 아버지는 “윤수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한
작성일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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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심판 판정에 아쉬움이 남지만 이미 끝난 경기에 어필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대전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K리그 30라운드에서 0-1로 졌다. 대전은 포항과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후반 30분 고무열에게 결승골을 내줘 리드를 빼앗겼다.반격에 나선 대전은 케빈의 높이를 활용해 맹공을 퍼부으며 동점골을 노렸다. 경기 막판 포항의 페널티지역 내에서 남궁도가 상대 수비수의 반칙성 플레이에 넘어졌으나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았다. 이로 인해 포항의 골문을 열지 못했고 아쉽게 패했다.유상철 감독은 “힘든 상황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으나 체력에서 문제를 보였다. 그리고 공격 전개 과정
작성일2012-08-26
조회수1574
 K리그 최고의 키커 중 한 명인 김형범(28)의 발 끝은 매서웠다. 그의 정확한 킥은 경기 내내 수원 수비를 흔들었다. 하지만 아쉬운 무승부로 그의 맹활약도 다소 빛이 바랬다.김형범은 23일 수원과의 K리그 29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의 눈부신 활약을 했다. 전반 4분 정확한 오른발 프리킥으로 케빈의 선제골을 도왔고, 1-1로 팽팽히 맞선 후반 25분에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그리고 그는 후반 35분 교체아웃됐다.하지만 대전은 김형범의 발로 만든 두 골을 지키지 못했고, 후반 47분 하태균에게 아쉬운 동점골을 허용했다. 벤치에서 이를 지켜본 김형범은 아쉬움의 입맛을 다셨다.그래도 김형범은 선수들과 합심해서 세운 목
작성일2012-08-23
조회수1578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후반전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내준 것에 아쉬워했다.대전은 23일 수원과의 K리그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4분 케빈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전반 15분 서정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25분 김형범이 다시 추가골을 넣었지만, 후반 47분 하태균에게 또 한 번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목전에서 놓쳤다.유상철 감독은 “추가 시간에 실점한 부분은 아쉽지만 선수들은 잘했다”고 선수들을 다독였다. 이날 후반전 추가시간이 5분 주어진 것에 대해서는 “큰 부상이 있어 시간이 흐른 것이 없었다. 우리 입장에서는 길다고 느꼈다. 그러나 심판의 판단이고 수긍하겠다”며 심판의 판
작성일2012-08-23
조회수1427
 지난 8월 18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인 알렉산드로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8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알렉산드로를 “복귀 이후 안정적인 수비 리딩으로 수비 밸런스 유지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28라운드 BEST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알렉산드로의 K리그 위클리 베스트 선정은 지난 25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다.
작성일2012-08-21
조회수1596
 대전시티즌이 +F11 프로그램[플러스 프런트 일레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대전시티즌이 프로스포츠 구단 프런트 체험의 기회이자, 대전월드컵경기장 투어 프로그램인 +F11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시티즌의 매 홈경기 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 경기당 최대 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F11 프로그램 참가자는 대전시티즌의 일일 프런트로서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인 선수 라커룸, 감독실, 전광판 주 운영실 등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대전시티즌 유상철 감독의 친필 싸인볼과 W석 관람권 1매가 제공된다. +F11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1인당 5만
작성일2012-08-20
조회수1570
대전 시티즌의 유상철 감독이 광주전 승리에 대해 상대 전술에 맞게 스리백과 포백을 적절히 혼용해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대전은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K리그 28라운드에서 전반 27분 김태연의 페널티킥 득점, 33분 테하의 연속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18분 박기동에게 실점하면서 흔들렸다. 하지만 후반 막판 광주의 공세에 든든한 수비로 맞섰고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아 2-1로 승리했다. 유상철 감독은 “경기 전 상대가 공격 수 한 명으로 나올지 두 명을 둘지 이에 맞게 두 가지 전형을 준비했다. 전반에는 스리백을 두고 공격적으로 나서 경기가 잘 풀렸다. 하지만 후반 들어 장신 공격수인 복이가 투입되면서 어려움을
작성일2012-08-18
조회수1477
 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 12일 K리그 27라운드 경남전에 스폰서DAY를 개최했다. 대전은 공식 후원사의 임원진 및 직원을 초청하여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으로 후원사에 대한 적극적 마케팅 의지를 다짐했다.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은 “대전시티즌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후원사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후원을 부탁한다”며 “후원해주신 만큼 그 이상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 (왼쪽부터)  대전시티즌 김춘호 전무이사, 하이트진로 오양균 지점장, 로또스포츠 남한석 본부장
작성일2012-08-16
조회수1589
 대전시티즌 초대 감독을 지낸 김기복 내셔널리그 부회장이 대전시티즌 선수들을 만나 열띤 강의를 펼쳤다. 대전시티즌은 16일(목) 오전 11시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김기복 전 감독을 초청해 선수단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 김 전 감독은 대전시티즌의 첫 경기를 회상하며 “대전시티즌은 창단 첫 경기에서 울산에게 2 : 4로 패했다. 그러나 우리에게 쏟아지는 팬들의 열정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달렸다. 팬들의 응원, 그리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사이의 끈끈한 신뢰가 있었기에 우리는 꿋꿋이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정규리그 세 경기와 스플릿 라운드를 앞
작성일2012-08-16
조회수1608
     지난 8월 12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경남FC와의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인 공격형 미드필더 김병석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7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김병석선수를 “전진배치된 정경호와 함께 쉼 없는 포지션 전환으로 효과적 공격을 유도했다”라고 평가하며 27라운드 BEST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했다. 김병석의 BEST11 선정은 지난 23라운드 서울전을 K리그 데뷔전을 치룬이후 5경기만에 BEST11에 선정되었다.
작성일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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