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대전시티즌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7 · 8월 여름방학기간 동안 충남 논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총 5회 진행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는,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축구에 대한 친밀감을 갖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축구클리닉을 중심으로 대전시티즌 경기 관람, 농촌 체험, 바비큐 파티, 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번 축구 아카데미는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모두 좋은 평가를 얻었다. 1기 참가자인 김윤수 어린이의 아버지는 “윤수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한